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보양식 백숙이냐 닭한마리냐?

 

 

 

 

무더웠던 여름날엔 더위에 지쳐 못헤먹다가

날이 선선해지니 이제야

보양식을 찾게 되네요.

 

가장 만만한 삼계탕, 백숙은

있는 재료 다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

이보다 쉬운 요리도 없을 듯요.

 

 

삼계탕 백숙한다고 닭을 꺼내 놨는데

부추도 있고, 감자도 넘쳐 나기에

급 방향전환하여

닭한마리 버전으로 백숙을 끓어 보기로~

 

 

 

 

 

 

 

백숙, 삼계탕 닭 한 마리

 

닭한마리, 대파, 황기, 인삼, 마늘, 은행, 감자,부추

 

닭 한번 데칠때: 대파 마늘, 고추

육수낼깨: 대파, 마늘, 은행, 황기,인삼

 

 

소금, 후추가루

 

양념장: 고춧가루, 매실액, 식초, 설탕, 간장, 겨자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칠 거애요,

 

마늘과 대파, 고추를 넣고~

 

 

 

 

 

 

 

 

데치다가 냉장고를 보니 부추전 해 먹고 남은 부추가 있어

급 닭한마리버전으로 바뀐 백숙.

감자도 있겟다,,,,

 

재료를 준비해 놓아요.

 

 

 

 

 

 

백숙 재료에,,부추와 감자를 더 넣어 준비

감자 골라 먹는 맛도 좋아요.

 

 

 

 

 

 

 

5분 정도 끓인 다음

닭은 건져 한번 씻어 준다음

 

 

 

 

 

 

 

감자와 부추를 뺀 나머지 재료를 먼저 넣고

한번 푹 끓어줍니다.

 

 

 

 

 

 

 

 

20분 정도 끓어준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감자를 넣고 ~

 

 

 

 

 

 

 

10분 정도 끓이면 감자도 다 익고 닭도

푹 고와지기에 먹기에도 좋아요.

 

일부러 자르지 않아도 될 정도록~

쉽게 잘라 집니다.

 

 

 

 

 

 

 

양념장도 만들어 놓고요,

 

 

 

 

 

 

 

 

맛잇게 익는 냄새가 보글보글

그릇에 담과 감자를 담은 다음

부추는 살짝 적겨 낸 다음

닭위에 올려 놓으면

닭한마리 백숙 완성입니다.

 

 

 

 

 

 

 

 

 

 

 

 

잘라진 절단육이 아닌,

딹한마리로 만든 닭한마리지만,,

먹기 전에 잘라 먹음 되겟지요??

자르지 않아도,, 잘 찢어지기에~

 

칼국수면이 있음 좋았을텐데,,

급히 만든 닭한마리라서,, 아쉬움도 커요^^

 

 

 

 

 

 

 

감자를 넉넉하게 넣었더니 감자 골라 먹는 맛이 좋아요.

양념장에 육수를 조금 부어 놓고

찍먹 버전으로~

 

푹 고와 부드러워진 살코기는

입안에서 달기까지 합니다.

 

 

 

 

 

 

꼭 여름에만 보양식 먹으란 법없으니

지금이라도    닭한마리로

가족들 건강 챙겨 봐요^^

 

울 겨울에도 춥다고 하니

미리 건강식으로 챙겨 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별식으로 즐긴 김치전과 간단 스팸김밥

 

 

 

 

 

딸아이가 먹고 싶다던 김치전에

같이 먹을 간단한 김밥

스팸햄과 오징어단무지무침만 넣고

만들어 봅니다.

 

우리부부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간단하지만 맛은 굿인

 

 

 

 

 

 

스팸햄은 길게 썰어

뜨건물에 한번 튀겨내고

노릇하게 굽고

단무지에 오징어 넣어 매콤하게 무친 단무지무침

 

딱 2가지만 넣고 만 김밥

요게 은근 중독이라 자구만 손이 가네요

 

 

 

 

 

 

 

먹고 싶다는 김치전

김치 쫑쫑썰고,, 고기 썰어 넣고

김치국물에 고춧가루까지

 

반죽하여,,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기

 

 

 

 

 

윤식당 김치전마냥,,

동그랗게 작게 부쳐

나이프로 잘라 먹기

 

우리 부부는 큼지막하게 구워 젓가락으로

쭈욱 갈라 먹기

 

 

 

 

 

 

 

 

 

 

 

 

