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함이 좋은 오이김치, 미나리오이김치

 

 

 

 

싱싱한 채소를 맘껏 먹을 수 있는 계절이라

좋은 요즘입니다.

 

제철 채소들 요리하면서 효능을 찾아보니

정말 음식만 잘 챙겨 먹어도 약이 필요없단 생각이 드네요.

 

요즘 탈모걱정인데 오이가

모발촉진에도 도움을 준다하네요.

머리카락을 강하게~

학 당기는 문구에 더 챙겨 먹어야 겠어요. ㅎㅎ

 

 

 

 

 

 

오이김치

 

 

조금식 담가 먹는 것이 좋은 오이라지요.

 

더 먹기 쉽게 편하게

 

오이 5개, 미나리

 

고춧가루, 액젓, 다진마늘,식초, 통깨, 매실액, 설타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겉면을 문지르며 씻은 다음

깨끗하게 씻은 다음 물기를 뺍니다.

 

 

 

 

 

먹기 편하게 반으로 가른 다음 반달모양으로~

먹을때마다 잘라내야 하는 오이소박이는 번거로워~~ㅋ

 

많이 절이지 않을 거에요.

슨맛이 있는 오이는 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절여주세요.

 

 

 

 

 

소금에 살짝 절인 오이는

물에 휘릭 씻은 후

물기를 뺍니다.

 

 

 

 

 

미나리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하고요.

오징어 숙회먹고 남은 미나리 활용했어요..

향긋한 향이 오이랑도 잘 어울리네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액젓, 설탕, 매실액,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간을 보시고 소금이나 액젓으로

입맛에 맞추시면~~ㅋㅋ

 

 

 

 

 

 

 

식초를 넣어 새콤하게~

조금 만들어 먹을땐 식초를 넣으면

 소금을 덜 넣으셔도 됩니다. 

 

 

비타민c의 파괴를 막고 새콤하게~

식초활용

 

 

 

 

 

 

갓지른 밥에 오이김치만 있어도

반찬 걱정할 필요없어요.

 

아삭한 식감에 기분마저 상쾌해지는 소리

 

잠시 다이어트는 접어 봅니다.

 

 

 

 

 

 

 

봄이 되는 맛있는 밥도둑이 왜그리 많은지

정말 힘든 봄이네요.

 

 

그래도 가족들 입맛을 위해

맛있는 김치. 오이김치로

가족들 건강까지 챙겨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봄철 제철음식,미나리오징어숙회

 

 

 

 

중금속 배출과 해독 작용에 좋은 미나리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 꺼내

미나리오징어숙회를 만들어 온 가족이 즐겨 봤어요.

 

 

쫄깃한 오징어와 아삭한 미나리의 식감

초고추장에 찍어

새콤달콤하게 입맛 돋워주는 봄철 제철음식입니다.

 

몸속에 쌓여 있던 묵은 노폐물까지

깨끗하세 청소해주는 간의 역할이 살아난다는 봄

제철 음식으로 우리지친 몸 다스려 보자고요.

 

 

 

 

 

 

 

 

미나리오징어숙회

 

미나리, 오징어, 초고추장

 

미라니는 개끗이 씻은 다음

식초를 몇 방울 떨어 뜨려 담가 놓고요.

 

 

 

 

 

 

꿇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줍니다.

 

줄기부분을 먼저 넣고 잎부분을 넣은 다음 바로 꺼내 주세요.

 

아삭아삭 식감을 위해서~

 

 

 

 

 

껍질에 영양분이 많은 오징어는

벗기지 않고 그냥 데쳐 줍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오래 삶지 마세요.

 

 

 

 

 

먹기 좋게

오징어도 썰고 미나리는 먹기 좋게 돌돌 말아 접시에 담아봅니다.

