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음식 오징어순대

 

 

 

 

 

통통하게 살오른 오징어순대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더 맛있는 별미음식이랍니다.

 

쫄깃한 식감과 잘게 다져 부드러운 소는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

누구나 즐기는 먹거리라지요.

감칠맛 나는 오징어순대로 풍성한 저녁 밥상 차려 보세요.

 

양념장에 찍어 먹을 수 있으니 짜지 않게

만드시는 것이 좋아요.

 

 

 

오징어순대

 

 

통으로손질한 오징어 2마리, 소고기간 것,

느타리버섯, 배추, 두부, 연근, 쪽파, 밀가루

 

집에 있는 야채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따로 야채를 준비할 필요없어요.

 

양념: 소금, 간장 다진파, 다진마늘, 후추가루, 참기름

 

 

 

 

 

 

 

고기 갈은 것은 소분해서 냉동보관하면

급할때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먹을만큼 소분해서 넣어둔 갈은 고기는

봉지째 해동한 다음

소금, 후추가루 넣어 밑간을 합니다.

 

 

 

 

 

준비한 야채는 잘게 다진 다음

밑간한 고기를 넣고

시골서 농사지은 배추가 있어 ,, 숙주대신 넣었어요,

 

숙주를 넣으면 더 좋겠지요??

 

찰지게 고루 섞어 주고~

 

 

 

 

 

 

 

 

 

 

 

오징어순대만든다고 하면

마트에서 통으로 손질해 줍니다,

 

손질한 오징어로 쉽게~

 

껍질은 벗기지 마시고 몸통 안까지 소금을 넣고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오징어몸통에도 밀가루를 뭍혀 준다음

준비해준 오징어순대소를 넣어 주세요.

 

단~ 2/3만 속을 채워 넣어 줍니다.

안그럼 터질 수가 있어요.

 

 

 

 

 

처음 만들어본 오징어순대

다양한 레시피로 쉽게 만들 수가 있어요,

 

 

 

입구를 꼬지로 막아주세요.

 

몸통 전체에 골고루 구멍을 내주면  적당한 수분이 빠져

식었을때 내용물이 단단해져서 속이 빠지지않는다고 하네요.

 

그냥 햇더니,,, 좀 질은 감이,,, 그래도 맛은 좋아요,

다음에 만들 기회가 있다면

그때는 ~

 

 

 

 

 

 

쉽게 하기 위해,, 전기밥솥에 20분 모드로 했는데,,

너무 오래했나봅니다,,

그냥 찜솥에 할때에도 20분 정도만 가능한데,,

너무 잘 익은 오징어순대랍니다, ㅎㅎ

 

빵빵하게 살오른 오징어순대는

한 김 식힌 후에 썰어야 이쁘게 썰어집니다.

 

 

 

 

 

 

 

남은 소는 밀가루를 넣고 야채전으로 부쳤어요,

오홋,, 요것도 별미입니다.

 

 

 

 

 

혹여 터질까 걱정했는데,,

터지기 직전까지~~~~아주 빵빵합니다.

 

속을 덜 채운다는 것만 잊지 마세요.

 

 

 

 

 

 

속이 꽉 찬 오징어순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네요.

 

 

 

 

 

 

 

 

청양고추와 청양고추청을 넣고 양념장 만들어

먹기 좋게 썬 오징어순대와 함께

 

술안주로도 좋아요.

 

 

 

 

 

 

오징어는 작은 놈으로다 만들어야

모양도 이쁘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첫 만든 오징어순대치고는 터지지않아

일단 성공이네요.

 

맛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식감은 다소 아쉽지만~

 

 

 

 

 

 

 

 

 

 

Posted by 쑤기언니

술안주로도 좋은 닭볶음탕

 

 

 

 

그동안 부실했던 먹거리 다시 심기일전해서

하나씩 담아보려 합니다.

 

그 첫번째 음식이 우리 가족이 다 좋아하는

닭볶음탕,, 겨울엔 고구마를 넣어

달큰한 맛을 내봅니다.

 

 

 

 

 

 

 

 

닭볶음탕

 

토종닭 1팩, 양파 반개. 고구마 작은거 1개, 대파, 청양고추

무도 하나 넣었어요.

 

 

간장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2큰술, 맛술대신 소주3큰술

매실액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크게~ 생강가루

 

 

 

 

 

 

껍질을 벗겨 손질한 닭은

깨끗하게 씻어 1차로 데쳐낼거예요.

