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 콩나물잡채 간단해서 좋아

 

 

 

 

 

간단해서 더 사랑받는 콩나물 잡채

당면과 콩나물만 있음

뚝딱 만들 수가 있어요.

 

 

당면을 물에 불린 다음

삶아 콩나물과 당면을 넣고 볶아낸 콩나물잡채

아삭한 식감이 별미랍니다.

 

잡채가 먹고 싶을때,,, 초간단하게 즐기는

별미음식이랍니다.

 

 

 

 

 

 

콩나물잡채

 

불린 당면 한 줌, 콩나물 크게 한 줌,당근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굴소그 1큰술, 참기름 , 통깨

소금, 후추가루

 

정말 간단하지요??

 

 

당면은 볶을 것이기에 삶지 않고

물에만 불려 놓아요.

 

소금 넣고 콩나물은 살짝만 데쳐 내고요.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면과 함께 볶기 때문에 오래 데칠 필요없어요.

살짝만~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주고요.

 

 

 

 

 

달군 팬에 기름을 넣고

당면, 간장,설탕, 소금, 후추가루를 넣고

볶아 주세요.

당면이 어느 정도 숨이 죽을때까지~

 

 

 

 

 

 

 

숨이 죽은 듯하면

콩나물과 채썬 당근, 굴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아 줍니다.

 

아삭한 식감 콩나물이 숨이 죽지 않도록~

 

 

 

 

 

 

통깨를 넣고

참기름을 두른 다음 휙 한번 볶아 준 후

불을 끄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려 줍니다.

 

 

 

 

 

 

 

 

 

 

 

 

 

먹기 좋게 그릇에 담아내면

간단한 콩나물잡채 완성입니다.

 

복잡하기도 않고

바쁜 아침시간에도 딱인 한그릇 음식이 만들어 집니다.

 

굴소스만 있음,, 뭐든 음식이 쉬워져요^^

 

 

 

 

 

 

1인분 양을 볶아

밥위에 올리면 3그릇을 만들 수 있답니다.

 

당면과 콩나물만 들어간 잡채지만

아삭함이 은근 손이 가는 음식이라지요.

 

 

 

 

 

 

 

콩나물의 양을 더 늘려도 좋아요,

 

 

잡채가 먹고 싶을때

초간단하게 즐겨보는 콩나물잡채

아삭한 식감덕에 은근 중독성이 강한 잡채랍니다.

 

재료는 푸짐하진 않지만,,은근 손이 가는 콩나물잡채

주말별식으로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풋고추 채썰어 넣어도 좋을텐데,,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