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안주로도 좋은 닭볶음탕

 

 

 

 

그동안 부실했던 먹거리 다시 심기일전해서

하나씩 담아보려 합니다.

 

그 첫번째 음식이 우리 가족이 다 좋아하는

닭볶음탕,, 겨울엔 고구마를 넣어

달큰한 맛을 내봅니다.

 

 

 

 

 

 

 

 

닭볶음탕

 

토종닭 1팩, 양파 반개. 고구마 작은거 1개, 대파, 청양고추

무도 하나 넣었어요.

 

 

간장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2큰술, 맛술대신 소주3큰술

매실액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크게~ 생강가루

 

 

 

 

 

 

껍질을 벗겨 손질한 닭은

깨끗하게 씻어 1차로 데쳐낼거예요.

 

닭의 껍질은 다 벗겨 내는데,, 울집 남자를 위해

기름진 부분만 제거했어요.

 

1차로 데쳐낸 다음 다시 씻어 칼집내주면 양념이 고루

배어 더 맛있답니다.

 

 

 

 

 

데칠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매실액,생강갈, 다진마늘은 듬뿍,,

맛술대신 소주로

 

 

 

 

 

 

 

 

 

 

 

퍽퍽한 가슴살부분은 칼집을 내주면 더 좋아요.

 

냄비에 데친 닭과 양념을 넣어 부무려 줍니다.

따로 그릇 사용할 필요없이 끓일 냄비에다~

 

 

 

 

 

 

간이 배이도록 놔둔다음

야채를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농사지은 고구마가 있어 한 덩이 넣어줍니다.

무도 작은 것이 있어서~

 

 

 

 

 

 

야채손질이 끝나면,, 냄비에 물으 조금 붓고

센불에서 끓어줍니다.

 

 

 

 

 

 

끓으면 무를 넣고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부도 넣어 봤어요.

 

 

 

 

 

 

끓으면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손질한 재료들을 다 넣어주세요.

 

 

 

 

 

 

청양고추도 넣어 줍니다.

 

찌개요리엔 청양고추가 신의 한수랍니다.

맛을 확 살려주는 ~

 

 

 

 

 

 

 

맛있게 익어가는 소리

간만에 주방에서 들리는 식욕이 자극되네요.

 

불은 중약불로 줄인 뒤,, 은근하게~

살이 쏘옥 발라지도록 끓어줄거에요.

 

단맛이 강한 맛보단 간장의  감칠맛이 도는 투박한

시골 외할머니집 닭볶음탕 맛이 나네요.

 

 

 

 

 

매실액 2큰술에 양파와 고구마로 단맛을 낸

닭볶음탕,, 청양고추까지 넣어

매콤함까지,,,

엄지척 부르는 비주얼이네요.ㅎㅎ

 

 

 

 

 

 

국물까지 밥에 얹어

진벙 밥도둑입니다.

 

 

 

 

 

 

 

 

감자도 좋지만,, 겨울철엔 고구마를 넣어

끓어보세요.

고구마의 단맛이 은근 맛있답니다.

 

잘 익은 고구마 집어 먹는 맛도 좋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잉글리쉬머핀으로 계란빵만들기. 방학간식

 

 

 

 

계란 하나 넣어 영양도 좋은 계란빵

방학간식으로 그만입니다.

 

아침식사로도 즐겨 먹는 인기빵

식빵이 아닌 잉글리쉬머핀으로 만들어 더 고소하네요.

 

 

 

 

 

 

 

브런치메뉴로도 좋은

잉글리쉬머핀 계란빵,,,

 

 

 

 

 

 

 

계란빵

 

잉글리쉬머핀, 계란, 파슬리가루, 피자치즈

 

잼이나 머스터소스도 준비해주심 좋아요,

 

 

잼발라 먹는거 안 좋아하는 딸아이때문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고 계란과 치즈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피자치즈대신 스트링치즈로 대체하고요,

 

 

 

 

 

 

계란을 하나 올리기 위해

반으로 갈라 속을 파내줘야 합니다.

 

 

 

 

 

 

좀저 큰 거로 구멍을 내는 것이 좋은데

적당한 것이 없어서,,,

계란 하나 넣었더니 넘치더라고요.

 

 

 

 

 

 

 

속을 파내지 않은 빵위에 속파낸 잉글리쉬머핀을 얹고

계란 1개를 깨뜨려 넣어요.

