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지은 고구마 맛있게 찌는법

 

 

 

 

힘들게 주말마다 시골로 내려가

농사지은 보람이 있는 요즘입니다.

 

두 손가득,,, 먹거리 들고 오는 울집 남자,,

고맙기도 하고 번거로움에 밉기도 한,,,

 

 

 

 

 

 

 

무랑 열무 솎은거

2봉지 가득....

다듬고 물기미 담그는 거,,, 은근 번거롭고 힘드네요.

 

그래도 열무물김치 담가놓은 것이

맛있게 익어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가지 농사는 올해 풍년

열심히 먹고도 남은 가지는 시골 햇빛에 말리기

 

아파트에서 말릴때랑은 역시 다르더라고요.

금새 마른다는~

 

 

아파트에서 가지 말리는 법,,

열십자로 길게 잘라 세탁소 옷걸이에 매달면 됩니다.

 

포스팅도 햇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세요.

 

 

 

 

 

소분해서 보관

바짝 마른 것은 밀봉해서 실온에 보관해도 좋지만

덜 말린 것은 냉장보관하시면 됩니다.

 

 

 

 

 

 

 

쉬엄쉬엄 가서 고구마 수확하느라,,,

캐올때마다 고구마 사이즈가 점저 커졌다는요.

 

더이상 키우지 않고

다 수확해온 고구마...

 

떼깔도 좋고,.,, 일단은 성공한 듯합니다.

 

 

 

 

 

아직 수확하기 전인 밤,,

 

토종밤은 수확시기가 조금 빠르다고 해요....

하나둘 떨어지는 밤,,, 주워 온거

고구마 삶을때 께 삶기..

 

 

 

 

고구마 찌는법

 

고구마가 물에 닿지 않도록 찜기에 찌기

 

구운 고구마보다 찐고구마가

혈당지수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합니다.

 

솔을 이용하여 싯은 다음

센불에서 10분, 불을 줄인뒤 5분 정도 더 찐다음

불을 끄고 5분 뜸들이기

 

젓가락으로 찔렸을때 들어가면 디 익은거에요.

크기에 다라 익는 시간이 다르다는것도 잊지마세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칼륨이 많고

시력 강화에도 좋다고 하니

눈나쁜 우리 가족,,, 열심히 챙겨 먹어야 할 먹거리네요.

 

단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찬다고 하니,,,

적당히~

그리고 날 고구마는 변비에 도움을 준다합니다.

 

 

 

 

 

 

뜨거울때 바로 먹는 고구마,, 밤 정말 맛있는 먹거리지요.

먹가다 남은 고구마 ,밤은 우유와 함게 갈아서

라떼로~

 

고구마라떼, 밤라떼,,,

카페에 가실 필요없어요.

 

우유와 고구마만 갈아도 정말 맛있거든요.

 

 

 

 

고생한 울집 남자덕에

가을 먹거리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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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또띠아피자 간단하게~후라이팬으로

 

 

 

 

 

항암효과, 치매예방, 시력회복, 혈류 개선등

요즘 핫 푸드로 뜨는 아로니마잼으로

간간 간식 또띠아피자를 만들었어요.

 

다른거 필요없이 잼과 피자치즈만 있음

또띠아피자만들기 끝!!

정말 간단하지요??

 

 

 

 

 

 

 

또띠아피자

 

또띠아2장 잼이나 꿀(아로니아잼)

피자치즈

 

견과류있음 넣으셔도 좋아요.

 

 

또띠아 한장으로 하는것보단 두장으로

좀더 바삭하게~

 

또띠아 한 장에 피지치즈 조금 올린 다음

또다른 또띠아를 올리고

 

아로니아잼을 발라줍니다.

취향껏~

 

 

 

 

 

 

2장으로 만드는 또띠아피자

 

좀 떫은맛이 있는 아로니아를 잼으로 만나니

더 좋으네요.

 

 

 

 

 

피자치즈 넉넉히 올리고~

 

 

 

 

 

 

 

뚜껑덮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약불로 굽다가

치즈도 살짝 구워 주는 것이 더 맛나 보이기에

뒤집어서 살짝 구운 다음 바로 꺼냈어요.

 

 

 

 

 

 

먹을땐 가위로 쓱쓱 잘라서

먹기 좋게 담아내면 또띠아피자 만들기 완성

넘 쉽지요?

