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생과,아로니아청 만들기

 

 

 

 

 

주말마다 시골농부가 되어

고생하는 보람도 없이

이번 여름은 가뭄에,,, 농작물들이 시름시름

 

올해 3년차인 베리류는 아로니아 나름 성공하고

나머진,,, 전멸이네요.

속상하고 야속하기도 하고,,,,

 

매일매일 물 줄수 없음에

속만 타들어 갔던 지난 여름이었어요,

 

그나마 성공한 아로니아,, 열심히 갈아 마시고

좀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청으로도 담아 봤네요.

 

눈나쁜 우리 가족에게 좋은 아로니아

열심히 챙겨 먹자고.

 

 

 

 

 

 

아로니아 생과는 위가 약하신 분들은

식전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떫은 맛의 아로니아는 갈때 바나나와 우유,

그리고 요거트에 갈아 드시면

좀더 편하게 드실 수가 있어요.

 

황산화물질이 베리류 둥에 당연 최고

 

 

 

 

 

 

 

아로니아 청만들기

모든 청 만드는 방법은 다 같아요.

 

열탕 소독한 병에 ,, 과실은 씻어 물기를 잘 말린 다음

담아야 한다는거

 

 

 

 

 

 

 

 

 

 

 

아로니아와 동량의 설탕을 준비한 다음

위에 덮을 설탕을 남겨 놓고

설탕과 아로니아를 잘 섞어 준다음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줍니다.

 

고루고루 섞어주면서 으깨기도 했어요.

 

 

 

 

 

 

 

알갱리를 으깨다 보면,,,,

어느새 흥건하게

설탕이 녹아듭니다.

 

 

 

 

 

 

다 으깨지 않고

적당하게

음료로 즐길때, 톡 터지는 맛도 봐야 하니

 

 

날이 더워서 그런지 금새 녹아요.

 

 

 

 

 

 

유리병에 담은 다음

남겨 놓은 설탕으로 다 덮어주기

 

 

 

 

 

 

하루 사이에 제법 많이 녹았더라고요.

고루 섞아 설탕을 녹여준 다음

 

냉장 보관합니다.

 

100일 지나서부터 드시면 된다하네요.

 

모든 청은 100일 지나서지만,,

좀도 숙성된 효소의 맛을 보려면

거른 다음

1~2년 묵혀 두시는 것이 좋겠지요??

 

 

 

 

 

 

100일 지나지 않았지만

그 맛이 궁금해서 일단 개봉했어요.

 

설탕은 다 녹고

 

시원한 얼음과 탄산수와 함께

아로니아청 듬뿍

 

 

 

 

 

 

요거트로 얼린 다음 가위로 쓱쓱 긁어주면

빙수필 느낌이 나요.

 

이쁘게 잘려 나온 단면인데

더워 금새 녹는다는^^;;

 

 

달콤하면서도 새콤하고,,

살짝 떫은맛도 있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요 정도는 맛잇게 먹을 만 합니다.

 

 

 

 

 

 

 

더위 이기는 방법

 집에서 담근 청으로 시원하게

어떠신가요??

요 며칠 춥다 했는데,, 다시 더워지고 있네요.

 

 

100일 지나 건지를 건져 내고

진액만 따로 병에 담아

1년 넘게 숙성시켜

 

 

 

 

 

 

울집 남자의 땀과 수고로 일궈낸 만큼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아로니아 먹는법.아로니아 생과 주스

 

 

 

 

요즘 건강을 생각한 먹거리

많이들 즐기시고 계시지요??

저희집도 주말마다 시골집으로 농사지으러 다니는

울집 남자덕에 건강한 먹거리 챙기고 있답니다.

