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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 청,장아찌

사과청,수제청 만들기

사과청,수제청 만들기

 

 

 

 

비타민, 펙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과일인 사과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로 불리는 과일로

맛도 좋고

피부미용에도 좋아 꼭 챙겨 먹을려고 한다지요.

 

한 박스 저렴하게 구입하여 매일 먹다시피 하는데도

간혹가다 시기를 놓친 말라가는 사과가 생기곤 해요.

그럴때 청으로 만들어 놓으면

요리할때 설탕대신 단맛을 내주면 참 좋답니다.

 

 

 

 

 

 

 

단지내 토요장터 과일은 맛있기는 하나

비싼게 흠인데

아는 동생덕에 과일트럭 아저씨를 매주 금요일마다 만나게 되어

싱싱하고 맛좋은 과일을 저렴하게 구입 할수가 있어요.

 

 

사과는 가급적 떨어지지않게 사다 놓는편이기에

말라가는 맛없는 사과는 잘 안 먹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버릴수는 없고~~ㅋㅋ

 

사과청으로 만들어 놓으면

고기요리할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가 있답니다.

 

 

 

 

 

 

사과청

 

사과: 설탕 = 1: 1

 

모든 과일청은 동량비율인거 다 아시지요??

 

조금씩 담가 냉장고에 보관할 것이기에

설탕의 양을 조금 적게 넣으셔도 됩니다.

 

 

사과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깨끗이 씻어 주세요.

껍질채 사용하는거라서 씻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리병은 열탕소독해서 준비해놓아요.

 

 

 

 

 

사과는 4등분해서 씨를 뺀다음

최대한 얇게 썰어줍니다.

 

맘이 급해서 얇게 써는데 생각처럼 쉽지않아요.

 

 

 

 

 

 

 

 

 

동량으로 준비한 사과는

설탕에 버무린 다음 위에 덮을 양의 설탕을 제외하고

한꺼번에 넣어 섞아줍니다.

 

 

 

 

 

 

골고루 잘 섞이도록~~

 

 

 

 

 

 

고루고루 섞다보면 설탕이 어느 정도 녹는답니다.

미리 섞어주면 중간중간 저어줄 필요가 없어 편해요.

 

 

 

 

 

 

열탕 소독한 병에 차곡차곡 담아요.

얇게 썰어 차곡차곡 담으면 으쁠텐데,,

담아 놓은 모양새가 이쁘지않네요^^

 

 

 

 

 

공기와으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맨 위에는 남겨둔 설탕으로 덮어줍니다.

 

그늘진 곳에서 숙성시킨다음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요즘 날이 더워 실온에서 하루만 두고 냉장고에 넣었어요.

 

 

 

 

 

 

 

사과에이드로도

따끈한 차로도

요리청으로도~

 

더할 나위없는 수제청, 사과청

 

이제 마른 사과, 맛없는 사과 버리지 마세요.

과일청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주세요.ㅎㅎ

 

 

 

 

 

 

 

사과에는

칼륨이 들어 있어 나트륨의 배출을 돕고

유기산은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 러, 나,

당분 함량이 많으니 다량 섭취는 금물!!!

하루에 1~2개 드시는 것은 좋다고 하니,,

매일 아침 사과 먹는 공주님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