 

 

 

 

 

 

우유와 함께 간식으로 좋은 또띠아피자

오며가며 하나씩~

 

만들기도 쉬운 아이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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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많이 날때 황기물,황기대추차

 

 

 

 

땀이 유독 많은 옆지기를 위해

황기 넣고 달였어요.

황기와 대추까지 넣고 푹~

 

삼계탕 끓일때만 황기 넣곤 했는데

땀많이 날때에도 좋다고 합니다.

 

땀샘을 조절하여 땀많이 날때

효과가 있다고 하니 꾸준히 마시게 해야겠어요.

 

 

 

 

 

 

 

 

 

매일 아침 한잔씩~

보온벼에 담아서 사무실에서 마시라고 챙겨주고 있답니다.

 

 

 

 

 

 

 

 

 

황기물

 

황기, 대추

 

좀 더 마시기 편하라고 대추도 넣어끓일 거에요.

 

 

 

 

 

 

 

 

주전자에

대추와 황기를 넣고 30~40분 정도 끓었어요.

 

날도 더운데 ^^;;

 

그마나 덥지 않은 시간대를 골라서~~

 

 

 

 

 

 

 

 

 

 

 

 

 

특히 빨간 음식 먹을때 뚝뚝 떨어지는 땀때문인지

한 잔씩 건네 주니

군소리없이 마시더라고요.

 

황기에도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매달 생리하는 여성에게도

철분 손실에 위한 빈혈 예방에도 좋다니~

 

 

 

 

 

 

 

 

연하게 끓어서 물처럼 마셔야 겠어요.

온 가족이 함께~

 

황기의 효능 제대로 알고 마시면 좋겠지요??

 

 

 

 

 

 

 

덥더라도 땀많이 흘리는 옆지기를 위해

올 여름에는 땀한번 제가 한번 흘려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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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간식으로 좋은 옥수수 맛있게 삶는법

 

 

 

 

 

갓 수확한 옥수수는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쪄도 맛있다지요.

 

옥수수 한 껍질만 남기고

소금만 넣고 쪄도

입안 가득 톡톡 터지듯 씹힌답니다.

 

너무 오래 쪄서 물컹거리는 옥수수의 식감별로거든요.

 

 

온 가족이 좋아하는 여름간식

대표 주자 옥수수

 

 

 

 

 

 

 

 

 

옥수수 삶기

 

옥수수 5개, 소금, 설탕기호에 따라 뉴슈갸를 넣고

쪄도 좋아요,

 

 

시골서 갓 수확한 옥수수는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소금만 넣고 쪘는데도~

 

옥수수는 손질할때 껍질을 한두겹 남겨 놓고 보관했다가

같이 찌면 더 좋아요.

 

 

 

 

 

 

 

 

물은 옥수수가 잠길 정도로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고 5분더 더 삶아주기

 

전에 기본 40분 정도 푹 삶았는데

갓 수확한 옥수수는 오래 삶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물론 다른 옥수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알 똑 떼서 맛보시고~

 

 

 

 

 

 

 

 

오래 삶지 않고 바로 꺼내 식히니

한알 한알 살아 잇는 옥수수 알갱이 보이시지요??

 

입안에서 톡톡~

 

 

 

 

 

 

 

다 쪄진 옥수수 한꺼번에 다 건져놓고

식탁위에 올려 놓으면

오며가며 냠냠~

금새 사라진답니다.

 

여름간식으로 심심풀이용으로도 좋은 옥수수

 

 

 

 

 

 

 

올해는 가물어서 옥수수농사가 완전 꽝이었어요.

옥수수 하나에 한개씩만 열린~

 

그래서인지 올해 유독 옥수수가 맛있네요.

 

지금껏 농사지은 옥수수중에서 가장 맛있다는요^^

 

 

 

 

 

 

 

 

옥수수 손질할때 수염도 ㅁ보아 놓고 차로 끓어 드시면

이뇨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귀찮아서 패스햇어요.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옥수수는

대신 영양가는 없으니 우유랑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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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처음 도전하는 홈로스팅

 

 

 

 

 

 수망을 이용하여 홈로스팅 하는거

배웠기에

겁도 없이 핸디로스터 구입을 했더랬죠??

 

갖고 싶었던 수망,,

 비싸 포기하고 있다가

커피박람회에서 저렴히 판매를 하기에~

 

 

함께 간 지인들 꼬들겨 구입을 해서

다같이 볶아보기로 했어요.

