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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별미김치,고구마줄기김치

별미김치,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수확하면서 손질한 고구마줄기로

김치 담가봤어요.

색다른 김치, 별미김치로 고구마줄기김치를

많이들 담그시더라고요.

 

그래서 검색해서 담아본 고구마줄기김치

 바로 담가 먹어도 좋다지만

좀 익혀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별미김치로 인정~!!

 

 

 

 

 

 

 

 

 

고구마줄기는 껍질 벗기는 것이 문제

2시간 꼬박 벗기고 나니

든든은 해요..

 

몸이 힘들기는 하지만~~ㅎㅎ

 

 

 

 

 

 

 

 

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줄기 6줌, 양파 1개, 당근, 대파

고구마줄기절일때 : 물, 소금

 

고춧가루 4큰술, 멸치액젓 4큰술, 다진마늘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깨소금

 

 

껍질 벗긴 소구마줄기는

물에 2번 정도 씻은 다음

 

 

 

 

 

 

 

고구마줄기에 소금 2큰술을 넣고

뒤적뒤적

물을 자작하게 부어 절여줍니다.

 

 

 

 

 

 

 

절여질 동안 야채 손질하기

 

처음 만드는 고구마줄기김치라서

얼만큼 절여야 할지 절여진 식감을 모르겟찌만

먹어보고 절여지는 정도를~

 

 

30분 정도 절인 다음

짠 정도를 봐서 물에 헹궈주시거나

간이 맞으면 그냥 물기만 빼놓으시면 됩니다.

 

 

 

 

 

 

양파, 당근, 다진마늘, 고춧가루, 액젓, 다진마늘, 설탕을 넣고

조물조물 부쳐주세요.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고구마줄기김치는 밀가루풀을 쑤지 않고

쉽게 담글 수 있는 별미김치입니다.

 

 

 

 

 

 

 

 

비슷한 양념으로도

식재료에 따라 다른 맛읋 낸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처음으로 담아보는 김치라서 더 기대가 되네요.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다음

냉장 보관해서 바로 먹어도 좋다고하네요.

 

 

 

 

 

 

 

갓담은 김치 먹고 싶은데

어떻게 익을지 궁금해지는 고구마줄기김치입니다.

 

 

한번 데쳐도 좋다지만

좀더 아삭한 식감위해

소금에 절이는 것으로~

 

 

 

 

 

 

 

 

좀 간간하게 담가야 익으면

더 맛있을까요??

 

좀 싱거운듯한데 소금을 좀 더 넣어야 겠어요.

 

 

 

 

 

 

 

고구마수확하면서

버렷던 고구마줄기,, 이젠 알뜰하게 챙겨봐야 겠어요.

 

한번 데친 다음 냉동보관해도 좋으니~

 

 

 

 

 

 

 

 

 

 

 

 

 

 

 

 

 

장에 좋은 고구마줄기

건강한 장건강을 위해 고구마줄기로

다양한 음식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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