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꽈리고추짜글이

 

 

 

 

 

시들어가는 꽈리고추가 있기에

입맛 살려 준다는

백종원의 꽈리고추짜글이 만들어 봤어요.

 

새우젓과 액젓으로 맛을 낸

꽈리고추짜글이는

감칠맛까지 더해져,, 입맛 잃었을때

찬물에 밥말아 먹음 딱이지 싶어요.

 

 

 

 

 

 

독올라 매콤해진 꽈리고추맛에 놀라

지리멸치 듬뿍 넣고,,

 

짬쪼롬하게

땀 많이 흘릴때 먹음,, 이만한 반찬도 없을 것 같아요.

 

 

 

 

 

 

과리고추짜글이

 

꽈리고추 2줌, 대파, 청양고추 1개, 슬라이스 마늘

 

새우젓,2큰술, 액젓 1큰술, 쌀뜬물 1컵 반,들기름 1큰술

 

 

 

꽈리고추가 너무 매워서

지리멸치를 넣어 봤어요.

 

고추의 아삭한 식감이 입맛 돋워주는 짜글이더라고요,

 

 

 

 

 

너무나 쉬워 좋아하는 백종원의 음식들

 

요거 역시나 한번에 다 집어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꽈리고추짜글이입니다.

 

 

먹기 좋게 썰어 놓은 꽈리고추와 대파,,

마늘도 좀 두텁게 썰어 넣고

쌀뜬물도 한 컵이지만,, 조금 짠듯해서,,

반 컵 더 넣어 줬네요.

 

 

 

 

 

 

 

 

쌀뜬물 1컵 반에

새우젓은 2큰술, 액젓은 1큰술

바글바글 끓어 줍니다.

 

 

 

 

 

 

요대로 살캉하게 끓여 먹어도 좋지만

매운맛에,,

지리멸치를 듬뿍 넣기로~

 

 

 

 

 

 

한 줌 지리멸치 넣고,,,쌀뜬물도 조금 더 추가하여

 

각자 취향껏 맛을 보며

가감하시면 됩니다.

 

 

 

 

 

 

끓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

 

바로 불을 끄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한 고추짜글이지요.

 

 

 

 

 

 

 

 

 

 

감칠맛 나는 새우젓으로

이번 여름 반찬으로 사랑받았던

백종원의 꽈리고추짜글이랍니다.

 

여름 별미반찬이지만,,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에도 생각나는 반찬이기도 해요.

 

 

 

 

 

짠거 싫어하는데

매운맛에 짠지도 모르고 먹었답니다.

 

은근 중독성 강한 백종원의 꽈리고추짜글이

 

 

 

 

 

 

 

 

 

 

따뜻한 밥에 듬뿍 얹어 먹다보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지요.

 

다른 반찬 꺼내지 않고

요거로만 요즘 밥먹고 있다는요.

 

입맛 없으신 분들,,요거 강추합니다.

간단하니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칼칼한 갈치조림

 

 

 

 

자다가도 갈치조림했다면

벌떡 일어나는 딸아이

시험기간인데도,, 공부는 안하고 잠만 자려고 하는딸아이가

밉지만,, 좋아하는 것은 만들어 줘야지요.

 

갈치 2마리 사와 매콤하게 조림으로

만들어 봅니다.

 

 

 

 

 

 

 

 

 

 

갈치조림

 

갈치 2마리, 감자 4개, 대파, 양파 반개,

슬라이스생강, 창양고추

물2컵, 멸치가루 2큰술

 

 

매운 고춧가루 4큰술, 맛술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손질한 재료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도 만들어 미리 숙성시켜 놓고요.

 

 

 

 

 

 

냄비에 감자와 양파를 넣고

 

 

 

 

 

 

 

 

갈치와 생강도 넣어 주고요.

 

 

 

 

 

 

 

 

양념장을 얹어 준다음

물 2컵을 붓고

다시육수가 없는고로,, 멸치가루로 대신합니다.

2큰술, 팍팍~

 

 

 

 

 

 

 

 

 

 

 

센불에서 보글보글  5~분 정도 끓으면

 

 

 

 

 

 

대파를 넣고

중불로 불을 줄인뒤,, 10분 정도 끓어 줍니다.

 

청양고추가 없어 패스했지만

고춧가루가 매콤한 것이라서~

 

갈치조림은 적당히 매운 맛이 돌아야 더 맛나다지요.

