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까지 맛있는 고추부각

 

 

 

시누가 가을동안 만들어 놓은 고추말린거

받아놓고는 1~2번 해먹다가 잊고 있었는데

딸아이가 고추부각 먹고싶다기에

살짝 튀기듯 볶아 만들어 봤어요.

 

 

 

기름에 튀기듯 볶아 설탕과 소금뿌려

밥반찬으로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좋은

고추부각입니다.

 

 

 

 

 

 

 

고추부각

 

고추말린거, 식용유

설탕, 소금

 

 

기름 넣은 후 중불에서 하나를 넣고 튀겨지는 거 보고

바글 튀겨지면 고무말린 것을 넣고

튀기듯 볶아주시면 됩니다. 

 

 

 

 

 

 

 

중불을 유지한채 봐가면서

안그럼 한번에 훅 ~~ 타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바삭하게 튀겨지듯 볶아지면 불을 끄고

설탕과 소금을 넣으시면 됩니다.

 

취향껏~

 

잔열이 남아 있을때 넣고 휘릭~

 

 

 

 

 

 

 

 

 

 

 

 

 

너무 바삭하게 볶았나봅니다,

덜 볶아진것 같아

한번 더 볶아줬더니~~ㅎ

 

그래서인지

과자인마냥 하나씩 집어 먹기에도 좋아요.

 

 

 

 

 

 

 

바삭한 별미반찬

 

가격이 저렴한 수확시기에 넉넉히 사다가

찹쌀가루 무쳐 쪄낸 후 말려 놓으면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고추부각입니다.

 

바삭하게 잘 말려 놓으면 실온 보관도 가능해요,,

그래도 한여름에는 냉장보관이 좋지요.

 

 

 

 

 

 

 

시골서 따온 고추로 고추말리기 시작하고 있어요.

 

온 가족이 좋아하기에,,,

그런데 은근 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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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요리,여름반찬으로 굿 가지무침

 

 

 

 

물컹거리는 식간 안 좋아 멀리했던 가지

올여름에는 엄청 먹고 있어요.

 

가지밥으로

가지볶음으로

가지전으로

 

그러나 데쳐 조물 무친 가지무침은 그닥인데

렌지에 살짝 돌려 데친 가지무침은

그런대로 먹을만하더라고요.

 

열을 내려주는 가지는

챙겨 먹어야 할 여름채소라지요.

 

 

 

 

 

 

 

 

가지무침

 

가지2개, 양파, 고추, 대파, 다진마늘

 

국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길게 자른 가지는 찜기에 물을 조금 담고 가지 넣어

렌지에 롤려 찝니다.

 

3~4분 정도 돌렸어요

 

렌지에 돌리면서 가지의 식감 확인하시면서

 

너무 물컹거리는 식감이 싫기에

3~4분

 

 

 

 

 

 

 

살짝 데친 다음

물기를 짜면서 확 숨이 죽기에 너무 힘껏 짜지마시고요.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대파와 고추,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양념을 넣어 한번에 무쳐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는

몸의 염분을 빼주는 캄륨도 많다고 합니다.

 

보라색  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황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눈건강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동ㅁ을 준다니

여름반찬으로 밥상에 자주 올리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불 사용없어

렌지에 돌려 간단하게 맛 본 가지무침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도 먹다보니

점점 좋아지네요.

 

데치는 정도만 잘 조절하면 쫄깃한 식간도 맛 볼수가 있어요.

 

 

 

 

 

 

 

열을 내려주는 여름철 대표 채소

 

무더위 속 지친 심신 가지로

몸속 건강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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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반찬,고추된장무침

 

 

 

 

 

입맛 없는 요즘

만만한 반찬 소개하려고요

 

고추된장무침

오이고추 된장과참기름으로 무쳐 놓으면

아삭한 식감이 좋은 여름 반찬으로

제 격입니다.

 

 

감칠맛 나는 고추된장무침

밥반찬으로 인기 메뉴입니다

 

 

 

 

 

 

 

고추된장무침

 

아삭이고추, 양파

 

된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설탕도 기호에 맞게 넣으셔도 좋아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고추만 넣고 된장에 살살 버무렷는데

이번엔 양파도 첨가하여~

좀 더 업그레이느된 고추된장무침으로~

 

마요네즈도 안넣고요,

 

 

 

 

 

 

 

 

삽결삽 구워 함께 싸먹을 것이기에

양념장 넉넉히~

쌈장대신 준비하는 거라

양념장도 넉넉히 버무렸더니 완전 굿이네요.

