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미역국 따끈하게~

 

 

 

 

추운 날일수록 따끈한 국물은

그냥 든든한 보양식같아요.

 

한 그릇으로 몸안에 따뜻한 온기가~

마냥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미역국

 

소고기 양지, 미역, 다진 마늘

간장, 소금, 참기름

 

 

핏물 뺄 시간도 없어

끓는 물에 양지를 넣고 살짝 데쳐

불순물 제거차원으로~

 

 

 

 

 

 

핏물 안 나오면 건져 내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뺀 미역은

먹기 좋게 썰은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볶아 줍니다.

 

간장 1큰술을 넣고

액젓을 넣어도 좋아요.

 

 

 

 

 

 

미역이 노곤해지도록 볶아 준다음

물을 넣고 뭉근하게 끓어 줍니다.

 

 

 

 

 

 

 

육수와 고기를 먹는 미역국이기에

미리 넣어 끓입니다.

 

 

 

 

 

 

마늘을 좋아하기에 듬뿍,,

 

 

 

 

 

 

 

무르도록 끓어진 고기를 건져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결대로 찢어도 좋지만

결반대로 잘라 먹는 것으 좋아합니다.

 

간을 보고

간장이나 소금으로~

 

 

 

 

 

 

미역은 오래도록 끓어야 더 맛나다는거

 

시간을 두고

뭉근하게~

 

 

 

 

 

 

 

오랜만에 주방에서 맛있는 냄새에

상 차리기전부터,,

침이 꼭깍 넘어 가게 만드네요.

 

 

 

 

 

 

 

국에 밥말아

호로록~

 

김치만 있음,, 한 끼 근사한 저녁 밥상이 차려집니다.

 

 

 

 

 

 

 

 

칼슘이 풍부한 미역은

식이 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지요.

 

저열량 식품,,

특히 여자분들에게도 좋다니 더 챙겨 먹어야지요.

 

 

 

 

 

 

 

Posted by 쑤기언니

공기정화식물 디시디아 물주기.행잉플랜트

 

 

 

 

행잉플랜트로 인기 몰이중인

디시디아.디시디아화이트

공기정화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에도 좋은

식물이라 더 사랑받는 것같아요.

 

틸란시아와 디시디아는 베란다가 아닌

실내에서 키우고 있어요.

 

그린의 디시디아도 멋지지만

 연한 색감의 연두에

화이트의 끝라인의 묘한 매력에 자꾸만 끌리더라고요.

 

 

 

 

 

 

 

줄줄이 매달아 놓아도

인테리어 효과 짱짱

행잉플랜트 디시디아, 디시디아화이트입니다.

 

 

흙없이 깔끔하게

키울 수 있는 행잉플랜트

 

물주는 것이 귀찮을 수 있지만

매력적인 아이의 모습에 그런 번거로움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작년엔 뭘 모르고 틸란시아와 디시디아 키우다

다 죽인 적이있어요.

 

분무기로 스프레이해주는 것보다

여름엔 일주일에 1~2번 물에 담가 놓는 것이 좋아요.

 

 

 

 

 

틸란시아 물에 담가둔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물주는 법은 같으니

 

요렇게 물에 담가 20~30분 정도 둔 다음

물기를 빼서 걸어 놓으면 됩니다.

 

것도 힘들면

물호수로 물을 준다음 물빼서 걸어 놔도 됩니다.

올 봄부터 담가 놓는 방법과 물호수로 물샤워 시켜 키우는 법

2가지 방법 다하고 있는데

별탈없이 자라고 있어요.

 

 

 

 

 

 

 

초록초록~

실내인테리어 식물로 사랑받는

디시디아

 

상큼함.

집안의 공기를 맑게 책임 져 줄것 같은 기분이랄까??

마음만으로도 위안이 되기에집안에 줄줄이~

걸어 놓게 되네요.

 

 

 

 

 

 

 

 

 

 

 

미세먼지와 공기 정화에 좋고

밤에도 산소를 내보내는 아이이기에

실내뿐만 아니라

방안에서도 열일하는 디시디아입니다.