 

닭의 껍질은 다 벗겨 내는데,, 울집 남자를 위해

기름진 부분만 제거했어요.

 

1차로 데쳐낸 다음 다시 씻어 칼집내주면 양념이 고루

배어 더 맛있답니다.

 

 

 

 

 

데칠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매실액,생강갈, 다진마늘은 듬뿍,,

맛술대신 소주로

 

 

 

 

 

 

 

 

 

 

 

퍽퍽한 가슴살부분은 칼집을 내주면 더 좋아요.

 

냄비에 데친 닭과 양념을 넣어 부무려 줍니다.

따로 그릇 사용할 필요없이 끓일 냄비에다~

 

 

 

 

 

 

간이 배이도록 놔둔다음

야채를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농사지은 고구마가 있어 한 덩이 넣어줍니다.

무도 작은 것이 있어서~

 

 

 

 

 

 

야채손질이 끝나면,, 냄비에 물으 조금 붓고

센불에서 끓어줍니다.

 

 

 

 

 

 

끓으면 무를 넣고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부도 넣어 봤어요.

 

 

 

 

 

 

끓으면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손질한 재료들을 다 넣어주세요.

 

 

 

 

 

 

청양고추도 넣어 줍니다.

 

찌개요리엔 청양고추가 신의 한수랍니다.

맛을 확 살려주는 ~

 

 

 

 

 

 

 

맛있게 익어가는 소리

간만에 주방에서 들리는 식욕이 자극되네요.

 

불은 중약불로 줄인 뒤,, 은근하게~

살이 쏘옥 발라지도록 끓어줄거에요.

 

단맛이 강한 맛보단 간장의  감칠맛이 도는 투박한

시골 외할머니집 닭볶음탕 맛이 나네요.

 

 

 

 

 

매실액 2큰술에 양파와 고구마로 단맛을 낸

닭볶음탕,, 청양고추까지 넣어

매콤함까지,,,

엄지척 부르는 비주얼이네요.ㅎㅎ

 

 

 

 

 

 

국물까지 밥에 얹어

진벙 밥도둑입니다.

 

 

 

 

 

 

 

 

감자도 좋지만,, 겨울철엔 고구마를 넣어

끓어보세요.

고구마의 단맛이 은근 맛있답니다.

 

잘 익은 고구마 집어 먹는 맛도 좋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삼겹살요리,메콤함이 좋은 고추장삼겹살

 

 

 

 

 

집밥으로 오랜만에 선택해본

고추장삼겹살, 그냥 구워 먹는 것보다

고추장 양념발라 구우면 더 먹게 된다지요.

 

삼겹살을 즐기는 다른 방법,,

고춧가루, 고추장 듬뿍 넣고

파채와 함께,, 느기한 맛도 잡아 주어

맛있어요.

 

 

 

고추장삼겹살

 

 

삼겹살 , 대파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청주 , 매실액

참기름,, 설탕은 기호에 맞게

 

우리집은 설탕을 안 넣었어요,

 

 

 

 

 

 

 

삼겹살을 한장씩 펴서 양념장을 발라 줍니다

골고루 양념이 배이도록~

그런 다음 냉장고 숙성 20분 정도

 

 

밥하기전에 양념에 재워 놓고

저녁 준비하심~ㅎ

 

 

 

 

 

 

 

중불로 노릇하게~

시간을 두고 구워야 양념으로 타지 않아요.

 

처음에는 중불로 은근하게 구웟다가

급한 맘에 불을 올렸더니

금새 타버렸어요..

센불엔 올려 놓고 방심하면 안됩니다.

 

 

 

 

 

 

고추장양념이 배어

맛있게 구워진 고추장삼겹살은 매콤함때문에

느기함이 덜하답니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없앤

파채도 듬뿍 올리고~

 

 

 

 

 

 

상추까지 준비하여 싸먹어도 좋아요.

잘 구워진 삼겹살 위해

파채 듬뿍 올려

어우러지는 감칠맛이 좋은 고추장삼겹살 입니다.

 

 

 

 

 

 

 

우리집 고춧가루는 무지 매워요

일반 고춧가루라면 청양고추도 잘게 썰어 넣으심

 

매콤함에 쌓였던 피로도 싹~

 

매콤하고 짬쪼롬한,,,맛에

기운을 얻어 봅니다.