 

 

 

 

 

봄철 미세먼지로 밖에 나가기도 무서운 요즘

가족들 건강위해

미나리 더 챙겨 먹어야 합니다.ㅎㅎ

 

 

 

 

 

 

통통한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 좋은 미나리

 

환상 조합안데요.

 

 

 

 

 

 

딸아이를 위해선

 오징어에 미나리를 돌돌 말아 준비해 놓았어요.

 

미술학원때문에 석식까지 먹고 오는 딸아이의

야식으로~

 

피곤에 지쳐 오자마자 씻고 바로 자는데

오징어미나리숙회를 보더니 한 접시 금새 비워놓더라고요.

 

 

 

 

 

 

 

나이가 드니 점점 몸에 좋은 음식을 찾게 되네요.

특히 제철 음식은 더욱더

 

 

 

 

 

 

 

 

 

 

향긋함이 좋은 미나리로

몸 속 건강가지 챙겨 보자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바쁜 아침국으로 굿,황태국

 

 

 

 

딸아이 고등학교 입학후 달라진 우리집아침 밥상

가급적이면 간단한 밥상이라도 가족들이 한 자리에서

아침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본인의 선택으로 시작된 만큼 힘들어도 잘 이겨내주리라 믿는다

 

그만큼 아침도 든든하게 챙겨 먹자고

 

 

 

 

 

 

 

 

 

황태국

 

황태 1마리, 양파, 대파, 청양고추, 게란

 

진간장, 참치액, 다진 마늘, 고춧가루, 소금

 

찝질을 벗기지 않은 황태는

깨끗하게 씻어  놓아요.

육류의 콜라겐보다 생선의 콜라겐이 소화흡수에 좋다고 하니

챙겨 먹어야지요.

 

물에 씻어 놓은 황태와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먼저 볶아줍니다.

 

 

 

 

 

간장과 참치액젓을 넣고 볶다가

 

 

 

 

 

 

 

 

 

 

육수나 물을 넣고 한소끔 끓어줍니다.

 

얼큰하게 끓이기 위해 고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양파와 대파를 썰어 놓은 볼에

게란을 풀어 고루 섞어주세요.

 

 

 

 

 

 

 

부족한 간을 소금으로

 끓으면 풀어 놓은 계란물을 붓고 가만 놔둔 다음

한번 휘저어 넣고

청양고추를 넣어 살짝 끓인 다음 불을 끄면 됩니다.

 

 

 

 

 

 

 

 

 

 

바쁜 아침국으로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간편국

황태국 추천해요,

황태가 없다면 게란국도 좋지요,

부드럽게 넘어가는 속편한 아침국으로

우리집 밥상에 자주 오른답니다.

 

구수한 맛에 끌리는 간단 황태국

 

 

 

 

부담없이 국만으로도

한 끼 든든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가래떡구이,스팸햄떡말이 너도 맛나

 

 

 

 

 냉동실에 늘 쟁여 놓은 가래떡으로

아이 간식 만들어 봤어요.

며칠 전부터 베이컨떡말이구이 먹고 싶다했는데~

 

간만에 시간이 맞아 냉동실에서

가래떡을 꺼냈는데,,, 베이컨이 없네요.

꿩대신 닭으로

설명절에 들어온 스팸햄으로 돌돌말아 구웠는데

대박 맛나요^^

 

 

 

 

 

 

 

 

 

햄가래떡말이.떡말이구이

 

가래떡,스팸햄

 

간단한 아이들 간식으로 좋아요.

 

가래떡은 먹기 좋게 잘라주고요,

스팸햄은 따뜻한 물에 담가 놓았어요,

 

 

 

 

 

 

 

 

 

 

 

 

 

가래떡은 먹기 좋게 반 갈라 자르고

스팸도 최대한 얇게 자르는 것이 좋아요.

 

안그럼 돌돌 말기 힘들어요.

 

 

 

 

 

 

 

얇게 썬 스팸으로 가래떡을 돌돌 말아

접힌 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한 다음 중불에서 구워주세요.