 

통풍과 적당한 빛

모든 식물이 잘 자라는 조건이지요.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 두니

그 멋짐이 배가 되는 듯해요.

 

 

 

 

 

 

 

겨울에는 냉해에 조심하라고 하니

베란다에 두고 키우는 아이들도

다 실내로 들여야 겠어요.

 

공기중의 수분을 먹고 산다지만

일주일에 2번 정도 물에 담가 놓거나 흠뻑 주지 않으면

곤란해지기도 하는 공기정화식물입니다.

 

물만 잘줘도 사시사철, 늘 푸르름을 볼수 있는

행잉ㄷ플랜트 디시디아.

 

나만의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두부넣어 푸짐한 시래기소고기전골

 

 

 

 

 

냉동실 소진차원으로 만들어본 전골

넘쳐나는 시래기와 소고기 냉동실에서 꺼내

시래기소고기전골 만들었어요.

 

 

냉장실 재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

시래기소고기전골입니다.

 

두부도 막판에 넣어 푸짐하게~

 

 

 

 

 

 

 

 

시래기소고기전골

 

 

소불고기감,시래기,표고버섯,두부

대파, 양파, 청양고추

 

육수:다싯물, 표고버섯우린 물

 

 

시래기는 한 박스 구입해서 삶아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놓으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소불고기감은

다진마늘,간장, 소금, 후추,맛술을 넣고

조물조물 밑간해 둡니다.

 

 

 

 

 

 

된장 조금 넣고

간장, 다진 마늘, 들기름을 넣고

시래기를 조물조물~

 

된장은 안 넣어도 좋아요.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배추나 무가 있음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지만

없어 패스

 

 

 

 

 

 

냄비에 양념한 시래기를 깔고

 

 

 

 

 

 

 

 

빙들려 준비한 채소를 놓고

가운데는 소불고기감을 얹고~

매콤한 청양고추도~

언제나 나의 사랑 입니다.

 

 

 

 

 

 

 

다시마. 표고버섯 우린 물로 육수를 사용합니다.

소금도 넣고요.

 

 

 

 

 

 

보글보글 끓여 주면 끝..

가능ㄹ 보시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간장으로 하시면 됩니다.

 

 

 

 

 

 

배추 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없어 아쉽다는요.

 

 

 

 

 

 

 

먹기 좋게 가위로 썰어주면서

쎈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줄이고

시래기가 노곤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

 

 

 

 

 

 

끓이다가

냉장고에 있는 두부가지 넣었더니

푸짐한 소고기전골이 만들어 줬어요.

 

 

 

 

 

 

두부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겐 두부 한 모 넣어

푸짐하게 끓이니 더 좋았네요.

 

매콤하게~

시원한 국물맛이 좋은 시래기소고기전골입니다.

 

날이 선선해지니 국물없이

밥먹기 힘든 날들이네요.

 

 

 

 

 

 

부들부들해진 시래기와 소고기와의 만남

청양고추넣어 매콤함이 좋고

시원한 국물이 좋은 시래기소고기전골이네요.

 

따끈하게 한 끼 가족들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늘 빨간 국물만 먹다가

간만에 담백한 국물을 선택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가족들에게 따뜻한 한 끼

정성으로 준비해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닭보양식 백숙이냐 닭한마리냐?

 

 

 

 

무더웠던 여름날엔 더위에 지쳐 못헤먹다가

날이 선선해지니 이제야

보양식을 찾게 되네요.

 

가장 만만한 삼계탕, 백숙은

있는 재료 다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

이보다 쉬운 요리도 없을 듯요.

 

 

삼계탕 백숙한다고 닭을 꺼내 놨는데

부추도 있고, 감자도 넘쳐 나기에

급 방향전환하여

닭한마리 버전으로 백숙을 끓어 보기로~

 

 

 

 

 

 

 

백숙, 삼계탕 닭 한 마리

 

닭한마리, 대파, 황기, 인삼, 마늘, 은행, 감자,부추

 

닭 한번 데칠때: 대파 마늘, 고추

육수낼깨: 대파, 마늘, 은행, 황기,인삼

 

 

소금, 후추가루

 

양념장: 고춧가루, 매실액, 식초, 설탕, 간장, 겨자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칠 거애요,

 

마늘과 대파, 고추를 넣고~

 

 

 

 

 

 

 

 

데치다가 냉장고를 보니 부추전 해 먹고 남은 부추가 있어

급 닭한마리버전으로 바뀐 백숙.