 

올해 수확 2년차인 아로니아

작년에 조금 열러 맛만 봤는데

올해 풍성한 수확을 자랑합니다.,

 

블루베리, 아사히베리,베리류는 재미를 못봤는데

요 아이만,,,

 

딸아이 학원이 없는 주말을 이용하여

온 가족 출동하여 첫 수확한 아로니아

 

고생하며 딴만큼 ,, 열심히 챙겨 먹고 있어요.,

 

 

 

 

 

 

 

 

시누네것도 남겨 놓고

가져 왔는데 제법 많아요,

 

 

 

 

 

 

 

올해도 옥수수는 한그루에 한 개의 옥수수 열매만

허탈합니다.

 

그래도 맛있어서 용서가 된다는요.,

 

 

 

 

 

아로니아

 

초코베리라 불리우는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함량이 젤로 많은

황산화 먹거리입니다.

다른 베리류에 비해 월등한

 

항암효과, 염증완화에 도움을 주기에 당뇨에도

좋다하네요.

특히 시력에도 도움을 준다니

눈나쁜 우리 가족에게 딱인 식품이네여.

 

 

 

 

 

떫은맛, 신맛, 쓴맛이 강한

아로니아는 후숙과정을 거치면

떫은 맛이 단맛으로 변한다고 해요,

 

물론 떫은 은 약간 남아 잇기는 합니다.

 

 

잘 익은 아로니아를 따서 냉장고에서

일주일 정도 숙성시킨 다음 냉동실 보관하면 굿^^

 

 

 

 

 

 

심혈관 질환에도 좋은

아로니아

몸에 좋으니 더 챙겨 먹자고요,

 

 

 

 

 

 

 

생과로 즐기기에는 떫은 맛에

힘들기에

우유, 바나나를 넣고 갈면

마시기가 훨 수월해집니다.

 

작년엔 떫다고 안 먹던 딸아이도 올핸,,,

연신 찾아 되네여.

 

매일 한 잔씩 마시고 있어요.

 

 

 

 

 

 

우유만 넣고 갈아도 좋고요,

딸아이를 위해선,, 우유 ,꿀을 넣고

갈아 줍니다.

 

아무리 좋은 아로니아도 많이 먹음 좋지 않겠지요??

 

하루 20알 정도는 좋다고 합니다.

 

울집 남자는 잘 익은 것만 골라 생과로 즐깁니다.

 

 

 

 

 

 

풋내나는 아로니아는 우유를 더 많이 넣어

부드럽게 ,, 취향껏 즐기시면 됩니다.

 

 

 

 

 

 

 

 

 

 

 

시골서 따온 옥수수를 삶고

토마토를 썰어 아침대용으로 간단하게~

 

아로니아는 위가 약하신 분들은 식후에 드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Posted by 쑤기언니

보양음료 인삼스무디음료

 

 

 

 

이열치열 음식으로 복날 백숙 해먹기 위해

넉넉히 쟁여 놓은 인삼

 

씻을때 생으로 아그작 씹어 먹을 거

몇뿌리 먹고

나머진 다 냉동실로~

 

여름이면 자주 해먹던 백숙, 삼계탕인데

이번 여름은 엄두를 못내고 있다지요.

더워도 너무 더워,,,, 오랜 시간

끓이는 것은 엄두를 못내니,,

 

냉장실 정리차원으로

얼린 인삼 꺼내,,여름음료로

복날 보양식 음료로 즐겨 보기가~

 

바나나와 함께,, 복날 보양식 음료로 추천합니다.

 

 

 

 

 

 

 

 

인삼바나나스무디

 

 

냉동실에 쟁여 놓은

인삼, 바나나를 꺼내 놓고

 

 

 

 

 

 

인삼의 귀두부분은 잘라 내고요.

 

 

 

 

 

인삼의 쓴 맛을

좀 부드럽고 달콤하게 바나나도 넣어 주고

우유 2컵 분량으로

꿀은 취향껏~

바나나를 넣었기에,, 꿀은 생략해도 좋아요.

 

 

휙~~ 갈아줍니다.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부담없는 인삼바나나스무디

 

한 컵 마시면 하루종일 든든할 것같단 생각에

아침마다 갈아 주고 있네요.