 

그럼 풀리지 않고 구울 수가 있어요,

 

기름을 살짝 두른 뒤 키친타올로 닦은 다음

구워주시면 됩니다.

 

 

 

 

 

 

 

 

물에 다막 놓은 스팸햄이지만

짠 맛도 있어 그냥 가래떡만으로도 구워 놓아요.

 

간도 적당하니 다른 거 찍어 먹지 않아도 좋은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는 간식이랍니다.

 

 

 

 

 

 

 

얇게 썰어 구운 스팸햄도 다시 반으로 잘라

돌돌 말은 다음 구워주시는 것이

우리집 입맛에는 딱 맞아요.

 

각자 취향껏,, 입맛에 맞게

 

 

 

 

 

고소하고

구수하고

 

단짝단짝한 가래떡구이

스팸햄떡말이랍니다.

 

 

 

 

 

 

 

 

 

 

학원가기전 간식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은 메뉴랍니다.

 

술안주로도 간단하니 좋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김치찌개, 삼겹살김치찌개는 역시 최고!

 

 

 

 

담백한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끓인 김치찌개를 더 좋아하지만

울집 내거들은 삼겹살 넣고 끓어주는 것을 더 좋아한다지요.

 

고기듬뿍은 기본이고

삼겹삽넣고 끓어줌 말없이 먹는답니다.

 

 

냉동실 비우기로 뒤적뒤적 찾아낸 삼겹살

너로 끓어줄게 김치찌개~

 

 

 

 

 

 

삼겹살김치찌개

 

 

삼겹살 넉넉하게 5줄,, 묵은지,두부, 양파, 대파

다진마늘, 고추장, 고춧가루, 맛술

 

 

 

 

 

 

김치볶을때 삼겹살도 함게 볶아주면 더 맛있지만

해동이 덜 된 삼겹살이라

김치 먼저 볶아줍니다.

들기름으로~

 

 

 

 

 

 

 

볶다가 김치 국물까지 넣고

 

신맛이 강하다면 설탕도 넣어줍니다.

 

 

 

 

 

삼겹살을 넣고

끓이다가 물을 더 보충해서 부어 줍니다.

 

육수가 있다면 육수 사용하세요.

 

맛술도 넣어주고요.

 

 

 

 

 

삼겹살을 듬뿍 넣었기에

양파도 듬뿍 썰어 넣어주고요.

 

 

 

 

 

 

고추장과 고춧가루도~

 

 

 

이젠 팔팔 긇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약불로 줄여서~

뭉근하게 끓이기

 

 

 

 

 

 

 

대파도 넉넉하게 넣어주고요.

두부도 함께~

 

 

 

 

 

 

 

 

 

보글보글 맛있께 끓어지면

청양고추와 대파도 조금 더 넣어줬어요.

 

 

 

 

 

 

두부까지 간이 배면 불을 끄고

밥상에 올리시면 되겠지요??

 

한 그릇 밥상으로 김치찌개만한 것도 없어요.

 

늘 먹여도 질리지 않는~

 

 

 

 

 

 

양파와 대파까지 듬뿍 넣어서인지

생각보다 기름이 많이 안 생겼어요.

 

김치찌개의 생명을 담백한 국물인지라~

삼겹살로 담백함은 버렷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고소한 삼겹살에 얼큰한 김치찌개국물까지

어느 것하나 버릴 것이 없는 김치찌개입니다.

 

 

 

 

 

 

밥상에 냄비째 올려 먹을만큼

덜어 먹기

각자 원하는만큼~

 

 

 

 

 

 

고기 좋아하는 부녀는 고기만 공략하고

김치와 두부는 내 몫

 

각자 취향껏 먹는 우리집 삼겹살김치찌개입니다.

 

 

 

 

 

 

늘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김치찌개

언제나 사랑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명절 남은잡채활용.잡채덮밥 만드는법

 

 

 

 

냉장고에 가득 가득

명절 남은 음식들이 들어차있지요.