감자도 있겟다,,,,

 

재료를 준비해 놓아요.

 

 

 

 

 

 

백숙 재료에,,부추와 감자를 더 넣어 준비

감자 골라 먹는 맛도 좋아요.

 

 

 

 

 

 

 

5분 정도 끓인 다음

닭은 건져 한번 씻어 준다음

 

 

 

 

 

 

 

감자와 부추를 뺀 나머지 재료를 먼저 넣고

한번 푹 끓어줍니다.

 

 

 

 

 

 

 

 

20분 정도 끓어준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감자를 넣고 ~

 

 

 

 

 

 

 

10분 정도 끓이면 감자도 다 익고 닭도

푹 고와지기에 먹기에도 좋아요.

 

일부러 자르지 않아도 될 정도록~

쉽게 잘라 집니다.

 

 

 

 

 

 

 

양념장도 만들어 놓고요,

 

 

 

 

 

 

 

 

맛잇게 익는 냄새가 보글보글

그릇에 담과 감자를 담은 다음

부추는 살짝 적겨 낸 다음

닭위에 올려 놓으면

닭한마리 백숙 완성입니다.

 

 

 

 

 

 

 

 

 

 

 

 

잘라진 절단육이 아닌,

딹한마리로 만든 닭한마리지만,,

먹기 전에 잘라 먹음 되겟지요??

자르지 않아도,, 잘 찢어지기에~

 

칼국수면이 있음 좋았을텐데,,

급히 만든 닭한마리라서,, 아쉬움도 커요^^

 

 

 

 

 

 

 

감자를 넉넉하게 넣었더니 감자 골라 먹는 맛이 좋아요.

양념장에 육수를 조금 부어 놓고

찍먹 버전으로~

 

푹 고와 부드러워진 살코기는

입안에서 달기까지 합니다.

 

 

 

 

 

 

꼭 여름에만 보양식 먹으란 법없으니

지금이라도    닭한마리로

가족들 건강 챙겨 봐요^^

 

울 겨울에도 춥다고 하니

미리 건강식으로 챙겨 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직접 기른 오미자로 오미자청 만들기

 

 

 

 

심은지 3년만에 첫 결실을 맺는 오미자

그만큼 기대가 컸던 것도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번 여름은 초보농사꾼에겐 혹독했었다는요.

첫 열매를 맺고 좋아하던 울집 남자

주말마다 시골집에 내려가 톡으로 사진보내며

기대감 듬뿍 키우더만

결국,,, 따는 시기를 못맞추기도하고

폭염에 맥없이 떨어지는 오미자에

완전 넋다운~

 

그나마 수확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를 보냅니다^^

 

 

 

 

 

 

 

양이 많지 않아

오미자를 더 구매해서 담아야 하나 고민도 해보고요^^;;

 

 

오미자청 만들기

 

오미자보다 설탕의 비율은 조금더 많게

 

 

오미자는 씻으면서 상한 것을 골라내고

물기를 싹 빼줍니다.

 

물기가 잇음 보관이 쉽지가 않아요.

곰팡이가 생기기도 하고요,

 

 

버려지는 것이 너무나 많은~

1키로 넘게 따오긴 했는데,, 손질하니 700g 정도 ㅠㅠ

 

 

 

 

 

 

 

초보농사꾼,,

내년에는 좀더 실한 오미자를 만나 볼수 있겠지??

주말마다 식ㄹ집에 가니 더욱더 힘든 농부입니다.

 

 

 

 

 

 

본연의 맛을 위해

알갱이 하나하나 다서 담그라는 말도 있지만

늘 하던대로

줄기도 함께~ 담아 봅니다.

 

 

 

 

 

 

설탕과 오미자를 버무린 다음열탕 소독한 병에

담아도 좋지만

좀더 쉽게

오미자와 설탕을 켜켜히 쉽게 갑니다.

