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이 그리울때 딱 좋아 밤라떼,밤삶는법

 

 

 

 

 

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따뜻함만 생각나네요.

추워도 너무 추운 날,,

따뜻하게 밤라떼 만들어 봅니다.

 

마음만이라도 든든하라고~

 

영양도 듬뿍,,

맛좋은 밤라떼,,,고소하고 달아요.

 

 

 

 

 

 

 

 

 

밤라떼

 

 

밤, 우유, 시나몬가루

 

단맛을 더 원한다면 꿀을 넣어주세요.

 

 

밤을 씻은 다음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 주라 하네요.

그럼 벌레먹은 밤이 둥둥 뜬다고!

 

 

 

 

 

 

10분 정도 담가둔 밤은 채반에 받쳐 두고

물을 끓어 줍니다.

 

물이 끓으면 밤이 오려진 채반을 넣고

센불에서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10분 정도 쪄 준다음

뚜껑열지 말고 10분 정도 놔두라고 하네요.

 

 

 

 

 

 

 

 

 

밤 쉽게 까는 법은

열기가 있을때 찬물에 넣었다가

식은 후 까면,, 껍질가기 어렵지 않아요.

 

햇밤이라 그런가 껍질이 쉽게 분리가 되어

까는게 쉽더라고요.

 

 

 

 

 

 

 

 

하나씩 까면서 입으로 쏙쏙~

막 찐 밤이 포실하니 맛나더라고요.

 

 

먹기 편하도록 한번에 다 까기

 

오며가며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아요.

 

 

가는 것이 힘들면,, 반 갈라 차스푼으로 퍼먹기

요것도 먹는 재미가 있지요.

 

암튼 밤은 시간이 지나면.. 밤껍질 까기

힘드니

 

 

 

 

 

 

겨울철 간식으로 요만한 자양식품도 없다합니다.

 

겨울오기전에 잘 챙겨 먹고

추운 겨울 건강하게 지내야지요.

 

먹고 남은 밤,, 냉장고에 들어가면

잘 안 먹게 되는데

이때 우유와 함께 따뜻하게 밤라떼로~

 

하루에 한 잔 건강하게 마셔보아요.

 

 

 

 

 

 

 

우유와 밤을 넣고 갈은 다음

전자렌지에 돌려

따뜻하게 걸죽하게~

 

스프마냥 떠먹어도 좋아요.

걸죽하게 먹고 싶음 밤을 더 넣으면 되겠지요^^

 

 

시나몬가루도 솔솔

근사한 밤라떼가 만들어 졌어요.

 

 

 

 

 

 

 

향긋한 향과 함께

따뜻해짐이 온 몸으로 느껴진다지요.

 

든든한 밤라떼

영양까지 챙기며 마시는 겨울음료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추운 날엔 따뜻한 고구마라떼 한 잔

 

 

 

 

힘들어도 시골먹거리는 행복입니다.

행복을 나눔 할수도 있고,,

고생한 울집 남자 엉덩이를 토닥거려 줘야 하는데

주말마다 내려가는 것이

마냥 이쁘지만은 않아요.

 

 

고생하며 수확한 고구마 한 박스 가져다 놓으니

든든하기는 합니다.

입이 심심할때 갓 져낸 고구마에 김치 올려 먹음

이만한 간식거리가 있을까요??

 

긴긴 겨울밤 겨울간식으로 영양면에서도 빠짐이 없어요.

뜨거울때 먹어야 맛있는 고구마는

식으면 내 입맛에는 영~

손이 가지 않지요.

그럴때,, 우유아 믹서에 갈아서

마지막까지 고구마 맛있게 먹는 방법입니다.

 

 

 

 

 

 

고구마라떼

 

고구마.우유

 

단맛을 원한다면 꿀을 넣어 주시면 되겠지요??

견과류도 마찬가지~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서

 

 

 

 

 

 

우유를 넣고 갈아 줍니다.

 

농도는 취향껏....

차갑게 호록 마실려면 좀 묽게,,

빵이나 따뜻하게 먹을 거면 좀 걸죽하게 갈아 마시는 것이 좋더라고요.

