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먹음 더 맛있는 시금치나물무침

 

 

 

 

차가운 바람 맞고 더 맛있게 자라는

비타민 풍부하고 칼슘과 설분이 많은 시금치는

성장기의 아이들과 임산부에게 좋은

알칼리성 먹거리입니다.

 

더 달큰하니 맛좋은 우리집 단골 반찬

 

 

 

 

 

 

 

 

시금치나물무침

 

시금치 한단

 

양파, 다진 파,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통깨

 

 

 

 

 

 

 

빨간 부분이 맛있는 시금치는

그냥 잘라 버리지 마시고

부리만 살짝 자른 다음 크기에 따라 잘라 손질합니다.

 

칼로 살짝 자른 다음 손으로~ 쭈욱!

 

 

 

 

 

 

 

찬물에 여러번 씻어 흙을 제거해주세요.

줄기부분에 은근 흙이 많이 묻어 있어요.

 

 

흙이 질근 씹히면 안되겠지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시금치를 데쳐줄거에요.

 

 

 

 

 

 

 

시금치는 넣어 바로 뒤집어 건져 낸다 생각하심 됩니다.

대략 30초 정도~

오래 삶으면 식감이 좋지 않으니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고요.

 

 

 

 

 

 

 

 

 

 

 

물기를 찬 다음 먹기 좋게 썰어도 되고요

울집은 그리 길지 않은 그냥 먹는 것을 더 좋아해요.

 

파랑 마늘도 다져 놓고요.

 

 

 

 

 

 

다진 파, 다진 마늘을 넣고

양파도 있어 넣어줬어요.

 

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나물로도 좋고

된장 풀어 된장국으로 ~

더 좋은 시금치라지요.

 

언제 먹어도 달큰해서 좋은 시금치

겨울철에 더 먹게 되는 나물입니다.

 

 

 

 

 

 

 

한 단씩 적게 무쳐

하 ㄴ끼에 다 먹으면 좋지만

남으면 잘게 잘라 액젓과 김가루 잘게 잘라

비비면 한그릇 뚝딱~

 

 

 

 

 

 

 

 

가격도 내린 시금치

 

된장국으로 따끈하게~즐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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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별미인 자하젓무침

 

 

 

 

찌개를 끓이거나 간을 맞출때 새우젓 종종 사용하는데

새우젓보다 더 감칠맛이 좋은

자하젓을 만나봤어요..

 

 

깨끗한 서천 바다에서 잡힌다는

뽀얗고 투명한 자하

새우젓보다 식감이 부드러워 먹기에도 좋더라고요.

 

 

 

 

 

 

 

 

자하젓은 숙성정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자하젓

 

처음에는 흰색,, 점점 분홍색으로

그리고는 가장 맛있는 탁한 분홍색

 

색이 진해질수록 숙성도 잘되고 짠맛도 덜해진다고 하네요.

감칠맛도 더 좋아져

호박볶음이나 계란찜,, 찌개끓일때에도

한 숟가락의 효과는 ~

완전 굿^^

 

이번 김장에도 자하젓과 새우젓으로~

기대되는 김장김치맛입니다.

 

 

 

 

 

 

처음 염장해서 담을때에는 짠맛이 강하다는데

조금 집어 먹으니,, 그닥 짜지는 않네여..

 

저염이라 씹을수록 단맛과 고소함까지~

 

 

 

 

 

 

 

김장하기전 밥반찬으로도 좋은 자하젓무침을

 

자하젓에 청양고추, 대파, 고추가루, 참기름을 넣고

쓱쓱 무친

자하젓무침

 

향만으로도 고소함이,,,

 

 

 

 

 

 

청양고추까지 썰어넣었더니

매콤함까지 더해져,,

우리집 별미반찬이 되었어요..

 

 

갓 지은 따끈한 밥에 자하젓무침을 올리니

밥맛이 절로 좋아지네요.

 

 

 

 

 

안 먹겟다던 딸아이도

한번 먹어보더니,,, 조금씩 올려

밥 한그릇 클리어..

 

 

 

 

 

 

 

 

김싸서 먹어도 좋은

자하젓무침입니다.

 

 

 

 

 

 

 

입맛 없는 아침밥상

편하게 먹기 위해 끓인 구수한 누릉지죽

 

짭조롬하면서도 고소한 자하젓

누릉지죽과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만두에도 찍어 먹는 울집 남자,,,,

 

 

 

 

 

새로운 맛을 알게 된

즐거움이 큰 자하젓무침이었어요.