 

 

집에서도 갓 볶은 싱싱한 원두의 풍미를 제대로 느껴볼수 있다는 생각에~

 

그러나

결코 쉽지 않았어요.^^;;

 

 

 

 

 

 

 

 

작년에 구입한 핸드로스터

 

드디어 사용을 해봅니다.

 

볶아볼수 있는 생두도 들어 있어요.

 

 

 

 

 

 

 

 

 

수업받았을때는

뚜껑있는 수망에 양도 넉넉하게 넣어 볶았던 기억에

아무 생각없이 많은 양을 넣어 볶았는데..

 

요 수망에 알맞은 양은 100g정도라고 해.,

 

그래야 손목에 무리가 가지않는다고 합니다.

 

 

 

 

 

 

 

 

중불에서 불에서 어느 정도 공간을 둔 상태에서

수망을 흔들어 주면서 로스팅합니다.

 

 

 

 

 

 

 

 

 

생두의 색상이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

 

너무 이쁘네요

 

 

함께 한 동생과 호들갑을 떨며~

 

문열어 놓고 베란다에 앉아서~

 

 

 

 

 

 

 

 

 

작았던 생두가

볶을수록 커지면서 수분도 날라가고

생두를 싸고 잇던 껍질,, 실버스킨도 날리기 시작합니다.

 

 

요거때문에

절대로

실내에서 할 수 없는 이유^^;;

 

 

 

 

 

 

 

 

 

생각보다 무겁지않았던 수망,.

그립감도 좋아

얇은 손잡이보다 덜 힘들게 로스팅할 수 있어요.

 

스텐이라 믿음도 가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채

열심히 흔들어 주면서~

 

1, 2차 크랙소리를 들으면 로스팅 완료..

 

생각한 원두의 색보다 조금 덜할때

불에서 내려 체망에 담아 식히기

 

요게 은근 어렵더라고요.

 

 

 

 

 

 

 

 

 

약불로

베란다에 창문을 열고 했더니

시간이 지났는데도

듣고 싶은 크랙소리는 절대 들려주지않더라고요.

 

 

 

 

 

 

 

 

원두의 생명은 반짝 반짝 윤기인데

생각한 원두의 모습이 아니더라고요.

 

오래 시간 볶았는데도 달라지지않기에

요 아이는 기름기없는 아이인가보다하며

로스팅 끝,,

 

중간에 가스가 떨어져 불이 줄여든 것도 모르고~

암튼 40분 넘게 볶으면서

이상하다 말만 하고는 의심을 하지않았어요.

 

 

색이 진해지면서 윤기를 생기는건데~

그때는 왜 그걸 못 봤는지,,

 

 

 

 

 

 

 

 

 

체반에 담아 식힌 원두

똑같이 나눈 다음

 

조금 남은 원두 핸드드립해봅니다.

 

 

 

 

 

 

 

우여곡절 볶은 원두이기에

함 맛을 보기로~

 

역시나,,

콩볶는 냄새만 났던 원두는

크~~~~~~ 이건 아니잖아^^;;;

 

너의 정체는??

 

뭐냐~~~

 

 

 

 

 

 

 

 

혹시 몰라 후라이팬에 볶아봤어요,

버리는 셈치고~

 

중불에 다시 볶으니 원래으 커피색이 나오네요.

 

향도 나고~~~

 

한번 볶아 식힌 다음

다시 볶아도 되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볶아 마셔보니

맛이 좋기에

각자 가져가서 볶아보기로 햇지요.

 

 

 

 

 

 

 

 

 

 

요거 볶는다고

몇시간 부산떨며,, 했더니

힘들어 밥도 못하고 누워있는데

그새 볶앗다며 톡으로 보내온 사진

 

 

역시 제대로 볶으면 윤기가 자르르~~~흐르는구나.

 

 약불에서 덜 볶아 그 모양인거구나^^;;

 

 

 

 

 

 

 

 

 

수업받을때는 잘한 것같은데

요날,,

우리가 뭔가에 씌인것 같아요. ㅎㅎ

 

 

 

제대로 배워보자하며 찾아보니 홈로스팅 하는 법 자세히 나와있는 것이 있네요.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원두커피

 

월간 커피앤티 강승훈 기자님의 글 발췌,,해왔어요.

 

 

 

수망로스팅 하는 과정

 

 

 

 

 

 

 

프라이팬 로스팅하는 과정

 

 

 

 

 

 

 

덜 볶은 원두

제대로 볶아 3일 숙성한 다음

핸드드립하니~

 

세상에나~~~

그토록 보고 싶엇던 커피빵

제대로 보여주네요.