 그전에 잼을 바른 다음 속파낸 머핀을

올려 더 달콤하게~

 

파슬리가루도 솔솔~

피자치즈도 얹어 구우면 됩니다.

 

후라이팬에 구워도 좋아요.

 

 

 

 

 

 

속을 파낸 동그라미 잉글리쉬머핀도

같이 구워줄거예요.

 

그러니 버리지 마세요.

 

 

 

 

 

 

상하열선을 이용하여

구워줄거에요...

 

봐가면서 상 하 열선을 적절히~

 

반숙으로 구워야 이쁠텐데,, 혹시나 하고 오래 구웟더니

완숙으로~ ㅠㅠ

 

 

 

 

 

중간에 한번 자리를 바꿔 골고루  구워줍니다.

 

속파낸 머핀은 미리 꺼내 주고요

계란 흰자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하면서~

 

물기가 없어.... 스텐트레이에 물을 조금 붓고

구워줍니다.

 

 

 

 

 

 

 

피자치즈도 하면 색감도 이쁘게,,

흘러내리는 멋있는 연출도 가능할텐데

아쉽지만 맛은 좋은 스트링치즈랍니다.

 

더 고소하네요...

 

 

 

 

 

흐르는 치즈의 비주얼과 계란반숙의 단면이

아쉬운 계란빵이지만

맛은 엄지척이네요.

 

바삭하게 구워서 더 맛있는

우리 모녀의 입맛에는 딱이네요.

 

 

 

 

 

계란 하나가 통으로~

들어가서 아침대용으로도 간식으로도

든든한 별미 계란빵

 

잉글리쉬머핀으로 만들어 더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좋아요.

 

브런치네뮤로도 손색없는 비주얼

또 생각납니다.

 

 

 

 

 

 

 

치즈 듬뿍

계란 ~한 알

 

든든합니다.

 

 

 

 

 

 

 

 

 

 

 

 

 

 

매일 뭐 먹을지

끼니 걱정

간식 걱정

엄마들 개학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Posted by 쑤기언니

밥도둑 수미네반찬 양파얹은 두부조림

 

 

 

 

간단한 레시피와 맛깔난 말솜씨에

즐겨보게 된 수미네반찬

그 중,, 우리가족이 좋아하는 두부요리가 있어

간만에 따라쟁이 해봤어요.

 

두부조림은 종종 먹는 반찬인데

수미네반찬에선 양파를 따로 구워 얹어 먹는 방법이더라고요.

 

짭쪼롬하니 얹은 먹는 양파가

신의 한수라기에 ~ 만들어 봅니다.

 

 

 

 

두부조림

 

두부 1모, 양파 1개

쪽파나 대파, 청고추 홍고추 각각 1개씩

 

양념장

간장 3큰술,고춧가루 2작은술, 다진마늘 1/2큰술,참기름 1큰술,물 2큰술

 

 

홍고추가 없어 패스했는데

역시나 색감이 살지가 않아 살짝 아쉬웠어요.

 

 

 

 

 

위 분량대로 양념장을 만든다음

잘게 썬 대파와 고추를 넣어 준비해 놓아요.

 

 

 

 

 

두부는 좀 두텁게 썰어

중약불에 노릇하게 구워야 쫀득한 식감이 살아

더 맛나다고 합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구워 주세요.

 

 

 

 

 

 

 

 

 

 

양파는 가늘게 채썰어 기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시고요.

양파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 구워도 달큰하니

맛나지요.

 

양념장 얹은 두부에 볶은 양파를 얹어

먹는 것이 정말 신의 한수더라고요.

 

먹다보니 두부 한 모 둑딱 먹어 치웠어요.

 

양념장에 단맛을 따로 넣지 않아도 양파로 충분히

단맛이 나네요.

 

 

 

 

 

 

노릇하게 구운 두부위에만 살짝 얹어 구워도 좋지만

골고루 양념이 배이도록

양념이 전체적으로 스며들도록 부어가며

구웟네요.

요건 각자의 입맛에 맞게 ~조절하세요.

 

 

 

 

 

두부구이에 양념장 살짝 얹어 먹기도 하고

양파넣고 두부조림으로도 많이 먹었지만

요렇게 따로따로 구워

얹어 먹는 것도 별미인듯 해요.

 

같은 두부조림이지만 웬지 좀도 고급스러운 반찬이랄까??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가

집안 가득,,, 밥한그릇 금새 비워지게 만드네요.

요것도 밥도둑이로 인정~!!

