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으로 무친 구수한 비름나물

 

 

 

 

나물반찬은 늘 먹어도 좋아요.

어떤 나물이건

그 특유의 맛 음미하며 먹는 재미

특히 비름나물은 향도 강하지 않아

누구나 좋아하는 나물반찬,,

비름나물입니다.

 

 

쓴맛은 적고 고소한 맛에 사랑받는

비름나물 비벼 먹으면 더 좋지요.

 

 

 

 

 

 

 

비름나물

 

비름나물 1봉지

 

된장, 고추장, 참기름, 다진파, 다진마늘, 통깨.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손질해서 씻어 놓은 비름나물을 넣고 데쳐줍니다.

 

엑센 줄기는 잘라주는 것이 좋아요.

 

 

 

 

 

 

 

 

 

 

 

시금치보다 조금 더 길게 ~

데쳐줍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먹기 좋게 자르고~

 

길게 씹히는 나물의 식감은 별로라서

잘게 잘라줘도 좋아요.

 

주먹밥 만들때에는 가위로 잘게 잘라준다음 만들면 정말 맛나요

 

 

 

 

 

 

 

자른 비름나물에

다진마늘과 다진파

된장, 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조물조물 무치면 비름나물 완성

 

 

 

 

 

 

 

칼슙과 비타민이 풍부한 비름나물은

참기름과 궁합이 좋다해요.

 

참기름으로 고소함이 배가 되네요.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나물반찬

 

 

 

 

 

 

밥상에 나물반찬 한두개 올라가야

먹을맛이 나지요.

 

 

 

 

 

 

 

식성에 맞게

갅ㅇ이나 된장양념, 고추장양념으로 무쳐

취향껏 즐기세요.

 

비름나물 자체가 맛있어서

어떤 양념으로 무쳐도 다 좋아요.

 

그냥 소금으로만 무쳐도 좋은 비름나물덕에

밥 한끼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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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가지볶음,가지볶음

 

 

 

 

쫄깃한 식감위해 포기할수 없는 가지말리기

그냥 먹는 것보다 말리면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햇빛 좋은 날엔

3~4일 정도면 잘 마르더라고요.

 

바싹 말린 가지

 

 

 

 

 

 

반나절정도 물에 담가 놓고

 

 

 

 

 

 

 

 

쉽게 말리기 위해

반을 갈라 또 3등분했더니 좀 얇은듯해요.

다음에는 십자로 갈라 말려봐야 겠어요.

 

 

 

 

 

 

얇게 자르지 식감은 더 쫄깃해요.

 

 

 

 

 

 

 

이벤엔

십자로 갈라 말려보기로

 

 

 

 

 

 

 

가지볶음

 

말린가지 4개, 대파, 홍고추

 

다진마늘, 식용유, 들기름

간장, 설탕, 참기름

 

 

대파랑 고추는 썰어 놓고

팬엔 식용유와 들기름, 다진마늘을 넣고

한번 끓인 후

 

 

 

 

 

불린 가지를 넣고 볶아주세요.

 

 

 

 

 

 

간장과 설탕을 넣고 볶아 준다음'물으 조금 넣고

뚜껑덮어 국물이 없어질때까지~

 

 

 

 

 

 

 

 

 

 

 

 

 

그냥 생가지 볶는 것보다

식감이 훨 좋아요.

 

꼬들꼬들

 

기름과 궁합 좋은 가지

볶으니 더 맛있어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까지~

 

 

 

 

 

간단한 양념으로도 맛이 좋은

가지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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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김치,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수확하면서 손질한 고구마줄기로

김치 담가봤어요.

색다른 김치, 별미김치로 고구마줄기김치를

많이들 담그시더라고요.

 

그래서 검색해서 담아본 고구마줄기김치

 바로 담가 먹어도 좋다지만

좀 익혀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별미김치로 인정~!!

 

 

 

 

 

 

 

 

 

고구마줄기는 껍질 벗기는 것이 문제

2시간 꼬박 벗기고 나니

든든은 해요..

