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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들깨가루 듬뿍 넣은 시래기나물

들깨가루 듬뿍 넣은 시래기나물

 

 

 

 

왕멸치 넣고 된장 넣어 보들보들하게 볶은

시래기나물이 먹고 싶다네요.

 

시래기밥과 된장 넣어 맛나게 끓인 시래기된장국

들깨가루 듬뿍 넣어 후다닥 끓여 봤어요.

 

 

 

 

 

 

 

시래기와 우거지 차이점 아시나요?

요리를 하기전까지는 잘 몰랐던 것들

작년 가을부터 요리를 하나씩 배워가며 많은 것들 알아갑니다.

 

시래기는 무청을 삶아서 만든 것이고

우거지는 배추잎을 삶아서 만든 것임을 이제는 정확히 알게 되었답니다.

 

 

 

 

 

말린 시래기를 물에 담가 1시간이상 불린 다음

40분간 푹 삶아줍니다.

 

한꺼번에 삶은 다음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필요할때 조금씩 꺼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래기의 겉껍질을 벗겨내야만 좀더 부들해진 시래기나물을 먹을 수 가 있답니다.

요 과정이 지루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잘 씻어 물기를 ㅉ빤 시래기를 먹기 좋게 썰어 놓고

국물용 멸치는 머리와 똥을 따줍니다.

 

요런 시래기나물에는 큰 멸치가 들어가야 더 맛나요^^

 

 

 

 

 

굯물 자박자박하게 넣고 멸치육수를 우려냅니다.

멸치도 먹을 것이기에 오레 우릴 필요가 없어요.

된장으로 양념한 시래기를 넣고 뭉근하게 끓일거니까요

 

 

 

 

 

말린 시래기 50g,된장 2큰술, 다진 마늘2큰술,ㅡ 들기름넣고

조물조물 맛나게 무쳐줍니다.

 

 

 

 

 

 

 

 

 

 

멸치 끓이는 냄비에 된장으로 양념한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30~40분 정도 푸욱 끓여줍니다.

 

중간에 뒤적이며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간을 하시고요.

 

 

 

 

 

들깨가루 넣고 조금더 끓인 다음 불을 끄시면 됩니다,

초간단하게 끓이는 시래기나물

그러나 맛은 굿인~

 

어릴적 먹엇던 맛을 느끼게 하기 위해 최소한의 양념만을 사용했어요.

양파랑 파도 넣지 않고

시판된장으로 하니 어느정도 간이 되어 있어 편하네요

 

 

 

 

 

 

요런 시래기나물은 금방 볶아

온기품은 나물로 먹어줘야 하거든요.

 

시래기는

칼슘과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변비해소에 좋을 뿐만 아니라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뼈가 약한 분이거나 성장기 어린이들의 골격 형성에도~

빈혈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무청보다 말린 시래기에 비타민 C 가 더 많다는거 아시죠??

 

몸에 좋은 식재료로 건강한 식단 만들어보세요.

 

 

 

 

 

 

시랴기나물에 청국장 넣어 비벼 먹으니 입맛이 도네요.

다음에는

국물있게 자작하게 만들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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