 

 

 

 

 

 

두부위에 볶은 양파를 올려도 좋고요.

두부따로 양파따로 올려

보기에 좋은 밥도둑 수미네반찬

양파얹은 두부조림입니다.

 

 

 

 

 

 

양파가 집어 먹어도 달큰하니 맛나니

울집 아이는 두부 먼저 먹고

양파 따로 먹고

 

먹는 방법은 모녀가 다르지만

자꾸 먹게 되는 걸 보면

맛있기는 한가 봅니다.

 

 

 

 

 

 

두부 한 모 부쳐,,

뚝딱 비운 두부조림,,,

양이 적어서 더 아쉬움이 많았던 반찬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모카포트 세척법,커피향 가득 모카포트 사용방법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즐기다가

수증기의 압력에 의해 추출된 진한 커피맛을

보기 위해 종종 사용하는 모카포트

 

1~2인용 사용하다가 3~4인용을 하나 더 사서

세척하는 김에 작은 것까지 세척해봅니다.

 

높은 압력으로 빠르게 추출되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

많은 이들의  사랑으로 오래도록 이어져 오는 듯합니다.

 

 

 

 

 

 

 

 

뭐든 처음 길들이는 과정이 복잡하고

귀찮기도 하지요.

그러나 한번 길들이면 세상 편하답니다.

 

 

 

 

 

 

 

모카포트는 알루미늄 소재로

물기에 약하니 씻어

바로바로 물기를 말려줘야 합니다.

 

 

 

 

 

 

 

가볍고 멋진 디자인으로

많은 커피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추출기구

콤펙트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효과까지 하기에

소장가치가 있다지요,

 

 

 

 

 

 

 

컨테이너, 커피바스켓, 보일러

 

 

처음 모카포트를 구입하고 나면

생각보다 많은 스크래치나 불량인듯한 어설픈 마감처리가

영 눈에 거슬리나 제조과장에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제품이라 하네요.

 

걱정말고 사용해봅니다.

 

 

 

 

 

 

처음 세척은 중성세제로 가볍게

긁히지 안도록 살살~

그런 다음 잘 말려 오래된 커피를 이용하여

2~3번 정도 커피를 추출하여 향을 입히면

세척 과정 끝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커피로만 세척해주세요.

세젠ㄴ 사용하지 마시고요.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문질러 세척

 

 

 

 

 

 

 

물기를 잘 말려 사용합니다.

씻어 바로 키친클로스로 닦아줍니다.

 

 

 

 

 

 

 

 

 

 

 

 

안전밸브 아래까지 물을 붓고

커피바스켓에 가득 커피를 채웁니다,

절대 누르지 마시고 소복하게 담은 후 깍아주세요.

 

 

 

 

 

 

상단과 하단을 결합한 뒤

불위에 올려 커피를 추출합니다.

 

 

 

 

 

 

 

중약불에서부터

가열하고 5~6분이면 추출구에서 커피가 추출됩니다.

추출되고 나면 바로 불은 꺼주고요,

안그럼 커피가 넘칩니다,.

 

 

 

 

 

 

씻고 말리는 과정을

총 3번 정도 해줬어요.

 

고무바스켓은 지주 씻지는 마시고요,

더러워질때쯤,, 한번씩만 씻어줍니다.

안그럼 고무패킹이 늘어나거든요.

 

뜨거울때 씻지 마시고요

식은 다음에 ~

 

 

 

 

 

사용된 커피는 신발장에 두고 재활용합니다.

 

 

 

 

 

 

 

세척까지 마치고 나면

이젠 진한 맛의 부드러움을 봐야지요.

 

복잡한 듯 하지만,, 정말 간단하고 빠르게

커피 맛을 볼수가 있어요.

 

진하게 내린 커피에 뜨거운 물을 부어

나만의 커피를 맛 봅니다.

 

 

 

 

 

 

 

 

 

 

 

열전도율이 좋아서 빠르게 커피맛을 내주는

모카포트는 알루미늄에 커피가 스며들어

맛이 깊어지기에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라고 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상큼한 샐러드가 좋아 소고기샐러드

 

 

 

 

상큼한 소고기샐러드 야채를 먹이기 위해

종종 해먹는 샐러드랍니다.

 

샤브용 소고기를 살짝 데쳐서 상큼한 샐러드소스에

버무린 주말에 먹음 좋은

샐러드라지요. 물론 브런치메뉴로도 소고기가 들어가

든든하기도 하고요.