요대로 하얀 쌀밥에 먹어도 맛있지만

스팸햄 굽고,, 오징어단무지무침만 준비하여

 

 

 

 

 

 

 

김을 2등분으로 잘라

꼬마김밥 만들기

 

울집 남자는 하나 그대로 들고 뜯고

 

 

 

 

 

 

 

들고 먹어도 좋지만

우리 모녀는 먹기 좋게 썰어 먹기

 

 

 

 

 

 

 

간단하게 즐겨본 간식거리에

맥주 한잔의 소박함에 행복함도 더불어

 

 

 

 

 

 

 

 

어떤 재료가 들어가건

다 맛있는 김밥

빈약한 속재료일지라도

맛은 굿이었던 간단 스팸햄김밥입니다.

 

나에겐 영원한 사랑,, 김밥입니다.

 

 

 

 

 

 

 

 

시원한 목넘김으로

갈증을 잠시나마 해소해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돼지고기김치찜 역시 맛나

 

 

 

 

김장김치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찜으로 즐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묵은지의 군내까지 잡아주는 돼지고기 듬뿍 넣고

국물 자작하게 즐기는 돼지고기김치찜

불금 메뉴로 추천합니다.

 

가볍게 한 잔~

 

믿고 먹는 백종원의 돼지고기김치찜

바로 들어갑니다.

 

 

 

 

 

 

돼지고기김치찜

 

묵은지 작은거 반포기, 돼지고기 큰거 2쪽

대파, 양파, 청영고추 3개, 생강 조금, 다진마늘 2큰술

 

국물 만들고자 하는 양(물의 양)

간장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묵은지는 씻지 않은 버전으로 ~

 

 

 

 

 

넉넉하 ㄴ냄비에 돼지고기를 깔고

씻지 않은 묵은지를 올려 놓아요.

 

 

 

 

 

자작하게 만들 물의 양에

간장 새우젓, 설탕을 넣어 미리 국물을 만들어놓아요.

 

 

 

 

 

만들어 놓은 육수를 붓고

 

 

 

 

 

 

생강과 다진 마늘,,

대파는 크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썰어 놓고요.

 

 

 

 

 

 

준비한 재료를 모두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줄여 1시간 정도 푹 끓어줍니다.

 

 

 

 

 

푹 끓인 묵은지찜, 냄새가 장난아닙니다.

우리집 내꺼들이 완전 좋아할 만한 맛..

비주얼이 장난아니지요^^

 

돼지고기 기름이 좔좔^^;;

 

 

 

 

 

 

돼지고기 비계가 만나서인지

묵은지가 녹아들만큼 부드러운 것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구수한 냄새는 덤으로~

행복한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는 완전 포기했나봅니다^^;;

 

 

 

 

 

 

 

그릇에 통으로 담아 먹을땐 잘라서~

 

 

 

 

 

 

김치는 먹기 좋게 잘라 놓고요.

 

 

 

 

 

 

돼지고기도 큼지막하게 잘라

묵은지와 함께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한 그릇 뚝딱 해치웠어요.

 

 

 

 

 

 

좋아하는 고기도 듬뿍 넣어 주고, 청양고추까지 넣어

칼칼하게~

국물까지 맛있게 먹었던 백종원 돼지고기김치찜

완전 엄지척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시원한 국물맛이 좋은 꽃게탕

 

 

 

 

감기로 고생한 가족들을 위해

얼큰하고 국물맛이 좋은

꽃게탕을 끓어 봤어요.

 

추운 날일수록 따끈한 국물요리가 갑이잖아요.

 

된장풀어서 더 구수하게~

 

 

 

 

 

 

 

꽃게탕

 

꽃게 , 미더덕,

무, 배추, 미나리, 대추, 고추, 두부

 

 

고추장, 고춧가루, 된장, 다진 마늘

소금, 간장으로 마지막 간을~

 

양파도 넣어주면 좋은데 없어 패스했어요.

 

먹기 좋게 야채는 손질하여 놓고요.

 

 

 

 

 

 

꽃게는 씻어 먹기 좋게 잘라 놓고요.

다시물에(없으면 맹물) 물을 넣고

된장, 고추가루,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끓어주세요.

 

 

 

 

 

 

센불에서~ 바글 끓어줍니다.

 

 

 

 

 

 

 

끓으면 손질한 꽃게를 넣고 끓어줍니다.

 

 

 

 

 

 

 

 

 

 

배추, 고추 , 대파를 넣고

 

 

 

 

 

 

중간 중간 생기는 거품은 걷어주세요.