 

몸이 힘들기는 하지만~~ㅎㅎ

 

 

 

 

 

 

 

 

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줄기 6줌, 양파 1개, 당근, 대파

고구마줄기절일때 : 물, 소금

 

고춧가루 4큰술, 멸치액젓 4큰술, 다진마늘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깨소금

 

 

껍질 벗긴 소구마줄기는

물에 2번 정도 씻은 다음

 

 

 

 

 

 

 

고구마줄기에 소금 2큰술을 넣고

뒤적뒤적

물을 자작하게 부어 절여줍니다.

 

 

 

 

 

 

 

절여질 동안 야채 손질하기

 

처음 만드는 고구마줄기김치라서

얼만큼 절여야 할지 절여진 식감을 모르겟찌만

먹어보고 절여지는 정도를~

 

 

30분 정도 절인 다음

짠 정도를 봐서 물에 헹궈주시거나

간이 맞으면 그냥 물기만 빼놓으시면 됩니다.

 

 

 

 

 

 

양파, 당근, 다진마늘, 고춧가루, 액젓, 다진마늘, 설탕을 넣고

조물조물 부쳐주세요.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고구마줄기김치는 밀가루풀을 쑤지 않고

쉽게 담글 수 있는 별미김치입니다.

 

 

 

 

 

 

 

 

비슷한 양념으로도

식재료에 따라 다른 맛읋 낸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처음으로 담아보는 김치라서 더 기대가 되네요.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다음

냉장 보관해서 바로 먹어도 좋다고하네요.

 

 

 

 

 

 

 

갓담은 김치 먹고 싶은데

어떻게 익을지 궁금해지는 고구마줄기김치입니다.

 

 

한번 데쳐도 좋다지만

좀더 아삭한 식감위해

소금에 절이는 것으로~

 

 

 

 

 

 

 

 

좀 간간하게 담가야 익으면

더 맛있을까요??

 

좀 싱거운듯한데 소금을 좀 더 넣어야 겠어요.

 

 

 

 

 

 

 

고구마수확하면서

버렷던 고구마줄기,, 이젠 알뜰하게 챙겨봐야 겠어요.

 

한번 데친 다음 냉동보관해도 좋으니~

 

 

 

 

 

 

 

 

 

 

 

 

 

 

 

 

 

장에 좋은 고구마줄기

건강한 장건강을 위해 고구마줄기로

다양한 음식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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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넣어 더 고소한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먹을 수 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여름반찬으로 들깨가루넣어 볶은

고구마줄기볶음만한 것도 없지요.

 

 

 

 

 

 

 

시골집에서 수확해온 고구마줄기

일일이 껍질 벗기는 것이 번거롭지만

그 맛을 알기에 포기할수는 없지요.

 

 

비닐장갑을 끼고 벗기는 것이 좋아요.

안그럼 손톱밑까지 ~~ㅋㅋ

 

생으로 뚝뚝 잘라가면서 벗기기 시작해요.

어차피 잘라서 볶을 것이기에

쉽게쉽게

 

 

 

 

 

 

물에 두어번 씻은다음

끓는 물에 소금넣고 데쳐줄거에요.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줄기 6줌, 양파 반개,

들기름, 식용유,다진 마늘, 파, 참치액, 소금

 

 

 

끓는 물에 고구마줄기를 넣고 데친 다음

한번 뒤적여서 ~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음~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번 볶아 준다음

 

 

 

 

 

 

 

물기를 뺀 고구마줄기를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볶아진 듯하면

대파도 넣고

참치액과 소금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을 어느 정도 맞춘 후

물을 자작하게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중불로 줄인 후

은근하게~

 

 

 

 

 

 

 

어느 정도 흐물해지면

들깨가루 넣어 한번 볶듯이~

 

 

 

 

 

 

 

 

 

자작하게 볶은 고구마줄기볶음이 좋은데

잠시 딴짓을 하는 바람에~

졸아버린

그래도 맛나요.

 

자작함이 좋으면 물을 조금 더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소금과 간장으로만 간해 볶아도 맛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장내 건강에 좋은 고구마줄기

들깨가루 넣어 더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반찬 고구마줄기볶음입니다.