 

 

 

 

 

 

단 골 좋아하지 않기에

설탕을 넣지 않았지만

단짝의 맛을 보려면 설탕도 첨가~

 

달달하게

매콤하게

맛있는 고추장삼겹살로 주말을 맞아 보세요.

 

 

 

 

 

 

 

 

파채무침은 식초, 간장, 참기름에 살짝

버무려도 좋고요.

간이 세다면,, 그냥 파채만 올려 도 좋아요.

 

메인요리로도 좋은 고추장삼겹살,,,

딱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이영자의 소떡소떡 나도 즐긴다.

 

 

 

 

요즘 핫한 먹거리

이영자의 휴게소 음식 소떡소떡

여행의 즐거움에 맛있는 먹거리가지 더해져

맛은 배가 되는듯 합니다.

 

시골집 가는 길에 들리게 되는 안성휴게소

그곳의 소떡소떡은 미리 먹어봤다지요.

 

 

소세지와 떡의 궁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만남이지요.

거기에 여행하는 마음이 더해져~ㅎㅎ

 

 

 

 

 

 

 

이영자의 소떡소떡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떡볶이떡, 소시지

양념장

고추장, 케찹, 다진마늘, 올리고당

 

기호에 따라 양념하면 됩니다.

울집은 매콤하게 고추장양을 늘려서~

 

끓는 물에 떡을 데친 다음 물기를 빼주고요,

그 물에 소시지도 데쳐 냈어요.

 

 

 

 

 

 

소시지는 칼집을 내면 더 맛있게 보인다는요.

물기를 밴 소시지와 떡볶이떡을

먼저 구워 줄거에요.

 

 

 

 

 

살짝 구운 소시지와 떡볶이떡을 꼬지에 꽂아

가족들 원하는대로

 

아이들이 있는 집은 아이랑 함께 꽂으면

더 좋아하겠지요^^

 

 

 

 

 

 

 

꼬지에 꽂은 채로 기름을 살짝 두르고

키친 타올로 닦은 다음

약불에서 구워주면 끝

 

 

 

 

 

 

소스는 케찹, 고추장, 다진마늘, 올리고당을 넣고

맛을 보신 다음

끓어주거나 렌지에 돌려주면 됩니다.

 

2분 정도 돌렷는데,,, 너무 많이 돌렸나봐요.

한 1분 정도만 ??

너무 되직하면 바르기 힘들어요^^;;

 

 

 

 

 

 

소스를 바르지 않고

그냥 먹어도 좋은 소떡소떡

 

보기에도 맛아 보이지 않나요??

먹기전부터 침샘 자극 팍팍

 

 

 

 

 

 

 

되직하게 졸여진 양념장 소스

 

숟가락으로 처발처발

참깨도 뿌리고

 

양념장에 견과류 빻아 넣음 고소함이 더 좋을 것같아요.

 

 

 

 

 

 

 

소떡소떡

떡으로만 꽂아

소시지로만 꽂아

 

각자 취향껏 골라 먹기

 

 

엄마의 폭풍 장소리에 입이 댓발 나온 딸아이도

웃게 만드는 이영자의 소떡소떡 입니다.

 

양념장 발라서 하나씩 쏙쏙~

 

떡과 소시지를 함께 먹어야 더 맛나다고 하네요.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안주로도 좋은

소떡소떡,,

가볍게 준비하기 딱 좋은 메뉴랍니다.

 

 

만들기도 쉽고 맛은 좋은

이영자의 소떡소떡,,

아이들 간식으로 함 만들어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아빠의 주말요리,삼겹살김치볶음

 

 

 

 

고기라면 뭐든 좋아하는

식성이 비슷한 부녀

그들의 위한 요리가 주말이면 만들어집니다.

 

김치넣고 삼겹살 넣고 볶아볶아

딸아이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아빠의 삼겹살김치볶음

 

제일 좋아하는 요리로 등극했다지요^^;;

 

 

 

 

 

 

 

삼겹살김치볶음

 

 

삼겹살, 묵은지

당근, 대파, 다진마늘, 고추

 

 

고추장,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

 

 

야채는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해놓아요.

 

 

볼에 썰어 놓은 야채를 담고

 

 

 

 

 

 

양념을 한데 다 넣고 조물조물

 

미리 숙성을 해놓아요.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기만 먼저 덜어내어 구우면서

야채도 넣어 볶아줍니다.

