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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20 백종원 돼지고기김치찜 역시 맛나
  2. 2017.10.05 언제 먹어도 좋은 돼지고기김치찜 (18)

백종원 돼지고기김치찜 역시 맛나

 

 

 

 

김장김치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찜으로 즐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묵은지의 군내까지 잡아주는 돼지고기 듬뿍 넣고

국물 자작하게 즐기는 돼지고기김치찜

불금 메뉴로 추천합니다.

 

가볍게 한 잔~

 

믿고 먹는 백종원의 돼지고기김치찜

바로 들어갑니다.

 

 

 

 

 

 

돼지고기김치찜

 

묵은지 작은거 반포기, 돼지고기 큰거 2쪽

대파, 양파, 청영고추 3개, 생강 조금, 다진마늘 2큰술

 

국물 만들고자 하는 양(물의 양)

간장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묵은지는 씻지 않은 버전으로 ~

 

 

 

 

 

넉넉하 ㄴ냄비에 돼지고기를 깔고

씻지 않은 묵은지를 올려 놓아요.

 

 

 

 

 

자작하게 만들 물의 양에

간장 새우젓, 설탕을 넣어 미리 국물을 만들어놓아요.

 

 

 

 

 

만들어 놓은 육수를 붓고

 

 

 

 

 

 

생강과 다진 마늘,,

대파는 크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썰어 놓고요.

 

 

 

 

 

 

준비한 재료를 모두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줄여 1시간 정도 푹 끓어줍니다.

 

 

 

 

 

푹 끓인 묵은지찜, 냄새가 장난아닙니다.

우리집 내꺼들이 완전 좋아할 만한 맛..

비주얼이 장난아니지요^^

 

돼지고기 기름이 좔좔^^;;

 

 

 

 

 

 

돼지고기 비계가 만나서인지

묵은지가 녹아들만큼 부드러운 것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구수한 냄새는 덤으로~

행복한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는 완전 포기했나봅니다^^;;

 

 

 

 

 

 

 

그릇에 통으로 담아 먹을땐 잘라서~

 

 

 

 

 

 

김치는 먹기 좋게 잘라 놓고요.

 

 

 

 

 

 

돼지고기도 큼지막하게 잘라

묵은지와 함께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한 그릇 뚝딱 해치웠어요.

 

 

 

 

 

 

좋아하는 고기도 듬뿍 넣어 주고, 청양고추까지 넣어

칼칼하게~

국물까지 맛있게 먹었던 백종원 돼지고기김치찜

완전 엄지척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언제 먹어도 좋은 돼지고기김치찜

 

 

 

돼지고기에 김치만 넣고 푹 끓인

김치찜,싫어하시는 분은 없을 듯합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한 솥 끓어놔도 금새 사라지는

돼지고기김치찜..

등뼈나 등갈비로 김치 넣어 칼칼하게~

 

추석연휴를 지내며 기름진 속 달래주는데

이만한 음식도 없을 거에요.

 

김치통속의 묵은지가 줄여드는 만큼 배가 되는

김치찜입니다.^^

 

 

 

 

 

 

 

돼지고기김치찜

 

돼지갈비 1kg, 통후추 월계수잎, 통마늘, 된장

 

묵은지, 김치국물 1국자, 다진마늘 2큰술, 된장 1큰술, 맛술 2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소금, 들기름

 

 

1시간 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중간에 핏물도 갈아 주시고요.

 

 

 

 

 

 

 

불순물 제거를 위해 한번 데쳐주세요.

 

대파, 월계수잎, 통마늘, 된장,통후추를 넣고

끓인 다음 돼지갈비를 넣고

한번 데쳐줄거에요.

 

 

 

 

 

 

 

 

 

 

 

 

데쳐낸 돼지고기는 씻어 준비해놓고요.

 

 

 

 

 

 

묵은지는 씻어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신맛이 나는 묵은지에 설탕을 넣고요.

 

 

 

 

 

 

씻어 놓은 김치를 깔고

씻어 놓은 돼지갈비를 올려

 

 

 

 

 

양파, 대파를 넉넉히 올려

김치국물도 한 국자 넣어줍니다.

 

 

 

 

 

 

 

 

 

 

 

양념장을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맛있는 돼지고기김치찜이 완성됩니다.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으면 불을 줄인 다음 은근하게~

 

뼈가 쏘옥 분리되도록~

 

 

 

 

 

잠시 딴짓을 했더니 조금 졸아들었어요.

 

물을 조금 더 넣고 다시 끓었어요^^;;

 

 

 

 

 

은근하게 오래 끓이면

뼈와 살과 분리가 되고

묵은지도 노곤해져,,, 더 맛있답니다.

 

물론 각자의 취향껏,, 끓이시면 되겠지요??

 

 

 

 

 

 

 

국물이 진해져 깔끔한 맛은 안나지만

걸쭉하니 고기의 진함이 그대로 우러난 김치찜입니다.

 

 

 

김치 쭈욱 찢어 밥위에 언저 먹으면

먹는 숟가락이 바빠집니다.

 

 

 

 

 

 

딸아이의 바쁜 손놀림

밥보단 고기만 쏙쏙,, 잘 익은 묵은지도 한번씩

 

간만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살까지 쏙쏙 빠져 먹기 좋은 김치찜입니다.

살살 녹는 묵은지덕에 더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보단 묵은지가 더 좋아

김치로만 밥을 먹어도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어렵지 않은 돼지고기김치찜,,

한그릇으로 든든하게 차린 저녁 밥상,,,

덕분에 다른 반찬 필요없이 먹었답니다.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