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릇요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7.24 감자짜글이와 구수한 된장찌개 (1)
  2. 2017.06.19 백종원 마늘볶음밥 역시 굿
  3. 2016.07.26 매콤하게 오징어볶음 (2)

감자짜글이와 구수한 된장찌개

 

 

 

 

 

감자풍년이라 열심히 먹고 있는 중인데

반찬으로 뭘 만들까 하다가

스팸햄도 있겠다,,

딸아이가 잘 먹는 감자짜글이 만들어 봤어요.

 

구수한 된장찌개도 끓이고

 

주말이면 어김없이 농부가 되는 옆지기

우리모녀만 즐긴 주말밥상입니다.

 

 

 

 

 

 

 

구수한 된장찌개

 

시판된장,호박,양파, 감자, 두부, 청양고추

다진마늘, 고춧가루, 소금,

 

대파줄기, 양파껍질, 멸치가루넣고

육수를 만듭니다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있는 재료로만 만들어도 된장찌개는

맛이 좋아요.

넣고 싶은 재료넣어~

 

 

고깃집 된장찌개마냥

있는 재료 한번에 다 넣고 끓이기

 

 

 

 

 

 

육수에 시판 된장을 넣고

준비한 재료를 다 넣어 줍니다.

 

 

두부만 나중에 넣었어요.

 

 

 

 

 

 

두부는 미리 넣으면 간이 쏘옥 배어 더 맛있겠지요??

 

보글보글 맛있게

 

 

 

 

 

 

 

감자짜글이

백종원 감자짜글이 한번 해먹어보고는

그 맛에 빠져

감자만 있음 수시로 해먹는답니다.

 

감자와 스팸햄만 있음 뚝딱

 

 

된장,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맛술, 다진마늘,

 

 

감자, 양파,대파,, 비닐 봉지에 스팸햄을 넣고 잘게잘게

한번에 다 넣고

끓이면 되는 간단 요리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은 최고인,, 감자짜글이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로 등극~

 

 

 

 

 

 

 

 

 

 

 

 

한번에 다 넣고 끓이는

된장찌개,, 감자짜글이

나의 사랑입니다.

 

 

시누네가 보내준 감자로

요즘 감자맛에 푹 빠져

매일매일 감자를 먹고 있어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조호은 제철 감자

많이들 챙겨 드세요.

나트륨배출에도 도움을 주는 감자이니,,

 

 

 

 

 

 

뚝딱 차린 밥상

다른 찬없이 요 2가지로도 충분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마늘볶음밥 역시 굿

 

 

 

 

 

다진 마늘과 슬라이스마늘만 있음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볶음밥

마늘볶음밥입니다.

 

 

쉽게 요리하는 법을 알려주기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이기에

역시나  따라 만들어 봤어요

 

고소한 버터의 풍미를 아쉽게 맛 볼수 가 없엇지만

고소한 마늘향에 흠뻑

맛잇게 먹엇던 볶음밥이네요.

 

 

버터사러 가야겠어요.

 

 

 

 

 

 

 

 

마늘볶음밥

 

 

밥 2공기, 마늘 넉넉하게, 다진마늘 1큰술

식용유 3/1컵, 진간장 2큰술, 스틱형 버터 1/4

 

 

마늘은 슬라이스로 썰어주시고요.

 

 

 

 

 

 

 

밥은 접시에 얇게 펴주세요.

 

밥알 밥알 하나하나 코팅된

고실한 볶음밥을 원한다면

얇게 펴주기는 필수입니다.

 

 

 

 

 

 

 

 

마늘도 물기를 닦아주시고요.

다진 마늘도 습기를 머금고 있기에

키친타올로 톡톡~

 

매운맛을 줄어들고 마늘의 풍미는 살아난다고 합니다.

 

 

 

 

 

 

식용유 1/3컵 넣으라고 했지만

많은듯해서 조금 넣엇는데,..

 

역시 배운대로 하는 것이 마늘이 튀겨지듯 볶아지는것같아요.