 

그럼 더 맛있다나뭐라나^^

 

 

 

 

 

 

 

 

 

묵은지는 씻어 물기를 짜놓아요.

그냥 볶으면 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념 정도에 따라 묵은지는 ~

 

 

 

 

 

 

 

씻어 놓은 묵은지까지 넣고

묵은지가 노곤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뿐만 아니라 묵은지도 골라 먹는 맛이 좋은

삼겹살김치볶음

 

언제 먹어도 좋지요.

 

 

 

 

 

 

 

 

 

 

김치볶음엔 두부를 곁들이면 더 좋겠지요??

술안주로도 완전 굿인

 

 

묵은지에 돼지기름이 쏘옥 밴~

맛잇는 삼겹살김치볶음

먹을땐 잠시 칼로기 걱정은 접어두고

먹고나서부터 고민하자고요^^;;

 

저녁으로 먹었다면 동네 한바퀴 필수로 돌아야해요^^

 

 

 

 

 

 

 

 

조금 남겨 놓고는

밥까지 볶아 맛있게 냠냠..

 

 

언제나 남이 해주는 음식은 다 맛난듯해요.

 

늘 ,,매일매일 해주는 음식 먹고프다는요.

 

 

매일매일 해주면 안되겠니??

 

 

 

 

 

 

 

Posted by 쑤기언니

소리까지 맛있는 고추부각

 

 

 

시누가 가을동안 만들어 놓은 고추말린거

받아놓고는 1~2번 해먹다가 잊고 있었는데

딸아이가 고추부각 먹고싶다기에

살짝 튀기듯 볶아 만들어 봤어요.

 

 

 

기름에 튀기듯 볶아 설탕과 소금뿌려

밥반찬으로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좋은

고추부각입니다.

 

 

 

 

 

 

 

고추부각

 

고추말린거, 식용유

설탕, 소금

 

 

기름 넣은 후 중불에서 하나를 넣고 튀겨지는 거 보고

바글 튀겨지면 고무말린 것을 넣고

튀기듯 볶아주시면 됩니다. 

 

 

 

 

 

 

 

중불을 유지한채 봐가면서

안그럼 한번에 훅 ~~ 타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바삭하게 튀겨지듯 볶아지면 불을 끄고

설탕과 소금을 넣으시면 됩니다.

 

취향껏~

 

잔열이 남아 있을때 넣고 휘릭~

 

 

 

 

 

 

 

 

 

 

 

 

 

너무 바삭하게 볶았나봅니다,

덜 볶아진것 같아

한번 더 볶아줬더니~~ㅎ

 

그래서인지

과자인마냥 하나씩 집어 먹기에도 좋아요.

 

 

 

 

 

 

 

바삭한 별미반찬

 

가격이 저렴한 수확시기에 넉넉히 사다가

찹쌀가루 무쳐 쪄낸 후 말려 놓으면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고추부각입니다.

 

바삭하게 잘 말려 놓으면 실온 보관도 가능해요,,

그래도 한여름에는 냉장보관이 좋지요.

 

 

 

 

 

 

 

시골서 따온 고추로 고추말리기 시작하고 있어요.

 

온 가족이 좋아하기에,,,

그런데 은근 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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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두부김치 언제 먹어도 맛있지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두부

맛잇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김치 볶아

두부김치로 즐기는 방법이지요.

 

묵은지만 있음

밥반찬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좋다지요.

 

밥없이 슴슴하게 볶으면

밥대용으로도 좋고요.

 

 

 

 

 

 

 

 

두부김치

 

두부, 묵은지

참치캔,양파,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청, 고춧가루

 

 

 

 

 

 

 

 

참치기름으로 김치를 볶았어요.

전엔 그냥 버리고

들기름으로 볶았는데

이젠 참치기름으로~

 

 

 

 

 

 

 

 

 

 

 

 

 

묵은지를 볶다가

한 켠으로 몰고 양파와 대파를 넣고

따로 볶은 다음

한데 섞으면서 볶아주세요.

 

 

 

 

 

 

 

 

 

 

 

 

 

노곤하게 볶아야 더 맛있지요.

 

 

 

 

 

 

 

 

 

단맛과 매운 맛은

청양고추청으로~

 

고추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고

 

 

 

 

 

 

 

마지막 볶을때

참치를 넣고

 살살 볶아주면

두부김치 완성.