 

그중 잡채를 이용하여 한그릇 맛있는 한 끼 만들어 봤어요

 

굴소스와 고춧가루를 넣고

 

좋아하는 잡채지만 매일 먹다보면 물리잖아요.

같은 음식이지만 조금은 색다르게~

 

가족들과  맛있는 한 끼 준비해보세요.

 

 

 

 

 

 

 

잡채덮밥

 

 

잡채, 대파, 식용유, 굴소스, 고춧가루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각자 입맛에 맞게,,

 

 

 

 

 

 

 

기름진 잡채지만 파기름으로 구수한 맛을 내줄거에요.

그러나 기름은 많이 두르지 않고

 

팬에 기름은 조금만 두르고 파를 넣은 뒤

불을 켠 다음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잡체덮밥 먹을때 너무 길면 먹기 불편하지요.

먹기 좋게 한두번 잘라서 볶아줍니다.

 

 

 

 

 

볶을수록 퉁퉁 불엇던 잡채는

먹음직스럽게  쪼글아들며 쫄쫄해집니다.

 

 

 

 

 

고춧가루와 굴소스를 넣고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밥위해 볶은 잡채를 얹고

참기름 휙~~두르면

잡채덮밥 완성

 

 

골고루 다 들어 있는 잡채이기에

다른 재료 넣을 필요없이 볶을 수 있어 간편한 한 끼 요리랍니다.

 

 

 

 

 

 

 

밥보단 잡채를 많이~

더 맛있는 잡채덮밥.

 

김치만 준비한다면 한 끼 밥상으로 충분해요.

 

고춧가루 넣어 더 매콤하게

아삭한 김치와 잘 어울려 느끼하지 않게

한그릇 비운 잡채덮밥입니다.

 

 

 

 

 

 

이번 한주는 명절 남은 음식들로 밥상을 차리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맛있게

힘들게 준비한 음식들

냉동실에 넣기보단,,

조금 다른 요리로 밥상에 올려보세요.

 

색다른 요리로 가족들의 입이 즐거워집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떡국떡활용요리,쫄깃한 떡샐러드 브런치로도 좋아

 

 

 

 

설명절 지내고 나면 많이 남게 되는 떡국떡

브런치메뉴로도 좋은

떡샐러드를 만들어 가족들 입맛 사로잡으세요.

 

느기한 명절음식들에 지칠때쯤

새콤한 소스과 버무려 먹음

입안까지 개운해집니다.

 

이번 설명절은 오색떡국떡으로 준비했더니

샐러드가 꽃인양 누까지 호강합니다.

 

 

 

 

 

 

 

떡국떡샐러드

 

오색떡국떡, 데친 불고기, 파프리카, 어린잎채소

 

오리엔탈소스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식초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후추약간, 통깨

 

소스는 찍어보시고 입맛에 맞게

 

 

 

 

 

 

기름은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 떡국떡을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씹기 힘드니 적당하게~

 

하나씩 펴준 다음 붙지 않게 뒤집어가며 굽는 것이 포인트

 

 

 

 

 

 

 

떡국떡이 구워질동안 준비한 재료들 썰어주세요.

고기도 살짝 데쳐주시고요.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주고요

 

 

 

 

 

 

소스도 만들어 놓고요.

 

 

 

 

 

 

볼에 준비한 재료들 다 넣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가며 버물버물

 

입맛에 맞게 소스를 넣어가며~

 

 

 

 

 

 

 

 

새콤하게~

즐긴 떡샐러드

 

소고기가지 넣어 한 끼 든든한 샐러드랍니다.

 

색다른 샐러드

이색브런치메뉴로도 속색없는 든든한 샐러드메뉴랍니다.