 

 

 

 

 

 

 

요즘 건강한 먹거리, 바른 식생활에 대해

강의를 듣는에

가능하면 우리 전통 장을 이용한 음식들로

밥상을 꾸려야 겠다는 생각

 

적어도 일주일에 3~4번 정도는

된장을 올려야 겠어요^^

 

 

 

 

 

 

 

 

물에 밥말아

아삭아삭 고추된장무침과 함께

 

더운날 까실한 입맛인데도

밥 한 그릇이 금새 사라진다지요.

 

 

 

 

 

 

 

삼겹살과 함께

파무침이 없다면 고추된장무침을 준비해도 좋아요.

 

아삭한 식감 소리마저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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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반찬 호박볶음

 

 

 

 

가격 저렴하고 맛도 좋아

밥상에 그나마 자주 오르는 애호박이지요.

 

새우젓과 궁합 좋은 호박은

칼로리도 낮고 소화흡수에도 좋다고 하니

여름반찬으로 제격이네요.

 

 

살캉거리면서 달큰한 맛에

자구 집어 먹게 만드는

호박볶음,호박새우젓볶음입니다.

 

 

 

 

 

 

 

호박볶음

 

호박 1개, 양파 1/4개, 대파. 홍고추

들기름 2큰술, 새우젓 1/2큰술, 간장

 

 

호박은 길게 썬다음 반달썰기

 

양파와 대파도 썰어주세요.

 

 

 

 

 

 

 

들기름 2큰술을 넣고

호박과 양파를 볶아주세요.

 

 

 

 

 

 

 

 

반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젓은 잘게 다져주세요,

그냥 사용하는 것보다 다지는 것이 좋아요.

 

 

 

 

 

 

 

달달 볶다가 싱거우면 소금간으로 해도 좋고요.

오늘은 간장으로 살짝 감칠맛까지 더했어요.

 

가능하면 소금 사용도 자제해볼까 합니다.

 

 

 

 

 

 

 

 

마지막에 홍고추도 썰어 넣고

한번 휘릭 볶아

접시에 담으면 호박볶음 완성^^

 

덜 익은 듯한 호박볶음도 맛나지만

뭉그러지도록 익은 호박볶음도 맛나요

 

 

각자 입맛에 맞게 호박을 익히면 되겠지요??

 

 

 

 

 

 

 

호박전도 좋고

된장찌개에도 숭덩 썰어 넣어 끓이면

달큰한 맛에 국물맛도 좋아진답니다.

 

가격 저렴하고 맛도 좋은

호박

여름반찬으로 이만한 것도 없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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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상큼한 오이무침

 

 

 

 

날이 더우니 반찬도 상큼한 것이 좋아요.

바로 무쳐서 먹을 수 있는

간단 반찬

 

불사용하지 않아 더 좋은 오이무침입니다.

 

 

 

 

 

 

 

 

 

오이무침

 

오이 2개, 양파 반 개, 미나리 조금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식초 2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1큰술,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대신 아마씨로~

 

 

오이는 길게 반으로 썬다음

어슷하게 썰어야 양념이 골고루 배어 더 맛있게 무쳐집니다.

 

 

 

 

 

 

 

미나리와 양파도 썰어 볼에 담고

 

오이는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서 무쳐도 좋지만

국물이 많이 생기는 것을 좋아하기에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서 먹는 편이에요.

 

 

물이 생겨도 좋은 오이무침

 

 

 

 

 

 

 

 

양념을 넣어

살살 버무리면 끝..

 

너무나 쉽고 간단한 오이무침입니다.

 

각자 취향껏,,

신맛도 단맛도~~

 

 

 

 

 

 

 

 

국물 자작하게 무쳐

국수 말아 비벼 먹어도 맛나거든요..

 

더운 날엔 요만한 반찬도 없을 듯 해요..

 

입안 가득 상큼함이 가득...

 

 

 

 

 

 

 

 

수분 가득한 오이로

지치기 쉬운 여름

입맛까지 상큼하게 잡으세요.

 

 

 

 

 

 

 

 

 

칼로리가낮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몸의 붓기를 빼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아삭한 식감에

울집 밥상에 자주 오르는 오이무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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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두릅무침

 

 

 

 

올 봄부터 우리집 밥상을 풍족하게 해줬던

시골집 두릅나무

 

오늘은

두릅에 고춧가루, 참기름넣고 고소하게 무쳐봤어요.

 

 

봄나물의 제왕인만큼

사포닌이 인삼보다 많다고 합니다.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두릅무침

 

 

데친 두릅 3줌, 통깨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매실청 2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2큰술

 

 

 

한번에 데치기 위해

큰 ㄳ은 반으로 갈라 놓고~

 

 

 

 

 

 

 

 

몇번 따먹다보니

작아진 두릅이기에

그냥 한번에 다 넣고 데쳐줍니다.