 

 

 

 

 

 

두부도 넣어 줍니다.

 

시원한 꽃게탕에 건져 먹을 수 있는 부재료가 많아야 좋지요

두부 한 모도 듬뿍 넣었어요.

나의 사랑 두부이기에^^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간장이나 소금으로~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살짝 끓인 다음 불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꽃게탕

밥가지 말아 한 그릇 뚝딱~

 

꽃게살 발라 먹을 필요없이

몸통째 한 입 베어서~

달큰하니구수한 국물맛이 입 안 가득

행복이 뭐 별거 있겠어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을때가 행복이지요.

 

 

 

 

 

 

 

추위에 지친 가족들 위해

주말 특식으로

시원하고 얼큰한 꽃게탕

한 상 차려보심 어떠신가요??

 

추위도 문제없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정말 파만 넣은 파전

 

 

 

 

파김치 담고 조금 남긴 파로

간단하게 파전을 만들어 먹었어요,

 

딸기체험서 사온 다듬어 놓은 파라서

쉽게 쉽게~

 

직접 기르신 농산물이라서인지

향도 맛도 좋은 파었어요.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파김치

벌써 2번째 파김치네요.

 

바로 담아 먹는 것을 좋아하는 딸램덕에

시큼하게 익은 파김치 좋아하는 옆지기는

늘 뒷전~

 

이번에는 조금 더 익혀 먹기위해

담아 놓고는 따로 보관해놨어요^^

 

 

 

 

 

 

 

 

파마 넣은 파전

 

파 2줌, 계란 2알, 청양고추

 

부침가루, 찬물

되직한 정도는 각자 ~

 

싱싱했던 쪽파

파김치 담고 남은것인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일주일이나^^;;

 

 

꺼내보니 다행인건지~~

파끝부분만 물렀더라고요.

 

 

 

 

 

 

 

 

부침가루와 물을 1 : 1.5 비율로~

 

되직한 반죽이 좋기에  되직하게,,

 

 

 

 

 

 

 

 

계란 2알은 대충 섞어주세요.

노른자와 흰자가 섞이지 않도록~

대충^^

 

그래야 부쳣을때 이쁘게 부칠 수가 있어요.

 

 

 

 

 

 

 

기름을 두르고~

파를 깐 후

 

 

 

 

 

 

깔아 놓은 파위에 반죽물을

대충 휘익 얹어~

 

 

 

 

 

 

좀 익었다 싶으면

계란물을 얹고

썰어 놓은 고추도 얹어주세요.

 

 

 

 

 

 

 

 

익어 갈수록 구수한 파향이~

구워질수록 달큰한 파향이 살아납니다.

 

 

 

 

 

 

 

 

노릇하고

바삭한 전을 좋아하는 가족들이기에

중불로 오래도록 구워야 해요^^;;

 

반죽물도 넉넉히 부어 도톰하게~

파전인지 빵인지 모를 두께함~~

 

 

 

 

 

 

 

 

해물도 넣어

헤물파전으로 먹고 싶었지만

오로지 파전만 외치는 딸램위해

파만 넣고 부쳤네요.

 

 

 

 

 

 

 

 

얇게 부친 파전도 맛있지만

도톰하게 부친

파전도 맛이 좋잖아요.

 

대신 두텀기에

약불로 오래 부쳐야 한 다는 점,,

덜익은 전은 쏘쏘^^;;

 

 

 

 

 

 

 

 

 

Posted by 쑤기언니

향긋한 깻잎과 함께 삼겹살볶음,제육볶음

 

 

 

 

삼겹살 구워먹고 남은 고기로

고추장 넣고

매콤하게 삼겹살 볶음 만들어 먹었어요.

 

매콤하게 볶아

채썬 깻잎 듬뿍 올려서~

 

깻잎향이 향긋해서 자꾸 집어 먹게 되네요.

 

 

 

 

 

 

 

 

삼겹살볶음,제육볶음

 

 

삼겹살 반근

 

당근, 마늘, 대파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청양고추청 1큰술 반(다른 단맛으로 대체하세요)

후춧가루

 

 

준비한 야채는 먹기 좋게썰어주세요.

 

 

 

 

 

 

 

 

위 분량대로 양념장을 만들어 놓아요

주말 아침 딸램과 먹은 한 끼이기에

후다닥~

 

그릇을 따로 꺼낼 필요없이

볶을 팬에 양념장을 만들어 놓아요.