 

 

 

 

 

 

 

 

쓴맛 뒤에 씹을 수록 단맛이 느껴지는

인삼은 따뜻한 성질로

몸이 차가운 사람들이 먹음 좋다고 합니다.

 

원기 보양으로 으뜸

 

면역력 강화와 피로회복으로

이만한 것도 없을 듯합니다.

 

꾸준히 드시면 몸에 이로운 인삼은

열이 많으신 분들은

신중하게~

 

 

 

 

 

 

 

더위에 허해진 기 보충할때

가볍게 인삼 바나나스무디  한 잔..

얼음까지 시원하게 갈아

잠시라도 열기를 식혀 봅니다,

 

 

기가 빨리는 더위에

한 잔 듬뿍 갈아주면

조금이나마 맘이 놓이더라고요,

 

덥다는 이유로 부엌출입 자제하고 있어서

먹는 것이 부실하거든요,

 

 

 

 

 

 

 

 

바나나까지 갈아 넣어

달달한 여름 음료로 탄생한 인삼바나나스무디

 

 

한 잔으로

건강까지 챙겨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맛있게 옥수수 찌는법,삶는법

 

 

 

 

지인의 옥수수 선물로

날이 더워도 바로 삶아 봅니다.

 

발 막 따서 보내온거라,,,

아무것도 넣지 않아도 맛있다는 말에

옥수수껍질 넣고,, 삶아 보기로 했어요.

 

 

 

 

 

 

 

 

옥수수 삶는법 찌는법

 

  껍질과 수염도 버리지 않고

함께 삶아줄거에요.

 

 

 

 

 

 

 

 

바로 삶아 먹어야 하니

일단 4개만 삶아 봐요.

 

 

 

 

 

 

 

한 겹 놔두고 벗긴 껍질도

한번 휘릭 씻은 뒤

찜통에 수염과 함게 넣어 줍니다.

 

옥수수는 씻지 말라고 하지만,,

안 씻을 수는 없지요^^;;;

 

 

찜통에 옥수수껍질을 넣고

물을 넣은 뒤

 

 

 

 

 

찜판을 올리고

한번 휘릭 씻은 옥수수를 넣고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 찌기도하지만

갓 따서 보내온 옥수수이기에

그냥 삶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옥수수입니다.

 

 

 

 

 

 

30~40분,,,

충분히 쪄줍니다.

 

 

 

 

 

 

잘 삶아진 옥수수

한 김 식혀서

뜨거울때 호호~~ 불며 먹기

 

 

완전 영글기전에 따서인지,,

옥수수알이 연해요^^

 

 

 

 

 

 

옥수수 자체의 단맛도 있기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나답니다.

 

옥수수 그 자체의 맛을 ~

 

 

 

 

 

 

 

그래도 단맛을 더 원한다면

소금이나 설탕을 위에 뿌리고 삶으시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리놀렌산이 풍부한 옥수수 씨눈

알뜰하게 발라 먹어야지요.

 

 

 

 

 

 

 

옥수수가 많자면,,

다 찔 필요없이

한 겹ㅁㄴ 놔둔 다음 밀봉하여

냉동실에 보간한 다음

쪄도 그 맛은 변하지가 않아요.

 

 

4년전,, 옥수수 보관법을 알고 나서,

먹을때마다 쪄서 먹는데,,

탱글탱글한 그 맛은 변하지 않더라고요.

 

 

 

 

여름간식으로 식감좋은

옥수수

변비예방에도 좋다고합니다.

 

영양가는 없지만,,

하나씩 사이좋게 들고 먹을 수 있는 여름 간식이지요.

Posted by 쑤기언니

우리집 방학간식 핫케이크

 

 

 

 

 

살인적인 불볕더위에

아이들 밥이며 간식 만들기

참 힘들지요.

 

중간중간 간식챙기는거 은근 지쳐요.

 

며칠전 부터 핫케이크 만들어 달라는거

덥다는 이유로 미루다

에어켠 켜고 한 장 한 장 구워 냈어요.