 

 

 

 

 

 

 

 

 

 

 

 

 

명절지내고  남는 음식들로

맛있는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진한 국물맛이 좋은 백종원 돼지갈비탕

 

 

 

 

누린내없이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백종원 돼지갈비탕맛에 반한

제자들의 호들갑에

그 맛이 궁금해서 만들어봐야지 했던 레시피었어요.

 

싸고 푸짐하게 즐기는 색다른 갈비탕

진한 국물맛이 좋았던

돼지갈비탕이었어요.

 

 

 

 

 

 

 

 

백종원 돼지갈비탕

 

돼지갈비 1kg, 통마늘 20개, 통후추 1큰술, 대파, 청양고추

설탕 1/2컵 . 굴소스 1큰술, 소금 1 1/2큰술, 물 4컵+ 물 9컵

 

 

한국식 소스

설탕 1/3큰술,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대파, 청양고추

 

동남아식소스

설탕 1/3큰술, 간장 2큰술, 액젓 1큰술,대파. 청양고추, 다진마늘

 

 

돼지갈비대신 등뼈로 했어요.

 

돼지갈비는 찬물에 뼛가루까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3~5분 정도 데쳐 냅니다.

찬물에 담가 놓을 필요없어요.

 

 

 

 

 

 

 

 

 

 

 

 

돼지갈비만 넣고 3~5분 정도

핏물은 굳고 고기 겉면이 단단해질정도

살짝 데쳐내면 됩니다.

육즙이 빠져 나오지 않게~

 

뼈끝과 지방 사이에 남아 있던 불순물까지 제거하기 위해

데쳐주세요.

돼지갈비를 하나 들어 뼈끝의 핏기가 안 나올때까지

핏물이 스며나오지 않으면 오케!!

 

데쳐낸 돼지갈비는 체반에 받쳐 놓고요.

 

 

 

 

 

 

생마늘은 칼등으로 으깨어 주고

 

 

 

 

 

기름은 두르지 않고

으깬 마늘과 통후추를 볶아주세요.

갈색이 되도록~

 

 

 

 

 

으깬 마늘이 갈색이 되도옥 볶은 다음

씻어 놓은 돼지갈비와 물 4컵을 넣고

설탕 1/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1 1/2큰술을 넣고

10분간 끓어주세요.

 

 

 

 

 

 

 

 

10분뒤 물 9컵을 더 붓고

50~ 1시간 정도 푹 긇어주세요.

 

 

 

 

 

 

끓어질수록 구수한 냄새가

얼른 먹어보고 싶단 생각만 드네요.

 

 

 

 

 

 

 

거의 끓어질때즘 소스를 만들어요.

 

한국식 소스로~

설탕, 간장, 굴소스,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다 끓어지면 고기만 건져내고

 

 

 

 

 

체에 받쳐 육수만 걸려 냅니다.

 

 

더 담백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베란다에 하룻밥 놔두면

기름이 굳어요.

제거한다음 드시면 더 담백하게 드실 수가 있어요.

 

 

 

 

 

생각보다 누린내도 없이

구수하고 진한 국물맛을 맛본 돼지갈비탕이었어요.

 

완전 맛있네요.

 

고기는 소스에 찍어서 냠냠

 

 

 

 

 

 

 

 

 

돼지갈비로 제대로 해봐야 겠어요,

잘게 썰어진 돼지갈비는 한입에 먹기에도 좋을 것같아요.

 

 

 

 

 

 

 

 

 

 

 

소갈비탕과는 또 다른맛

싸고 푸짐하게 부담없이 즐기기에

딱 좋은 메뉴랍니다.

 

 

백종원 돼지갈비탕 강력 추천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절이지않고 아삭한 무생채 만드는법

 

 

 

 

아삭아삭

소금에 절이지 않고 무쳐야 더 맛있는

무생채

 

 

늘 소금에 절이다 절일 시간이 없어

그냥 생으로 무치면서 식초를 첨가했더니

아삭하니 더 시원한 맛이 나더라고요,

 

이젠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무쳐보세요.