 

 

 

 

 

 

 

 

튀기듯 마늘을 볶아줘야 하는데

역신 기름부족으로~

 

레시피 정량대로 하는 것이 좋아요.

 

 

 

 

 

 

 

 

약불로 은근하게 볶는 것이

고소한 마늘의 풍미가 살아나는 듯해요.

 

다진 마늘이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진간장 2큰술을 넣고

바글끓으면~

 

 

 

 

 

 

 

고명으로 올린 볶은 마늘 따로 담아 놓고요.

 

 

 

 

 

 

 

차게 식힌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주걱을 세워서

힘들다면 국자로 꾹꾹 누르며

볶아주면 빠르게 볶을 수가 있어요.

 

 

 

 

 

 

 

버터도 넣어 풍미를 살여주면 좋은데

없는게 아쉽다는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노릇하게 복아진 마늘볶음밥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지요.

 

맛고 구수하니

접시에 담고 따로 담아 놓은 볶은 마늘을 올리면

간단 볶음밥 완성입니다.

 

샐러드에 바삭하게 구운 마늘 슬라이스를 올렸는데

밥위에도 좋은걸요^^

 

 

 

 

 

 

 

 

 

간단해도 맛은 좋으니

혼자 먹는 밥이라고 대충 때우지마세요^^

 

마늘로 건강까지 챙기는 맛있는 한 끼 밥상으로~

 

 

 

 

 

 

 

 

 

 

Posted by 쑤기언니

매콤하게 오징어볶음

 

 

 

 

자주 해먹는 음식중에 오징어볶음 빼놓음 섭할 정도로

우리집에서 사랑받는 음식입니다.

 

파기름으로 구수한 파향 머금은

오징어볶음

 

콩밥에 덮밥으로 올려 먹으니 참 맛있네요.

 

 

 

 

 

 

 

 

오징어볶음

 

오징어 한 마리

알배기배추, 당근, 양파, 청양고추, 팽이버섯, 대파

(팽이버섯은 준비만 해놓고 넣지를 못했어요^^;;)

 

양념장: 설탕(사과청),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올리고당

 

야채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오징어는 파채칼로~

정말 편해요,

 

칼집도 일정하게 나오고, 요거 완전 굿 아이디어인듯,,

이웃님들도 요렇게 칼집내기에 따라해봤는데

정말 편하고 좋아요.

 

 

요런거 생각해내는 사람들 정말 대단합니다.

 

 

 

 

 

 

 

 

 

백주부님 대파기름 팁,,

 

요렇게 볶다보면 대파 사용이 많아져서 좋아요.

대파 한 단 사면 버릴 일이 없답니다.

 

기름과 대파를 넣고

불을 켠 다음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볶아질수록 구수한 파향이 참 좋아요.

 

 

 

 

 

파가 노릇해지면


썰어 놓은 오징어를 넣고

 

 

 

 

 

 

설탕을 먼저 넣어 볶아주는 백주부님 따라 해봤어요,

 

설탕 대신 만들어 놓은 사과청이 있어

고걸로 대신~

 

 

 

 

 

 

 

 

오징어가 어느 정도 익으면

고추장 크게 한 스푼을 넣고~

 

 

 

 

 

 

뒤적뒤적 볶아주다가

간장 3큰술 넣어줍니다,

 

 

좀 짠듯이 양념을 넣어야 야채를 넣었을때

어느정도 간이 배이겠지요??

 

 

 

 

 

 

고춧가루 2큰술도 넣고~

 

 

 

 

 

 

다진 마늘 1큰술도 넣어줬어요.

이때 당근과 양파를 먼저 넣고 볶아준다음

배추를 넣고 마저 볶아줍니다.

 

팽이버섯은 준비만 해놓고 넣지를 못한^^;;

정신없이 사진을 찍다보면 늘상 있는 실수들입니다.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덮밥으로 올여 먹어도 맛있는 오징어볶음

 

간만에 매콤하게 만들엇더니 딸램 입에서 불이 난다고 하네요.

 

 

 

 

 

 

 

덮밥으로 한 그릇

뚝딱 해결했던 오징어볶음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