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식 & 음료

나들이도시락,현장학습도시락

나들이도시락,현장학습도시락

 

 

 

 

중딩이 되면서부터 쌀일이 없는 체험학습 도시락.

간만에 기분도 내볼겸 싸봤어요.

 

가까운 곳 나들이갈때

가볍게 들고 나갈수 있는도시락

 

김밥보다 유부초밥을 좋아하는 딸램을 위해서

갖은 야채넣고 볶음밥을 만들어 유부초밥을 싸봤답니다.

 

햄말이에도

곰취쌈에도~

 

 

 

 

 

 

 

 

유부초밥 쌀때에도

볶음밥처럼 잘게 썬 채소를 볶아 양념을 한 다음

밥에 넣고 쓱쓱 비벼

유부에 싸면 더 맛나다지요.

 

 

유부에 들어 있는 다른 양념 재료넣는 것보다 휠쒼 좋아요.

 

 

 

 

 

 

기름에 재료를 다 넣고 볶다가

굴소스 조금 넣고 마저 볶아준다음

불을 끄고 밥을 넣어 살살 비벼줍니다.

 

 

 

 

 

 

요대로 그냥 먹어도 맛이 좋아요.

 

 

 

 

 

 

양배추도 찌고 쌈장도 만들었는데

딸램이 거부해서 ~~ 흑흑

 

 

 

 

 

 

유부,

슬라이스햄에 팬에 살짝 구워주고

깻잎,곰취장아찌도 준비해놓고

 

 

 

 

 

 

 

부추는 뜨거운 물에 담가 살짝 데쳐줍니다.

 

그럼 끊어지지않고 잘 묶을수가 있어요,

 

부추위에 슬라이스햄을 깔고

볶음밥 먹기 좋게 주먹밥으로 만들어 놓은거 올린 다음

묶으면~

 

정성 담긴 햄말이주먹밥이 만들어진답니다.

 

 

 

 

 

 

 

 

주먹밥 만들어 유부에 넣으면 유부초밥

깻잎장아찌와 곰취장아찌에 주먹밥 넣고 싸면 쌈밥이 만들어지지요.

 

 

 

 

 

 

 

도시락통 다시 들고 올 필요없이

그냥 버려도 되는 종이도시락에 싸줬어요.

 

자연분해되는 종이도시락이기에 일회용에 싸는 미안함이 덜하답니다.

 

 

 

 

 

 

 

깻잎쌈밥과 곰취쌈밥

 

방울토마토도 넣어주고~

 

 

 

 

 

 

 

 

 

도시락 뚜껑없는 포크를 테이프로 붙이고

물휴지는 겉에다가~

이쁜 스티커테잎이 없어 투명테이프로 하니 뽀대는 나지않네요.

 

그래도 맛만 좋으면 되는거로~

 

 

 

나들이 도시락 싸서 나들이떠나고픈 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