 

요 맛에 핸드드립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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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겨울간식은 역시 호떡이 최고^^

 

 

 

 

 

겨울간식으로 호떡만한 간식도 없지요,

달콤한 맛에

아이들의 사랑받는 호떡,

 

집에서 쉽게 만들어 봅니다.

 

호떡 소를 적게 넣어 덜 달게~

 

종이컵에 하나식 담아놓으면

오며가며 집어 먹기 좋아요.

 

 

 

 

 

 

 

 

시판 호떡 믹스를 사용하면

쉽게 맛잇는 호떡을 만들 수가 있어요.

 

찰 호떡 믹스에 물을 넣고 반죽을 합니다.

 

시판 믹스이기에,, 레시피대로~

 

아이들도 쉽게 따라 만들수가 있으니

방학한 아이들과 함게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요 누름판 주는 행사때 산 호떡 믹스

 

누름판으로 호떡,, 제대로 만들어 볼까요??

 

 

 

 

 

 

 

위생장갑에 기름을 살짝 바른 다음

반죽을 떼어 내서 만드는 것이 손에 뭍지도 않아요.

 

호떡 방법 다 아시지요??

 

 

 

 

 

 

동글동글

 

빚은 다음~~

 

 

 

 

 

 

 

 

오므린 쪽이 아랫쪽에 가도록 달근 팬에 올려 놓아요.

살짝 익힌 다음

뒤집어서 누름판으로 눌려주세요.

 

이때,,

누름판에 기름을 뭍히면 뭍지않고 쉽게 누를 수가 있어요.

 

 

 

 

 

 

 

 

살짝 누르면서 구워주세요.

 

 

 

 

 

 

 

요 누르미때문에 산건데

누름판 손잡이가 영~~~

 

좀 약한듯,,

나무로 된것도 본것 같은데,,

살짝 아쉽네요.

 

 

 

 

 

 

 

 

 

 

 

노릇하게 구워야 더 먹음직스럽지요,

약불에서 오래 익혀주세요.

 

 

 

 

 

 

믹스 하나로 9개로 나눠 만들었어요.

 

속을 내 맘대로 넣을 수가 있어 좋은

집에서 호덕 만들기

 

입맛에 맞께 소를 넣을 수 있어 좋아요.

 

 

 

 

 

 

 

 

 

 

 

종이컵에 담아

학원가는 딸램 손에 ~~~ 건네주면

간식 먹는 시간도 벌수가 있어 좋고요.

 

 

겉은 바삭,, 쫄깃한 맛,,

겨울 간식으로 달달함,,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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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피자,리코타샐러드피자

 

 

 

 

주말간식이나

파티음식으로도 좋은 또띠아피자

 

리코타치즈와 샐러드얹어

상큼하게 즐겨봤어요.

 

 

 

늘 쟁여놓은 또띠아

마땅한 간식거리 없을때 치즈만 얹어 구워도

참 맛나요.

 

얹은 재료에 따라 다양한 맛을 보여주는

또띠아

애정합니다. ㅎㅎ

 

 

 

 

 

 

 

 

리코타치즈

 

 

또띠아, 피자치즈

어린잎샐러드, 리코타치즈, 발사믹크림

 

 

 

 

 

 

 

 

코스트코에서 산 리코타치즈

넉넉해서 한 통 사다놓으면

맘껏 먹을 수가 있어요.

 

 

 

 

 

 

 

또띠아 2장으로 더 바삭한 피자만들기

 

 

또띠아 위에 피자치즈를 깔고 또 한장을 덮어줍니다.

 

 

 

 

 

 

 

 

그 위에

피자치즈를 듬뿍 올려

후라이팬에 굽기,,

 

뚜껑닫고 약불에 구우면 바삭한 식감을 맛 볼수가 있어요.

 

 

 

 

 

 

 

 

 

 

요대로 어린잎이나 리코타치즈를 올려 드셔도 좋고요.

좀더 바삭하고 치즈의 노릇함을 보기위해

오븐에 구웠어요.

 

 

 

 

 

 

 

 

오븐에 구울때 잠시 방심하면 타요..

 

에열한 오븐에 살짝~

 

넣자마자 바로 꺼내야 해요^^;;

 

 

 

 

 

 

 

먹기 좋게 썰어 놓은 다음~

 

 

 

 

 

 

 

먹기 좋게 미리 자른 다음 어린잎채소를 올리는 것이 편하지요.