 

 

 

 

 

 

 

 

참,, 갈치조림은 비닐 벗겨 준다음 졸여야

비린맛이 덜하다는 거

아셧나요???

 

얼마전 알고 부터는 비닐으 벗긴다고

칼등으로 쓱쓱 벗긴답니다.

 

 

국물에 하얀 가루가 뜬다는 것은

덜 벗겼다는 증거??

 

맑은 국물을 원하신다면,, 곰곰하게 비닐을 벗겨 주세요.

 

 

 

 

 

 

자작하게 국물까지 맛있게..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포실하게익은 감자에

하얀 갈치살 위해

갈치조림 국물 끼얹어 먹음

말이 필요없지여,,

 

요거 하나만 있음,, 밥잘 먹으란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둘다 만족

 

 

 

 

 

 

 

 

짜지 않게 국물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포실감자 으깨어서 먹기도하고

갈치살 발라 밥에 쓱쓱 비며 먹을때도 좋지요.

 

국물 자작한 갈치조림은

늘 사랑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감자짜글이는 우리집 밥도둑

 

 

 

 

바쁠때 후닥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국물 자작한 감자짜글이

감자와 스팸이 들어 가니 맛은 당연 보장이고요.

 

정말 간단해서 종종 끓어 먹게 되네요.

 

작년 백종원의 감자짜글이 맛에 반해

별다른 재료가 없을때

후닥 끓어 즐기는 감자짜글이 소개합니다.

 

제철인 감자를 넣어 포실한 맛까지

진정 밥도둑으로 인정합니다.

 

 

 

 

 

 

 

감자짜글이

 

감자 작은거 5개, 양파 1/2개, 작은스팸햄

대파, 다진마늘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듬뿍, 간장 4큰술, 설탕 1큰술

 

청양고추 넣음 더 맛나요.

없어 패스

 

감자는 반으로 자른 다음 길게 자르고요

양파와 파를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은 다져 준비하고요.

 

 

 

 

 

스팸햄은 비닐봉지에 담아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으깨줍니다.

 

너무 잘게 으깨지 말고요.

씹는 맛도 중요하니까요^^

 

 

 

 

 

감자를 먼저 깔고

썰어 놓은 양파를 올린 다음

스팸햄과 대파도

한번에 다 넣어 주세요.

 

 

 

 

 

준비한 양념을 다 넣은 후

물 2컵을 넣고

푹 끓이면 간단 감자짜글이 완성입니다.

 

복잡한 음식보다 요런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먹거리가 좋아요.

 

 

 

 

 

 

 

 

 

 

불을 켠 다음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뒤적여 주세요.

 

 

 

 

 

 

보글보글 이제

맛있어지기만을 기다리면 되겠지요??

 

맛있어져라~~ 주문도 걸고요^^

 

 

 

 

 

 

된장과 고추장이 들어가면

고추장찌개도 구수한 이 살아나 더 맛있어지는데

스팸햄까지 들어 갔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지요.

더 진하고 감칠맛까지 녹아든 감자짜글이

 

딸아이의 엄지척을 부르는 비주얼에

맛입니다.

 

 

 

 

 

 

요거 한그릇 만 있어도

밥 몇공기는 뚝딱 비우게 되는

밥도둑 감자짜글이

 

 

 

 

 

국물도 자작하게 만들어 놓으면

밥에 쓱쓱 비벼 먹는게 더 좋아요.

그냥 퍼먹는 것보다

 

 

 

 

 

 

 

백종원의 감자짜글이는 역시 엄지척

 

기본 레시피를 활용하여 내 맘대로 내 입맛에 맞게~

끓이시면 되겠지요??

 

캠핑이나 간단하게 준비할때

감자짜글이 완전 추천합니다.

 

 

 

 

 

 

요기에 청양고추까지 넣음

맛이 더 좋아진다지요,

칼칼하니 맛이 굿..

 

 

 

 

 

Posted by 쑤기언니

물없이 오이지 담그는 법

 

 

 

 

끓이는 과정없이

물없이 담그는 오이지

 

방법이 간단해서 한번 도전해봅니다.

 

소금과 식초 붓고

2~3일 지나, 물은 빼고  물엿을 부은 다음

5일 정도 그늘 진 곳에서 숙성한 다면

뱅장 보관해서 드시면 됩니다.

