이영자의 소떡소떡 나도 즐긴다.

 

 

 

 

요즘 핫한 먹거리

이영자의 휴게소 음식 소떡소떡

여행의 즐거움에 맛있는 먹거리가지 더해져

맛은 배가 되는듯 합니다.

 

시골집 가는 길에 들리게 되는 안성휴게소

그곳의 소떡소떡은 미리 먹어봤다지요.

 

 

소세지와 떡의 궁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만남이지요.

거기에 여행하는 마음이 더해져~ㅎㅎ

 

 

 

 

 

 

 

이영자의 소떡소떡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떡볶이떡, 소시지

양념장

고추장, 케찹, 다진마늘, 올리고당

 

기호에 따라 양념하면 됩니다.

울집은 매콤하게 고추장양을 늘려서~

 

끓는 물에 떡을 데친 다음 물기를 빼주고요,

그 물에 소시지도 데쳐 냈어요.

 

 

 

 

 

 

소시지는 칼집을 내면 더 맛있게 보인다는요.

물기를 밴 소시지와 떡볶이떡을

먼저 구워 줄거에요.

 

 

 

 

 

살짝 구운 소시지와 떡볶이떡을 꼬지에 꽂아

가족들 원하는대로

 

아이들이 있는 집은 아이랑 함께 꽂으면

더 좋아하겠지요^^

 

 

 

 

 

 

 

꼬지에 꽂은 채로 기름을 살짝 두르고

키친 타올로 닦은 다음

약불에서 구워주면 끝

 

 

 

 

 

 

소스는 케찹, 고추장, 다진마늘, 올리고당을 넣고

맛을 보신 다음

끓어주거나 렌지에 돌려주면 됩니다.

 

2분 정도 돌렷는데,,, 너무 많이 돌렸나봐요.

한 1분 정도만 ??

너무 되직하면 바르기 힘들어요^^;;

 

 

 

 

 

 

소스를 바르지 않고

그냥 먹어도 좋은 소떡소떡

 

보기에도 맛아 보이지 않나요??

먹기전부터 침샘 자극 팍팍

 

 

 

 

 

 

 

되직하게 졸여진 양념장 소스

 

숟가락으로 처발처발

참깨도 뿌리고

 

양념장에 견과류 빻아 넣음 고소함이 더 좋을 것같아요.

 

 

 

 

 

 

 

소떡소떡

떡으로만 꽂아

소시지로만 꽂아

 

각자 취향껏 골라 먹기

 

 

엄마의 폭풍 장소리에 입이 댓발 나온 딸아이도

웃게 만드는 이영자의 소떡소떡 입니다.

 

양념장 발라서 하나씩 쏙쏙~

 

떡과 소시지를 함께 먹어야 더 맛나다고 하네요.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안주로도 좋은

소떡소떡,,

가볍게 준비하기 딱 좋은 메뉴랍니다.

 

 

만들기도 쉽고 맛은 좋은

이영자의 소떡소떡,,

아이들 간식으로 함 만들어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