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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호박무침,호박구이무침

호박무침,호박구이무침

 

 

 

어릴적 자주 해주시던 호박구이무침

그 맛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먹었던 기억의 별스럽지않은 반찬

 

그러나 먹을 수록 중독되는 맛

살캉 거리는 식감도 좋고

구운 호박의 달큼함과 짬쪼롬함이 곁들어지면

반찬으로 이만한 것도 없어요,

 

 

 

 

 

 

 

 

 

시골 텃밭에서 타온 호박 한 덩이, 파

 

애호박으로 하셔도 됩니다.

 

양념장: 간장 1큰술,고춧가루,1큰술, 다진마늘1큰술, 매실액 1/2큰술,통깨

소금은 간을 봐가면서 넣으세요.

 

참기름을 넣어도 좋지만 깔끔하게 먹기 위해 넣지 않았어요,

 

 

 

 

 

 

 

 

호박은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호박을 깐다음 구워줍니다.

 

 

 

 

 

 

적당히 탄듯한 맛이 좋기에

좀 태웠어요,

 

 

 

 

 

 

볼에 호박을 담고 한 김 식힌 다음

 

 

 

 

 

 

다진 마늘, 고춧가루, 매실액, 통깨, 파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기름에 부친 거라서 참기름은 넣지않았어요.

식성에 맞게 간을 봐가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억세지도 않고 구우니 단맛이 좋아지고

고룻가루 넣어 매콤하게 무치니 밥반찬으로 정말 좋으네요.

 

여름철 이만한 반찬도 없지요.

소박한 반찬이지만 속이 편한~ 반찬,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오늘은 기점으로 폭염이 한풀 꺽인다고 하지만

피부로 느껴지는 ~~~ 더위는 헉헉입니다.

 

다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