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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 청,장아찌

기대되는 요리청,청양고추청

기대되는 요리청,청양고추청

 

 

 

 

요리프로그램에서  닭볶음탕 만드는데 배청양고추청을 넣어

담백하면서 매콤하게

좀더 깔끔한 매운맛을 낼수 있다기에

시골서 따온 청양고추로 요리청을 만들어 봤어요.

 

 

씻는 것만 끝나면 어려울것 하나도 없는 청양고추청입니다.

청양고추의 매운맛과 설탕의 단맛이 어우려져

부드러운 매운맛을 낸다니

정말 기대가 되는 요리청이에요.

 

 

저렴할때 넉넉하게 준비해서 담아 놓아도 좋을 것 같아요.

 

 

 

 

 

 

 

청양고추청

 

청양고추 : 설탕= 1 : 1

 

모든 청은 동량으로 담으시면 됩니다.

각자의 입맛에 맞게 설탕의 양을 조절하셔도~

 

 

통째로 담그는 청이기에 식초 푼 물에 10분 정도 담가

여러번 씻은 다음 물기를 말려주세요.

 

 

씻기 전 유리병 열탕소독해 놓는 것도 잊지마시고요,

 

 

 

 

 

 

꼭지를 떼서 체받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빼주셔야 해요

 

 

 

 

 

 

청양고추 썰때

꼭~~~ 비닐장갑을 끼고 썰어야 한다는거!!!!

잊지 마시고요.

 

안그럼,,, 힘든일이 생길지도^^

 

 

 

 

 

 

 

썰어 놓은 청양고추 무게를 재어

동량의 설탕을 준비합니다.

 

 

 

 

 

 

 

유리병에 담기전에

넓은 볼에 청양고추와 설탕을 넣고 미리 버무려 놓는 것이

설탕도 빨리 녹고 더 편하더라고요.

 

버무릴때에도 설탕은 다 넣지 마시고요,

열탕한 유리병에 버무린 청양고추청을 담고

맨 위에 덮어줄 설탕의 양 생각하시고 꼭 남겨두고 버무리세요.

 

 

 

 

 

 

 

 

 

 

청양고추와 설탕을 넣고 버무리는데

매콤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히네요.

 

 

청양고추청의

기대되는 단맛과 매운맛

 

요리에서 어떤 맛을 내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설탕으로 버무린 청양고를 넣고~

 

 

 

 

 

 

 

남겨둔 설탕으로 덮어줍니다.

 

 

 

 

 

 

하루 정도 실온에 두고

병을 살살 흔들어 설탕을 녹여준다음

냉장고에 두고 한달 정도 숙성시키면 됩니다.

 

설탕이 다 녹지 않아도 냉장고안에서 숙성시킬 것이기에 걱정하지않으셔도 됩니다,

 

중간중간 흔들어주시거나

숙성될수록 청양고추청의 양이 줄어들기에

한데 담으시면서 잘 섞어주시면 설탕이 다 녹더라고요.

 

 

 

 

 

 

 

한달뒤,,, 숙성된 청양고추청이 요리에 어떤 맛을 내줄지

다시 알려드릴게요.

 

저도 정말 궁금해지는 청이기에~

 

얼른 맛보고 싶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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