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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요리

떡갈비땡초꼬치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아

떡갈비땡초꼬치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아 

 

 

시판제품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꼬치

떡갈비와 떡, 구운 마늘까지

술안주로도

아이 간식으로도 좋아요. 

 

한 꼬치씩 들고 먹기도 잼난~떡갈비탱초꼬치

 

 

 

떡갈비탱초 꼬치

떡갈비,청양고추,마늘, 꼬지

 

조림장

물 2큰술, 양조간장 1 1/2,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재료를 꼬치에 꽂을 수 있도록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한 입에 쏙 먹을 수 있도록 작게~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 놓은 마늘을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노릇하게 마늘이 구워지면

청양고추와 조림장을 놓고  섞어 볶어주세요.

 

탱초의 매운 향이 코끝을~

달달함과 매운향에 벌써부터 기대하는 울집 내꺼들

 

 

떡갈비와 떡을 넣고 뒤적이면서 1분간 볶아주세요.

조림장이 졸여지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다음

꼬지에 먹기 좋게 꽂아 담아내시면 됩니다.

 

 

청양고추로 맛을 냈기에

개운하게 맛 볼수가 있어요. 

크게 썰면 부담스러웠을 탱초

얇게 썰어 구우니 그런대로 참을만 했던 매운맛입니다.

 

 

느끼함도 달달함도 청양고추의 매운맛으로

맛이 더 극대화되는듯요. 

 

 

딸램 것은 매운기만 살짝 휘감은 떡갈비와 떡으로만 꼬지를~ 

 

미세먼지만 전국을 강타하는 요즘

창문 열어 놓기도 조심스러워 청정기만 돌리고 있다보니

실내 온도는 높아지고 온 몸이 후끈

더운 열기 시원한 스파클링 음료로 한 김 식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