 

큰 것은 반으로 가른 다음 데치시면 되겠지요^^

 

 

 

 

 

 

 

 

데친 두릅은

먹기 좋게 잘라서

볼에 담고

위 분량대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부쳐줍니다.

 

 

사진찍으면서 음식을 만들면서

뭔 정신인지

조물조물 무치는 사진들이 없네요.

 

 

 

 

 

 

 

 

참기름 넉넉하게 넣어 쓴 맛도 잡아주고

각자 입맛 취;향껏 넣으시요.

 

맛을 보시고...

 

단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설탕을 첨가...

울집은 매실액 단맛으로 충분하기에

설탕은 첨가하지 않았어요.

 

 

 

 

 

 

 

 

 

 

두릅숙회로 즐기는 맛도 좋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에 무쳐도

그 맛또한 좋으네요.

 

 

친정 식구들과 함께한 시골집 밥상에서도

효자반찬이엇던

두릅부침입니다.

 

 

 

 

 

 

 

 

 

시누네가 심어 놓은 두릅인데

우리가 더 잘 챙겨 먹는다는^^;;

 

 

그 기한 식재료

올봄에는 원없이 즐기고 있어요.

부지런히 몸을 놀리면

먹거리가 지천이라는 아버님 말씀이

오늘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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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효자반찬 무생채

 

 

 

 

무 한덩이로 넉넉하게 무생채 만들어 놓으면

며칠 반찬걱정없어요.

 

시큼하게 익힌 다음 먹어도 그만인

무생채

계란얹어 쓱쓱

한 그릇 비벼도 금새 사라진다지요.

 

우리집 효자반찬

밥도둑

무생채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무생채

 

무 한덩이, 대파

소금 적당량(2웅큼)

 

 

고춧가루 8큰술, 식초 6큰술, 설탕 3큰술, 매실액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통깨

 

 

손쉽게 채칼로 무를 썰은 다음

소금 2움큼 집어 미리 절여둡니다.

 

 

 

양이 적으면 소금에 ㅈㄹ이지 않고 무쳐도 좋아요.

무 한덩이 넉넉하게 무치는 거라

소금에 살짝 절인 다음

국물만 따라내고 무칠거에요.

 

 

 

 

 

 

 

 

 

재료 손질할 동안

절여진 뭉[서 제법 물이 생겼어요.

 

다 따라 버리지 마시고요.

적당량 남겨 놓은채 양념해놓으면

국물이 자작해서 밥 비벼 먹기 좋아요.

 

 

 

 

 

 

 

 

먼저 고춧가루로 색을 입혀줍니다,

 

울집 고춧가루는 매운데 빨갛지가 않아요.

 

 

색 곱게 물들게 

고춧가루 8큰술 듬뿍 넣고요.

 

 

 

 

 

 

 

 

 

색을 보시면서 가감하면 되겠지요??

 

 

대파도 길게

다진마늘,매실액, 식초, 설탕을 한번에 다 넣고

고루 섞이도록 버무려줍니다.

 

 

 

 

 

 

 

 

통깨가루 넣어 고숩게

 

 

 

 

 

 

 

 

 

 

 

 

 

반찬 통 2개에 넉넉하게 담아 놓으니 든든합니다.

 

시골갈때 한 통 가지고 가고~

 

 

 

 

 

 

 

 

새콤하게

아삭하게

소화에 좋은 무생채는

고기랑도 궁합이 좋아요.

 

 

특히 계란과 함께~

고깃집 크러스트로 만들어 놓으면

이또한 말이 필요없어요^^

 

 

 

 

 

 

 

 

 

 

 

 

그리고

가장 맛있게 먹는 법은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비빔밥으로 즐기기

 

엄지척 ~~!!

 

부르는 무생채비빔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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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장조림

밑반찬 2017.05.15 10:12

계란장조림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반찬 중 하나었던 계란

 

어느 순간 부담스러워지는 가격에

조금씩 밥상에서 멀어지고 있다지요.

 

그래도 먹어야 하는 계란이기에

맘먹고 반찬으로 만들었어요.

 

막 만들어 뜨끈할때

밥에 비비면 정말 맛있는 계란장조림

늘 진리인 반찬입니다.

 

 

 

 

 

 

 

 

 

계란장조림

 

계란16개, 슬라이스 마늘, 마른고추 2개

 

 

식초 4큰술, 소금 1큰술을 넣고

계란을 1차로 삶아줍니다.

 

 

8~9분 반숙으로 삶아주는 것이 좋아요.

 

다시 양념에 졸일 것이기에

완숙으로 삶을 필요가 없어요.

 

 

 

 

 

 

 

 

계란 삶을 동안

마른고추와 마늘도 잘라놓고요.

