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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 음료

더위따윈 물러가라~ 레몬청담그기

더위따윈 물러가라~레몬청담그기

 

날이 더우니 자꾸만 시원한 음료만 찾게 되는 요즘.

상큼한 레몬으로 청을 만들어 시원하게 즐기고 있어요.

 

건강한 설탕으로 담근 레몬청에 얼음 동동 띄워

한 모금 마시면 불볕 더위도 날아간다지요.

시원하게도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는 레몬청입니다.

 

 

 

레몬청 담그는 방법

레몬10개(700g), 설탕 700g, 올리고당 70g

베이킹소다, 굵은 소금, 유리병

 

레몬 : 자일로스 설탕 :올리고당:= 10 : 10 : 1

레몬청은 담는 것은 어렵지않은데 씻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레몬 껍질째 사용하는 레몬청이기에

씻는 것에 집중을~

번거로워도 신셩써야할 부분이랍니다.

 

소금 푼 물에 레몬을 먼저 담가주세요.

 

 

소금에 담가뒀던 레몬을 씻은 다음

베이킹소다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씻어줄거랍니다.

 

 

레몬에 베이킹소다를 뿌린 다음

스폰지롤 깨끗하게 문질러 주세요.

 

 

빠득빠득 씻은 다음 체에 받쳐 둡니다.

 

 

끓는 물에 레몬을 살짝 데친 다음 찬물로 헹궈둡니다.

 

그리고 소금으로 한번 더 씻어줬어요.

 

여러번 씻는 과정을 거치면

미끌미끌 왁스 성분이 묻어 있는 레몬 껍질이 뽀득뽀득 속까지

개운한 레몬껍질로 변합니다.

 

번거롭더라도 건강한 레몬청을 위해서는

씻는 과정 꼼꼼하게 해주세요~!

 

 

열탕소독을 한 다음 물기를 말끔하게 말려주세요.

오래도록 청을 즐길수 있는 방법입니다.

 

 

레몬청 담글 준비 완료

 

 

레몬을 좀 도톰하게 슬라이스했어요,

작년에 얇게 하니 지저분하더라고요.

 

 

쓴맛이 나는 레몬씨는 제거해주세요.

맛있는 레몬청을 위해서~

씨가 있음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거든요.

 

 

유리병 그릇이나 슬라이스한 레몬을 깔고 자일로스 설탕을 뿌리고

레몬깔고 설탕 뿌리기를 반복합니다.

 

 

좀더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 설탕도 신경써서~

 

설탕의 입자가 고와 잘 녹고 몸에 흡수를 줄인다고 하네요.

입자가 고와 빠르게 스며들어 더욱 맛있는 청을 만들 수 있어요.

 

 

금새 흡수가 되었어요.

청의 숙성 기간을 단축 시켜주는 설탕입니다.

 

마지막엔 올리고당을 넣어주면

자주 젓지 않아도 설탕이 빨리 녹고 맛도 부드러워진다고합니다.

 

 

올리고당을 부러 밀봉한 다음 서늘한 곳에 하루 보관했다가

5일간 냉장 보관을 하면 먹을 수가 있어요.

 

냉장고에 들어가기전에 물기 없는 수저로 한번 저어주는 것이 좋아요.

 

 

요즘처럼 지치기 쉬운 날씨에

레몬에이드로 건강한 여름 어떠신가요??

 

레몬청과 레몬 조각, 탄산수, 얼음만 있으면

집에서도 건강한 음료를 맛 볼수가 있답니다.

탄산수가 없으면 패스해도 되고요.

 

 

요즘 애플민트 얼음 얼려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레몬에이드에 민트 얼음 띄워주니

딸램이 너무 좋아하네요.

 

 

피로에 지친 여름 레몬청으로 보기에도 시원한 레몬에이드를 만들어보세요.

온 몸으로 시원함이~

새콤달콤한 여름음료로 올 무더위로 날려버리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