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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 청,장아찌

명이나물,명이나물장아찌

 명이나물,명이나물장아찌

 

 

 

고기먹을때나 식당에 가면 나오는 명이장아찌에 맛들이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지요.

 

연해서 아이들도 먹기 편한 명이나물장아찌

 

시판제품만 사다 먹다가 지인들과 함게 구입해서

명이나물 장아찌를 담갔어요.

 

명이나물 1kg

 

씻고 물기를 빼고

장아지 담는 일은 어렵지않은데

요 밑작업이 어려워요.

 

 

 

 

 

 

싱싱할때 바로 작업을 해야하는데

미루다가~

더 시들기전에 부지런떨어봅니다.

 

 

 

 

 

워낙 깨끗한 곳에서 자란 명이나물이기에

씻는 것도 그닥 어렵지않았어요.

 

 

 

 

 

 

 

명이나물 장아찌

 

절임장:간장, 식초,설탕, 물= 동량으로

 

 

장아찌 담글때 다른 재료도 넣고 달임장을 만들지만

독특한 향이 강한 명이나물은

다른 재료넣지않고 절임장으로만 만들었어요.

 

 

 

 

 

 

물기 뺀 명이나물은 그릇에 차곡차곡 담가

식힌 달임장을 부어줍니다.

 

 

 

 

 

 

누름돌을 올려 놓으면 숨이 죽으면서

달임물에 잠기게 됩니다.

 

그래서 절임물을 푹 잠기게 양을 만들지않아요.

 

하루 실온에 놔둔 다음

냉장고에서 3~4일 정도 지나 간장물만 따로 덜어내어

끓어줍니다.

 

 

 

 

 

 

귀찮아서 작은 냄비로 햇더니 넘칠랑 말랑~

 

 

 

 

 

 

2번째 간장달임물을 넣을때에는 완전히 식힌 다음 넣으세요.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명이나물장아찌 완성

 

좀더 맛있게 먹기위한 기다림은 필수랍니다.

 

새콤달콤

고기와 먹을때 비로소 진가를 보이는 명이나물장아찌

 

딸램의 기다림이 간정하네요.. ㅎㅎ

 

 

 

 

 

 

기다리는 만큼 더 맛나게 익는 명이나물 장아찌

 

입이 절로 호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