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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곰피손질법, 곰피 초고추장에 찍어서~

곰피손질법, 곰피 초고추장에 찍어서~

 

 

 

 

살짝 데쳐서 무침으로도 쌈으로도 좋은

곰피

쇠미역이라고도 하지요.

 

3~4년인가 처음 맛보고는 그 맛에 빠져

꼭 먹어주는 곰피랍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에도 좋다고 하니,,

더욱더 찾게 되는듯해요.

 

 

구멍이 숭숭,,

꼬들 식감이 재미있는 곰피

초고추장만 있음 간단히 즐길수 있는 해조류라지요.

 

 

 

 

 

 

 

 

곰피 손질법

 

 

 

도툼하고 줄기가 싱싱한 것으로 고르세요.

얇은 것보다 도톰해야 꼬들 식감이 더 살지요.

 

 

 

 

 

 

 

오돌도톨한 돌기에

구멍 난것

꼬들 식감이

우리집 입맛을 사로 잡은 비결입니다.

 

 

씹을 수록 맛있는 곰피

 

 

 

 

 

 

 

갈색의 곰피는

사온 그대로 흐르는 물에 훑어주면서 씻어주세요.

 

 

문지르듯이 여러번 씻어 준다음~

 

 

 

 

 

 

 

 

물 먹먹히 넣고

살짝 데치면 갈색인 곰피가 초록색으로 변해요.

 

 

아랫잎을 먼저 데친후 꺼내 잘라 준다음

아랫잎을 따로 데쳐줍니다.

 

윗잎은 좀더 더 데쳐주세요.

 

 

 

 

 

 

 

 

 

 

 

 

찬물에 여러번 씻은 다음

냉동보관하라고 하네요.

 

해동할때 뜨거운 물을 부어 해동하니 더 꼬들한 듯~

 

 

찬물에 여러번 헹궈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초고추장은

고추장, 식초, 다진마늘, 매실액, 깨소금을 넣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을 만듭니다.

 

 

 

 

 

 

 

 

곰피쌈으로

건강하게~~

 

 

쌈으로도 좋고요.

그냥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좋아요.

 

 

 

 

 

 

 

 

우리집은

그냘 초고추장에만 찍어 먹는 것을 더 좋아해요.

 

 

 

 

 

 

 

씹을 수록 더 맛있는 곰피

 

피를 맑게 해주는 해조류

여성들에게 더 좋다니

잘 챙겨 먹자고요.

 

 

 

 

 

 

 

 

좀 더 넉넉히 사와

손질해서 냉동 보관해야 겠어요.

 

 

금새 비워진 곰피에 아쉬워하는 식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