 

 

 

 

 

 

소고기샐러드

 

샤브용고기, 샐러드용채소

 

 

레몬청 , 다진 마늘, 청양고추청, 레몬즙, 꿀, 올리브영,발사믹식초

소금, 통깨

 

(청양고추청은 있어 넣었어요)

 

 

 

 

 

 

 

샐러드채소는 미리 씻어 정리해 놓으면

먹을때마다 번거롭지 않아 좋아요.

 

미리 소분해서 조금씩~

 

 

 

 

 

 

 

샤브용 고기는 양념 살짝 해서 구어도 좋고요

담백하게 먹기 위해 긇는 물에 데쳐도 좋아요.

 

맛술 넣고

 

 

 

 

 

상큼한 유자청으로 샐러드 소스를 만들고 싶엇지만

없어 레몬청으로~

새콤함이 더 좋아요.

 

 

레몬청과 청양고추청을 갈아

소슴,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다진마늘, 꿀,소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집에 있는 채소들 다 이용합니다.

 

 

 

 

 

 

준비한 야채와 데친 소고기를 넣고

 

 

 

 

 

 

새콤달콤하게 만든 드레싱을 부어

살살 버무려 주세요,

통깨도 넣고~

 

 

 

 

 

 

상큼한 소스에

살짝 매콤함까지,,, 올리브유로 인해

살짝 느낄할 수 있는 맛을 깔끔하게 잡아 주네요.

 

 

 

 

 

 

입맛에 맞게 소스를 만들어

소고기샐러드를 상큼하게 즐겨 보세요,

 

 

 

 

 

 

 

 

무겁지 않은 가볍고 상큼한 소스가 좋아요,

 

야채의 가벼움도 소고기가 묵직하게 잡아주고

건강한 올리브오일과 발삭믹의 맛있는

환상적인 조합

 

추운 날이여도 상큼한 샐러드는 언제나 좋아요.

 

고기도 듬뿍 넣어서

 

 

Posted by 쑤기언니

브런치메뉴즐기기,와플

 

 

 

 

 

 방학이다보니 밥뿐만 아니라

간식도 챙겨야 하고

하루하루가 바쁘네요..

 

별재료없이도 근사한 비주얼의 간식

생크림 듬뿍얹어

와플의 달콤함을 즐겨 봅니다.

 

 

 

 

 

 

 

 

간식 넉넉하게 쟁여 놓으면 든든하지요.

월넛와플

 

먹을만큼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놓고

 

 

 

 

 

 

쫀득한 식감에 고소한 호두맛이

좋아,,, 종종 이용하는 냉동완제품 와플입니다.

 

실온에서 해동한 다음

 

 

 

 

 

 

비니오븐에 구워,,

 

 

 

 

 

휘핑크림으로 올리고

더치커피나 캐러멀시럽을 올리면

근사한 브런치메뉴로도,, 간식으로도

적당하지요.

 

 

 

 

 

 

와플을 구운 다음

꿀을 뿌려줘도 좋아요.,

 

 

 

 

 

 

생크림 올린다음에  견과류를 올리고

캐러멀시럽으로

꿀을 바른 와플에는 바나나와 망고를 올리고

 

 

 

 

 

 

딸아이와 함께 즐긴 브런치메뉴랍니다.

늦은 시간 일어난 아이와 함께,,

가볍게,,

달콤함에 젖어봅니다.

 

 

 

 

 

 

 

 

잘라서 입안 가득 베어 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맛이라지요.

 

생크림의 느끼함도 덜해 좋고요,

 

 

 

 

 

 

 

 

 

 

썰어 먹기도 귀찮음

들고 먹어도 좋은 작은 사이즈의 와플이랍니다,

 

토핑으로 과일을 올려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한가로운 아침

브런치메뉴로 즐긴 달콤한 맛

 

가끔,,, 즐기는 맛의 달콤한 맛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브런치메뉴로 좋아,간단샌드위치

 

 

 

 

 

아이가 방학을 하니

엄마들이 더 바쁜 아침시간이네요.

 

간단하게 차려 먹는 브런치메뉴,,

식빵과 캠핑소시지로 만들어 봤어요.

