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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 청,장아찌

다섯가지 맛 오미자청, 오미자효소만들기

다섯가지 맛 오미자청,오미자효소만들기

 

 

 

 

 제철 맛있는 과일로 청을 담가 놓으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음료로 즐길 수 있어

해마다 거르지않고 담그게 되네요.

 

매년 담그는 매실청은 패스하고

올해는 레몬청과 청귤청

그리고

단맛, 짠맛, 신맛, 매운맛 쓴맛

다섯 가지 맛중에 신맛이 강하여 약재로도 사용되는 오미자를 담가보기로 했어요.

 

처음 담가보는 오미자청 완전 기대됩니다.

 

 

 

 

 

 

 

오미자음료를 좋아하는 딸램위해

주문한 오미자

 

10kg 택비없이 십만원에 구입

친구랑 5kg 씩

 

일단 처음 담는 청이기에 5kg로만 준비했어요.

 

 

 

 

 

 

베이킹 소다 풀어 놓은 물에 담가 놓고

체반에 받쳐서 물로 여러번 씻어줬네요.

 

씻지않고 담으면 좋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더러운 물이 많이 나와서~

 

 

 

 

 

 

알알이 작고 싱싱하지 않은 것이 많이 보이기는 하나

요런 못난이 과일들이 좋다고 하는 말도 있기에

그냥 담아 봅니다,

 

 

 

 

 

 

물기가 빨리 빠지라고 체반 여러개에 나눠 넣어 놓고

 

 

오미자 청 담기

 

오미자 5kg, 자일로스 설탕 5kg

 

 

 

 

 

 

맨위에 덮을 설탕을 남기고

오미자에 설탕을 넣어 버무려 주세요.

 

조물조물 살짝 으깨듯이~

 

 

 

 

 

 

 

 

 

찬물에서부터 끓여 열탕소독한

유리병을 준비해놓아요.

 

 

 

 

 

 

설탕에 버무려 놓은 오미자를 병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맨위에는 오미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설탕을 마저 다 부어줍니다.

 

요렇게

그늘질 곳,

서늘한 곳에서100일 정도 두었다가

건더기는 걸려내고 좀더 숙성시켜 두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건진 건더기는

그냥 버리기 아까우니 술을 담아

오미자술로~~ㅎㅎ

 

 

 

 

 

보기만해도 절로 기분좋은 오미자

고유ㅜㄴ 색깔덕에 더 기대되는 오미자청입니다.

 

여자아이이기에 색감에 더 민감하거든요,

눈으로 먹는 즐거움을 아는 딸램이기에~

 

 

 

 

 

 

하루 지나니 벌써 설탕이 녹기 시작하네요.

큰 병이 없어 2kg짜리 병 5개에 다 들어가지지가 않아

다 넣지 못한 설탕마저 다 넣었어요.

 

 

 

 

 

요렇게

베란다테이블에 놓고 눈호강 하고 싶은데

햇빛에 두면 신맛이 강하다고 하니

그늘지고

바람 잘 통하는 곳에 둬야 겠어요.

 

 

 

 

 

 

 

 

 

오미자 효능

 

천식,기관지에 좋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

여성의 다이어트음료로도 좋다고 합니다.

 

 

 

 

 

 

 

 

 

담긴 쉬운 오미자청으로

겨울 음료로 준비해보심 좋을 실것 같아요.

 

여름에는 차게~에이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