 

지대가 높은 곳의 고층아파트라서,,

한 여름에도 에어켠 켜는거 손에 꼽는데

이번 더위는 정말 헉 ~소리밖에 안나와요.

 

아침부터,, 에어켠을 켜지 않아도

단순한 일상 생활도 어렵다는거

 

아님 집을 버리고,,, 마트나 영화관으로 피서를 가야합니다.

 

 

 

 

 

 

 

 

더워 그런가 입짧은 아이가

더 안 먹기에 좋아하는 핫케이크를 구웠지요.

 

역시나,,, 더위도

핫케이크 사랑을 멈출수가 없네요.

 

 

 

 

 

 

 

방학간식

핫케이크 만들기

 

 

핫케이크가루,계란,우유

 

간단한 재료로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요.

 

다만 날이 더워 덥다는 것이 ㅠㅠ

 

 

 

 

 

 

계란을 먼저 넣어 거품기로 쳐준 다음

우유를 넣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런 다음 핫케이크를 넣고

오래 젓지 마세요.

뭉글한 것이 풀어질 정도로~

 

오래 저으면 핫케이크가 질겨져요.

 

 

 

 

 

 

 

달궈진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키친 타올로 닦아준 다음

국자를 사용하여 동그란 모양을 잡아줍니다.

 

약불로~

타지 않게

 

 

 

 

 

 

 

 

고루 기포가 생기면

뒤집어서 1~2분 정도 더 구워주면 됩니다.

 

 

 

 

 

 

여러장 겹쳐,,

솔솔 ~슈가파우더도 뿌려 주고요

 

 

 

 

 

 

 

 

시럽을 뿌려줘도 좋고요.

시럽이없어 생크림만 올리고

오디와 산딸기로 코디

 

날이 더워그런가,,금새 죽는 생크림

모양내기 어렵네요.

 

 

 

 

 

 

 

부드러운 식감에

달달구리한 맛까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유라지요.

 

울집 고딩딸아이도~

 

단음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티라미수나 핫케이크는 없어 못먹어요,

물론 많이 먹지는 않아요.

 

 

 

 

 

 

 

믹스로도 잘 나와 있어

굽기 어렵지 않은 핫케이크,,

팬케이크는 밀가루에 버터와 계란, 설탕을 넣고

잘 풀어 준다음

얇게 부쳐내면 됩니다.

 

 

 

 

 

 

 

곡물라떼와 함께라면

간식이 아닌

한 끼 식사로,, 브런치메뉴로도 좋답니다.

 

 

먹기 좋게,,

먹을 만큼 썰어서~

 

것도 귀찮음 돌돌말아 먹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야식메뉴,백종원 닭봉간장조림

 

 

 

울집 내꺼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닭봉이나 닭날개

바삭하게 튀기거나 굽는 것을 좋아하지만

오늘은 간장을 베이스로 졸여본

백종원의 닭봉간장조림입니다.

 

 

불금이나 주말 야식으로

굿인 메뉴,, 닭봉간장조림을 추천합니다.

 

 

 

 

 

 

 

쫄깃한 맛이 좋은 닭봉

짭쪼롬하게 달달하게

단짝의 맛을 보여주는 백종원 닭봉간장조림

 

내 입맛에 맞게,,

설탕, 간장의 양을 줄여서~

만들어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마트에 갔는데 마침 할인행사를 하기에

 한 팩 사왔어요,

날은 덥지만,,닭봉을 포기할 수가 없으니,

 

 

 

닭봉간장 조림

 

닭봉 500g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물 1컵, 간장 1/4컵, 청주 1/4컵, 설탕 1/4컵 조금 안되게

(맛술대신에 청주를 사용하고 설탕의 양을 줄었어요)

 

 

백종원의 양념 비율

맛술: 간자 : 설탕: 물 =1 : 1 : 1 : 2

 

 

닭껍질을 벗긴 다음 깨끗하게 씻어 놓고요.

닭비린맛을 제거하기 위해

우유에 담가 놓아도 좋아요.