 

 

 

 

 

 

딸아이의 간식으로 준비한 고구마라떼는

차갑게~

우유와 식어버린 고구마는 넣고

갈아서~

 

 

 

 

 

 

 

따뜻한 라떼는 떠먹거나 찍어 먹기 위해

좀 걸죽하게~

고구마를 더 넣어 갈아 준다음

전자렌지에 돌려

따뜻하게 즐겨 볼거에요.

 

 

 

 

 

 

시나몬가루도 ~

향까지,,

겨울철 음료에는 시나몬가루가 갑인듯해요.

커피에도,,,그렇고^^

 

 

바삭하게 구운 난을 찍어 먹으니

아침식사용으로 딱이다 싶네요.

 

 

 

 

 

 

주말 아침,,, 가볍게

그러나 든든한 영양 밥상이네요.

 

 

 

 

 

 

난도 바삭하게 촉촉하게

2가지 버전으로 구워서~

 

촉촉한 난에는 달콤한 스프레드 듬뿍 발라서~

냠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식품으로도 사랑받는

고구마입니다.

 

그러나 과하게 먹음 뭐든 좋지 않으니

적당하게~

 

 

 

 

 

 

나트륨 배출하기에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주는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식재료인듯 합니다.

 

겨울철 간식으로

아침대용식으로도

고구마라떼 무겁지 않고 가볍게

그러나 든든한 고구마라떼

따뜻하게 즐겨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햇땅콩먹는법,햇땅콩 삶는법,전자렌지로 볶는법

 

 

 

 

자꾸만 손이 가는 고소한 맛의 땅콩

볶아 먹거나

 간장 조림으로 만들어 놓으면

반찬으로도 인기라지요.

 

영양가 많은 땅콩을 좀더 부드럽게 먹기 위해

삶는 방법을 택해 봤어요.

껍질에 있는 좋은 성분까지

섭취 할 수 있어 햇땅콩이 나오는 때면

종종 삶아 먹는답니다.

 

볶는 것과는 다른 살캉한 맛에

자꾸만 손이 가네요.

 

 

 

 

 

 

 

 

 

수확하고 한번 휙 씻은 다음 말린 땅콩이지만

삶기 전에 바락 씻어 내야 합니다.

 

흙이 제법 나와요.

 

 

 

 

 

 

햇땅콩 삶는 법

 

햇땅콩, 물

소금을 넣어도 좋고요.

안 넣어도 그자체로 고소합니다.

 

 

 

 

 

 

햇땅콩이 잠기도록 물을 부은 다음

삶아 주세요.

 

기호에 따라 30~40분 정도

 

뚜껑을 덮고 센불에서 20분 정도 삶아 준다음

 

 

 

 

 

불을 줄이고 20분 정도

더 삶아 줍니다.

 

하나 까먹으면서 본인의 식감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체반에 받쳐 놓으면

열기에 금새 말라요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온 삶은 땅콩 맛보고는

땅콩을 보면 삶아 달라하네요.

 

볶은 땅콩보단 삶은 땅콩을 좋아하는

가족들,,,

난 볶은 땅콩이 더 좋아

 

 

 

 

 

 

 

 

 

햇땅콩이 삶아 질동안

볶을 준비합니다.

 

전엔 마른 팬에 땅콩을 볶았는데

이젠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3분 정도 돌여 주면

어느 정도 물기가 마르면서 땅콩 딕는 냄새가 납니다.

 

 

 

 

 

 

뒤적이며 봐가면서

전자렌지를 돌려 줘야 하는데~

뭔 정신인지

 

홀라당 태웠어요.

 

접시 바닥까지 열기가 있기에

뒤적이며 1분씩 돌려 가며 볶아줘야 하는데

 

 

 

 

 

다시 전자렌지로 돌려주기

 

시간은 2분 30초로~

한번 뒤적거린 다음

다시 2분 으로~

 

1분 정도 더 돌려 가며,,, 익는 냄새 ,,보며 돌려 줍니다.

 

 

 

 

 

 

 

 

 

홀랑 태운 땅콩과 잘 볶아진 땅콩의 차이

눈으로도 보이시지요??^^;;;

 

맛도 차이납니다.

 

안엔 더 시커멓게~ 탔어요.