 

김장해서 수육먹을때도 한 몫단단히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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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장조림,소고기계란장조림 만드는법

 

 

 

 

계란장조림을 더 좋아해,,

자주 반찬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울집 내꺼들은 소고기 듬뿍 넣어 만든

소고기장조림을 더 좋아하네요.

 

한번쯤은 홍두깨살 넉넉히 넣어

좋아하는  소고기장조림을 만들어봤네요.

 

계란도 넣어서~

 

 

 

 

 

 

 

소고기장조림

 

소고기(홍두깨살) 900g, 삶은 계란 8개

대파, 통후추, 청양고추, 통마늘, 마른고추

 

 

간장, 물엿, 맛술

 

 

홍두깨살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뺍니다.

 

중간 중간 물을 갈아주세요.

 

2시간 정도 핏물을 뺀다음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친 다음

대파와 통후추, 마늘을 넣고

육수를 내줍니다.

 

육수는 버리지 않고 장조림할때 사용합니다.

 

 

 

 

 

 

중간중간 생기는 거품은 걷어주세요.

 

 

 

 

 

 

삶아진 홍두깨살은 먹기좋게 찢어주세요.

 

처음부터 잘게 찢지 않았어요.

먹을때 찢어 내놓을려고요.

것도 귀찮으면 이리 잘게 찢어 조려도 된답니다.

 

게란도 삶아 놓고요.

 

 

 

 

 

 

고기 삶은 육수에

양념장을 붓고 고기와 마늘, 마른 고추를 넣고

푹 끓어줍니다.

 

삶은 계란도 넣고요.

 

 

 

 

 

뒤적이며 조려줍니다,

색이 고루 들도록~

 

 

 

 

 

 

막 집어 먹기에도 좋게

짜지 않도록~

 

반찬으로 먹을 거면 간을 보고 간장이나 소금을 더 첨가하시면 됩니다.

울집은 심심하게 집어 먹을 수 있도록

덜짜게~

 

청양고추까지 넣어 더 칼칼하게~

 

업그레이드된 소고기장조림입니다.

 

 

 

 

 

 

어릴적에 먹던 장조림은

간장색도 진하고 짠맛이 강한데,,

요즈음엔 저염식으로 하니

덜 짜게 만들어 반찬으로 먹는 것이 좋겠지요??

 

 

오래 끓이면

부드러운 장조림을,,맛 볼수가 있어요.

 

 

 

 

 

 

소고기장조림을 만들때 계란까지 넣으면

2가지 반찬을 만들수가 잇지요.

 

소고기 장조림, 계란장조림

 

2가지 반찬 쉽게 만들었어요.

좋다좋아..

 

 

 

 

 

 

 

결이 살아잇는 소고기장조림,,

쫄깃한 식감이 좋아

오래 끓이지않았어요.

 

쫄깃하게~

 

푹 끓어 흐물해진 장조림은 우리집 입맛에는 별로거든요.

 

 

 

 

 

 

 

계란 장조림은 뜨거울때

밥에 얹어 쓱쓱 비벼

소고기장조림을 얹고

 

절로 밥맛이 좋아집니다.

 

 

 

 

 

 

 

살짝 매콤하게~

매콤함에 집어먹기에도 느끼하지 않아요.

 

든든한 영양 반찬..

 

좋아하는 반찬 넉넉히 만들어 놓으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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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으로 무친 구수한 비름나물

 

 

 

 

나물반찬은 늘 먹어도 좋아요.

어떤 나물이건

그 특유의 맛 음미하며 먹는 재미

특히 비름나물은 향도 강하지 않아

누구나 좋아하는 나물반찬,,

비름나물입니다.

 

 

쓴맛은 적고 고소한 맛에 사랑받는

비름나물 비벼 먹으면 더 좋지요.

 

 

 

 

 

 

 

비름나물

 

비름나물 1봉지

 

된장, 고추장, 참기름, 다진파, 다진마늘, 통깨.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손질해서 씻어 놓은 비름나물을 넣고 데쳐줍니다.

 

엑센 줄기는 잘라주는 것이 좋아요.

 

 

 

 

 

 

 

 

 

 

 

시금치보다 조금 더 길게 ~

데쳐줍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먹기 좋게 자르고~

 

길게 씹히는 나물의 식감은 별로라서

잘게 잘라줘도 좋아요.

 

주먹밥 만들때에는 가위로 잘게 잘라준다음 만들면 정말 맛나요

 

 

 

 

 

 

 

자른 비름나물에

다진마늘과 다진파

된장, 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조물조물 무치면 비름나물 완성

 

 

 

 

 

 

 

칼슙과 비타민이 풍부한 비름나물은

참기름과 궁합이 좋다해요.

