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넣어 더 아삭한 오이고추무침

 

 

 

 

입맛없는 여름철 반찬으로

된장에 무쳐 내어 놓으면

하나둘 집어 먹게 되는 반찬이 있지요.

만들기도 간단

후딱 조물거려 밥상에 올리는 오이고추무침

 

양파가지 넣어 아삭함이 살아난

우리집 애정반찬입니다.

 

무거운 음식보단 가벼운 반찬들이 좋아지는

여름이 왔어요.

 

된장과 참기름으로 맛을 낸 오이고추무침으로

입맛을 잃어버리지 말자고요.

 

 

 

 

 

 

 

 

오이고추무침

 

오이, 양파

 

다진마늘, 된장,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오이고추와 양파는 먹기 좋게 썰어

양념을 넣고

별다른 레시피 없어요.

각자 입맛에 맞게,,

 

된장과 참기름만으로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내준답니다.

 

 

 

 

 

딱 먹을만큼만 무쳐서

한 끼 반찬으로 뚝딱~

 

많이 무쳐 놓으면 물이 생겨 맛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니 조금씩,, 제 맛을 즐겨보세요.

 

 

 

 

 

 

 

오이고추만 넣어도 맛있지만

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양파도 넣어

아삭함까지

 

자꾸만 손이 가요^^

 

 

 

 

 

 

온 몸이 열기로 후끈하여

입맛이 까실할때

찬물에 밥말아 요 반찬과 먹음

내가 언제 입맛이 없엇나 할 정도로

애정하는 반찬이랍니다.

 

 

참기름으로 고소한 맛까지

 

 

 

 

 

 

 

한 팩 사왔으니

매일매일 무쳐 밥상에 올려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