 

 

 

 

 

 

마른팬에 볶을때는 껍질을 벗겨 볶았는데

전자렌지를 이용하니 껍질째 볶을 수 있어

더 편하게 볶은 땅콩을 맛 보실 수가 있어요.

 

 

 

 

 

모여 앉아 까먹는 재미가 있어

더 맛있는 볶은 햇땅콩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볶은 땅콩에 비해 살캉한 맛에

어르신분들이 더 좋아하시는

삶은 땅콩

 

 

 

 

 

 

 

삶은 땅콩과 볶은 땅콩

확연히 차이나지요??

 

본인의 입맛에 맞게 골라 먹어요.

 

 

삶으면 기름기도 적어지고

황산화물질이 4배나 더 많아 진다니

볶은 땅콩보단 삶아서 먹는거로~ㅎㅎ

 

 

 

 

Posted by 쑤기언니

아로니아생과,아로니아청 만들기

 

 

 

 

 

주말마다 시골농부가 되어

고생하는 보람도 없이

이번 여름은 가뭄에,,, 농작물들이 시름시름

 

올해 3년차인 베리류는 아로니아 나름 성공하고

나머진,,, 전멸이네요.

속상하고 야속하기도 하고,,,,

 

매일매일 물 줄수 없음에

속만 타들어 갔던 지난 여름이었어요,

 

그나마 성공한 아로니아,, 열심히 갈아 마시고

좀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청으로도 담아 봤네요.

 

눈나쁜 우리 가족에게 좋은 아로니아

열심히 챙겨 먹자고.

 

 

 

 

 

 

아로니아 생과는 위가 약하신 분들은

식전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떫은 맛의 아로니아는 갈때 바나나와 우유,

그리고 요거트에 갈아 드시면

좀더 편하게 드실 수가 있어요.

 

황산화물질이 베리류 둥에 당연 최고

 

 

 

 

 

 

 

아로니아 청만들기

모든 청 만드는 방법은 다 같아요.

 

열탕 소독한 병에 ,, 과실은 씻어 물기를 잘 말린 다음

담아야 한다는거

 

 

 

 

 

 

 

 

 

 

 

아로니아와 동량의 설탕을 준비한 다음

위에 덮을 설탕을 남겨 놓고

설탕과 아로니아를 잘 섞어 준다음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줍니다.

 

고루고루 섞어주면서 으깨기도 했어요.

 

 

 

 

 

 

 

알갱리를 으깨다 보면,,,,

어느새 흥건하게

설탕이 녹아듭니다.

 

 

 

 

 

 

다 으깨지 않고

적당하게

음료로 즐길때, 톡 터지는 맛도 봐야 하니

 

 

날이 더워서 그런지 금새 녹아요.

 

 

 

 

 

 

유리병에 담은 다음

남겨 놓은 설탕으로 다 덮어주기

 

 

 

 

 

 

하루 사이에 제법 많이 녹았더라고요.

고루 섞아 설탕을 녹여준 다음

 

냉장 보관합니다.

 

100일 지나서부터 드시면 된다하네요.

 

모든 청은 100일 지나서지만,,

좀도 숙성된 효소의 맛을 보려면

거른 다음

1~2년 묵혀 두시는 것이 좋겠지요??

 

 

 

 

 

 

100일 지나지 않았지만

그 맛이 궁금해서 일단 개봉했어요.

 

설탕은 다 녹고

 

시원한 얼음과 탄산수와 함께

아로니아청 듬뿍

 

 

 

 

 

 

요거트로 얼린 다음 가위로 쓱쓱 긁어주면

빙수필 느낌이 나요.

 

이쁘게 잘려 나온 단면인데

더워 금새 녹는다는^^;;

 

 

달콤하면서도 새콤하고,,

살짝 떫은맛도 있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요 정도는 맛잇게 먹을 만 합니다.

 

 

 

 

 

 

 

더위 이기는 방법

 집에서 담근 청으로 시원하게

어떠신가요??

요 며칠 춥다 했는데,, 다시 더워지고 있네요.

 

 

100일 지나 건지를 건져 내고

진액만 따로 병에 담아

1년 넘게 숙성시켜

 

 

 

 

 

 

울집 남자의 땀과 수고로 일궈낸 만큼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아로니아 먹는법.아로니아 생과 주스

 

 

 

 

요즘 건강을 생각한 먹거리

많이들 즐기시고 계시지요??