 

 

 

 

 

 

 

고구마줄기손질할때에는 힘들었지만

막 볶아 밥상에 올려진 고구마줄기볶음 한 젓가락에

수고로움이 싹 가시더라고요.

 

 

고소함이 좋은 고구마줄기볶음

 

무르게 볶아도 좋고요.

약간 살캉하게 볶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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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호박전

밑반찬 2017.08.25 08:19

담백한 호박전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는 비때문에

우리집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노릇하게 부쳐낸 전이 먹고 싶어

호박전에 동태전까지~

 

김치에 전만 있어도 밥상이 푸짐해지네요.

 

고소하고 담백한 호박전

반찬으로 추천합니다.

 

 

 

 

 

 

 

호박전

 

호박, 소금, 부침가루, 계란

 

 

 

호박전은 도톰해야 더 맛있지요.

두텁게 썰어 ~

 

 

 

 

 

 

 

소금으로 밑간해놓고

10분정도 놔둡니다.

 

 

 

 

 

 

 

계란에 맛술도 넣고 잘 풀어주세요.

 

다른 재료도 부치고... 남은 계란물로 계란전도 부칠려고

넉넉하게 풀어 놨어요.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호박에 부침가루 깔끔학[ㅔ 뭍히는 팁입니다.

 

손에 뭍힐 필요없이

 

 

 

 

 

 

 

계란물에 퐁당 하기전에

탈탈~~~ 털어내주세요.

 

 

 

 

 

 

 

계란물 입힌 다음

기름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됩니다

 

 

 

 

 

 

 

 

노릇하게 구워지는 동안 고소한 냄새가~

 

담백하면서도 달큰함이 매력인 호박전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풍부한 섬유소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호박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이지요.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한 제철식재료

 

 

 

 

 

 

 

한 끼 먹을 만큼 노릇하게 부쳐낸

호박전

 

다시 데워 먹을필요없이 한번에 다 먹을 수 있도록~

 

 

 

 

 

 

 

 

 

 

 

 

 

더위를 이기는 여름철 대표 채소

살캉거리는 달큰함이 좋은 호박전

 

소화흡수 잘되는 호박은

두뇌 개발과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따끈할때 먹어야 더 맛있는 호박전

 

 

 

 

 

 

 

덤으로 부친 계란전도 별미반찬이지요.

 

호박과 동태가 풍덩 빠진 계란물이기에

간도 적당히 배어 있어 맛도 좋아요.

 

야채를 썰어 같이 부쳐내도 좋지만

오롯이 계란물로만 부쳐내는 것도 더 고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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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무침

밑반찬 2017.08.22 09:07

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 사오면 무침으로 국으로

2가지 먹거리 만들 수 있는

착한 식재료이지요.

 

오늘은 무침으로 무치고

라면끓일때 넣을려고 반은 남겨놨어요.

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이면 너무 시원하거든요.

 

씹는 식간도 좋고요.

 

 

 

 

 

 

 

콩나물무침

 

콩나물, 당근,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소금, 깨소금

 

 

콩나물은 손질한 후에 깨끗이 씻은 다음

냄비에  물을 조금,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데쳐줍니다.

 

 

 

 

 

 

 

콩나물 반 봉지기에

양늘리기 위해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근이나 오이넣으면 식감도 확 살고 입맛도 개운해집니다.

 

 

 

 

 

5분 정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밴 다음

체반에 받쳐 둡니다.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간장을 넣어 감칠맛이 더 좋아졌어요.

 

 

 

 

 

 

 

 

 

 

 

담백하고 고소함이 좋은 콩나물무침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국민반찬이지요.

 

 

 

 

 

 

 

당근넣어

식감까지 풍성한 콩나물무침

 

 

 

 

 

 

 

 

밥에 넣고 쓱쓱 비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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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여름반찬 노각무침 아삭해서 좋아

 

 

 

 

아삭한 식감에 자꾸만 손이 가는

여름반찬 노각무침

 

 

시골서 가져온 노각 3개로 후닥 만들었어요.

