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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정원

공기정화에 좋은 몬스테라

공기종화에 좋은 몬스테라

 

 

 

 

인테리어효과로 한 몫 하는 몬스테라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이기에

꾸준한 사랑을 받는 듯해요.

 

구멍이 쑹쑹

묘한 매력을 지닌 식물,,

보면 볼수록 몬스테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듭니다.

 

실내인테리어 효과도 확실히~

 

 

 

 

 

 

 

이번 잎은 찢잎일까??

조바심으로 기대하게 만드는 몬스테라

돌돌 말린 잎이 퍼질수록,,,

입가엔 미소가 가득,,

이번 잎도 찢잎이네^^

 

그림액자속 청량감가득한 아이를 올해 봄에 들었다지요.

처음 만나보는 아이이기에

물주기부터,, 키우는 방법

검색하며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키울수록 신기한 매력에

들이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돌돌 말려 있는체 자라나는 몬스테라

영양이 부족하거나 습도가 맞지 않으면

펴지기도 전에 까맣게 타들어 간다지요.

돌돌 말려 있어 잘 모르다가 퍼지면서 잎 상태가~

 

 

과습이거나

너무 메말라 있으면

말려 있는 상태가 길기 때문에 말라가는 것같기도 했어요.

 

처음 잎은 실패를 보고

그 다음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식 물주기를 하니

이젠 제대로 잎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통잎이 자라면서 잎이 찢어지는 줄 알았는데

정말 신기한 매력이 넘치는 아이랍니다.

 

 

 

 

 

 

 

지루하기도 한 기다림이지만

펼쳤을때의 느낌을 알기에

지루한 기다림마저,,

기대감으로 보게 되네요~

 

 

 

 

 

 

 

말려 있는 잎이 조금씩 펼쳐지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찾게 되네요.

오늘은 얼만큼 펼쳐져 잎이 보이는지,,,

연한 연둣빛 여리여리한 빛이 빛을 보면서 점점 짙녹색으로

건강하게 자란답니다.

 

 

 

 

 

 

 

 

물주기가 늘 어려운 초록이들 키우기,,

알려주는 방법과,, 집안의 환경에 맞게

조금식 달라져야 합니다.

 

10일에 한번식 물주라는 몬스테라,,

울집에선 일주일에 한번씩이

딱 맞는 듯해요.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에서

흙이 말랐을때,, 충분히~

 

그러나 물을 많이 주면 안됩답니다.

과습 방지~!!!

 

매일,, 잎에 분무하는것도 잊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