 

 

 

 

 

 

 

 

리코타치즈를 올린 다음 발사믹크림를

뿌리면

한 접시 근사한 파티음식이 만들어집니다,,ㅎㅎ

 

파티음식

뭐 별개있나요?? ㅎㅎ

 

 

데코하려고 딸기도 사왔는데,,

씻어놓으니 야금야금 딸램이 다 먹어버렸네요.

 

 

 

 

 

 

 

 

발사믹크림도

원하는 만큼 마구 뿌려주고요.

 

 

 

 

 

 

 

 

야채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

요렇게 만들어주면 그나마 먹게 되더라고요.

 

리코타치즈도 듬뿍,,

 샐러드마냥~

 

 

 

 

 

 

 

바삭하게 즐기는 또띠아피자

과자같은 맛

 

리코타치즈에 발사믹까지

상큼하게 즐겨본 시간입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요 메뉴 하나 추가하심,,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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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생강차,대추차,겨울건강차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해

대추, 생강넣고 겨울건강차를 만들어봤어요.

 

 

감기를 예방하는 천연상비약차

대추차, 대추생강차

 

감기 기운이 있을때

따뜻하게 데운 차 한잔에

으실했던 기운이 싹 사라지는듯해요.

 

 

 

 

 

 

 

냉동실에 있는 대추, 생강, 우엉을 넣고

푹 고은 대추생강차

 

너를 우리집 건강차로 칭한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한잔씩,,

 

 

 

 

 

 

 

대추생강차, 건강차

 

대추, 생강, 우엉, 대추씨

 

 

한번에 다 넣고 오랜시간 끓이기만 하면 되지요.

 

 

 

 

 

 

 

 

쭈글쭈글한 대추는

베이킹소다를 뿌려 물을 넣고

5분 정도 담가놨어요.

 

그리고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씻어 놓은 대추

 

 

 

 

 

 

생강향때문에 딸램이 안 먹을까 우엉도 넣었어요.

구수한 우엉향으로 눈속임할까하고요,

그러나

귀신같이 알아내는 딸램입니다.

 

그러고보니 이리 많이 넣었는데,,

모를수가 없지요^^;;

 

 

 

 

 

 

처음에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약불로 줄인 다음

오랜 시간 끓이기..

 

좋은 기운 다 우려나와 우리집 건강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달이는 동안 집안에 퍼지는 달큰함과 구수함..

 

건강한 약차의 기운이 온 집안에 진동합니다.

덕분에

싸늘했던 집안의 냉기도

건강약차의 기운에 따뜻해지네요.

 

 

1시간 정도 은근하게 끓었어요.

 

 

 

 

 

 

 

 

오랜 시간 기다린 건강약차

대추생강차

 

딸램 올 시간에 맞춰 따뜻하게 데운 다음

떡과 함께~

 

 

역시나 찬밥신세,,

일단 한잔만 마시는 거로~ 협상을 보고

 

우리 부부만 마시기로 했네요^^;;

 

 

 

 

 

 

 

마지막

알싸하게 올라오는 생강향의 맛까지,,

 

겨울감기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요번 감기 독하다던데,,

 

 

우리 건강하게 겨울 이겨 낼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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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따뜻한 건강차,대추생강청, 생강청

 

심신의 피로와 감기 기운을 한방에 떨쳐 낼수 있을 것 같은

생강대추청을 만들었어요.

 

뜨거운 물에 타서 수시로 마시는 따뜻한 건강차

가족들을 위해 겨울맞이 준비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대량으로 구입을 해야하는 농산물 쇼핑은

블로그에서 다 해결을 합니다.

이웃님이 정성어린 손길로 농산물키우는 모습을 봐왔기에

믿고 살수가 있지요.

 

햇생강 10kg

갓 수확한 다음 손질해서 보내주셨는데

완전 상태 굿입니다.

앞으로 생강은 이곳에서 쭈욱~구입하는 거요.

 

 

세 집에서 햇생강 10kg을 나눴어요.

애정덤도 담았다는 센스어린 문자도~

 

양이 은근 많아요.

 

갓 수확해서 바로 보내진 아이들이기에

숨쉬기를 해야 한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글구 바로 사용해야 껍질 까기가 쉽다고 해서

바지런을 떨었어요.

에효,, 힘들다^^;;

 

 

물에 담가 생강을 까기 시작해요.

정말 쉽게 까지기는하나 워낙 많은 양이라서

헉헉~ 힘들어요.

