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무지짐,묵은지총각김치 맛있게 먹기

 

 

 

 

시큼해진 묵은지 총각김치

맛있게 먹는 방법

들기름과 된장넣고 볶는거라지요.

 

어릴적 추억의 맛 소환해서

푹 지져봤어요.

 

역시 지개나 볶음에는 묵은지가 최고^^

살캉거리는 식감에 밥맛이 꿀맛입니다.

 

 

 

 

 

 

 

총각무지짐. 총각무볶음

 

 

총각김치, 들기름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ㅏㄴ큰술

물 자작하게 , 된장 1큰술, 깨소금

 

 

들기름3큰술에 총각무, 총각김치를 넣고

설탕과 다진마늘을 넣고

일단 볶아줍니다.

 

단맛은 각자 입맛에 맞게~

 

 

 

 

 

 

 

중불에서 타지 않게

들기름으로 코팅한다 생각하면서 볶아줍니다.

 

한번 볶아준다음 물이나 다시물을 넣고~

푹 익히듯이

 

 

 

 

 

 

 

어느 정도 볶아진 것같으면

다시물이나 물을 넉넉히 붓고 센불에서~

 

이때 된장 1큰술도 넣어줍니다.

 

볶은 김치가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물을 붓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40분 정도 푹 끓어주세요.

 

살캉거리는 식감이 좋아 오래하지 않았지만

푹 무르도록 조려진 총각무 맛보고 싶음 더 오랜시간

졸이시면 됩니다.

 

 

 

 

 

 

 

중간중간 뒤적이면서~

 

 

 

 

 

 

 

마지막에 통깨를 올리고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은 밥도둑 총각무지짐입니다.

어릴적 추억의 맛

그닥 즐기기않았던 음식들이 생각나는 것을 보면

나이들어가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맨밥에 요거 하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

 

뜨거운 밥먹기 힘들때 찬물에 물말아

볶음 총각무 하나 들고

아그작아그작~

배는 부른데 놓을 수가 없는 나의 기억속 총각무지짐이네요.

 

 

 

 

 

 

 

아이들이 어리다면

총각무김치를 씻어 들기름에 볶아도 좋다지요.

 

간이 잘 배어 있는 묵은지 그냥 버리지 마시고

맛있게 한 끼 가족들과 함께 하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프리타타느낌으로 구수한 계란찜

 

 

 

 

국물많고 자작한 게란찜도 좋지만

프리타타느낌으로 구수한

계란찜이 생각날때가 가끔 있어여.

 

똑같은 레시피로 다시육수에 따라

촉촉하게

아님 좀더 구수하게

 

 

 

 

 

 

 

계란찜

 

계란,대파, 자하젓(다진새우젓), 물

맛술 , 참기름

 

계란 6개분량, 물 1/3컵

 

 

 

 

 

 

 

알끈도 제거해주면 좀더 부드러운 계란찜도

맛볼 수가 있어요.

 

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맛술 1큰술

다진 파와 자하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설탕도 적당히,,(안넣어도 됩니다,)

울집은 패스^^

 

 

 

 

 

 

끓이고자 하는 냄비의 80%차도록 넣어주면

폭탄 계란찜을 볼수가 있어요.

 

처음에는 센불에서~

몽글몽글 끓어오르면 숟가락으로 저어주면서

타지 않도록 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어느 정도 익은 듯하면

뚜껑을 덮고 6분~10분 정도 약불에서

 

 

 

 

 

 

 

수증기가 나오고

탄내가 나는듯하면 불을 끄세요.

 

폭탄 계란찜을 맛보실려면 높이 있는 뚜껑을 덮는 것이 좋아요.

 

울집 뚝배기는 옆으로 넓은데다

80%로 다 채우지 않아 낮은 뚜껑을 덮었어요.

 

 

 

 

 

 

그래도 봉긋

올라온 계란찜

 

국물없이 촉촉함은 아니지만

포실포실 구수한 계란찜왐성입니다.

 

프리타타느낌으로

뚝뚝 잘라먹는 계란찜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 톡톡~

구수함은 배가 됩니다.

 

 

 

 

 

 

요대로 접시에 담아 잘라 먹어도 좋고요.