 

 

 

요즘 청양고추청맛에 빠져서

음식 만들때 단맛과 매운맛을 책임지게 합니다^^

 

 

 

 

 

 

 

 

 

 

 

삼겹살도 가위로 쑹덩쑹덩~

 

가급적 설겆이 할 그릇 만들지 않기

 

주말이기에~

 

 

 

 

 

 

 

 

 

삼겹살 양보다 더 많은 양념장

 

양념이 과하다 싶으면

따로 양념장을 만들어 놓고 볶아가면서 양념을 보충하시면 됩니다.

 

 

깻잎 2단을 넉넉히 채썰어 먹을 것이기에

 

양념장을 넉넉하게 만들어 숙성시켜줬어요.

 

 

 

 

 

 

양념한 고기를 볶아주다가

준비한 야채, 당근, 슬라이스 마늘을 넣고 볶았어요.

 

마늘의 매운맛이 싫다면

고기;볶을때부터 미리 넣어 볶아주시면 됩니다.

 

 

 

 

 

 

 

 

 

 

 

마지막 볶을때

대파를 넣고 한번 더 볶은 다음 불을 끄시면 됩니다.

 

 

 

 

 

 

 

보기에도 매콤해보이지요??

 

요기에 밥만 넣고 비벼도 맛있을 것 같지 않나요^^

 

 

 

 

 

 

 

깻잎은 가늘게 채써는 것이 좋아요.

 

 

 

 

 

 

 

 

삼겹살과 깻잎의 궁합.

 

두말 할 필요없지요.

 

깻잎 싸먹는 것이 귀찮다면

가늘게 채썰어 함께 내어 놓는 것이 먹기도 편하더라고요.

 

삼겹살과 깻잎

한 젓가락에 집어 아그작 아그작

 

살찌는 소리가 막막 들립니다.

 

봄소식에 옷도 가벼워지고 있는데~~

 

 

 

 

 

 

 

 

 

 

 

 

 

 

 

 

 

 

사진찍을때는 깻잎을 조금만 얹었지만

먹을때는

깻잎 2단을 다~~

 

쌈싸먹는것과 다른 맛으로

아주 맛잇게 먹었어요.

 

고명으로 올리는 깻잎은

그 향때문에 더 맛깛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특식,닭봉구이와 유자소스닭봉구이

 

 

 

 

닭요리중

가장 만만한 요리

 

소금, 후추로만 간을 해서 구워도 좋은 닭봉

여기에

유자청소스로 더해서 구워주니

주말특식으로 제격이네요.

 

요건 크리스마스기분낼때에도

한 몫 하겠지요??

 

 

 

 

 

 

 

 

닭봉구이와 유자소스닭봉구이

 

 

2팩 집어와

2가지 맛내기..

 

 

깨끗하게 씻은 다음

용기를 버리지마시고 재활용하세요 ^^

 

 

우유재울때 사용합니다.

 

 

 

 

 

 

 

우유에 재운 닭은

물에 한번 씻어도 되고요.

 

그냥 사용해도 좋아요.

 

 

 

 

 

 

 

각자 입맛에 맞게 골라먹는 재미를 주기 위해

2가지 양념으로 구웠어요.

 

 

기본 밑간,, 소금,후추로만 해놓고

다른 하나는

유자청소스로 간장 양념만들어 밑간합니다.

 

 

유자청소스 닭봉구이

양념은 간장, 맛술, 다진마늘, 유자청

재료도 간단합니다.

 

유자청을 사용하거나 시판 유자차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2가지 버전의 양념에 재운 아이들

 

 

 

 

 

 

 

190도 예열된 오븐에서 20분정도 굽기

중간 중간 뒤집어 가며

구웠어요.

 

양념을 미리 한거라 안그럼 탈수도 있거든요.

 

 

한번에 양념에 재우지 않고

1차 초벌구이한다음 유자소스를 발라도 좋아요.

 

 

 

 

 

 

 

 

 

 

 

 

 

노릇노릇 구워지는 소리,,

 

입이 바짝 마르는 시간입니다.

 

얼른 먹고 싶어서~~ ㅋㅋ

 

 

중간 유자간장소스를 발라주고~

 

 

 

 

 

 

 

맛있게 익기만을 기다리면 됩니다.

 

 

자칫 하면 이렇게 태울수도~~ㅋㅋ

 

 

 

 

 

 

먹기좋게 발목 살부분을

위로 올려

손잡이를 만들어주면

더 근사하겠지요??