 

 

 

 

 

 

일단 동량으로 오미자와 설탕을 넣어

하루 정도 녹기를 기다려 봅니다.

 

 

 

 

 

 

 

 

다섯 가지 맛을 지닌 오미자는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짠맛을 느낄 수가 있다지요.

그 중 신맛이 강한 오미자는

눈을 밝게 해준다 하네요.

 

장을 따듯하게 해주는 다양한 효능을 지닌

뛰어난 약재이기도 하네요.

 

청으로 만들어

따뜻하게

차갑게

다 좋아요.

 

 

 

 

 

 

하루 정도 두니 녹은 것이 보이시지요.

 

녹게 한번 휘 저어 준다음

 

 

 

 

 

 

공기 차단을 위해

설탕을 더 넣었어요.

 

 

오미자보다 1~ 1.2배 정도

 

 

서늘한 곳에 100일 정도 둔다음

청은 걸러 냉장 보관하고요.

식초나 술을 부어

오미자식초나 오미자주로 즐기시면 됩니다.

 

 

오미자청 만들기,호미자효소

http://ppoyayj.tistory.com/172

 

 

Posted by 쑤기언니

별미 콩나물잡채 간단해서 좋아

 

 

 

 

 

간단해서 더 사랑받는 콩나물 잡채

당면과 콩나물만 있음

뚝딱 만들 수가 있어요.

 

 

당면을 물에 불린 다음

삶아 콩나물과 당면을 넣고 볶아낸 콩나물잡채

아삭한 식감이 별미랍니다.

 

잡채가 먹고 싶을때,,, 초간단하게 즐기는

별미음식이랍니다.

 

 

 

 

 

 

콩나물잡채

 

불린 당면 한 줌, 콩나물 크게 한 줌,당근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굴소그 1큰술, 참기름 , 통깨

소금, 후추가루

 

정말 간단하지요??

 

 

당면은 볶을 것이기에 삶지 않고

물에만 불려 놓아요.

 

소금 넣고 콩나물은 살짝만 데쳐 내고요.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면과 함께 볶기 때문에 오래 데칠 필요없어요.

살짝만~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주고요.

 

 

 

 

 

달군 팬에 기름을 넣고

당면, 간장,설탕, 소금, 후추가루를 넣고

볶아 주세요.

당면이 어느 정도 숨이 죽을때까지~

 

 

 

 

 

 

 

숨이 죽은 듯하면

콩나물과 채썬 당근, 굴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아 줍니다.

 

아삭한 식감 콩나물이 숨이 죽지 않도록~

 

 

 

 

 

 

통깨를 넣고

참기름을 두른 다음 휙 한번 볶아 준 후

불을 끄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려 줍니다.

 

 

 

 

 

 

 

 

 

 

 

 

 

먹기 좋게 그릇에 담아내면

간단한 콩나물잡채 완성입니다.

 

복잡하기도 않고

바쁜 아침시간에도 딱인 한그릇 음식이 만들어 집니다.

 

굴소스만 있음,, 뭐든 음식이 쉬워져요^^

 

 

 

 

 

 

1인분 양을 볶아

밥위에 올리면 3그릇을 만들 수 있답니다.

 

당면과 콩나물만 들어간 잡채지만

아삭함이 은근 손이 가는 음식이라지요.

 

 

 

 

 

 

 

콩나물의 양을 더 늘려도 좋아요,

 

 

잡채가 먹고 싶을때

초간단하게 즐겨보는 콩나물잡채

아삭한 식감덕에 은근 중독성이 강한 잡채랍니다.

 

재료는 푸짐하진 않지만,,은근 손이 가는 콩나물잡채

주말별식으로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풋고추 채썰어 넣어도 좋을텐데,,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꽈리고추짜글이

 

 

 

 

 

시들어가는 꽈리고추가 있기에

입맛 살려 준다는

백종원의 꽈리고추짜글이 만들어 봤어요.

 

새우젓과 액젓으로 맛을 낸

꽈리고추짜글이는

감칠맛까지 더해져,, 입맛 잃었을때

찬물에 밥말아 먹음 딱이지 싶어요.