 

 

 

 

 

 

 

칼집을 낸 다음 뜨거운 물을 부어 잠시 놔두고

식빵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소시지는 기름 두르지 않고

구워 준다음

식빵에 각자 원하는 소스를 발라 주세요,

 

홀그레이머스타소스가 없어

땅콩잼과 양파소스를 듬뿍~

 

 

 

 

 

굽는 냄새가 좋았던지,,

딸아이가 와서 냉큼~

 

맛나나봅니다.

 

 

 

 

 

보기 좋게 칼집을 내어 구웠는데

 

젓가락 푹 꽂는게 어렵네요^^

 

물에 한번 씻어 냈기에 많이 짜지도 않고

먹기에도 맛나요.

 

 

 

 

 

 

급하게 해먹는 샌드위치

집에 있는 재료들로 급하게 만들어 봅니다.

 

피자먹을때 주는 오이피클도 버리지 않고

놔두니 요렇게 홀용되네요.

 

 

샌드위치에 새콤달콤 입맛 살려 줍니다.

 

 

 

 

 

 

 

 

양배추도 얇게 썰어 주고

샐러드용채소까지,, 넣어 만든 간단 샌드위치

 

케찹도, 양파소스도 뿌려

 

 

 

 

 

아삭아삭 오이피클넣어

더 새콤하게 먹은 샌드위치입니다.

 

브런치메뉴로 커피와 우유와~

 

이제부터 방학이니 매일 끼니 걱정

벌서부터 한숨이 나오네요^^

 

 

아이가 원하는 거 위주로 점심메뉴는 짜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삼겹살요리,메콤함이 좋은 고추장삼겹살

 

 

 

 

 

집밥으로 오랜만에 선택해본

고추장삼겹살, 그냥 구워 먹는 것보다

고추장 양념발라 구우면 더 먹게 된다지요.

 

삼겹살을 즐기는 다른 방법,,

고춧가루, 고추장 듬뿍 넣고

파채와 함께,, 느기한 맛도 잡아 주어

맛있어요.

 

 

 

고추장삼겹살

 

 

삼겹살 , 대파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청주 , 매실액

참기름,, 설탕은 기호에 맞게

 

우리집은 설탕을 안 넣었어요,

 

 

 

 

 

 

 

삼겹살을 한장씩 펴서 양념장을 발라 줍니다

골고루 양념이 배이도록~

그런 다음 냉장고 숙성 20분 정도

 

 

밥하기전에 양념에 재워 놓고

저녁 준비하심~ㅎ

 

 

 

 

 

 

 

중불로 노릇하게~

시간을 두고 구워야 양념으로 타지 않아요.

 

처음에는 중불로 은근하게 구웟다가

급한 맘에 불을 올렸더니

금새 타버렸어요..

센불엔 올려 놓고 방심하면 안됩니다.

 

 

 

 

 

 

고추장양념이 배어

맛있게 구워진 고추장삼겹살은 매콤함때문에

느기함이 덜하답니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없앤

파채도 듬뿍 올리고~

 

 

 

 

 

 

상추까지 준비하여 싸먹어도 좋아요.

잘 구워진 삼겹살 위해

파채 듬뿍 올려

어우러지는 감칠맛이 좋은 고추장삼겹살 입니다.

 

 

 

 

 

 

 

우리집 고춧가루는 무지 매워요

일반 고춧가루라면 청양고추도 잘게 썰어 넣으심

 

매콤함에 쌓였던 피로도 싹~

 

매콤하고 짬쪼롬한,,,맛에

기운을 얻어 봅니다.

 

 

 

 

 

 

단 골 좋아하지 않기에

설탕을 넣지 않았지만

단짝의 맛을 보려면 설탕도 첨가~

 

달달하게

매콤하게

맛있는 고추장삼겹살로 주말을 맞아 보세요.

 

 

 

 

 

 

 

 

파채무침은 식초, 간장, 참기름에 살짝

버무려도 좋고요.

간이 세다면,, 그냥 파채만 올려 도 좋아요.

 

메인요리로도 좋은 고추장삼겹살,,,

딱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석류 쉽게 까는법,석류효능

 

 

 

 

갑자기 열이 올랐다가 식은땀에

고생한 적 있으시지요??

요즘,,,,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통에 외출하기도

싫은 요즘입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좋은 석류는

여성들에게,, 특히 갱년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더 좋다하지요..

즙으로 먹어도 좋지만 생과로 먹음

효과가 더 좋기에 석류 쟁여 놓고 먹고 있어요.

 

그러나 요게 처음에는 까는 법을 몰라

사방팔방 튀는 석류과즙에

두번다신 사먹지 말자 했는데

석류 쉽게 까는 법을 알고나니 이렇게 쉬울 수가 없어요.

