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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요리

보들보들 별미밥, 곤드레밥

보들보들 별미밥, 곤드레밥

 

 

 

가족 사랑을 받는 곤드레밥

멀리 양평까지 갈 필요없이 이젠 집에서 해먹는답니다.

 

찌는듯한 습한 기운에 밥하기는 힘들고

냉동실에 쟁여 놓은 식재료로 한 끼 해결하기는 것이 좋아요,

 

건곤드레 물에 불린 다음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먹고 싶을때 후다닥 활용할 수가 있지요.

 

양념장과 김만 있은 다른 반찬 없어도 근사한 한 끼를 먹을 수가 있답니다.

 

 

 

 

 

 

곤드레밥

 

건곤드레, 들기름, 간장

 

양념장: 부추, 대파, 양파, 청양고추

간장,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다진 마늘

 

 

 

 

 

 

불린 다음 삶아서 냉동실에 보관을 한 것이기에

해동만 하면 됩니다.

 

 

 

 

 

 

물기를 짠 뺀 다음

들기름과 간장 한 수저씩 넣고 조물조물~

 

 

 

 

 

 

 

 

기존 밥하는 방법대로 물양을 잡은 다음

양념한 곤드레를 넣고

취사버튼을 누르면 맛있는 곤드레밥이 완성됩니다.

 

 

 

 

 

 

 

 

곤드레밥이 먹고 싶으면

양평으로 가곤했는데

이젠 집에서 쉽게 곤드레밥을 해먹는답니다,

 

건곤드레만 준비를 해두면요.

만들기는 넘 쉬워요^^

 

 

 

 

 

 

보들보들 구수한 곤드레밥

먹는 동안 집안에 퍼지는 향에 취해 먹었네요.

 

간장 양념장 넣어 쓱쓱 비벼도 좋지만

김위에 밥 한술 올리고 양념장 얹어 먹음

그 맛이 꿀맛이지요.

 

이 맛에 빠져 한동안 엄청 먹으로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딸램이 너무나 사랑하는 곤드레밥이기에~

건곤드레도 늘 쟁여 놓고 있어요.

 

곤드레밥만 해놓으면 다른 반찬도 필요없거든요,

김과 감치만 있음~

 

 

 

 

 

 

 

한 쌈이 아닌~

한 김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