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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발견

작은 베란다정원 자연이 주는 즐거움

작은 베란다정원 자연이 주는 즐거움

 

 

 

 

아파트의 삭막함속에

그나마 힐링되는 숨쉬는 공간,,

나의 작은 베란다정원입니다.

 

 

여름이 짙어질수록

초록이의 생명력은 빛을 발하네요.

 

봄에 이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베란다 가득 싱그러움을 내뿜어 주는 고마운 아이들...

 

덕분에 눈이 즐거워집니다.

 

 

 

 

 

 

 

 

베란다에 캠핑의자에 안장 바라보는 전경도 좋지만

안방 베란다에서

바라다보이는 풍경또한

참 따뜻해집니다.

 

 

 

 

 

 

죽어가던 율마도

마른잎 , 가지 다 잘라내고

무심한 듯 방치하니

어느새 새순을 내주고 있더라고요.

 

점점 풍성해지는 율마입니다.

 

 

 

 

 

 

 

사과박스, 복숭아박스로 만든

가든박스

 

초록이들로 채우니 너무 멋지네요.

 

허접함이 보이지가 않아요^^

 

 

 

오늘도 무더운 아침이네요.

 

 건강한 하루

건강한 맘으로 하루를 보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