 

참기름으로 고소함이 배가 되네요.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나물반찬

 

 

 

 

 

 

밥상에 나물반찬 한두개 올라가야

먹을맛이 나지요.

 

 

 

 

 

 

 

식성에 맞게

갅ㅇ이나 된장양념, 고추장양념으로 무쳐

취향껏 즐기세요.

 

비름나물 자체가 맛있어서

어떤 양념으로 무쳐도 다 좋아요.

 

그냥 소금으로만 무쳐도 좋은 비름나물덕에

밥 한끼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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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가지볶음,가지볶음

 

 

 

 

쫄깃한 식감위해 포기할수 없는 가지말리기

그냥 먹는 것보다 말리면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햇빛 좋은 날엔

3~4일 정도면 잘 마르더라고요.

 

바싹 말린 가지

 

 

 

 

 

 

반나절정도 물에 담가 놓고

 

 

 

 

 

 

 

 

쉽게 말리기 위해

반을 갈라 또 3등분했더니 좀 얇은듯해요.

다음에는 십자로 갈라 말려봐야 겠어요.

 

 

 

 

 

 

얇게 자르지 식감은 더 쫄깃해요.

 

 

 

 

 

 

 

이벤엔

십자로 갈라 말려보기로

 

 

 

 

 

 

 

가지볶음

 

말린가지 4개, 대파, 홍고추

 

다진마늘, 식용유, 들기름

간장, 설탕, 참기름

 

 

대파랑 고추는 썰어 놓고

팬엔 식용유와 들기름, 다진마늘을 넣고

한번 끓인 후

 

 

 

 

 

불린 가지를 넣고 볶아주세요.

 

 

 

 

 

 

간장과 설탕을 넣고 볶아 준다음'물으 조금 넣고

뚜껑덮어 국물이 없어질때까지~

 

 

 

 

 

 

 

 

 

 

 

 

 

그냥 생가지 볶는 것보다

식감이 훨 좋아요.

 

꼬들꼬들

 

기름과 궁합 좋은 가지

볶으니 더 맛있어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까지~

 

 

 

 

 

간단한 양념으로도 맛이 좋은

가지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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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김치,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수확하면서 손질한 고구마줄기로

김치 담가봤어요.

색다른 김치, 별미김치로 고구마줄기김치를

많이들 담그시더라고요.

 

그래서 검색해서 담아본 고구마줄기김치

 바로 담가 먹어도 좋다지만

좀 익혀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별미김치로 인정~!!

 

 

 

 

 

 

 

 

 

고구마줄기는 껍질 벗기는 것이 문제

2시간 꼬박 벗기고 나니

든든은 해요..

 

몸이 힘들기는 하지만~~ㅎㅎ

 

 

 

 

 

 

 

 

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줄기 6줌, 양파 1개, 당근, 대파

고구마줄기절일때 : 물, 소금

 

고춧가루 4큰술, 멸치액젓 4큰술, 다진마늘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깨소금

 

 

껍질 벗긴 소구마줄기는

물에 2번 정도 씻은 다음

 

 

 

 

 

 

 

고구마줄기에 소금 2큰술을 넣고

뒤적뒤적

물을 자작하게 부어 절여줍니다.

 

 

 

 

 

 

 

절여질 동안 야채 손질하기

 

처음 만드는 고구마줄기김치라서

얼만큼 절여야 할지 절여진 식감을 모르겟찌만

먹어보고 절여지는 정도를~

 

 

30분 정도 절인 다음

짠 정도를 봐서 물에 헹궈주시거나

간이 맞으면 그냥 물기만 빼놓으시면 됩니다.

 

 

 

 

 

 

양파, 당근, 다진마늘, 고춧가루, 액젓, 다진마늘, 설탕을 넣고

조물조물 부쳐주세요.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고구마줄기김치는 밀가루풀을 쑤지 않고

쉽게 담글 수 있는 별미김치입니다.

 

 

 

 

 

 

 

 

비슷한 양념으로도

식재료에 따라 다른 맛읋 낸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처음으로 담아보는 김치라서 더 기대가 되네요.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다음

냉장 보관해서 바로 먹어도 좋다고하네요.

 

 

 

 

 

 

 

갓담은 김치 먹고 싶은데

어떻게 익을지 궁금해지는 고구마줄기김치입니다.

 

 

한번 데쳐도 좋다지만

좀더 아삭한 식감위해

소금에 절이는 것으로~

 

 

 

 

 

 

 

 

좀 간간하게 담가야 익으면

더 맛있을까요??

 

좀 싱거운듯한데 소금을 좀 더 넣어야 겠어요.