저희집도 주말마다 시골집으로 농사지으러 다니는

울집 남자덕에 건강한 먹거리 챙기고 있답니다.

 

올해 수확 2년차인 아로니아

작년에 조금 열러 맛만 봤는데

올해 풍성한 수확을 자랑합니다.,

 

블루베리, 아사히베리,베리류는 재미를 못봤는데

요 아이만,,,

 

딸아이 학원이 없는 주말을 이용하여

온 가족 출동하여 첫 수확한 아로니아

 

고생하며 딴만큼 ,, 열심히 챙겨 먹고 있어요.,

 

 

 

 

 

 

 

 

시누네것도 남겨 놓고

가져 왔는데 제법 많아요,

 

 

 

 

 

 

 

올해도 옥수수는 한그루에 한 개의 옥수수 열매만

허탈합니다.

 

그래도 맛있어서 용서가 된다는요.,

 

 

 

 

 

아로니아

 

초코베리라 불리우는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함량이 젤로 많은

황산화 먹거리입니다.

다른 베리류에 비해 월등한

 

항암효과, 염증완화에 도움을 주기에 당뇨에도

좋다하네요.

특히 시력에도 도움을 준다니

눈나쁜 우리 가족에게 딱인 식품이네여.

 

 

 

 

 

떫은맛, 신맛, 쓴맛이 강한

아로니아는 후숙과정을 거치면

떫은 맛이 단맛으로 변한다고 해요,

 

물론 떫은 은 약간 남아 잇기는 합니다.

 

 

잘 익은 아로니아를 따서 냉장고에서

일주일 정도 숙성시킨 다음 냉동실 보관하면 굿^^

 

 

 

 

 

 

심혈관 질환에도 좋은

아로니아

몸에 좋으니 더 챙겨 먹자고요,

 

 

 

 

 

 

 

생과로 즐기기에는 떫은 맛에

힘들기에

우유, 바나나를 넣고 갈면

마시기가 훨 수월해집니다.

 

작년엔 떫다고 안 먹던 딸아이도 올핸,,,

연신 찾아 되네여.

 

매일 한 잔씩 마시고 있어요.

 

 

 

 

 

 

우유만 넣고 갈아도 좋고요,

딸아이를 위해선,, 우유 ,꿀을 넣고

갈아 줍니다.

 

아무리 좋은 아로니아도 많이 먹음 좋지 않겠지요??

 

하루 20알 정도는 좋다고 합니다.

 

울집 남자는 잘 익은 것만 골라 생과로 즐깁니다.

 

 

 

 

 

 

풋내나는 아로니아는 우유를 더 많이 넣어

부드럽게 ,, 취향껏 즐기시면 됩니다.

 

 

 

 

 

 

 

 

 

 

 

시골서 따온 옥수수를 삶고

토마토를 썰어 아침대용으로 간단하게~

 

아로니아는 위가 약하신 분들은 식후에 드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Posted by 쑤기언니

보양음료 인삼스무디음료

 

 

 

 

이열치열 음식으로 복날 백숙 해먹기 위해

넉넉히 쟁여 놓은 인삼

 

씻을때 생으로 아그작 씹어 먹을 거

몇뿌리 먹고

나머진 다 냉동실로~

 

여름이면 자주 해먹던 백숙, 삼계탕인데

이번 여름은 엄두를 못내고 있다지요.

더워도 너무 더워,,,, 오랜 시간

끓이는 것은 엄두를 못내니,,

 

냉장실 정리차원으로

얼린 인삼 꺼내,,여름음료로

복날 보양식 음료로 즐겨 보기가~

 

바나나와 함께,, 복날 보양식 음료로 추천합니다.

 

 

 

 

 

 

 

 

인삼바나나스무디

 

 

냉동실에 쟁여 놓은

인삼, 바나나를 꺼내 놓고

 

 

 

 

 

 

인삼의 귀두부분은 잘라 내고요.

 

 

 

 

 

인삼의 쓴 맛을

좀 부드럽고 달콤하게 바나나도 넣어 주고

우유 2컵 분량으로

꿀은 취향껏~

바나나를 넣었기에,, 꿀은 생략해도 좋아요.