뚝배기째 올려서

숟가락으로 푹푹 퍼 먹기 좋은 계란찜

 

구수하고 고소하니 맛좋은 냄비요리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아빠의 주말요리,삼겹살김치볶음

 

 

 

 

고기라면 뭐든 좋아하는

식성이 비슷한 부녀

그들의 위한 요리가 주말이면 만들어집니다.

 

김치넣고 삼겹살 넣고 볶아볶아

딸아이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아빠의 삼겹살김치볶음

 

제일 좋아하는 요리로 등극했다지요^^;;

 

 

 

 

 

 

 

삼겹살김치볶음

 

 

삼겹살, 묵은지

당근, 대파, 다진마늘, 고추

 

 

고추장,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

 

 

야채는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해놓아요.

 

 

볼에 썰어 놓은 야채를 담고

 

 

 

 

 

 

양념을 한데 다 넣고 조물조물

 

미리 숙성을 해놓아요.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기만 먼저 덜어내어 구우면서

야채도 넣어 볶아줍니다.

 

그럼 더 맛있다나뭐라나^^

 

 

 

 

 

 

 

 

 

묵은지는 씻어 물기를 짜놓아요.

그냥 볶으면 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념 정도에 따라 묵은지는 ~

 

 

 

 

 

 

 

씻어 놓은 묵은지까지 넣고

묵은지가 노곤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뿐만 아니라 묵은지도 골라 먹는 맛이 좋은

삼겹살김치볶음

 

언제 먹어도 좋지요.

 

 

 

 

 

 

 

 

 

 

김치볶음엔 두부를 곁들이면 더 좋겠지요??

술안주로도 완전 굿인

 

 

묵은지에 돼지기름이 쏘옥 밴~

맛잇는 삼겹살김치볶음

먹을땐 잠시 칼로기 걱정은 접어두고

먹고나서부터 고민하자고요^^;;

 

저녁으로 먹었다면 동네 한바퀴 필수로 돌아야해요^^

 

 

 

 

 

 

 

 

조금 남겨 놓고는

밥까지 볶아 맛있게 냠냠..

 

 

언제나 남이 해주는 음식은 다 맛난듯해요.

 

늘 ,,매일매일 해주는 음식 먹고프다는요.

 

 

매일매일 해주면 안되겠니??

 

 

 

 

 

 

 

Posted by 쑤기언니

굽지않고 촉촉한 돼지갈비조림

 

 

 

 

숯불에 구워먹음 더 맛있는 돼지갈비지만

집에서는 엄두도 못낼일이지요.

굽지 않고 고구마, 떡까지 추가하여

넉넉하게 돼지갈비조림으로 만들어 봤어요.

 

온 가족 적은 양으로도 넉넉하게 즐길 수가 있어요.

 

시판갈비로 졸이듯이 구운 돼지갈비조림

맛나요맛나^^

 

 

 

 

 

 

 

 

돼지갈비조림

 

시판돼지갈비 2대, 떡국떡, 슬라이스마늘

청양고추, 양파, 대파 고구마

 

 

 

 

 

 

 

 

 

볼이 깊은 윅에 돼지갈비를 국물까지 넉넉하게 넣어

먼저 끓어줍니다

 

끓일 동안 야채 손질

대파는 길쭉하게 썰어주시고요.

양파와 고추도 큼지막하게

 

마늘은 먹기좋게 슬라이스도 설어주심

집어먹기에도 좋아요.

 

 

 

 

 

떡국떡도 물에 담가 물기를 빼주고

 

 

 

 

 

 

 

준비한 재료를 넣어줍니다.

끓이면서 생기는 지저분한 것들은 걷어주시고요.

 

준비한 야채를 다 넣고

국물이 거의 졸아들때까지

 

 

 

 

 

 

매콤 청양고추까지~

역시 고기음식과 청양고추는 환상 궁합입니다.

 

매콤함이 맛을 확 살려준다지요.

 

 

 

 

 

 

 

 

떡과 고구마까지 넣어

골라 먹는 맛이 좋은 돼지갈비조림

 

2대로도 넉넉하게 즐길 수가 있어요.

물론 요건 우리 모녀만 즐긴 밥상이지만요^^

 

 

 

 

 

 

 

농사지은 배춧잎까지 꺼내

 

달큰하니 수분많은 우리집 배추, 고기와 함께

밥맛이 꿀맛이 되는 순간입니다,

 

 

 

 

 

 

 

마늘은 익혀 먹음  효능이 더 좋다고 합니다.