 

 

 

 

 

 

 

 

 

 

졸여낸 용도이기에

큼지막하게 썰어 야채를 준비했어요.

 

 

 

 

 

 

기본 양념 비율로

청양고추를 뺀 나머지 채소들을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한두번 뒤집어 끓어주기

 

 

 

 

 

 

 

국물이 1/3정도 줄어 들면

청양고추를 넣고

 

센불에서

 

 

 

 

 

 

 

뒤적뒤적하며 구워줍니다.

조금 더 졸여 주기 위해

 

 

 

 

 

 

물을 조금 더 넣고

청양고추도 넣고

바뜩하게 졸여주면서 구워줍니다.

 

 

 

 

 

타지 않게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수시로 뒤집어가면서

 

 

 

 

 

 

청양고추의 알싸하게 매운맛이

속까지 스며들도록~

 

 

 

 

 

 

짭쪼롬하면서도 매운맛에

자꾸만 손이 가는 간장조림입니다.

 

 

얇게 썰어 고명으로 올려도 좋은 청양고추

하나씩 얹어 먹음ㄴ 더 좋아요.

 

불금 야식으로

주말 간식으로

주말 야식으로도

사랑받는 백종원 닭봉간장 조림

 

 

 

 

 

 

 

지인이 성물한 오미자청에 얼음 가득 넣고

성인음료까지 준비해놓으면

모두가 좋아하는 야식메뉴가

만들어 집니다.

 

 

 

 

 

 

하나씩 집어 먹기 좋은

백종원 닭봉간장조림

 

주말야식으로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봐요^^

 

 

 

 

Posted by 쑤기언니

복날 여름과일 수박즐기기

 

 

 

 

날이 덥다보니 자꾸만 찾게 되는 수박

없어서는 안 될 과일이라지요.

 

수분함량이 많아

여름이면 더 사랑받는 수박

 

이뇨작용뿐만 아니라 갈증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여름과일 수박은 복날에도 좋아요.

 

 

 

 

 

 

 

 

복날 여름 과일

우리집에서 즐기는 방법입니다.

 

 

한번에 썰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먹을때마다 버려지는

수박껍질이 생기지 않아 좋아요.

 

더위에 지친 갈증을 해소하는데

시원한 수박만큼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달콤함이 속까지 시원해지는 기분

 

온 몸을 사로잡았던 열기를 잠시 잊어봅니다.

 

 

 

 

 

 

 

 

울집 남자는 껍질째 듬성듬성 썰어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먹을때마다 나오는 껍질에

국물까지 뚝뚝~

감당안되는 뒷처리에 늘 썰어 한번에 정리해놓고

먹는답니다,

 

 

수박껍질을 버릴때에도 잘게 잘라 버려야 한다는거

다들 아시지요??

 

 

그리고 버려지는 수박껍질의 쓰레기 양도 만만치 않은데

수박속껍질로 생채를 만들어 봤어요,

 

오이보다 더 맛있다는 수박속껍질 생채

처음으로 만들어 보네요.

 

 

 

 

 

 

 

맛없어 보이는 부분은

갈아 수박주스로 즐겨봅니다.

 

하양 부분은 다 버리게 되는데

요렇게 썰어 주스로 마시니 제법 맛있어요.

꿀을 넣을 필요도 없고요,

 

수박 한 통을 버리는 것이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한 방법입니다.

가장 맛있는 부분은 썰어 냉장 보관해놓고

맛없어 보이는 부분이 섞인 부분은 주스로 갈아 마시기

 

 

 

 

 

 

 

베란다정원에서 다온 애플민트 잎도

물에 담가 놓고요.

 

 

 

 

 

 

애플민트 잎까지 갈아 넣을 려고 했지만

맛이 이상해질까봐

참고,, 장식하는 것으로~

 

 

 

 

 

 

얼굴이 벌개져 들어온 딸아이에게

수박주스와 깍뚝 썬 수박

 

하나씩 쏙쏙 먹기 편하게 썰어 놓으니

더 좋아하네요,

 

 

 

 

 

 

이뇨 작욕에 효과가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들이나

다이어트하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사각시각 씹히는 청량감에

서 시원해지는 기분으로 수박을 즐기게 되네요.