 

 

휙~~ 갈아줍니다.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부담없는 인삼바나나스무디

 

한 컵 마시면 하루종일 든든할 것같단 생각에

아침마다 갈아 주고 있네요.

 

 

 

 

 

 

 

 

쓴맛 뒤에 씹을 수록 단맛이 느껴지는

인삼은 따뜻한 성질로

몸이 차가운 사람들이 먹음 좋다고 합니다.

 

원기 보양으로 으뜸

 

면역력 강화와 피로회복으로

이만한 것도 없을 듯합니다.

 

꾸준히 드시면 몸에 이로운 인삼은

열이 많으신 분들은

신중하게~

 

 

 

 

 

 

 

더위에 허해진 기 보충할때

가볍게 인삼 바나나스무디  한 잔..

얼음까지 시원하게 갈아

잠시라도 열기를 식혀 봅니다,

 

 

기가 빨리는 더위에

한 잔 듬뿍 갈아주면

조금이나마 맘이 놓이더라고요,

 

덥다는 이유로 부엌출입 자제하고 있어서

먹는 것이 부실하거든요,

 

 

 

 

 

 

 

 

바나나까지 갈아 넣어

달달한 여름 음료로 탄생한 인삼바나나스무디

 

 

한 잔으로

건강까지 챙겨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맛있게 옥수수 찌는법,삶는법

 

 

 

 

지인의 옥수수 선물로

날이 더워도 바로 삶아 봅니다.

 

발 막 따서 보내온거라,,,

아무것도 넣지 않아도 맛있다는 말에

옥수수껍질 넣고,, 삶아 보기로 했어요.

 

 

 

 

 

 

 

 

옥수수 삶는법 찌는법

 

  껍질과 수염도 버리지 않고

함께 삶아줄거에요.

 

 

 

 

 

 

 

 

바로 삶아 먹어야 하니

일단 4개만 삶아 봐요.

 

 

 

 

 

 

 

한 겹 놔두고 벗긴 껍질도

한번 휘릭 씻은 뒤

찜통에 수염과 함게 넣어 줍니다.

 

옥수수는 씻지 말라고 하지만,,

안 씻을 수는 없지요^^;;;

 

 

찜통에 옥수수껍질을 넣고

물을 넣은 뒤

 

 

 

 

 

찜판을 올리고

한번 휘릭 씻은 옥수수를 넣고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 찌기도하지만

갓 따서 보내온 옥수수이기에

그냥 삶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옥수수입니다.

 

 

 

 

 

 

30~40분,,,

충분히 쪄줍니다.

 

 

 

 

 

 

잘 삶아진 옥수수

한 김 식혀서

뜨거울때 호호~~ 불며 먹기

 

 

완전 영글기전에 따서인지,,

옥수수알이 연해요^^

 

 

 

 

 

 

옥수수 자체의 단맛도 있기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나답니다.

 

옥수수 그 자체의 맛을 ~

 

 

 

 

 

 

 

그래도 단맛을 더 원한다면

소금이나 설탕을 위에 뿌리고 삶으시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리놀렌산이 풍부한 옥수수 씨눈

알뜰하게 발라 먹어야지요.

 

 

 

 

 

 

 

옥수수가 많자면,,

다 찔 필요없이

한 겹ㅁㄴ 놔둔 다음 밀봉하여

냉동실에 보간한 다음

쪄도 그 맛은 변하지가 않아요.

 

 

4년전,, 옥수수 보관법을 알고 나서,

먹을때마다 쪄서 먹는데,,

탱글탱글한 그 맛은 변하지 않더라고요.

 

 

 

 

여름간식으로 식감좋은

옥수수

변비예방에도 좋다고합니다.

 

영양가는 없지만,,

하나씩 사이좋게 들고 먹을 수 있는 여름 간식이지요.

Posted by 쑤기언니

우리집 방학간식 핫케이크

 

 

 

 

 

살인적인 불볕더위에

아이들 밥이며 간식 만들기

참 힘들지요.

 

중간중간 간식챙기는거 은근 지쳐요.

 

며칠전 부터 핫케이크 만들어 달라는거

덥다는 이유로 미루다

에어켠 켜고 한 장 한 장 구워 냈어요.