 

 

참치캔 없어도 맛있는 두부김치지만

선물로 들어온 참치캔 소진차원으로 만들었네요.

 

 

 

 

 

 

 

 

 

요대로 밥을 넣어 비벼도 맛있고요,

 

 

 

 

 

 

 

 

뜨끈하게 먹어야 맛잇는 두부

뜨거운 물에 샤워시킨 다음

 

 

접시위에 갓 볶은

김치랑 두부올려 한 접시

 

보기만해도 침샘 자극합니다.

 

 

 

 

 

 

 

 

밥대신 한 끼 식사로도 좋은 두부김치

 

슴슴하게 볶아서 짜지않게

자꾸 손이 갑니다.

 

 

 

 

 

 

 

 

 

 

 

 

 

 

 

 

두부는 따끈하게 먹어야 맛있지만

볶은김치는

식어도 참 맛있지요.

 

간단하지만

근사한 한 접시

두부김치

 

마땅한 찬없을때 요것만 있어도 반찬걱정 없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간단한 황태강정,황태요리

 

 

 

 

 

황태 좋아하는 가족이기에

늘 구비해놓고 먹고 있다지요.

국으로 구이로

가끔

기름에 튀기듯 구워 소금간해서 먹기도 하고요.

 

튀김가루 묻히지 않고

기름에 구워 양념장에 볶으면

밥반찬으로

술안주로도 참 좋지요.

 

 

 

 

 

 

 

 

 

황태강장

 

황태 1마리, 고추

 

고추장 1수저, 고춧가루 1수저, 맛술 1수저,

간장 1수저, 올리고당 1수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요.

 

바삭하게 구워야 더 고소하잖아요.

 

 

 

 

 

 

 

 

 

노릇하게 구워지면

위분랸의 양념장을 넣고

재빠르게 섞어주면서 볶아줍니다.

 

고추장만 들어가면 웬만하면 다 맛잇더라고요,

올리고당도~~

 

 

 

 

 

 

 

마지막 볶음에

청양고추도 넣고

잔열로 한번더 볶아줍니다.

 

 

 

 

 

 

 

 

 

황태 한 마리

고추장 양념에 볶아

밥반찬으로 한 끼에 클리어

 

맛도 영양도 좋은 황태

 

울집에 다양하게 먹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간단하니 만들기도 쉽고요.

 

 

 

 

 

 

 

 

 

매콤달콤

 

치킨강정 저리가라입니다.

 

술안주뿐만 아니라 밥반찬으로도 최고^^

 

 

 

 

 

 

 

 

 

씹을수록 고소한 황태강정

달콤

매콤

참 잘 어울려요.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향긋한 깻잎과 함께 삼겹살볶음,제육볶음

 

 

 

 

삼겹살 구워먹고 남은 고기로

고추장 넣고

매콤하게 삼겹살 볶음 만들어 먹었어요.

 

매콤하게 볶아

채썬 깻잎 듬뿍 올려서~

 

깻잎향이 향긋해서 자꾸 집어 먹게 되네요.

 

 

 

 

 

 

 

 

삼겹살볶음,제육볶음

 

 

삼겹살 반근

 

당근, 마늘, 대파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청양고추청 1큰술 반(다른 단맛으로 대체하세요)

후춧가루

 

 

준비한 야채는 먹기 좋게썰어주세요.

 

 

 

 

 

 

 

 

위 분량대로 양념장을 만들어 놓아요

주말 아침 딸램과 먹은 한 끼이기에

후다닥~

 

그릇을 따로 꺼낼 필요없이

볶을 팬에 양념장을 만들어 놓아요.

 

 

 

요즘 청양고추청맛에 빠져서

음식 만들때 단맛과 매운맛을 책임지게 합니다^^

 

 

 

 

 

 

 

 

 

 

 

삼겹살도 가위로 쑹덩쑹덩~

 

가급적 설겆이 할 그릇 만들지 않기

 

주말이기에~

 

 

 

 

 

 

 

 

 

삼겹살 양보다 더 많은 양념장

 

양념이 과하다 싶으면

따로 양념장을 만들어 놓고 볶아가면서 양념을 보충하시면 됩니다.

 

 

깻잎 2단을 넉넉히 채썰어 먹을 것이기에

 

양념장을 넉넉하게 만들어 숙성시켜줬어요.