 

 

 

 

 

 

 

수박 주스 한 잔으로 갈증 해소해보는

여름날 과일입니다.

 

날이 더울수록

땀을 많이 흘릴 수록

꼭 챙겨 먹어야 한다는 수분 보충

여름 과일 수박으로 해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이영자의 소떡소떡 나도 즐긴다.

 

 

 

 

요즘 핫한 먹거리

이영자의 휴게소 음식 소떡소떡

여행의 즐거움에 맛있는 먹거리가지 더해져

맛은 배가 되는듯 합니다.

 

시골집 가는 길에 들리게 되는 안성휴게소

그곳의 소떡소떡은 미리 먹어봤다지요.

 

 

소세지와 떡의 궁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만남이지요.

거기에 여행하는 마음이 더해져~ㅎㅎ

 

 

 

 

 

 

 

이영자의 소떡소떡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떡볶이떡, 소시지

양념장

고추장, 케찹, 다진마늘, 올리고당

 

기호에 따라 양념하면 됩니다.

울집은 매콤하게 고추장양을 늘려서~

 

끓는 물에 떡을 데친 다음 물기를 빼주고요,

그 물에 소시지도 데쳐 냈어요.

 

 

 

 

 

 

소시지는 칼집을 내면 더 맛있게 보인다는요.

물기를 밴 소시지와 떡볶이떡을

먼저 구워 줄거에요.

 

 

 

 

 

살짝 구운 소시지와 떡볶이떡을 꼬지에 꽂아

가족들 원하는대로

 

아이들이 있는 집은 아이랑 함께 꽂으면

더 좋아하겠지요^^

 

 

 

 

 

 

 

꼬지에 꽂은 채로 기름을 살짝 두르고

키친 타올로 닦은 다음

약불에서 구워주면 끝

 

 

 

 

 

 

소스는 케찹, 고추장, 다진마늘, 올리고당을 넣고

맛을 보신 다음

끓어주거나 렌지에 돌려주면 됩니다.

 

2분 정도 돌렷는데,,, 너무 많이 돌렸나봐요.

한 1분 정도만 ??

너무 되직하면 바르기 힘들어요^^;;

 

 

 

 

 

 

소스를 바르지 않고

그냥 먹어도 좋은 소떡소떡

 

보기에도 맛아 보이지 않나요??

먹기전부터 침샘 자극 팍팍

 

 

 

 

 

 

 

되직하게 졸여진 양념장 소스

 

숟가락으로 처발처발

참깨도 뿌리고

 

양념장에 견과류 빻아 넣음 고소함이 더 좋을 것같아요.

 

 

 

 

 

 

 

소떡소떡

떡으로만 꽂아

소시지로만 꽂아

 

각자 취향껏 골라 먹기

 

 

엄마의 폭풍 장소리에 입이 댓발 나온 딸아이도

웃게 만드는 이영자의 소떡소떡 입니다.

 

양념장 발라서 하나씩 쏙쏙~

 

떡과 소시지를 함께 먹어야 더 맛나다고 하네요.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안주로도 좋은

소떡소떡,,

가볍게 준비하기 딱 좋은 메뉴랍니다.

 

 

만들기도 쉽고 맛은 좋은

이영자의 소떡소떡,,

아이들 간식으로 함 만들어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가래떡구이,스팸햄떡말이 너도 맛나

 

 

 

 

 냉동실에 늘 쟁여 놓은 가래떡으로

아이 간식 만들어 봤어요.

며칠 전부터 베이컨떡말이구이 먹고 싶다했는데~

 

간만에 시간이 맞아 냉동실에서

가래떡을 꺼냈는데,,, 베이컨이 없네요.