호일로 감싸 리본하나 딱~~~ 묶어주면^^

 

먹기에도 깔끔하게,,,

 

 

그러나 것도 귀찮으시면 이렇게 막 구워도

충분히 기분내볼만합니다.

 

 

 

 

 

 

기름빠진 담백한 소금,후추로만 간을 한

닭봉구이

 

 

깔끔한 맛에 옆지기의 사랑을 받고요.

 

 

 

 

 

 

 

반들반들 윤기나는 유자소스닭봉구이는

달큰한 맛에 딸램의 사랑을 받는다지요.

 

 

한번 만들때

조금 신경을 쓴다면,,

가족들 입맛에 맞게 구울 수가 있어요.

 

 

어렵지않으니

주말특식, 별식이나

크리스마스 음식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괜찮겠지요??

 

 

 

 

 

 

 

다 먹은지

입안의 개운함을 주고자

딸기를 곁들었어요.

 

비싼만큼 달콤했던 딸기,,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별식으로 좋은 닭볶음탕

 

 

 

빨간 국물이 식욕 자극하는

얼큰 닭볶음탕

 

국물도 넉넉하게

떠먹을 수 있도록

절단육 한마리로 주말 별식을 준비했어요.

먹고 힘내라는 아내,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닭볶음탕

 

절단육 1kg

감자 4개, 당근 1/4, 대파 한대, 양파 반개, 청.홍고추

 

고춧가루 4큰술, 간장 8큰술, 고추장 2큰술,올리고당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불순물 제거하고자 한번 삶아냅니다.

삶고나서 껍질 벗기면 더 쉽기도 하고요.

 

 

닭삶을때,, 밥도 안쳐놓고요.

짧은 시간 저녁 밥상을 차리려면

비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하지요.

 

 

 

 

 

 

 

 

 

 

 

한번 삶아낸 닭은 껍질을 벗긴후

다시 깨끗하게 씻어~

 

 

 

 

 

 

냄비에 담고

닭이 잠기도록 넉넉하게 물을 붓어줍니다.

 

국물까지 떠먹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위 분량의 양념을 넣어줍니다.

고춧가루, 간장, 고추장, 다진마늘, 맛술, 올리고당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기

 

 

 

 

 

 

끓을때,,

야채손질도 해줍니다.

 

씻어 준비한 야채 먹기 좋게 썰어주기

 

 

 

 

 

 

끓기 시작하면

익는 속도가 더딘 감자와 당근을 넣어주세요.

 

큼지막하게 들어가는 감자가 좋아

감자 먼저 넣고,,

당근은 좀 있다가~

 

 

 

 

 

 

 

닭볶음탕에는 간장이 들어가야 감칠맛이 나는것 같아요.

 

식당 비주얼 느낌처럼~

 

껍질을 다 벗겨내도,,, 날개는 벗기지 않았더니

고추기름 뜬것 마냥,, 얼큰한 비주얼로 끓어지네요.

 

 

 

 

 

 

 

 

 

양파와 대파도 넣고~

 

 

 

 

 

 

 

 

 

 

 

 

고추와 청양고추도 넣은 다음

불을 줄이고 은근하게 끓어주면

맛잇는 닭볶음탕이 완성됩니다.

 

 

 

 

 

 

닭을 삶고나서 가위집 내주니

국물이 쏙쏙 배어 더 맛있다는요.

 

국물까지~~~

양념이 다 배어,, 떠먹는 맛이 좋아요.

 

퍽퍽한 살들,, 국물에 찍어서~

 

다시봐도 또 먹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기운이 딸릴 주말

속까지 든든한 닭볶음탕으로

기운낼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살과 감자를 으깬 다음

국물까지 기얹어 밥에 쓱쓱~~~

밥안해도 다 아시죠??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요리굿,김밥,돈가스김밥

 

돈가스 바삭하게 튀겨 기본 재료들로 말아

주말별식으로 라면과 즐겨봤네요.

 온 가족이 좋아하는 라면과 찰떡궁합인 김밥

돈가스넣어 더 든든하게~

 

 

 

돈가스김밥

 

돈가스, 단무지, 우엉, 맛살, 햄, 상추

있는 재료들로만 말아도 맛나요.

 

 

고실하게 지은 밥에 참기름, 소금, 매실액, 통깨를 넣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김밥위에 김을 올리고 밥 한덩이 얹어 펴줍니다.

