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메뉴즐기기,와플

 

 

 

 

 

 방학이다보니 밥뿐만 아니라

간식도 챙겨야 하고

하루하루가 바쁘네요..

 

별재료없이도 근사한 비주얼의 간식

생크림 듬뿍얹어

와플의 달콤함을 즐겨 봅니다.

 

 

 

 

 

 

 

 

간식 넉넉하게 쟁여 놓으면 든든하지요.

월넛와플

 

먹을만큼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놓고

 

 

 

 

 

 

쫀득한 식감에 고소한 호두맛이

좋아,,, 종종 이용하는 냉동완제품 와플입니다.

 

실온에서 해동한 다음

 

 

 

 

 

 

비니오븐에 구워,,

 

 

 

 

 

휘핑크림으로 올리고

더치커피나 캐러멀시럽을 올리면

근사한 브런치메뉴로도,, 간식으로도

적당하지요.

 

 

 

 

 

 

와플을 구운 다음

꿀을 뿌려줘도 좋아요.,

 

 

 

 

 

 

생크림 올린다음에  견과류를 올리고

캐러멀시럽으로

꿀을 바른 와플에는 바나나와 망고를 올리고

 

 

 

 

 

 

딸아이와 함께 즐긴 브런치메뉴랍니다.

늦은 시간 일어난 아이와 함께,,

가볍게,,

달콤함에 젖어봅니다.

 

 

 

 

 

 

 

 

잘라서 입안 가득 베어 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맛이라지요.

 

생크림의 느끼함도 덜해 좋고요,

 

 

 

 

 

 

 

 

 

 

썰어 먹기도 귀찮음

들고 먹어도 좋은 작은 사이즈의 와플이랍니다,

 

토핑으로 과일을 올려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한가로운 아침

브런치메뉴로 즐긴 달콤한 맛

 

가끔,,, 즐기는 맛의 달콤한 맛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