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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정원

늘 푸르름이 좋아 나의 사랑 율마

늘 푸르름이 좋아 나의 사랑 율마

 

 

 

 

꾸준히 사랑받는 율마

싱그러움이 마냥 좋은

나의 사랑 율마입니다.

 

겨울에도 여름에도

물과 환기에만 신경쓴다면 베란다에서 키우기

나름 무난하다지요.

 

베란다정원 창문에 나란히

율마로 가득 채우고 싶을 정도로 애정이 가는

초록이 율마

 

꾸준한 새순따기로 풍성하게~

 

 

 

 

 

 

 

 

새순따기 열심히 해주면

풍성한 율마를 보실 수가 있어요.

 

 

새순따기한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

확연한 차이 보이시지요??

 

부실했던 꺽다리 율마

윗부분은 새순다기 열심히 해 준 결과

풍성하니 멋진데'아랫 부분은 영~

 

처음부터 뷜 햇던 율마었기에

회생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힘든 여름을 보내고 나니

하루가 다르게 새순을 내주는 율마

사랑스럽기까지 해요.

 

새순내주는 만큼,, 손도 부지런해져야 합니다.

 

 

 

 

 

 

 

미세먼제로 공기정화식물이

인기 있다지요.

그 중 하나 율마도 머리를 말게 해주는

향이 좋은 초록식물입니다.

 

 

향긋한 레몬향이 좋은 율마는

물을 좋아하기에 절대 말리면 안된다는거~

 

여름엔 하루에 한 번

겨울엔 3일에 한번

우리지 ㅂ율마 물주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베란다 창문은 여름에는 늘 열어 놓고요.

물론 미세먼지가 많은 날과 겨울밤에는

 문은 닫아 놓아요.

 

물과 통풍만 신경쓴다면

무탈하게 키우기 좋은 율마입니다.

 

 

 

 

 

 

 

매일 물 주는 것이 힘들다면

저면관수하는 방법으로~ 키우시면 되겠지요?

 

병충해에도

추위에도 강한 율마는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이기에

더 사랑받는 아이같아요.

 

 

 

 

 

 

 

 

 

 

가지치기한 율마

흙꽂이로 성공해서

토피어리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순따기 하는 중입니다.

 

로즈마리도 마찬가지,,

매번 실패한 로즈마리,, 물주기를 알고나니

어렵지 않아요.

 

 

 

 

 

 

 

 

편백나무도 토피어리로 만든다고

가지치기를 너무 해서

혹여 죽지않나

마음 졸이면 지켜 봤는데

다행 새순을 마구 내며,, 세를 불리는 중입니다.

 

 

 

 

 

 

민달팽이로 비실하던 고사리도

원인을 제거해주니

풍성해지네요.

 

보이는 만큼 안다고

종종 살펴가며 초록이들을 관리해줘야 해요.

 

 

 

 

 

 

 

수염틸란시아에 있던 미니 토분

위부분이 자꾸 말라가기에

자게한 후

수납장위에 올려 놓으니 그 자체로 멋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