마늘도 슬라이스로 썰어 넣으니

집어 먹는 즐거움도 있고요.

 

배추에 고기와 함께 마늘도 ~ 올려서

냠냠

 

 

 

 

 

 

 

겉잎은 된장국으로 따로 준비해놓고요

달달한 배추 속잎으로만

 

내년에는 좀더 많이 쟁여 놔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옥수수전 만들기

 

 

 

 

옥수수 다른 방법으로 먹어보기

늘 져먹기만 하다가

작년에 배운 백종원 옥수수전을 만들어 먹어보기로~

 

연유 듬뿍 달콤함에 몸서리치게~

 

 

 

 

 

 

 

백종원 옥수수전

 

옥숫 한 캔, 튀김가루 반컵, 물 1/3컵, 연유

 

튀김가루로 꼭 준비하세요.

 

 

 

 

 

 

일일이 옥숫알을 딸 필요없이

칼로 쓱쓱~

생각보다 잘 잘려지네요

 

 

 

 

 

 

 

옥수수, 튀김가루, 물을 넣고

고루 섞어준다음~

 

 

 

 

 

 

 

 

 

 

 

너무 질퍽하지 않을 정도로~

반죽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옥수수 반죽을 고루 펴줍니다.

 

 

 

 

 

 

 

튀김가루가 더 많이 들어갓나봅니다.

 

옥수수 한 캔이면 2개 정도는 알을 땃어야 했는데^^;;

 

 

노릇노릇 지지듯이 부쳐줍니다.

은근 뒤집기 어려운 옥수수전입니다.

 

 

 

 

 

 

 

접시에 담아 놓으니 제법 그럴싸해요/

연유 듬뿍 올리면 백종원 옥수수전이 만들어집니다.

 

연유 듬뿍~

 

물론 먹고나면 운동은 필히~!!!

 

 

 

 

 

 

 

가끔 달콤함에~

기분전환하고 싶을때

요거다 싶어요^^

 

아삭한 식감에 달콤한 연유

 

 

 

 

 

 

절대 양은 늘리지마세요.

 

하나로도 엄청난 칼로리에 허걱하거든요.

 

양이 부족하듯이 먹어야 더 맛나게 드실 수가 있어요^^

 

아주 잠깐동안 입안의 행복이었어요.

 

정말 아주 가끔,,

 

 

 

 

 

 

 

달아도 너무 단~~~

진하게 내린 커피 한잔과 함께

 

그런대로 먹을만해졌어요.ㅎㅎ

 

찌릿하게 단맛,, 쓴 커피로 씻겨 내린~

백종원 옥수수전이었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또띠아로 고르곤졸라 피자만들기

 

 

 

겨울방학동안 아이들 간식으로

매일 매일이 고민이지요??

또띠아만 있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방학간식 만들기 참 쉬워요^^

 

 

바삭바삭 또띠아피자

꼬릿한 고르곤졸라 치즈로 만든 고르곤졸라피자

 

꿀에 찍어 먹음 훨씐 맛있지요??

 

 

 

 

 

 

고르곤졸라 피자만들기

 

또띠아, 견과류, 고르곤졸라치즈,피자치즈

 

작은 미니오븐에 구울거라 또띠아 한장은 반으로 잘라

치즈를 올리고 다진 견과류를 함께 올려 줍니다.

 

 

 

 

 

 

 

피자치즈도 듬뿍~

 

이젠 굽기만 하면 되는 간단 피자만들기

 

참 쉽지요??

 

고르곤졸라치즈만 있음 집에서도 뚝딱^^

 

 

 

 

 

 

 

미니오븐의 하열선 다이얼로 조리 시간ㅇ르 맞춰

뜨거운 열기로 바닥을 바삭하게 굽는 것이

중요해요.

 

보면서 타지 않도록~

 

치즈가 녹기 시작하면

상열선 다이얼로 맞춰 더 구웠어요.

 

위아래 바삭하고 치즈가 적당히 녹듯이 구워야

바삭하니 맛있는 고르곤졸라 피자가 구워집니다.

 

 

 

 

 

 

 

 

고소고소한 또띠아피자

 

견과류까지 듬뿍 넣어

영양 만점인 고르곤졸라 피자

 

 

 

 

 

 

 

 

아이들 방학 간식으로

인기 만점인 고르곤졸라 피자

또띠아로 만들어 더 쉽게~

 

더 바삭하니

 

 

 

 

 

씬파자의 바삭함이 보이시지요??