 

 

 

 

 

 

 

고구마수확하면서

버렷던 고구마줄기,, 이젠 알뜰하게 챙겨봐야 겠어요.

 

한번 데친 다음 냉동보관해도 좋으니~

 

 

 

 

 

 

 

 

 

 

 

 

 

 

 

 

 

장에 좋은 고구마줄기

건강한 장건강을 위해 고구마줄기로

다양한 음식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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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넣어 더 고소한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먹을 수 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여름반찬으로 들깨가루넣어 볶은

고구마줄기볶음만한 것도 없지요.

 

 

 

 

 

 

 

시골집에서 수확해온 고구마줄기

일일이 껍질 벗기는 것이 번거롭지만

그 맛을 알기에 포기할수는 없지요.

 

 

비닐장갑을 끼고 벗기는 것이 좋아요.

안그럼 손톱밑까지 ~~ㅋㅋ

 

생으로 뚝뚝 잘라가면서 벗기기 시작해요.

어차피 잘라서 볶을 것이기에

쉽게쉽게

 

 

 

 

 

 

물에 두어번 씻은다음

끓는 물에 소금넣고 데쳐줄거에요.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줄기 6줌, 양파 반개,

들기름, 식용유,다진 마늘, 파, 참치액, 소금

 

 

 

끓는 물에 고구마줄기를 넣고 데친 다음

한번 뒤적여서 ~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음~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번 볶아 준다음

 

 

 

 

 

 

 

물기를 뺀 고구마줄기를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볶아진 듯하면

대파도 넣고

참치액과 소금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을 어느 정도 맞춘 후

물을 자작하게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중불로 줄인 후

은근하게~

 

 

 

 

 

 

 

어느 정도 흐물해지면

들깨가루 넣어 한번 볶듯이~

 

 

 

 

 

 

 

 

 

자작하게 볶은 고구마줄기볶음이 좋은데

잠시 딴짓을 하는 바람에~

졸아버린

그래도 맛나요.

 

자작함이 좋으면 물을 조금 더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소금과 간장으로만 간해 볶아도 맛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장내 건강에 좋은 고구마줄기

들깨가루 넣어 더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반찬 고구마줄기볶음입니다.

 

 

 

 

 

 

 

고구마줄기손질할때에는 힘들었지만

막 볶아 밥상에 올려진 고구마줄기볶음 한 젓가락에

수고로움이 싹 가시더라고요.

 

 

고소함이 좋은 고구마줄기볶음

 

무르게 볶아도 좋고요.

약간 살캉하게 볶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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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호박전

밑반찬 2017.08.25 08:19

담백한 호박전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는 비때문에

우리집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노릇하게 부쳐낸 전이 먹고 싶어

호박전에 동태전까지~

 

김치에 전만 있어도 밥상이 푸짐해지네요.

 

고소하고 담백한 호박전

반찬으로 추천합니다.

 

 

 

 

 

 

 

호박전

 

호박, 소금, 부침가루, 계란

 

 

 

호박전은 도톰해야 더 맛있지요.

두텁게 썰어 ~

 

 

 

 

 

 

 

소금으로 밑간해놓고

10분정도 놔둡니다.

 

 

 

 

 

 

 

계란에 맛술도 넣고 잘 풀어주세요.

 

다른 재료도 부치고... 남은 계란물로 계란전도 부칠려고

넉넉하게 풀어 놨어요.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호박에 부침가루 깔끔학[ㅔ 뭍히는 팁입니다.

 

손에 뭍힐 필요없이

 

 

 

 

 

 

 

계란물에 퐁당 하기전에

탈탈~~~ 털어내주세요.

 

 

 

 

 

 

 

계란물 입힌 다음

기름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됩니다

 

 

 

 

 

 

 

 

노릇하게 구워지는 동안 고소한 냄새가~

 

담백하면서도 달큰함이 매력인 호박전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풍부한 섬유소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호박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이지요.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한 제철식재료

 

 

 

 

 

 

 

한 끼 먹을 만큼 노릇하게 부쳐낸

호박전

 

다시 데워 먹을필요없이 한번에 다 먹을 수 있도록~

 

 

 

 

 

 

 

 

 

 

 

 

 

더위를 이기는 여름철 대표 채소

살캉거리는 달큰함이 좋은 호박전

 

소화흡수 잘되는 호박은

두뇌 개발과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따끈할때 먹어야 더 맛있는 호박전

 

 

 

 

 

 

 

덤으로 부친 계란전도 별미반찬이지요.

 

호박과 동태가 풍덩 빠진 계란물이기에

간도 적당히 배어 있어 맛도 좋아요.