 

 

 

 

 

 

독올라 매콤해진 꽈리고추맛에 놀라

지리멸치 듬뿍 넣고,,

 

짬쪼롬하게

땀 많이 흘릴때 먹음,, 이만한 반찬도 없을 것 같아요.

 

 

 

 

 

 

과리고추짜글이

 

꽈리고추 2줌, 대파, 청양고추 1개, 슬라이스 마늘

 

새우젓,2큰술, 액젓 1큰술, 쌀뜬물 1컵 반,들기름 1큰술

 

 

 

꽈리고추가 너무 매워서

지리멸치를 넣어 봤어요.

 

고추의 아삭한 식감이 입맛 돋워주는 짜글이더라고요,

 

 

 

 

 

너무나 쉬워 좋아하는 백종원의 음식들

 

요거 역시나 한번에 다 집어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꽈리고추짜글이입니다.

 

 

먹기 좋게 썰어 놓은 꽈리고추와 대파,,

마늘도 좀 두텁게 썰어 넣고

쌀뜬물도 한 컵이지만,, 조금 짠듯해서,,

반 컵 더 넣어 줬네요.

 

 

 

 

 

 

 

 

쌀뜬물 1컵 반에

새우젓은 2큰술, 액젓은 1큰술

바글바글 끓어 줍니다.

 

 

 

 

 

 

요대로 살캉하게 끓여 먹어도 좋지만

매운맛에,,

지리멸치를 듬뿍 넣기로~

 

 

 

 

 

 

한 줌 지리멸치 넣고,,,쌀뜬물도 조금 더 추가하여

 

각자 취향껏 맛을 보며

가감하시면 됩니다.

 

 

 

 

 

 

끓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

 

바로 불을 끄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한 고추짜글이지요.

 

 

 

 

 

 

 

 

 

 

감칠맛 나는 새우젓으로

이번 여름 반찬으로 사랑받았던

백종원의 꽈리고추짜글이랍니다.

 

여름 별미반찬이지만,,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에도 생각나는 반찬이기도 해요.

 

 

 

 

 

짠거 싫어하는데

매운맛에 짠지도 모르고 먹었답니다.

 

은근 중독성 강한 백종원의 꽈리고추짜글이

 

 

 

 

 

 

 

 

 

 

따뜻한 밥에 듬뿍 얹어 먹다보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지요.

 

다른 반찬 꺼내지 않고

요거로만 요즘 밥먹고 있다는요.

 

입맛 없으신 분들,,요거 강추합니다.

간단하니 만들어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바삭한 부추전 또 생각나~

 

 

 

 

 

파전 먹고 싶다는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파전이 아닌 부추전입니다.

 

남은 부추가 있기에,, 스팸햄 넣고

후닥 부친 부추전,, 역시 맛나요.

 

 

날이 선선해지니 이젠 불앞에 있는 것이 무섭지가 않아요.

그간 게으름 피웟으니

이젠,,, 살림 좀 해야 겠어요.

 

 

 

 

 

 

 

부추전

 

초간단 부추전

 

부추, 양파, 스팸햄, 청양고추

 

 

새우가루와 새우 넣고 부치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새우가루가  없네요,

분명 갈아서 넣어 놨는데 ㅠㅠ

 

부추와 청양고추, 스팸햄만 넣고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도 맛있는 전이라지요.

 

양파 청양고추, 그리소 스팸햄만 넣어

부친 부추전,, 맛없을 수가 없어요.

 

 

 

 

 

 

 

밀가루 반죽을 먼저 한 다음

재료를 넣고 섞어 주는 것이 좋은데

반대로 했네요..ㅎㅎ

 

부침가루, 튀김가루를 찬물에 개어 놓아요.

바삭한 식감의 전을 위해서요^^

 

 

 

 

 

 

 

부추가 많아 좋은 부추전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바삭하게 부쳐야

제대로 전 맛을 느 낄 수가 있어요.

 

 

전 부칠때는 기름 넉넉하게~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바삭한 식감의 전이 좋기에

시간을 두고 오랫동안 부치는 것이 중요해요.