 

 

상추도 있기에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올려줬어요.

좀더 많이ㅣ 넣어주면

파릇하니 고운 색감의 김밥이 만들어진다지요

씹을때의 아삭함도 좋고요.

 

김밥은 집에 있는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상추위에

단무지, 우엉, 맛살, 햄을 올리고

바삭하게 튀긴 돈가스를 올려줍니다.

 

먹기 좋게 소스를 발라주면 좋겠지만

소스를 싫어하는 딸램이기에 그냥 돌돌 말았어요.

 

 

김밥에 상추를 넣고 말아주면

아삭함도 좋지만

개운한 맛에 더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김밥 썰때

칼에 물이나 식초를 발라 자르면 깔끔하게 썰수가 있어요.

 

어슷썰기로 썰면 담는 모양새고 이쁘답니다.

 

 

돈가스 넣어 든든한 돈가스김밥

주말별식으로 즐겨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특식으로 좋은 밀푀유나베

 

 

 

어렵지않게 준비할 수 있는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보이는 비주얼 최강강자라지요.

 

가족 모임으로,손님접대에도

담백한 국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라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밀푀유나베입니다.

 

진하게 우린 멸치육수와 숙주와 배추,고기의 육수와 합해져

먹고나서도 부담없는 깔끔하게

먹고 나서도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특히 부모님을 위한 음식으로 완전 굿~

 

 

 

 

 

 

 

한낮의 기온은 한여름을 치닫고 있지만

아침 저녁으론 쌀쌀한 날씨에

아직도 뜨끈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이라지요.

 

주말에 온 가족 둘려앉아 몸보신음식으로 좋은 밀푀유나베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밀푀유나베

 

샤브용고기,알배기배추,깻잎,표고버섯,쑥갓,대파,청양고추

국간장,소금약간,다진마늘

 

육수

황태머리,다시마,멸치,대파,양파,마른고추

 

 

한번에 많이 끓어 소분해서 냉동실에 두고

수제비해먹고 남은 육수를 사용했어요.

 

 

 

 

 

정말 간단해서 쉽게 만들수가 있어요.

 

배추,깻잎,샤브용고기 순으로 쌓아주시면 됩니다.

쌓고 쌓고~

4~5단 정도 켜켜이 쌓아주세요.

 

 

 

 

 

 

 

 

 

 

 

 

 

 

 

 

 

 

 

고기 좋아하는 부녀의 요청에 고기도 듬뿍~

 

 

썰어 놓은 단면이 참 이쁘지요.

냄비에 빙둘려 담아놓으면 정말 폼나는 전골요리로 탈바꿈을 한답니다.

 

 

 

 

 

표고버섯도 모양내어 준비해놓고요.

폼나는 비주얼에 한몫 한답니다.

 

 

 

 

대파도 넉넉하게~ 준비해놓고요.

 

 

 

 

 

숙주를 밑에 깔아주시면 더 좋은데,,

없어 패스합니다.

 

그대신 배추잎을 넉넉하게 깔았어요.

팽이버섯으로 모양내주시면 좋아요.

 

이쁘게 담고 준비한 육수를 붓고 보글보글 끓기만하면~

비주얼 최강인 전골요리가 만들어진답니다.

 

 

 

 

 

 

 

밀푀유나베를 만들때 주의 할점은

냄비높이에 맞게 썰은 다음

빽빽하게 담아주셔야 모양이 흐트러지지않고 끓일 수가 있다는 것만

잊지않으시면

누구나 폼나는 밀푀유나베를 준비할 수가 있답니다.

 

 

 

 

 

어느 정도 끓으면

다진 마늘,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한 곳에 넣지 마시고 중간중간 넣어주시는 것이

양념이 고루 배이겠지요??

 

 

먹는 종안 따뜻하게 먹기 위해

워머까지 꺼내 준비했어요.

 

분위기도 훨씬업된다지요.ㅎㅎ

 

 

 

 

 

칠리소스에 간장+와사비 넣어 소스를 준비해놨어요.

 

좀 매콤하게 준비하는 것이

제 입맛에는 좋더라고요.

 

 

 

 

 

 

울집 내꺼들

맛있다며 호들갑떨며 먹는 근사한 밀푀유나베

 

가정의 달을 맞이 하여 부모임을 위한 상차림으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지요.

주말별식으로도 좋고요.

 

 

간단하지만 폼나는 음식

밀푀유나베었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