 

큼지막하게 썰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울집 남자는 채칼로 쓱쓱~

국수가락처럼 가는 노각무침을 좋아한다지요.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칼자루는 울집 남자가 주었으니

자기 맘대로 합니다.

 

 

 

 

 

 

 

노각은 섬유소질, 칼슘이 많고

순분함량이 많아 갈증해소와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여름철 반찬

더위에 지친 입맛 돋워줬던 노각무침입니다.

 

덥더더워,, 더워도 너무 덥다 했는데

어느새 가을이 성큼다가오는 계절이 오고 있어요.

 

 

엄지손가락 사용못하니 채칼 사용은 울집 남자의 손에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국수라락 뽑듯이 썰어냅니다.

 

 

 

 

 

 

 

 

 

 

 

 

 

얇기에 소금에 절이지 않고 무쳐도 좋지만

살짝 소금에 절었어요.

 

10분만 절이고 헹궈내기

절여지는 동안 재료를 준비합니다.

 

 

 

 

 

 

 

 

 

 

 

 

 

노각무침

 

양파, 고추, 마늘, 고추,청양고추, 대파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반큰술, 다진마늘 1큰술, 식초 2큰술, 깨

참기름은 기호에 맞게 ~

 

 

 

 

 

 

 

식감좋은 오이고추는 큼지막하게 채썰기

 

 

 

 

 

 

10분정도 절인 노각은

물에 한두번 헹궈 냅니다.

 

 

 

 

 

 

 

물기를 짜서 볼에 담아요.

꽉 자지 않아도 됩니다.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줍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채썰어 볼에 담고

썰어 놓은 노각보다 준비한 재료들이 더 많지요^^

 

 

 

 

 

 

 

고추장, 설탕, 식초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비타민 C의 손실을 먹기 위해 식초를 치는 것이 좋은 노각무침입니다.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배출에도 도움을 준다니

여름철 반찬으로 노각무침

꼭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침샘자극하는 노각무침

 

 

 

 

 

 

 

반찬통 한가득

든든합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여름 반찬 노각은

무겁고 꼭지가 마르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주말마다 내려가선 농사짓는 울집 내남자의 수고로움에 비해

수확량이 적지만

요렇게 맛이라도 볼수 있는 것이 감사함을~

 

 

 

 

 

 

 

새콤하게 즐기는 노각무침은 참기름을 먼저 넣지 않고

밥에 비벼 먹을때 참기름 1~2방울 넣는 것이 더 좋더라고요.

 

취향껏 참기름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른 찬 필요없는 노각무침

갓지은 밥위에 노각무침 올리고

계란후라이해서 하나 올리면

부러울 것이 없는 밥상이 차려진다지요.

 

그런데

음식의 마무리장식할

 계란도 이젠 맘편히 먹을 수 없다는 것이 화가나네요^^;;

 

 

 

 

 

 

반으로 잘라 채썰어도 좋지만

채칼로 국수가락처럼 만든 노각은

꼬들함이 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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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까지 맛있는 고추부각

 

 

 

시누가 가을동안 만들어 놓은 고추말린거

받아놓고는 1~2번 해먹다가 잊고 있었는데

딸아이가 고추부각 먹고싶다기에

살짝 튀기듯 볶아 만들어 봤어요.

 

 

 

기름에 튀기듯 볶아 설탕과 소금뿌려

밥반찬으로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좋은

고추부각입니다.

 

 

 

 

 

 

 

고추부각

 

고추말린거, 식용유

설탕, 소금

 

 

기름 넣은 후 중불에서 하나를 넣고 튀겨지는 거 보고

바글 튀겨지면 고무말린 것을 넣고

튀기듯 볶아주시면 됩니다. 

 

 

 

 

 

 

 

중불을 유지한채 봐가면서

안그럼 한번에 훅 ~~ 타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바삭하게 튀겨지듯 볶아지면 불을 끄고

설탕과 소금을 넣으시면 됩니다.

 

취향껏~

 

잔열이 남아 있을때 넣고 휘릭~

 

 

 

 

 

 

 

 

 

 

 

 

 

너무 바삭하게 볶았나봅니다,

덜 볶아진것 같아

한번 더 볶아줬더니~~ㅎ

 

그래서인지

과자인마냥 하나씩 집어 먹기에도 좋아요.