 

센불에 탈 수도 있으니

 

 

 

 

 

 

 

 

 

간만에 부엌에서 기름진 냄새가 나니

이젠 살림하는 기분이 드네요,

덥다더워 살림을 놓은지가 언제인지~ㅎㅎ

 

 

고소하니 입맛 땡기는 부추전

호박전, 파전은

담백하게 부쳐내는 것이

우리 모녀 입맛에는 딱이거든요.

 

 

 

 

 

 

 

 

따로 양념장 만들지 않고,,

장아찌 양념장에 와사비만 풀어 놓고

 

느끼함이 깔끔하게 사라집니다.

 

 

 

 

 

 

 

맛있게 먹고,,

날씨도 선선해졌으니,운동도 다시 시작해야 겠어요,,

 

확실하게 운동하면서 잘 챙겨 먹기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대패삼겹살두부조림 멱시 맛좋아

 

 

 

 

 

바쁜 시간에는 한번에 다 넣고

요리하는 것이 좋아요.

 

뭐 해먹을까 냉동실을 뒤지다가

발견한 대패삼겹살,

요즙 집밥백선생 다시보기 하면서

대패삼겹살 두부조림 해봐야 했는데

대패삼겹살도 있고 두부도 있고

얼른 만들어 봤어요.

 

 

 

 

 

 

 

 

백종원 대패삼겹살두부조림

 

두부 1모.대파, 청양고추 , 깨소금, 다진 마늘 1큰술

 

먹다 남은 두부 반 모로 했어요.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2큰술

진간장 1/3컵, 액젓 1큰술, 들기름 2큰술

 

두부 반 모라서 내 맘대로 양 조절했어요.

 

 

 

 

 

 

궁중팬에 대패삼겹살 깔고

 

 

 

 

 

 

썰어 놓은 두부도 올리고

 

 

 

 

 

 

 

좋아하는 대파는 듬뿍,,

청양고추도 청, 홍색으로 색을 맞추고

다진 마늘도 듬뿍~

 

 

 

 

 

 

설탕 적게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깨소금도 2큰술

 

 

 

 

 

 

물은 1컵 반으로

들기름 2큰술, 액젓 1큰술, 간장 2큰술

 

물은 자작하게 넣으시면 됩니다.

 

 

 

 

 

 

이젠 끓이면

백종원 대패삼겹살두부조림 완성

참 쉽지요.

 

간단하지만 맛은 굿이었어요.

 

 

조림할때 주의점은

조릴때에는 국물이 많은 듯 하지만 내려 놓으면

국물의 양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국물이 조금 남았을때 얼른 불을 꺼야

자작한 조림의 맛을 볼 수가 있어요.

 

 

 

 

 

 

맛있게 끓는 소리,,

액젓 넣어 감칠맛가지 나는 냄새에

얼른 먹고 싶은 생각이~

 

 

 

 

 

 

 

 

이 상태에서 조금 더 끓이다가 내려 놓을거에요.

 

대패삽겹살이라,, 나오는 긱름은 조금 걷어 냈어요.

 

 

간을 보시고 조금 짠 듯하면

두부나 다른 재료를 더 넣어 주심 되고요,

싱거우면 소금 더

 

집밥 백선생은 요리 쉽게 합니다.ㅎ

 

 

 

 

 

 

 

비주얼 대박인

대패삼겹살두부조림 완성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역시나 밥에 얹어 ㅎ

 

 

 

 

 

 

대패삼겹살과 두부와의 만남

고숩고 부드럽고

 

간이 쏘옥 밴 대패삼겹살과 두부

맛있게 한 입

 

느끼한 맛 잡아 주는 청양고추의 알싸함에

느끼한 줄도 모르고 먹었네요.

 

 

 

 

 

 

 

밥위에 대패와 두부 올려서

슥쓱~

 

요런게 집밥의 힘이지요.

별다른 재료없어도 먹으면

힘이 날 것 같은

한그릇으로도 행복합니다.

 

 

 

 

 

 

 

 

 

 

 

 

 

 

대패를 올릴때 가능하면 한 장씩 다 펴준다음

조리는게 좋을  것같아요.