 

 

 

 

 

 

 

석류 쉽게 까는법

알려드릴게요

 

요 방법대로 하니 사방으로 티는 석류즙도

덜한 것 같고요,

 

 

 

 

 

 

 

윗뚜껑을 가로로  오각형으로 잘라도 좋고요

그냥 동그랗게 잘라도 됩니다.

 

석류를 감싸는 하얀 막을 따라 세로로 길게

칼집을 내주면 끝~

 

정말 간단하지요^^

 

 

 

 

 

 

오렌지 까듯 하나씩 까주면

꽃마냥 이쁘게 벌어집니다.

 

요대로 석류알 한알 한알 데도 좋지만

더 쉽게 분리하는 법 알려 드린다고 했지요.

 

 

 

 

 

 

 

석류 가는 도구도 있지만 굳이

칼집 내어 벌어진 석류를 뒤집어 숟가락으로 툭툭~~ 쳐주면

깔끔하게 떨어진답니다.

 

물론 석류즙이 튀기는 해요.

 

 

 

 

 

 

잘 안 떨어지는 석류알은

하나씩 떼어 내면 됩니다.

 

전에 울집 남자랑 함께,, 석류알 떼어내기 바빴는데

이젠 어렵지 않아요.

 

 

여성에게 좋다는 석류

이젠 힘들이지 않고 먹자고요

 

 

 

 

 

 

 

석류 한 알 까서 반찬통에 담아 놓고는

수시로~

그러나 많이 먹음 배가 아프다고 해요.

 

 

 

 

 

 

 

 

갱년기 증상완화에  도움주는

석류는 냉장보관하면 한달 정도 보관 할 수 있다 합니다.

 

저렴할때 넉넉하게 사놓고

매일 챙겨 먹자고요.

 

 

 

 

 

 

씨에도 영양분이 많다 합니다.

시까지 씹어 먹다가,,, 더 안씹어지는 씨는 뱉는 거로~ ㅎㅎ

 

 

몸에 좋은 거 챙겨 먹으면서

건강하게 올 한해도 보내자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베란다정원 월동

 

 

 

 

겨울철 베란다정원 관리가 중요한데요.

조금만 추워지면냉해를 입는

식물들이 하나둘 생기게 되지요.

 

추위에 강한 율마나 로즈마리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되지만

다른 초록이들은~ 비닐을 씌워 주는거로~

 

작년엔 단도리를 안해서 추위에

보낸 식물들이 많았는데

올핸,, 조금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구근식물인 사랑초는

잎을 다 떨구고,, 어는 듯이 시들어가지만

구근은 추위에도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아요.

 

추위를 보내기 위해 잎을 다 잘라내고,,

한 겨울을 보냈는데

비닐을 씌워 주니 문제없이 자라고 있네요.

 

가끔 물도 주고요.

지주대를 꽂아주고 비닐을 덮어주고~

 

 

 

 

 

 

추위에 약한 초록이들은

거실로 들이고 나머지 아이들은

베란다정원에서 보온에 신경쓰며 키워 보기로~

 

모아놓은 뽁뽁이 얼마전 책 처분하면서

보낼때 사용하고 나니 없어 아쉬움이~ ㅠㅠ

 

일단 비닐로 잘 감싸주고 키우고 있는데

아직까지 별탈이 없는걸 보면

일단 성공적인 듯합니다.

 

 

 

 

 

 

바닥에 신문지 깔고

뽁뽁이로 화분만 감싸준다음

신문지 활용해봅니다.

 

택배 박스를 활용하기도 해요.

박스를 깔면 어느 정도 보온효과가

 

율마와 로즈마리는 늘 배란다창가쪽에서도

겨울을 나기에~ 별 조치를 취하지 않았어요.

 

대신 창가에서 조금 떨어트리는 것으로~

 

 

 

 

 

 

 

작년 겨울 커피콩 볶는다고

문열어 놓아 냉해를 입었던 고무나무는 비닐로 옷 입혀 줘야 겠어요.

 

벤자민도 방창쪽으로 옮겨줘야 하나

고민 좀~

 

 

 

 

 

 

 

 

아침마다 베란다로 달려가 온도 체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너무 추울땐 거실문을 조금 열어 주는  것으로~

 

조명이나 난방기구를 활용하기도 하던데

울집에도 장만해야 하나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