 

 

 

 

 

 

 

바삭한 별미반찬

 

가격이 저렴한 수확시기에 넉넉히 사다가

찹쌀가루 무쳐 쪄낸 후 말려 놓으면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고추부각입니다.

 

바삭하게 잘 말려 놓으면 실온 보관도 가능해요,,

그래도 한여름에는 냉장보관이 좋지요.

 

 

 

 

 

 

 

시골서 따온 고추로 고추말리기 시작하고 있어요.

 

온 가족이 좋아하기에,,,

그런데 은근 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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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가지요리,여름반찬으로 굿 가지무침

 

 

 

 

물컹거리는 식간 안 좋아 멀리했던 가지

올여름에는 엄청 먹고 있어요.

 

가지밥으로

가지볶음으로

가지전으로

 

그러나 데쳐 조물 무친 가지무침은 그닥인데

렌지에 살짝 돌려 데친 가지무침은

그런대로 먹을만하더라고요.

 

열을 내려주는 가지는

챙겨 먹어야 할 여름채소라지요.

 

 

 

 

 

 

 

 

가지무침

 

가지2개, 양파, 고추, 대파, 다진마늘

 

국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길게 자른 가지는 찜기에 물을 조금 담고 가지 넣어

렌지에 롤려 찝니다.

 

3~4분 정도 돌렸어요

 

렌지에 돌리면서 가지의 식감 확인하시면서

 

너무 물컹거리는 식감이 싫기에

3~4분

 

 

 

 

 

 

 

살짝 데친 다음

물기를 짜면서 확 숨이 죽기에 너무 힘껏 짜지마시고요.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대파와 고추,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양념을 넣어 한번에 무쳐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는

몸의 염분을 빼주는 캄륨도 많다고 합니다.

 

보라색  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황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눈건강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동ㅁ을 준다니

여름반찬으로 밥상에 자주 올리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불 사용없어

렌지에 돌려 간단하게 맛 본 가지무침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도 먹다보니

점점 좋아지네요.

 

데치는 정도만 잘 조절하면 쫄깃한 식간도 맛 볼수가 있어요.

 

 

 

 

 

 

 

열을 내려주는 여름철 대표 채소

 

무더위 속 지친 심신 가지로

몸속 건강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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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여름반찬,고추된장무침

 

 

 

 

 

입맛 없는 요즘

만만한 반찬 소개하려고요

 

고추된장무침

오이고추 된장과참기름으로 무쳐 놓으면

아삭한 식감이 좋은 여름 반찬으로

제 격입니다.

 

 

감칠맛 나는 고추된장무침

밥반찬으로 인기 메뉴입니다

 

 

 

 

 

 

 

고추된장무침

 

아삭이고추, 양파

 

된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설탕도 기호에 맞게 넣으셔도 좋아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고추만 넣고 된장에 살살 버무렷는데

이번엔 양파도 첨가하여~

좀 더 업그레이느된 고추된장무침으로~

 

마요네즈도 안넣고요,

 

 

 

 

 

 

 

 

삽결삽 구워 함께 싸먹을 것이기에

양념장 넉넉히~

쌈장대신 준비하는 거라

양념장도 넉넉히 버무렸더니 완전 굿이네요.

 

 

 

 

 

 

 

요즘 건강한 먹거리, 바른 식생활에 대해

강의를 듣는에

가능하면 우리 전통 장을 이용한 음식들로

밥상을 꾸려야 겠다는 생각

 

적어도 일주일에 3~4번 정도는

된장을 올려야 겠어요^^

 

 

 

 

 

 

 

 

물에 밥말아

아삭아삭 고추된장무침과 함께

 

더운날 까실한 입맛인데도

밥 한 그릇이 금새 사라진다지요.

 

 

 

 

 

 

 

삼겹살과 함께

파무침이 없다면 고추된장무침을 준비해도 좋아요.

 

아삭한 식감 소리마저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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