간이 배어 더 맛있게,

 

 

 

 

 

 

 

 

 

 

 

쉽게 끓이는 한 그릇 음식들이

바쁜 시간에 딱이지요.

 

간단하지만 맛있게 한 끼

 

행복한 맛난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은근 중독인 마약계란장

 

 

 

 

 

ㅎ인스타**에서 핫한 마약계란장

드디어 만들어 봤어요.

 

안만든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만들어 본 사람은 없다던

마약계란장

요거 완전 중독이네요.

그래서 마약계란장인가봅니다.

 

먹을 만큼 조금씩 만들어 먹음 된다 하네요.

 

조릴 필요없이 반숙으로 삶은 계란만

마약얌념장에 넣고

6시간정도 지나 드신면 간이 알맞게 베어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마약계란장

 

계란

 

마늘10개,양파 작은거, 대파 1대, 청양고추(청,홍고추)1개씩, 깨소금

 

간장 : 물 : 올리고당

1 : 1 : 0.5~ 0.7

 

 

계란이 잠기도록 물을 넣고 끓으면

식초, 소금 1작은술, 계란을 넣고

6~7분 정도 삶아 냅니다.

 

요게 은근 어려워요,,

게란의 크기에 따라 시간이 조금씩 달라지네여.

 

살짝 아쉬운 반숙계란이었어요.

 

 

 

 

 

 

 

 

 

6분으로 맞춰 놓고 1분 더 했더니

원하는 반숙이 아니라는

 

 

 

 

 

 

 

찬물에 담가 열기를 얼른 빼주고요.

잔열에도 익으니~

 

 

 

 

 

 

열개를 삶았는데,,, 그새 하나는 사라졌어요,,ㅎㅎ

 

 

 

 

 

 

 

마늘은 짧게 슬라이스로 썰어 주시고

양파, 대파, 고추를 잘게 다지듯 썰어 준비합니다.

 

높이가 있는 그릇에 담아야 계란이 푹 잠기겠지요??

 

양념장과 준비한 채소를 섞어

골고루 섞이도록

 

양념장은 간장 1컵, 물 1컵, 올리고당 반컵 준비했어요.

 

계란만 삶아 리필이 가능하니~

 

단맛을 줄여 만들엇으니 각자 입맛에 맞게

짠맛을 좀더 중화하고 감칠맛을 내볼까하고

다시마 한 장도 넣어 줬어요.

 

 

 

 

 

좀더 매콤하게

베트남 고추도 3개 정도

 

요건 안 넣으셔도 됩니다,

우리집은 매콤한 것을 좋아하니,,

 

 

 

 

 

 

 

만들어 놓은 마약양념장에

계란을 넣고 냉장고에서 6시간 둔후

드시면 된다고 해요.

 

간이 배이는 시간입니다.

 

 

 

 

 

 

계란 장조림 좋아하는 울집 남자

만들었다는 소식에

얼른 먹고 싶다고

 

3시간 정도 지난 마약계란장을 꺼내

열무넣고 비벼 먹기로

 

 

 

 

 

 

반숙으로 삶아야 퍽퍽하지 않게 비비기 좋은데

아쉽지만 맛은 엄지척이었어요.

 

마약양념장도 넣고 참기름 넣고

쓱쓱 비비면,,

기각 막힌 맛이네요.

 

생각처럼 자지도 않고요,

물론 반찬으로 집어 먹음 짜요^^

 

 

 

 

 

 

자꾸만 생각나는 맛이기에,,

마약계란장입니다.

 

결국 계란 한 판을 하루에 10개씩

만들어 다 먹어 치웠네요.

 

 

 

 

 

 

 

완숙에 가까운 반슥이지만,,

노른자에 살아 있게끔 잘만 삶으면

더 맛있는 마약계란장을 즐기 실수가 있을 것같아요.

 

비주얼도 굿인 마약계란장,,

 

살짝 아쉽지만요

 

 

 

 

 

 

쓱쓱 비벼,, 김치만 있음

반찬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한 끼 간단하지만 별미로 즐겨보는 마약계란장 이었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