무생채 , 아삭하니 더 맛있어요.

 

 

 

 

 

무생채

 

무, 고춧가루

소굼, 다진 마늘, 설탕, 식초, 깨소금

 

 

다른 재료없이 무로만 만든 무생채입니다,

 

 

 

 

 

 

 

 

살짝 물에 살짝 헹구듯 씻어 물기를 뺀다음

 

 

 

 

 

 

 

고추가루로 색을 먼저 입혀줍니다.

재료를 다 넣고 버무리는 것보다 더 무생채빛깔이 고와요,

양념도 잘 배이고요.

 

 

 

 

 

 

다진 마늘과 설탕, 소금을 넣고

 

 

 

 

 

 

식초 조금, 깨소금을 넣고

한번 더 버무려 주면 아삭한 식감의 무생채가 만들어집니다.

 

쪽파나 파를 넣으면 더 좋겠지요??

없어 패스했어요^^

 

 

 

 

 

 

소화효소가 많아 식욕을 촉진해주는

무생채는 식초를 많이 넣으면 좋지 않다고 해요,

조금만 넣어 상큼한 맛만 내봐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식초와

무로 인해 달큰하면서도 아삭한 무생채가 만들어 줬어요.

 

 

 

 

 

 

 

반찬없을때 만만하게 만들어 먹는 무생채입니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참기름, 계란후라이만 얹어 비벼 먹으면

더 꿀맛이지요.

 

요 맛을 보기 위해 무생채를 만들기도 해요.

 

 

 

 

 

 

 

 

 

 

 

무생채 만들어 먹는 날은,

좀 물리다 싶을때 꼭 계란크러스트를 만들어요.

 

무생채에 계란풀어 굽는 계란요리

맛이 더 깔끔해진답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시원한 국물맛이 좋은 꽃게탕

 

 

 

 

감기로 고생한 가족들을 위해

얼큰하고 국물맛이 좋은

꽃게탕을 끓어 봤어요.

 

추운 날일수록 따끈한 국물요리가 갑이잖아요.

 

된장풀어서 더 구수하게~

 

 

 

 

 

 

 

꽃게탕

 

꽃게 , 미더덕,

무, 배추, 미나리, 대추, 고추, 두부

 

 

고추장, 고춧가루, 된장, 다진 마늘

소금, 간장으로 마지막 간을~

 

양파도 넣어주면 좋은데 없어 패스했어요.

 

먹기 좋게 야채는 손질하여 놓고요.

 

 

 

 

 

 

꽃게는 씻어 먹기 좋게 잘라 놓고요.

다시물에(없으면 맹물) 물을 넣고

된장, 고추가루,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끓어주세요.

 

 

 

 

 

 

센불에서~ 바글 끓어줍니다.

 

 

 

 

 

 

 

끓으면 손질한 꽃게를 넣고 끓어줍니다.

 

 

 

 

 

 

 

 

 

 

배추, 고추 , 대파를 넣고

 

 

 

 

 

 

중간 중간 생기는 거품은 걷어주세요.

 

 

 

 

 

 

두부도 넣어 줍니다.

 

시원한 꽃게탕에 건져 먹을 수 있는 부재료가 많아야 좋지요

두부 한 모도 듬뿍 넣었어요.

나의 사랑 두부이기에^^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간장이나 소금으로~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살짝 끓인 다음 불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꽃게탕

밥가지 말아 한 그릇 뚝딱~

 

꽃게살 발라 먹을 필요없이

몸통째 한 입 베어서~

달큰하니구수한 국물맛이 입 안 가득

행복이 뭐 별거 있겠어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을때가 행복이지요.

 

 

 

 

 

 

 

추위에 지친 가족들 위해

주말 특식으로

시원하고 얼큰한 꽃게탕

한 상 차려보심 어떠신가요??

 

추위도 문제없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