꿩대신 닭으로

설명절에 들어온 스팸햄으로 돌돌말아 구웠는데

대박 맛나요^^

 

 

 

 

 

 

 

 

 

햄가래떡말이.떡말이구이

 

가래떡,스팸햄

 

간단한 아이들 간식으로 좋아요.

 

가래떡은 먹기 좋게 잘라주고요,

스팸햄은 따뜻한 물에 담가 놓았어요,

 

 

 

 

 

 

 

 

 

 

 

 

 

가래떡은 먹기 좋게 반 갈라 자르고

스팸도 최대한 얇게 자르는 것이 좋아요.

 

안그럼 돌돌 말기 힘들어요.

 

 

 

 

 

 

 

얇게 썬 스팸으로 가래떡을 돌돌 말아

접힌 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한 다음 중불에서 구워주세요.

 

그럼 풀리지 않고 구울 수가 있어요,

 

기름을 살짝 두른 뒤 키친타올로 닦은 다음

구워주시면 됩니다.

 

 

 

 

 

 

 

 

물에 다막 놓은 스팸햄이지만

짠 맛도 있어 그냥 가래떡만으로도 구워 놓아요.

 

간도 적당하니 다른 거 찍어 먹지 않아도 좋은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는 간식이랍니다.

 

 

 

 

 

 

 

얇게 썰어 구운 스팸햄도 다시 반으로 잘라

돌돌 말은 다음 구워주시는 것이

우리집 입맛에는 딱 맞아요.

 

각자 취향껏,, 입맛에 맞게

 

 

 

 

 

고소하고

구수하고

 

단짝단짝한 가래떡구이

스팸햄떡말이랍니다.

 

 

 

 

 

 

 

 

 

 

학원가기전 간식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은 메뉴랍니다.

 

술안주로도 간단하니 좋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옥수수전 만들기

 

 

 

 

옥수수 다른 방법으로 먹어보기

늘 져먹기만 하다가

작년에 배운 백종원 옥수수전을 만들어 먹어보기로~

 

연유 듬뿍 달콤함에 몸서리치게~

 

 

 

 

 

 

 

백종원 옥수수전

 

옥숫 한 캔, 튀김가루 반컵, 물 1/3컵, 연유

 

튀김가루로 꼭 준비하세요.

 

 

 

 

 

 

일일이 옥숫알을 딸 필요없이

칼로 쓱쓱~

생각보다 잘 잘려지네요

 

 

 

 

 

 

 

옥수수, 튀김가루, 물을 넣고

고루 섞어준다음~

 

 

 

 

 

 

 

 

 

 

 

너무 질퍽하지 않을 정도로~

반죽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옥수수 반죽을 고루 펴줍니다.

 

 

 

 

 

 

 

튀김가루가 더 많이 들어갓나봅니다.

 

옥수수 한 캔이면 2개 정도는 알을 땃어야 했는데^^;;

 

 

노릇노릇 지지듯이 부쳐줍니다.

은근 뒤집기 어려운 옥수수전입니다.

 

 

 

 

 

 

 

접시에 담아 놓으니 제법 그럴싸해요/

연유 듬뿍 올리면 백종원 옥수수전이 만들어집니다.

 

연유 듬뿍~

 

물론 먹고나면 운동은 필히~!!!

 

 

 

 

 

 

 

가끔 달콤함에~

기분전환하고 싶을때

요거다 싶어요^^

 

아삭한 식감에 달콤한 연유

 

 

 

 

 

 

절대 양은 늘리지마세요.

 

하나로도 엄청난 칼로리에 허걱하거든요.

 

양이 부족하듯이 먹어야 더 맛나게 드실 수가 있어요^^

 

아주 잠깐동안 입안의 행복이었어요.

 

정말 아주 가끔,,

 

 

 

 

 

 

 

달아도 너무 단~~~

진하게 내린 커피 한잔과 함께

 

그런대로 먹을만해졌어요.ㅎㅎ

 

찌릿하게 단맛,, 쓴 커피로 씻겨 내린~

백종원 옥수수전이었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