 

야채를 썰어 같이 부쳐내도 좋지만

오롯이 계란물로만 부쳐내는 것도 더 고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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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콩나물무침

밑반찬 2017.08.22 09:07

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 사오면 무침으로 국으로

2가지 먹거리 만들 수 있는

착한 식재료이지요.

 

오늘은 무침으로 무치고

라면끓일때 넣을려고 반은 남겨놨어요.

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이면 너무 시원하거든요.

 

씹는 식간도 좋고요.

 

 

 

 

 

 

 

콩나물무침

 

콩나물, 당근,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소금, 깨소금

 

 

콩나물은 손질한 후에 깨끗이 씻은 다음

냄비에  물을 조금,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데쳐줍니다.

 

 

 

 

 

 

 

콩나물 반 봉지기에

양늘리기 위해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근이나 오이넣으면 식감도 확 살고 입맛도 개운해집니다.

 

 

 

 

 

5분 정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밴 다음

체반에 받쳐 둡니다.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간장을 넣어 감칠맛이 더 좋아졌어요.

 

 

 

 

 

 

 

 

 

 

 

담백하고 고소함이 좋은 콩나물무침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국민반찬이지요.

 

 

 

 

 

 

 

당근넣어

식감까지 풍성한 콩나물무침

 

 

 

 

 

 

 

 

밥에 넣고 쓱쓱 비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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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여름반찬 노각무침 아삭해서 좋아

 

 

 

 

아삭한 식감에 자꾸만 손이 가는

여름반찬 노각무침

 

 

시골서 가져온 노각 3개로 후닥 만들었어요.

 

큼지막하게 썰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울집 남자는 채칼로 쓱쓱~

국수가락처럼 가는 노각무침을 좋아한다지요.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칼자루는 울집 남자가 주었으니

자기 맘대로 합니다.

 

 

 

 

 

 

 

노각은 섬유소질, 칼슘이 많고

순분함량이 많아 갈증해소와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여름철 반찬

더위에 지친 입맛 돋워줬던 노각무침입니다.

 

덥더더워,, 더워도 너무 덥다 했는데

어느새 가을이 성큼다가오는 계절이 오고 있어요.

 

 

엄지손가락 사용못하니 채칼 사용은 울집 남자의 손에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국수라락 뽑듯이 썰어냅니다.

 

 

 

 

 

 

 

 

 

 

 

 

 

얇기에 소금에 절이지 않고 무쳐도 좋지만

살짝 소금에 절었어요.

 

10분만 절이고 헹궈내기

절여지는 동안 재료를 준비합니다.

 

 

 

 

 

 

 

 

 

 

 

 

 

노각무침

 

양파, 고추, 마늘, 고추,청양고추, 대파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반큰술, 다진마늘 1큰술, 식초 2큰술, 깨

참기름은 기호에 맞게 ~

 

 

 

 

 

 

 

식감좋은 오이고추는 큼지막하게 채썰기

 

 

 

 

 

 

10분정도 절인 노각은

물에 한두번 헹궈 냅니다.

 

 

 

 

 

 

 

물기를 짜서 볼에 담아요.

꽉 자지 않아도 됩니다.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줍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채썰어 볼에 담고

썰어 놓은 노각보다 준비한 재료들이 더 많지요^^

 

 

 

 

 

 

 

고추장, 설탕, 식초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비타민 C의 손실을 먹기 위해 식초를 치는 것이 좋은 노각무침입니다.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배출에도 도움을 준다니

여름철 반찬으로 노각무침

꼭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침샘자극하는 노각무침

 

 

 

 

 

 

 

반찬통 한가득

든든합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여름 반찬 노각은

무겁고 꼭지가 마르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주말마다 내려가선 농사짓는 울집 내남자의 수고로움에 비해

수확량이 적지만

요렇게 맛이라도 볼수 있는 것이 감사함을~

 

 

 

 

 

 

 

새콤하게 즐기는 노각무침은 참기름을 먼저 넣지 않고

밥에 비벼 먹을때 참기름 1~2방울 넣는 것이 더 좋더라고요.

 

취향껏 참기름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른 찬 필요없는 노각무침

갓지은 밥위에 노각무침 올리고

계란후라이해서 하나 올리면

부러울 것이 없는 밥상이 차려진다지요.

 

그런데

음식의 마무리장식할

 계란도 이젠 맘편히 먹을 수 없다는 것이 화가나네요^^;;

 

 

 

 

 

 

반으로 잘라 채썰어도 좋지만

채칼로 국수가락처럼 만든 노각은

꼬들함이 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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