 

 

대추도 베이킹소다 풀어 놓은 물에

20분 정도 담가 씻어

물기를 빼주고~

 

 

껍질 다 벗긴 생강도 살짝 씻어

물기가 빠지게 놔둡니다.

 

 

생강대추청 담을 병도

열탕소독해서 물기를 바짝 말려주시고요.

 

 

청 담근 것은 어렵지않은데

씻고 써는 일이 가장 큰일 인듯해요.

씻고 말리고 하루가 다가요^^;;

 

사먹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담가보는 생강대추청

힘든만큼 보람도 커진답니다.

 

 

생강은 얇게 채썰어 주세요.

 

 

대추는 일자로 칼집을 낸 다음

씨를 발라 빼주세요.

 

씨뺀 대추는 겹치게 편 다음 채썰어주세요.

 

 

돌돌 말아 썰어도 이쁘지만

생강과 비슷하게 썰었네요.

 

 

청 담그는 법

1: 1

다 아시지요??

 

 

채썬 생강과 대추에 동량의 설탕을 넣고

잘 버무려주면

금새 설탕이 녹는답니다.

(위에 덮을 설탕을 남겨 놓고 버무려주세요)

 

 

소독한 병에 생강대추청을 담고

꿀도 넣어주고~

 

 

조금 남긴 설탕을 덮어줬어요.

다른 분들 굳이 설탕을 덮지 않았더라고요.

 

청 담는 습관으로 얇게 덮어줬네요.

 

 

유리병에 조금씩 담고 싶었으나

울집 작은 유리병들이 다 씨가 말랐네요.

사기도 그렇고

그냥 큰 병에~

병을 열심히 모으는데 매번 없네요.

다 어디로 갔을까요?

 

나눠 주면서 병 다 회수해야 겠어요^^

 

 

손발이 차거나

소화가 잘 안될때 따뜻하게 마시면 좋다고 하네요.

단 열이 많은 사람들은 조심하시고요.

 

베란다에 3~4일 정도 두고

냉장고에 보관을 해서

겨우내 마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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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장아찌주먹밥 간단해서 좋다.

 

 

 

 

오늘은 뭐 먹지??

매일 매일이 고민이지요.

 

토요일 아침이기에 간단하게 준비할수 있는 주먹밥 만들어봤어요.

 

장아찌넣고 밥을 동그랗게 만들후 조미김에 돌돌~

만드는 재미도 있는 주먹밥입니다.

 

 

 

 

 

 

 

그냥 맨 밥에 조미김 부셔 넣어도 맛이 좋지만

장아찌 , 참기름, 고추장, 통깨 넣어 조물조물 무친 다음

주먹밥 속에 넣으면 더 맛이 좋아진답니다.

 

 

메론장아찌가 있어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장아찌 아무거나 다 가능합니다,ㅎㅎ

 

장아찌 갈게 썰은 다음

고추장, 통깨,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그냥 먹어도 밥반찬으로도 훌륭합니다.

 

 

 

 

 

 

전장김 하나

입구 뜯어 마구마구 주물락무물락~

많이 만져줄수록 더 잘게 부서진다는거~

 

음식 만들면서 스트레스도 날려보자고요 ㅋㅋ

 

 

 

 

 

 

장아찌주먹밥

 

장아찌(고추장, 통깨,참기름), 김, 찬밥

 

재료도 참 간단합니다.

 

 

넓은 그릇에 부셔놓은 조미김을 담아주면 주먹밥에 김가루 뭍히기 참 쉬워요.

작은 그릇에 했더니 주변이 지저분해지네요^^;;

 

 

 

 

 

 

넓게 펴놓은 밥에 양념한 장아찌를 넣고

 

 

 

 

 

 

동글동글 이쁘게 모양을 내주세요.

 

딸램이 한 입에 먹을 거라서 작게~

그리곤 부셔놓은 김가루에 굴려주면서 손으로 꼭꼭 주물려줍니다.

 

 

 

 

 

 

심심할 수 있는 주먹밥안에 장아찌가 들어가서

오독오독 씹히는 맛도 있고.

한 끼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끼니를 채울수 있는 장아찌주먹밥입니다.

 

 

 

 

 

 

 

 

 

찬 밥으로 만든 주먹밥으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했는데

점심은??

저녁은??

또 뭐ㅜ 먹지??

고민하는 것도 참 힘드네요.

 

누가 그날그날 메뉴가 뭔지 알려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ㅎㅎ

고민걱정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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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