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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 음료

나혼자 즐기는 브런치.렌틸콩과 유자에이드

나혼자 즐기는 브런치.렌틸콩과 유자에이드

 

아침 시간 대충 때우는 일이 많은데

가끔은 고급지게 브런치를 즐겨봅니다.

 

렌틸콩 미리 삶아 놓으면 후딱 만들어 먹을 수 잇는 렌틸콩 요리

얼음 동동 띄운 유자에이드랑 곁들이면

카페부럽지 않은 비주얼의 브런치를 만나 볼수가 있어요.

 

 

 

눈으로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유자에이드

 

 

나혼자 즐기는 브런치

 

삶은 렌틸콩, 식빵, 버터, 떡갈비,방울토마토

유자청, 탄산수, 비니거애플,허브

 

냉동실에 있는 식빵을 꺼내 슬라이스한 버터올리고

미니토스터기에 굽고

떡갈비도 구워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삶은 렌틸콩을 올리브유와 드링크 비니거를 넣고 볶아줍니다.

발사믹식초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신맛과 단맛의 적절한 조화로 맛을 극대화시켜주네요.

 

마지막 볶을때 방울토마토도 살짝 볶아주세요.

 

 

브런치에 빠져서는 안 될 음료를 준비해봅니다.

 

기분마저 가라앉은 무더운 날

비니거애플로 상큼하게~

 

유자청이 있어 탄산수와 발사믹식초,로즈마리를 넣고~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한 여름음료도 ~

 

 

애플민트 얼음도 데코에 한 몫을~

 

 

유자청에 얼음을 넣고

비니거애플과 탄산수를 부어줍니다.

 

 

로즈마리잎도 꺽어다가~

요런 허브종류를 집에서 키우시면 활용할 요리들이 많아요.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애플민트나 로즈마리, 바질등은 직접 키우시기를요^^

 

 

버터발라 구워진 식빵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에 조린 렌틸콩

그리고.

유자청에 비니거애플로 만든 유자에이드

 

렌틸콩의 고소함과 비니거의 새콤달콤이 잘 어울려진 고급진 브런치었어요.

 

더위에 지치지말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자고요!!

 

 

 

그냥 퍼 먹어도 맛나고

식빵에 떡갈비랑 조린 렌틸콩을 얹어 먹어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