 

지대가 높은 곳의 고층아파트라서,,

한 여름에도 에어켠 켜는거 손에 꼽는데

이번 더위는 정말 헉 ~소리밖에 안나와요.

 

아침부터,, 에어켠을 켜지 않아도

단순한 일상 생활도 어렵다는거

 

아님 집을 버리고,,, 마트나 영화관으로 피서를 가야합니다.

 

 

 

 

 

 

 

 

더워 그런가 입짧은 아이가

더 안 먹기에 좋아하는 핫케이크를 구웠지요.

 

역시나,,, 더위도

핫케이크 사랑을 멈출수가 없네요.

 

 

 

 

 

 

 

방학간식

핫케이크 만들기

 

 

핫케이크가루,계란,우유

 

간단한 재료로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요.

 

다만 날이 더워 덥다는 것이 ㅠㅠ

 

 

 

 

 

 

계란을 먼저 넣어 거품기로 쳐준 다음

우유를 넣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런 다음 핫케이크를 넣고

오래 젓지 마세요.

뭉글한 것이 풀어질 정도로~

 

오래 저으면 핫케이크가 질겨져요.

 

 

 

 

 

 

 

달궈진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키친 타올로 닦아준 다음

국자를 사용하여 동그란 모양을 잡아줍니다.

 

약불로~

타지 않게

 

 

 

 

 

 

 

 

고루 기포가 생기면

뒤집어서 1~2분 정도 더 구워주면 됩니다.

 

 

 

 

 

 

여러장 겹쳐,,

솔솔 ~슈가파우더도 뿌려 주고요

 

 

 

 

 

 

 

 

시럽을 뿌려줘도 좋고요.

시럽이없어 생크림만 올리고

오디와 산딸기로 코디

 

날이 더워그런가,,금새 죽는 생크림

모양내기 어렵네요.

 

 

 

 

 

 

 

부드러운 식감에

달달구리한 맛까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유라지요.

 

울집 고딩딸아이도~

 

단음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티라미수나 핫케이크는 없어 못먹어요,

물론 많이 먹지는 않아요.

 

 

 

 

 

 

 

믹스로도 잘 나와 있어

굽기 어렵지 않은 핫케이크,,

팬케이크는 밀가루에 버터와 계란, 설탕을 넣고

잘 풀어 준다음

얇게 부쳐내면 됩니다.

 

 

 

 

 

 

 

곡물라떼와 함께라면

간식이 아닌

한 끼 식사로,, 브런치메뉴로도 좋답니다.

 

 

먹기 좋게,,

먹을 만큼 썰어서~

 

것도 귀찮음 돌돌말아 먹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야식메뉴,백종원 닭봉간장조림

 

 

 

울집 내꺼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닭봉이나 닭날개

바삭하게 튀기거나 굽는 것을 좋아하지만

오늘은 간장을 베이스로 졸여본

백종원의 닭봉간장조림입니다.

 

 

불금이나 주말 야식으로

굿인 메뉴,, 닭봉간장조림을 추천합니다.

 

 

 

 

 

 

 

쫄깃한 맛이 좋은 닭봉

짭쪼롬하게 달달하게

단짝의 맛을 보여주는 백종원 닭봉간장조림

 

내 입맛에 맞게,,

설탕, 간장의 양을 줄여서~

만들어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마트에 갔는데 마침 할인행사를 하기에

 한 팩 사왔어요,

날은 덥지만,,닭봉을 포기할 수가 없으니,

 

 

 

닭봉간장 조림

 

닭봉 500g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물 1컵, 간장 1/4컵, 청주 1/4컵, 설탕 1/4컵 조금 안되게

(맛술대신에 청주를 사용하고 설탕의 양을 줄었어요)

 

 

백종원의 양념 비율

맛술: 간자 : 설탕: 물 =1 : 1 : 1 : 2

 

 

닭껍질을 벗긴 다음 깨끗하게 씻어 놓고요.

닭비린맛을 제거하기 위해

우유에 담가 놓아도 좋아요.

 

 

 

 

 

 

 

 

 

 

졸여낸 용도이기에

큼지막하게 썰어 야채를 준비했어요.

