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갈비구이 2가지 맛으로 즐기기,주말요리로 굿

 

 

 

 

주말요리로 해먹은 등갈비구이 소개합니다.

 

김치찜으로

등갈비찜으로 먹다가

딸램이 구이로 먹고 싶다기에

간장양념으로 고추장양념으로 구워봤어요.

 

 

등갈비 삶아

한번에 2가지 맛으로~

 

 

 

 

 

 

 

등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한번에 삶아 낼거에요.

 

그 과정이 궁금하시면

이 곳으로~

 

 

 

http://ppoyayj.tistory.com/253

 

 

 

 

 

 

 

등갈비구이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다진 마늘

미리 밑간해놓았어요.

 

 

 

 

 

 

 

 

 

 

 

 

 

고추장양념 등갈비구이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맛술,

 

각자 입맛에 맞게 양념하시면 되겠지요??

 

 

 

 

 

 

 

 

 

 

양념 넉넉히 만들어

조물조물 밑간해 놓아요.

 

 

 

 

 

 

 

 

 

180도 예열된 오븐에 구워줍니다,

중간 중간 앞뒤로 뒤접어 주면서~

 

 

후라이팬에 약불로 구워도 됩니다.

 

 

 

 

 

 

 

 

 

딸램이랑 둘이서 즐긴 주말별식입니다.

 

찜과는 다른 더 고소한 맛,,

뜯는 맛 제대로 느낄 수가 있는 등갈비구이라지요.

 

 

1차로 모녀랑 즐기고

저녁에는 옆지기를 위해

2차로 구워서~

 

 

 

 

 

 

 

 

 

리코타샐러드와 함께~

뜯고 뜯고 또 듣고~

 

너무 구웠더니 딱딱하다며

촉촉한 폭립을 원한다는 딸램,,

 

이그,,

 

 

 

 

 

 

 

 

새해를 맞이하면서

가족들과 맛잇는 음식으로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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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주말요리굿,김밥,돈가스김밥

 

돈가스 바삭하게 튀겨 기본 재료들로 말아

주말별식으로 라면과 즐겨봤네요.

 온 가족이 좋아하는 라면과 찰떡궁합인 김밥

돈가스넣어 더 든든하게~

 

 

 

돈가스김밥

 

돈가스, 단무지, 우엉, 맛살, 햄, 상추

있는 재료들로만 말아도 맛나요.

 

 

고실하게 지은 밥에 참기름, 소금, 매실액, 통깨를 넣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김밥위에 김을 올리고 밥 한덩이 얹어 펴줍니다.

 

 

상추도 있기에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올려줬어요.

좀더 많이ㅣ 넣어주면

파릇하니 고운 색감의 김밥이 만들어진다지요

씹을때의 아삭함도 좋고요.

 

김밥은 집에 있는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상추위에

단무지, 우엉, 맛살, 햄을 올리고

바삭하게 튀긴 돈가스를 올려줍니다.

 

먹기 좋게 소스를 발라주면 좋겠지만

소스를 싫어하는 딸램이기에 그냥 돌돌 말았어요.

 

 

김밥에 상추를 넣고 말아주면

아삭함도 좋지만

개운한 맛에 더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김밥 썰때

칼에 물이나 식초를 발라 자르면 깔끔하게 썰수가 있어요.

 

어슷썰기로 썰면 담는 모양새고 이쁘답니다.

 

 

돈가스 넣어 든든한 돈가스김밥

주말별식으로 즐겨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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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돌돌 말린 오징어고추장구이

 

 

 

시장에 갔다가 물좋아 사다 쟁여 놓은 

오징어 꺼내 고추장 발라 구워봤어요.

 

 

도톰한 살에 씹는 식감도 좋았던 매콤 오징어 고추장구이로

주말 밥상 차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양념장 넉넉하게만들어 남은 양념에 찬 밥 넣어 볶아 먹어도 좋은

주말 별식 만들어 볼 까요?? 