 

이웃님들 레시피 참고하며~

 

 

 

 

 

 

 

하루하루  뒤적여 주며

색이 달라지는 것을 볼수가 있어요.

 

식감 좋은 꼬들 오이지

얼른 무쳐서 먹고 싶네요.

 

 

 

 

 

 

물없이 오이지 담그는 법

 

오잉지 25개

 

소금 2컵, 식초 1컵반, 물엿 2컵

 

 

오이는 상하지 않게 씻는 것이 중요해요.

 

물에 소금 풀어서 살살~

 

 

 

 

 

깨끗이 씻어 준다음

물기를 잘 말려 주시고요.

 

 

 

 

 

 

소금과 식초를 먼저 준비해 놓아요.

 

 

 

 

 

 

오이를 먼저 다 넣은 후

소금과 식초를 부어도 좋고요.

한줄 한줄 오이를 넣으주면서

소금과 식초를 부어도 좋아요.

 

 

 

 

 

 

 

 

 

 

 

하루 지난 오이지 모습입니다.

 

위 아래 한번 뒤적여 주고

 

 

 

 

 

 

다시 바람 통하는 그늘진 곳에 두고

하루 지나 또 뒤적여 주고

또 하루 숙성 시켜 줍니다.

 

 

 

 

 

 

3일 지나니 물이 제법 생겼지요.

물을 따라 버리지 마시고

잘 보관하시고요.

 

 

 

 

 

 

물엿 2컵을 부어 줍니다.

 

꼬들한 식감을 위해서~

 

오이, 물엿, 오이, 물엿

 

또다시 4~5일 정도 그늘진 곳에서

숙성하면 됩니다.

 

 

 

 

 

 

 

물엿만 넣고 숙성시켜도

오이에서 또 수분이 빠져 나와요.

 

 

 

 

 

 

 

수분이 쪽 빠진 오이지 한번에 담을 그릇을 찾아

옮겨 놓았어요.

따로 보관을 한 절인 물도

오이가 다 잠기도록 붓고요.

 

 

꼭 오이가 잠기도록 부어줘야 한다네요.

 

 

 

 

 

 

 

 

 

 

 

4~5일 지난 오이지의 모습

 

먹기 전에 찬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

무쳐 먹음 요게 밥도둑반찬이에요.

 

 

한 통 담아 놓으니

든든하기도 하고요.

 

여름철 반찬으로 장아찌 만한 것도 없을 듯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있는 재료로 손쉽게 고등어조림

 

 

 

 

생선조림은 무나 감자 듬뿍 넣고

지져야 맛나지만

양파만 달랑~

그렇다고 고등어조림 포기할 수는 없지요.

 

양파만 듬뿍 넣고

매콤하게 졸여 놓으니 맛나요.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대태, 청양고추

 

양념장

고춧가루 4큰술, 된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2큰술, 청주 2큰술

매실액2큰술, 슬라이스생강 3쪽, 설탕 1큰술

 

 

마지막엔 간으 보시고

양념을 첨가하시면 되겠지요??

 

 

쌀트물에 담가 놓으면 고등어 비린맛도 잡아 주지만

급할때 청주만 뿌려 놓아요.

 

 

 

 

 

양파를 듬뿍 깔고

고등어를 올린 다음

물을 자작하게 부어 줍니다.

 

재료가 반 정도 잠길 정도로~

 

 

 

 

 

 

 

 

 

 

 

 

무에 양념장을 바르듯

고등어에도 양념장을 바른 다음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한번에 끓어 줍니다.

 

 

 

 

 

 

센불에서 바글바글

어느 정도 끓으면 중불로 줄인 다음

불을 줄여 30분 정도 끓어 줍니다.

 

국물이 쫄듯이 끓어야

간이 배어 맛이 좋아지겠지요??

 

 

 

 

 

 

국물이 자박하게 있는 것이 좋아

요대로 먹지만

좀더 끓어도 좋아요.

 

 

국물이 자박하면 통통한 고들어 살에 국물 끼얹어 가며

먹어야 더 맛나지요.

 

 

울집 남자는 쫄듯이 끓어 먹는 것을 좋아하기에

좀더 쫄여 냅니다.