 

 

 

 

 

 

기본 양념 비율로

청양고추를 뺀 나머지 채소들을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한두번 뒤집어 끓어주기

 

 

 

 

 

 

 

국물이 1/3정도 줄어 들면

청양고추를 넣고

 

센불에서

 

 

 

 

 

 

 

뒤적뒤적하며 구워줍니다.

조금 더 졸여 주기 위해

 

 

 

 

 

 

물을 조금 더 넣고

청양고추도 넣고

바뜩하게 졸여주면서 구워줍니다.

 

 

 

 

 

타지 않게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수시로 뒤집어가면서

 

 

 

 

 

 

청양고추의 알싸하게 매운맛이

속까지 스며들도록~

 

 

 

 

 

 

짭쪼롬하면서도 매운맛에

자꾸만 손이 가는 간장조림입니다.

 

 

얇게 썰어 고명으로 올려도 좋은 청양고추

하나씩 얹어 먹음ㄴ 더 좋아요.

 

불금 야식으로

주말 간식으로

주말 야식으로도

사랑받는 백종원 닭봉간장 조림

 

 

 

 

 

 

 

지인이 성물한 오미자청에 얼음 가득 넣고

성인음료까지 준비해놓으면

모두가 좋아하는 야식메뉴가

만들어 집니다.

 

 

 

 

 

 

하나씩 집어 먹기 좋은

백종원 닭봉간장조림

 

주말야식으로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봐요^^

 

 

 

 

Posted by 쑤기언니

복날 여름과일 수박즐기기

 

 

 

 

날이 덥다보니 자꾸만 찾게 되는 수박

없어서는 안 될 과일이라지요.

 

수분함량이 많아

여름이면 더 사랑받는 수박

 

이뇨작용뿐만 아니라 갈증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여름과일 수박은 복날에도 좋아요.

 

 

 

 

 

 

 

 

복날 여름 과일

우리집에서 즐기는 방법입니다.

 

 

한번에 썰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먹을때마다 버려지는

수박껍질이 생기지 않아 좋아요.

 

더위에 지친 갈증을 해소하는데

시원한 수박만큼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달콤함이 속까지 시원해지는 기분

 

온 몸을 사로잡았던 열기를 잠시 잊어봅니다.

 

 

 

 

 

 

 

 

울집 남자는 껍질째 듬성듬성 썰어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먹을때마다 나오는 껍질에

국물까지 뚝뚝~

감당안되는 뒷처리에 늘 썰어 한번에 정리해놓고

먹는답니다,

 

 

수박껍질을 버릴때에도 잘게 잘라 버려야 한다는거

다들 아시지요??

 

 

그리고 버려지는 수박껍질의 쓰레기 양도 만만치 않은데

수박속껍질로 생채를 만들어 봤어요,

 

오이보다 더 맛있다는 수박속껍질 생채

처음으로 만들어 보네요.

 

 

 

 

 

 

 

맛없어 보이는 부분은

갈아 수박주스로 즐겨봅니다.

 

하양 부분은 다 버리게 되는데

요렇게 썰어 주스로 마시니 제법 맛있어요.

꿀을 넣을 필요도 없고요,

 

수박 한 통을 버리는 것이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한 방법입니다.

가장 맛있는 부분은 썰어 냉장 보관해놓고

맛없어 보이는 부분이 섞인 부분은 주스로 갈아 마시기

 

 

 

 

 

 

 

베란다정원에서 다온 애플민트 잎도

물에 담가 놓고요.

 

 

 

 

 

 

애플민트 잎까지 갈아 넣을 려고 했지만

맛이 이상해질까봐

참고,, 장식하는 것으로~

 

 

 

 

 

 

얼굴이 벌개져 들어온 딸아이에게

수박주스와 깍뚝 썬 수박

 

하나씩 쏙쏙 먹기 편하게 썰어 놓으니

더 좋아하네요,

 

 

 

 

 

 

이뇨 작욕에 효과가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들이나

다이어트하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사각시각 씹히는 청량감에

서 시원해지는 기분으로 수박을 즐기게 되네요.

 

 

 

 

 

 

 

수박 주스 한 잔으로 갈증 해소해보는

여름날 과일입니다.

 

날이 더울수록

땀을 많이 흘릴 수록

꼭 챙겨 먹어야 한다는 수분 보충

여름 과일 수박으로 해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