 

견과류와 피자치즈의 고소함.

 

 

 

요대로 먹어도 좋고요..

꿀에 찍어 먹음 더 좋고요.

 

 

 

 

 

 

 

추운 날씨에 볼까지 빨개져 온 딸아이 간식으로 내어 주니

앉은 자리에서 금새~

접시를 비우네요.

 

따끈하게 데운 율무차와 함께,,,

 

 

 

미니오븐토스터기에 식빵만 굽지말고

요렇게 피자도 구워보세요.

 

간단하니

그러나 맛은 좋은 피자가 뚝딱 만들어집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비타민이 풍부한 유채나물

 

 

 

 

씹을수록 달콤하고 쌉싸롬한 맛이 좋은

유채나물

은근 매력돋아요.

 

 

 

 

 

 

 

유채나물

 

유채나물, 양파, 다진대파,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통깨

 

 

 

 

 

 

 

굵은 유채나물 줄기는 잘라 내고

노랗게 익은 잎도 정리해줍니다.

 

 

 

 

 

 

 

소금 1작은 술을 넣고

끓는 물에 유채나물을 넣고 데쳐 주세요.

 

집어 넣자마자 휙~ 저어주면서 뒤집은 다음

1분 정도

 

아삭함이 좋은 유채나물은 오래 삶지 않았어요.

 

 

 

 

 

찬물에 여러번 씻어 물기를 꼭 짜줍니다

 

꼬들하게 무쳐야 더 맛있게

 

 

 

 

 

 

 

 

 

 

 

 

 

먹기 좋게 썰어 볼에 담아주세요.

 

 

 

 

 

 

양파가 많아 양파도 넣어주고요.

 

다진파, 다진마늘, 소금, 참기름,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유채나물은

된장으로도

간장으로도

다 입맛에 맞더라고요.

 

 

 

 

 

 

 

 

 

 

 

 

된장으로 무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오늘은 소금으로만~

담백하게

 

달콤쌈싸롬한 맛이 좋은 유채나물

온전히 그 맛을 맛보기 위해

소금으로만~

 

 

 

 

 

 

 

나물반찬 할때는 기본 2~3개를

삶을때 한번에 다 삶아 놓고

양념할때도 한번에~

 

그럼 시간도 절약되고 반찬도 푸짐하게~

 

밥상이 푸릇해져 입맛이 확 살아나는 나물반찬

 

더 챙겨 먹자고요,

 

 

 

 

 

 

 

깔끔한 나물반찬으로 입맛을 상큼하게

비록 날은 춥지만

맘은 늘 싱그럽게요^^

 

 

 

 

 

Posted by 쑤기언니

들깨넣은 시래기된장국

 

 

 

 

농사지은 총각무로 김치를 담으면서

정리한 무청

데쳐서 냉동 보관해놓으니

겨울철 먹거리가 든든합니다.

 

된장 풀고 들개가루 넣어 끓이면

맛도 영양도 만점인

구수한 들깨시래기된장국이 뚝딱~

 

 

 

 

 

 

 

한번에  먹을만큼 소분해서

냉동 보관

 

 

 

 

 

 

시래기된장국.들깨시래기된장국

 

시래기, 대파 양파, 두부, 소금. 청양고추

 

시래기양념: 된장, 들깨가루

육수:멸치, 디포리, 다시마, 대파잎

 

찬물에서부터 대파잎과 다시마를 넣고 끟이다가

멸치와 디포리를 넣고

5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만 건져냅니다.

 

 

 

 

 

두부는 먹기 좋게 깍뚝썰기로 썰고

야채도 썰어 준비합니다.

 

 

 

 

 

육수가 만들어 질동안

무청, 시래기륽 양념합니다.

 

된장, 들깨가루를 넣고

 

 

 

 

 

 

 

 

 

다시마는 건져 내고

조금 더 끓이다가 멸치와 디포리도 건져 냅니다.

 

밑간한 시래기를 넣고 ~

 

끓으면 양파도

 

 

 

 

 

 

오래 끓일 수록 더 맛있는 시래기된장국

부들부들해지면

두부, 다진마늘,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한번 더 끓어줍니다.

들깨가루도 넣고요.

 

고춧가루도 넣으면 좋아요.

 

 

 

 

 

 

 

청양고추도 넣으면 더 사랑이지요.