 

 

 

 

 

 

청양고추까지 들어가 매콤하게~

 

 

 

 

 

 

 

 

집어 먹을 무나 감자가 없어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만든 고등어조림 맛있어서

후딱 먹어지네요.

 

 

 

 

 

 

 

마른 김에 고등어살 올려

마늘장아찌무침 올려 먹으니

맛이 기가 막히네요.

 

 

 

 

 

 

Posted by 쑤기언니

총각무지짐,묵은지총각김치 맛있게 먹기

 

 

 

 

시큼해진 묵은지 총각김치

맛있게 먹는 방법

들기름과 된장넣고 볶는거라지요.

 

어릴적 추억의 맛 소환해서

푹 지져봤어요.

 

역시 지개나 볶음에는 묵은지가 최고^^

살캉거리는 식감에 밥맛이 꿀맛입니다.

 

 

 

 

 

 

 

총각무지짐. 총각무볶음

 

 

총각김치, 들기름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ㅏㄴ큰술

물 자작하게 , 된장 1큰술, 깨소금

 

 

들기름3큰술에 총각무, 총각김치를 넣고

설탕과 다진마늘을 넣고

일단 볶아줍니다.

 

단맛은 각자 입맛에 맞게~

 

 

 

 

 

 

 

중불에서 타지 않게

들기름으로 코팅한다 생각하면서 볶아줍니다.

 

한번 볶아준다음 물이나 다시물을 넣고~

푹 익히듯이

 

 

 

 

 

 

 

어느 정도 볶아진 것같으면

다시물이나 물을 넉넉히 붓고 센불에서~

 

이때 된장 1큰술도 넣어줍니다.

 

볶은 김치가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물을 붓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40분 정도 푹 끓어주세요.

 

살캉거리는 식감이 좋아 오래하지 않았지만

푹 무르도록 조려진 총각무 맛보고 싶음 더 오랜시간

졸이시면 됩니다.

 

 

 

 

 

 

 

중간중간 뒤적이면서~

 

 

 

 

 

 

 

마지막에 통깨를 올리고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은 밥도둑 총각무지짐입니다.

어릴적 추억의 맛

그닥 즐기기않았던 음식들이 생각나는 것을 보면

나이들어가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맨밥에 요거 하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

 

뜨거운 밥먹기 힘들때 찬물에 물말아

볶음 총각무 하나 들고

아그작아그작~

배는 부른데 놓을 수가 없는 나의 기억속 총각무지짐이네요.

 

 

 

 

 

 

 

아이들이 어리다면

총각무김치를 씻어 들기름에 볶아도 좋다지요.

 

간이 잘 배어 있는 묵은지 그냥 버리지 마시고

맛있게 한 끼 가족들과 함께 하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엄지척 부르는 감자짜글이

 

 

 

 

음식 만들기 간단해서 좋은 집밥 백선생요리들

그 중 감자와 스팸 한 통을 이용한 요리는

말이 필요없지요??

 

햄 한 통이 다 들어갔으니 맛없을 수 없는^^;;

 

밥도둑 감자짜글이를 소개합니다.

 

 

 

 

 

 

 

 

 

감자짜글이

 

감자 4개, 양파 1개, 스팸 작은거 한 통

대파2대, 청양고추 3개

 

된정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1/2큰술 , 다진마늘 2큰술, 물2컵반

 

백주부 레시피

감자3개, 대파 2대, 청양고추 3개, 양파 1개

된장 1/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4큰술, 다진마늘 1큰술, 물2컵

 

 

각자 취향껏 레시피는 조절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웃동생의 건강한 먹거리 나눔으로 받은 감자로

드디어 감자짜글이 만들어 봅니다.

 

감자도 큼지막하게 채썰고

청양고추와 대파도~

 

 

 

 

 

 

스팸은 작은 통으로 준비했어요.

 

비닐에 넣고 꾹꾹 눌려주며

잘게 잘게 부수기

 

요 아이의 정체가 뭘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요리랍니다.ㅎㅎ

 

 

 

 

 

 

큼지막하게 채썰어

팬에 준비해놓고

 

 

 

 

 

 

 

양파도 1개 채썰어 한꺼번에 다 몰아 넣기

 

 

 

 

 

 

 

 

된장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1/2큰술

 

백선생 레시피에는 고추장도 넣지만

불량주부,, 집에 고추장이  다 떨어져서

오늘은 고추장넣지않은 감자짜글이를 ~

 

 

 

 

 

 

물 2컵 넣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뒤적여준다음,,

 

 

 

 

 

 

 

 

 

 

 

잘게 부순 햄을 넣고

고추와 대파를 넣은 다음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이기

 

 

 

 

 

 

 

 

 

 

 

끓으면 중불로 줄인 다음

바글바글 졸여주기

 

 

물 2컵만 붓고 끓이다가

국물 자작한 것이 좋아, 물 반컵 더 붓고

끓었어요.

