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전, 귤전

 

 

 

 

겨울철이면,,, 늘 쟁여 놓고 먹는 귤

오늘은 색다르게 귤전으로 즐겨 봅니다.

 

뜨신 방에 차가워진 귤을 까먹는 것이

가장 맛있지만,, 때론 색다르게 즐기는

귤또한 말이 필요없어요.

 

귤즙을 내어 주스로,, 깨끗하게 씻은 귤껍질

가늘게 채썰어 멸치랑 볶아도

별미인가 봅니다.

전에 티비에서 본 귤피멸치볶음과 귤전..

달콤함이 좋은 귤전

오늘은 너로~!!!

 

 

 

 

 

 

 

껍질까지,, 슬라이스해서 구어도 좋은데

깜빡하고,,,

 

 

 

 

 

 

기름 살짝,,, 두른 다음

즁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과일도 구우면 단맛이 더 높아지네요.

 

 

 

 

 

 

노릇하게 구워낸 귤은 따로 덜어 내고

배추전하고 남은 반죽은 귤 크기에 맞춰 부쳐준다음

 

 

 

 

 

노릇하게 구운 귤을 올리면~

귤전 완성.

비주얼도 굿이지요^^

 

 

 

 

 

 

 

달콤새콤함이 좋은 귤전,

별미로 하나씩 집어 먹는 맛이 좋아요.

 

 

색다른 전,, 가끔 드셔볼만 합니다. ㅎㅎ

 

 

 

 

 

 

감기 예방에 좋고 노화방지에도

좋은 감귤,, 겨울철 과일로 이만한 것도 없겠지요??

 

갱년기를 겪고 있는 분들의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더 열심히 챙겨 먹어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