 

 

 

 

 

 

추운 날 국물없이 밥먹기 힘들지요.

요럴때 따끈하게 끓인

시래기된장국으로 가족들 건강까지 챙기자고요.

 

맛또한 좋은 구수한 시래기된장국입니다.

 

 

 

 

 

 

 

 

 

 

 

 

들깨가루를 넣으면

구수함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밥말아서~ 호록^^

 

 

 

 

 

 

미리 끓어 놓으면

바쁜 아침 쉽게 밥상을 차릴 수가 있어 좋아요

 

추운 바람속에서도 든든하게~

 

 

 

 

 

 

Posted by 쑤기언니

겨울방학간식 팝만두 바삭하니 좋아

 

 

 

엄마들의 먹거리 고민이 많아지는

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겨울방학동안 끼니 뿐만 아니라 아이들 간식까지

늘 고민인,,,,

메뉴 선택하는 것도 늘 어려운~ㅎ

 

가끔 시판 만두로 쉽게~

바삭하게 튀겨낸 물만두튀김으로

아이들 간식 해결합니다.

 

윤식당에서 핫이슈었던 물만두튀김 

 

 

 

 

 

 

바삭바삭 팝만두

 

 

간장와사비소스에 청양고추까지 넣어

좀더 매콤하게~

 

느낄 할 수 있는 튀김 팝만두를 더 맛있게

더 매콤하게 즐겨봅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튀기듯 구웠어요.

 

중불에서 바삭하게

노릇하게

 

 

 

 

 

간장, 청양 고추 넉넉하게

맛술, 식초, 와사비까지 넣어

소스 만들어 놓고

 

찍어찍어

먹어먹어~  팝만두

 

 

 

 

 

 

 

요거 안전 별미네요.

 

왜 다들 좋아했는지 알것 같다는요.

 

해동한 물만두를 바삭하게 튀겨,,

맛없을 수가 없지요.

 

멈출 수 없는 맛.

자꾸자꾸 손이 가요^^

 

 

 

 

 

 

속은 촉촉

겉은 바삭

 

한 입에 쏘옥,,,씹는 식감좋은 팝만두입니다.

 

 

 

 

 

 

한 봉지 다 튀겨서

입안으로 쏘옥~

 

얇게 썬 청양고추 하나 올려 냠냠..

 

겨울 긴긴 밤 살이 절로 찔듯해요^^;;

 

 

 

 

 

 

 

Posted by 쑤기언니

간단반찬 콩나물무침

 

 

 

우리집 가장 만만한 반찬이

콩나물무침이라지요.

 

당근까지 넣어 색감도 잡은 아삭함이 좋은 콩나물무침

 

 

 

 

 

 

 

 

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 당근, 다진파, 다진마늘

 

참치액, 고춧가루, 소금, 참기름, 통깨

 

 

 

깨끗하게 손질한 콩나물은 씻어

준비해놓고요.

 

 

 

 

 

 

물 반컵과 소금을 넣고

뚜껑닫아 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아진 콩나물은 체에 받쳐 살짝 물기를 뺀다음

뜨거울때 볼에 담아요.

 

데친 콩나물밑에 다진 마늘을 먼저 넣으면

생마늘맛이 덜해져,,매운맛이 사라집니다.

 

 

 

 

 

 

 

콩나물 한 봉지에 당근까지 넣어

양도 푸짐하게~~

 

채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이 확 살아요.

대파도 다져 놓아요.

 

 

 

 

 

참치액, 소금,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손질해서 삶기까지가 번거로운 나물반찬

양념은 가장 기본으로

뚝딱 만들 수 있어요.

 

뚝딱 만들기 쉬운 콩나물무침이지만 간혹 맛이 안날땐

참치책으로~

 

닝닝할 것같은 콩나물무침,,, 맛내기 1도 걱정할 필요없어요.

 

 

 

 

 

씹을 수록 아삭 씹히는 식감때문에

젓가락질이 자꾸 가는 국민반찬입니다.

 

아삭아삭~

콩나물과 당근

조합이 은근 좋아요,

 

 

 

 

 

 

 

 

 

 

한 봉지 넉넉하게 만들어 놔도 걱정없어요.

냉장고에 한번 들어간 손이 잘 안가는 반찬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반찬없을때 비비는 음식만큼 더 좋은건 없잖아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