 

 

 

 

 

 

 

끓일수록 맛있는 냄새

 

감자와 스팸과의 만남.

 

스팸이 들어가면 말을 하지 않아도 맛있을 거란걸~

 

다 아시죠??

 

 

 

 

 

 

 

진정 밥도둑 맞아요.

 

생각보다 짜지도 않고

다음에는 백선생 레시피대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먹을 수록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

 

닭볶음탕 맛이 나는 것이 참 신기하네요.

다 비슷한 양념

원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들인데

감자짜글이는 스팸 넣었는데 닭볶음탕 국물 맛이 나네요.

 

신기해요 신기해*

 

 

 

 

 

 

 

국물 많게 끓어도 좋을 것 같은

감자짜글이

 

준비한 재료 다 몰아 넣고

끓이기만 하면 맛잇는 감자짜글이가 만들어집니다.

 

 

누구나 쉽게 만드는

그러나

맛은

완전 엄지척!!!

 

 

 

 

 

 

 

 

 

 

 

 

 

 

Posted by 쑤기언니

 파김치,파김치 만드는 법-쪽파김치

 

 

 

요즘 맛있게 익은 파김치 먹는 맛이 좋다지요.

 

파 한단이 싸기에

덥석 집어와 파김치 담가봤어요.

 

눈물 쏙빼고 담게 되는 파김치

웃으면서 다듬는 법 알려드릴게요. ㅎㅎ

 

 

 

 

 

 

 

파김치,쪽파김치

 

쪽파 2단,

 

요게 먹을때는 맛이 좋지만

다듬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눈물없이는 먹을 수가 없는 파김치.ㅎㅎ

 

 

 

 

 

 

 

2단 담그는데 눈물 콧물 쏙~

 

물안경쓰고도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안경을 쓰니 랲으로 칭칭~

 

오홋,,, 눈물 뺄 필요없이 파 2단 쉽게 다듬을 수가 있어요.

 

 

 

 

 

쪽파는 깨끗하게다듬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는 동안

양념을 만들거에요.

 

 

 

쪽파 2단 양념

 

액젓 한 컵, 고춧가루 한 컵, 설탕 2큰술, 통깨 2큰술, 매실액 2큰술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숙성시킨다음 담가도 좋아요.

 

 

먼저 액젓을 뿌리쪽에 넣고 절이는 방법도 있어요.

 

절여지는 시간이 다르기에,, 뿌리쪽을 먼저~

 

 

갑자기 나갈 일이 생기는 바람에 절이고 할 필요없이

그냥 버무렸네요..

 

 

 

물기를 뺀 쪽파에 양념을 조심조심 발라줍니다.

뿌리부분부터 애기 다루듯이 살살~

 

양념 바른 파들은 한 옆으로 치우고

한 주먹씩 잡고 양념장을 꼼꼼하게 무쳐줍니다.

 

 

 

 

 

파다듬는 것만 배면 파김치 담는 거

정말 쉽답니다.

 

 

쉽게 담고 맛나게익기만을 기다리면 된다지요^^

 

 

 

 

 

숨 좀 죽인 다음

통에 담가 하룻밥 놔두고 김치냉장고로~

맛나게 익어라!!

 

 

 

 

 

 

 

하루밤 놔둔다음

방금한 고실한 밥과 먹음 완전 꿀맛이라지요.

 

아직은 덜 익어 매운 맛이 강하지만~

액젓의 감칠맛에 밥이 술술 들어갑니다.

 

 

 

 

 

기름진 음식과도 궁합이 좋은 파김치

 

딸램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파김치

 

요즘 요 반찬 하나로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지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파김치

 

요즘 쪽파 한단이 싸니 요맘때 맛있게 담가 드시면 좋겠지요?

 

 

잃어버린 입맛 살려주는 파김치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