 

 

 

 

 

 

 

 

8~9분 정도

삶은 다음

찬물에 담근 다음 껍질을 벗겨줍니다.

 

 

 

 

 

 

 

 

 

계란껍질 이쁘게 까기 참 힘드네요

 

 

 

 

 

 

 

 

 

양념장

 

물2컵. 간장 10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2큰술

 

양념장 만들어 놓고

한번에 다 넣은 다음

양념이 조금 남을때까지 졸여줍니다.

 

 

 

 

 

 

 

 

 

반숙으로 삶은 다음

졸여지면서 맛있게 완숙으로~

 

 

 

먹기 좋게 썰고

양념장 끼얹어 반찬으로 내어놓으면

금새 사라지는 효자반찬입니다.

 

 

뜨거운 밥에 쓱쓱

 

딸램이 계란장조림을 맛나게 즐기는 방법이고요^^

 

 

 

 

 

 

 

 

맛도 영양도 좋은 계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받는 식품이기도 하지요.

 

 

 

 

 

 

 

 

짭쪼롬한 양념간장이 배어

반찬으로도 좋고요.

 

 

고기넣어 만드는 것보다

깔끔하게 계란으로만 만드는 것이 저는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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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달래무침,오이무침

 

 

 

 

오이랑 달래넣고

새콤하게

입 맛 돋워주는 반찬 만들었어요.

 

시골서 캐온 달래로~

 

 

 

 

 

 

 

 

 

오이달래무침,오이무침

 

오이 2개, 양파 1/4개, 달래

 

고추장 크게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소금약간

매실액 1큰술, 식초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통깨

 

설탕으로 단맛을 조절하세요.

 

 

오이는 소금으로 살살 문질러 씻어 놓아요.

 

 

 

 

 

 

 

 

 

 

오이는 어슷 썰고

금방 먹을 것이기에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쳤어요.

 

물이 나와도 좋아요.

비빔국수로 비벼 먹어도 좋거든요.

 

 

 

 

 

 

 

 

양파랑 달래 썰어 놓고요.

 

 

 

 

 

 

 

 

 

오이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장, 소금, 식초

매실액, 통깨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무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아삭한 오이무침

오이달래무침

 

밥반찬으로

상큼하게

새콤하게

 

밥반찬으로도 제 격이네요.

 

 

 

 

 

 

 

 

물에 생겨도 좋은

오이무침

 

밥에 넣고 비벼도 좋고요

국수 삶아 비벼도 좋아요.

 

입 맛 없을때

입맛 찾아주는 밥반찬입니다.

 

 

 

 

 

 

 

식욕 자극하는 여름 채소

 

수분도 많고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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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취나물무침,들깨가루취나물무침

 

 

 

 

피로회복에 좋은 봄나물

들깨가루 넣어 고소하게 무쳐봤어요.

 

올 봄엔 더 찾게 되는 봄나물이네요.

 

 

 

 

 

 

 

 

시골서 다온 두릅과 취

 

얼른 꺼내 나물로 먹어야지요.

 

 

 

 

 

 

 

 

물에 담가 놓고

분갈이할 동안

다시 살아난 취들..

 

 

 

 

 

 

 

 

흐르는 물에 가볒게 씻어

체반에 받쳐 놓고

 

 

 

 

 

 

 

 

 

물을 끓이다가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뒤집어서 한번 더 데친 다음

건져 찬물에 헹궈주시면 됩니다.

 

 

 

 

 

 

 

 

여러번 헹궈 내어

물기를 짜 준비해놓아요.

 

 

 

 

 

 

 

 

 

고기를 싸먹어도 좋지만

살짝 데쳐

봄나물로 즐겨보는 것도 좋아요.

 

 

먹기 좋게 썰어 볼에 담고

 

 

 

 

 

 

 

 

 

간장, 소금, 들깨가루, 들기름, 다진마늘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넣고

 

 

 

 

 

 

 

 

간장고 소금간으로

 

맛을 봐가면서 간을 맞추시면 됩니다.

 

 

 

 

 

 

 

어린잎을 딴거라서

억세지도 않고

쌈싸롬한 맛도 적어

먹기 좋으네요.

 

들깨가루 넣어 고소함도 더해지고~

 

 

 

 

 

 

 

 

쓴맛이 강한 봄나물이 아닌

먹기 좋은 쌈싸롬한 맛이네요.

 

나물로 무치디 더 맛이 좋은듯요

 

 

 

 

 

 

 

 

입맛에 맞앗는지

폭풍 흡입하는 옆지기님,,

 

좀더 따와서 반찬으로 만들어야겠어요.

 

3월 중순까지 딸수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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