 

 

 

 

 

 

양념한 고기를 볶아주다가

준비한 야채, 당근, 슬라이스 마늘을 넣고 볶았어요.

 

마늘의 매운맛이 싫다면

고기;볶을때부터 미리 넣어 볶아주시면 됩니다.

 

 

 

 

 

 

 

 

 

 

 

마지막 볶을때

대파를 넣고 한번 더 볶은 다음 불을 끄시면 됩니다.

 

 

 

 

 

 

 

보기에도 매콤해보이지요??

 

요기에 밥만 넣고 비벼도 맛있을 것 같지 않나요^^

 

 

 

 

 

 

 

깻잎은 가늘게 채써는 것이 좋아요.

 

 

 

 

 

 

 

 

삼겹살과 깻잎의 궁합.

 

두말 할 필요없지요.

 

깻잎 싸먹는 것이 귀찮다면

가늘게 채썰어 함께 내어 놓는 것이 먹기도 편하더라고요.

 

삼겹살과 깻잎

한 젓가락에 집어 아그작 아그작

 

살찌는 소리가 막막 들립니다.

 

봄소식에 옷도 가벼워지고 있는데~~

 

 

 

 

 

 

 

 

 

 

 

 

 

 

 

 

 

 

사진찍을때는 깻잎을 조금만 얹었지만

먹을때는

깻잎 2단을 다~~

 

쌈싸먹는것과 다른 맛으로

아주 맛잇게 먹었어요.

 

고명으로 올리는 깻잎은

그 향때문에 더 맛깛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Posted by 쑤기언니

날이 차니 뜨끈 어묵탕만 생각나

 

 

 

 

 

언 몸 녹여주는 먹거리중

단연 갑은

어묵탕인 것 같아요.

 

어묵 한 꼬치

 

종이컵에 담겨진 어묵 국물

호호불며 마시다 보면

잠시 추위를 잊게 해주니 말입니다.

 

추억의 맛

소박하지만 정이 느껴지는 어묵

오늘은

어묵탕으로 그 맘을 준비했어요.

 

 

 

 

 

 

 

어묵탕

 

 

어묵, 표고버섯, 청.홍고추, 대파

 

육수내기 :다시마, 멸치, 파뿌리

 

간장, 다진마늘, 소금

 

 

 

 

 

 

 

 

다시마와 멸치가루가 있어

기본 육수를 냈어요.

 

 

물이 끓으면 조금 잇다 건져주세요,, 다시마는~

작은 것은 먹을려고

길게 썰어 다시 넣어줬어요.

 

 

파도 다듬은 다음,, 한뿌리도 넣어주고~

 

 

 

 

 

 

 

말린 표고버섯도 육수내기할때부터 넣어줍니다.

 

그럼 따로 불릴 필요도 없고요~

 

 

표고버섯 말리는 법

http://ppoyayj.tistory.com/229

 

 

 

 

 

 

 

다시마와 멸치가루

표고버섯, 파뿌리, 청.홍고추, 대파

 

육수도 진하게 냈어요.

어묵탕은 국물도 맛잇어야 하잖아요.

 

 

 

 

 

 

 

다진 마늘도 넣고요.

 

 

 

 

 

 

 

 

먹기 좋게 어묵도 썰어주세요.

 

통통하니 맛있는 어묵이랍니다.

 

 

 

 

 

 

 

어묵을 넣고~

간장 2큰술을 넣어줍니다.

 

간장이 들어가야 감칠맛이 나서 맛잇더라고요.

 

그렇다고 많이 넣으면 색이 진해지니

적당하게~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맛있게 끓는 소리.,

 

어묵도 골라먹고

국물도 호로록~

 

밥상이 따뜻해지네요.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하지만

고추가루도~

반 스푼 넣었어요.

 

칼칼하게 맛본 어묵탕..

속이 든든해지네요.

 

 

 

 

 

 

 

 

부드럽게 씹히는 어묵,,

쫄깃함까지 더해 더 맛잇게 먹었어요.

 

 

 

 

 

 

 

 

 

 

 

 

뜨끈한 국물은

추운날과 참 잘 어울리는 음식이에요.

 

몸도

허한 마음도

달래주는 착한 먹거리,,

술안주로도 좋고요.

 

 

 

 

추운 날 아침,,

빈 속으로 내보내지 말자고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