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메뉴로 좋아,간단샌드위치

 

 

 

 

 

아이가 방학을 하니

엄마들이 더 바쁜 아침시간이네요.

 

간단하게 차려 먹는 브런치메뉴,,

식빵과 캠핑소시지로 만들어 봤어요.

 

 

 

 

 

 

 

칼집을 낸 다음 뜨거운 물을 부어 잠시 놔두고

식빵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소시지는 기름 두르지 않고

구워 준다음

식빵에 각자 원하는 소스를 발라 주세요,

 

홀그레이머스타소스가 없어

땅콩잼과 양파소스를 듬뿍~

 

 

 

 

 

굽는 냄새가 좋았던지,,

딸아이가 와서 냉큼~

 

맛나나봅니다.

 

 

 

 

 

보기 좋게 칼집을 내어 구웠는데

 

젓가락 푹 꽂는게 어렵네요^^

 

물에 한번 씻어 냈기에 많이 짜지도 않고

먹기에도 맛나요.

 

 

 

 

 

 

급하게 해먹는 샌드위치

집에 있는 재료들로 급하게 만들어 봅니다.

 

피자먹을때 주는 오이피클도 버리지 않고

놔두니 요렇게 홀용되네요.

 

 

샌드위치에 새콤달콤 입맛 살려 줍니다.

 

 

 

 

 

 

 

 

양배추도 얇게 썰어 주고

샐러드용채소까지,, 넣어 만든 간단 샌드위치

 

케찹도, 양파소스도 뿌려

 

 

 

 

 

아삭아삭 오이피클넣어

더 새콤하게 먹은 샌드위치입니다.

 

브런치메뉴로 커피와 우유와~

 

이제부터 방학이니 매일 끼니 걱정

벌서부터 한숨이 나오네요^^

 

 

아이가 원하는 거 위주로 점심메뉴는 짜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