 

 

 

 

 

 

2마리씩 소분해서 냉동실에 쟁여 놓으면

급할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되는 것이 오징어라지요.

 

오징어 좋아하기에 가급적 떨어지지 않게 한답니다.

 

 

오징어 고추장구이

 

오징어 2마리

 

양념장:고추장 5수저, 고춧가루 2수저, 간장 1수저, 설탕 1수저,꿀1수저

다진마늘1수저, 참기름 1수저, 통깨, 후추

 

 

 

 

 

 

고추장 양념을 할거라서 칼집을 내봤어요.

돌돌 말아 썰어 놓으면 모양도 이쁘고 먹음직스러운

자꾸 손이 가는 돌돌 말린 오징어고추장구이라지요.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양념을 고르게 무친 다음 1ㅔ분정도 놔둡니다.

 

고루고루 양념이 배이게~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오징어를 넣고 앞뒤로 잘 구워주세요.

 

 

익기전에 돌돌 말리니 잘 잡아주면서 익혀주셔야 합니다.

 

 

 

 

 

 

집게로 펴주면서 익혀주다가

적당이 익혀지면 돌돌 말리는대로 ~

 

양념이 걸죽하니 물을 조금 넣어 주면서 고루 익혀주세요.

그리고 불조절

 

양념이 있이게 센불에서 익히면 탑니다.

 

 

 

 

 

가위로 큼지막하게 썰어줍니다.

 

오징어가 살이 올라 어찌나 두툼하던지 잘 썰리지도 않네요.

 

 

 

 

 

 

칼집을 더 깊게 내줬어야 했는데

두툼하니 생각보다 활짝 펴지지가 않네요.

 

 

 

 

 

 

몸통 한마리 양입니다.

 

나머지 1마리는 머리와 몸통 잘라 양배추 넣고 볶은 다음

참기름넣고 볶음밥으로~

 

완전 맛났는데 사진이 없네요.

 

 

 

 

 

울집 고추장이 매워서 어린잎도 함께 곁들었어요.

드레싱 얹지않은 어린잎이 매운 고추장구이랑 나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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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떡갈비땡초꼬치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아 

 

 

시판제품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꼬치

떡갈비와 떡, 구운 마늘까지

술안주로도

아이 간식으로도 좋아요. 

 

한 꼬치씩 들고 먹기도 잼난~떡갈비탱초꼬치

 

 

 

떡갈비탱초 꼬치

떡갈비,청양고추,마늘, 꼬지

 

조림장

물 2큰술, 양조간장 1 1/2,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재료를 꼬치에 꽂을 수 있도록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한 입에 쏙 먹을 수 있도록 작게~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 놓은 마늘을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노릇하게 마늘이 구워지면

청양고추와 조림장을 놓고  섞어 볶어주세요.

 

탱초의 매운 향이 코끝을~

달달함과 매운향에 벌써부터 기대하는 울집 내꺼들

 

 

떡갈비와 떡을 넣고 뒤적이면서 1분간 볶아주세요.

조림장이 졸여지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다음

꼬지에 먹기 좋게 꽂아 담아내시면 됩니다.

 

 

청양고추로 맛을 냈기에

개운하게 맛 볼수가 있어요. 

크게 썰면 부담스러웠을 탱초

얇게 썰어 구우니 그런대로 참을만 했던 매운맛입니다.

 

 

느끼함도 달달함도 청양고추의 매운맛으로

맛이 더 극대화되는듯요. 

 

 

딸램 것은 매운기만 살짝 휘감은 떡갈비와 떡으로만 꼬지를~ 

 

미세먼지만 전국을 강타하는 요즘

창문 열어 놓기도 조심스러워 청정기만 돌리고 있다보니

실내 온도는 높아지고 온 몸이 후끈

더운 열기 시원한 스파클링 음료로 한 김 식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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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