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옥수수전 만들기

 

 

 

 

옥수수 다른 방법으로 먹어보기

늘 져먹기만 하다가

작년에 배운 백종원 옥수수전을 만들어 먹어보기로~

 

연유 듬뿍 달콤함에 몸서리치게~

 

 

 

 

 

 

 

백종원 옥수수전

 

옥숫 한 캔, 튀김가루 반컵, 물 1/3컵, 연유

 

튀김가루로 꼭 준비하세요.

 

 

 

 

 

 

일일이 옥숫알을 딸 필요없이

칼로 쓱쓱~

생각보다 잘 잘려지네요

 

 

 

 

 

 

 

옥수수, 튀김가루, 물을 넣고

고루 섞어준다음~

 

 

 

 

 

 

 

 

 

 

 

너무 질퍽하지 않을 정도로~

반죽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옥수수 반죽을 고루 펴줍니다.

 

 

 

 

 

 

 

튀김가루가 더 많이 들어갓나봅니다.

 

옥수수 한 캔이면 2개 정도는 알을 땃어야 했는데^^;;

 

 

노릇노릇 지지듯이 부쳐줍니다.

은근 뒤집기 어려운 옥수수전입니다.

 

 

 

 

 

 

 

접시에 담아 놓으니 제법 그럴싸해요/

연유 듬뿍 올리면 백종원 옥수수전이 만들어집니다.

 

연유 듬뿍~

 

물론 먹고나면 운동은 필히~!!!

 

 

 

 

 

 

 

가끔 달콤함에~

기분전환하고 싶을때

요거다 싶어요^^

 

아삭한 식감에 달콤한 연유

 

 

 

 

 

 

절대 양은 늘리지마세요.

 

하나로도 엄청난 칼로리에 허걱하거든요.

 

양이 부족하듯이 먹어야 더 맛나게 드실 수가 있어요^^

 

아주 잠깐동안 입안의 행복이었어요.

 

정말 아주 가끔,,

 

 

 

 

 

 

 

달아도 너무 단~~~

진하게 내린 커피 한잔과 함께

 

그런대로 먹을만해졌어요.ㅎㅎ

 

찌릿하게 단맛,, 쓴 커피로 씻겨 내린~

백종원 옥수수전이었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또띠아로 고르곤졸라 피자만들기

 

 

 

겨울방학동안 아이들 간식으로

매일 매일이 고민이지요??

또띠아만 있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방학간식 만들기 참 쉬워요^^

 

 

바삭바삭 또띠아피자

꼬릿한 고르곤졸라 치즈로 만든 고르곤졸라피자

 

꿀에 찍어 먹음 훨씐 맛있지요??

 

 

 

 

 

 

고르곤졸라 피자만들기

 

또띠아, 견과류, 고르곤졸라치즈,피자치즈

 

작은 미니오븐에 구울거라 또띠아 한장은 반으로 잘라

치즈를 올리고 다진 견과류를 함께 올려 줍니다.

 

 

 

 

 

 

 

피자치즈도 듬뿍~

 

이젠 굽기만 하면 되는 간단 피자만들기

 

참 쉽지요??

 

고르곤졸라치즈만 있음 집에서도 뚝딱^^

 

 

 

 

 

 

 

미니오븐의 하열선 다이얼로 조리 시간ㅇ르 맞춰

뜨거운 열기로 바닥을 바삭하게 굽는 것이

중요해요.

 

보면서 타지 않도록~

 

치즈가 녹기 시작하면

상열선 다이얼로 맞춰 더 구웠어요.

 

위아래 바삭하고 치즈가 적당히 녹듯이 구워야

바삭하니 맛있는 고르곤졸라 피자가 구워집니다.

 

 

 

 

 

 

 

 

고소고소한 또띠아피자

 

견과류까지 듬뿍 넣어

영양 만점인 고르곤졸라 피자

 

 

 

 

 

 

 

 

아이들 방학 간식으로

인기 만점인 고르곤졸라 피자

또띠아로 만들어 더 쉽게~

 

더 바삭하니

 

 

 

 

 

씬파자의 바삭함이 보이시지요??

 

견과류와 피자치즈의 고소함.

 

 

 

요대로 먹어도 좋고요..

꿀에 찍어 먹음 더 좋고요.

 

 

 

 

 

 

 

추운 날씨에 볼까지 빨개져 온 딸아이 간식으로 내어 주니

앉은 자리에서 금새~

접시를 비우네요.

 

따끈하게 데운 율무차와 함께,,,

 

 

 

미니오븐토스터기에 식빵만 굽지말고

요렇게 피자도 구워보세요.

 

간단하니

그러나 맛은 좋은 피자가 뚝딱 만들어집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겨울방학간식 팝만두 바삭하니 좋아

 

 

 

엄마들의 먹거리 고민이 많아지는

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겨울방학동안 끼니 뿐만 아니라 아이들 간식까지

늘 고민인,,,,

메뉴 선택하는 것도 늘 어려운~ㅎ

 

가끔 시판 만두로 쉽게~

바삭하게 튀겨낸 물만두튀김으로

아이들 간식 해결합니다.

 

윤식당에서 핫이슈었던 물만두튀김 

 

 

 

 

 

 

바삭바삭 팝만두

 

 

간장와사비소스에 청양고추까지 넣어

좀더 매콤하게~

 

느낄 할 수 있는 튀김 팝만두를 더 맛있게

더 매콤하게 즐겨봅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튀기듯 구웠어요.

 

중불에서 바삭하게

노릇하게

 

 

 

 

 

간장, 청양 고추 넉넉하게

맛술, 식초, 와사비까지 넣어

소스 만들어 놓고

 

찍어찍어

먹어먹어~  팝만두

 

 

 

 

 

 

 

요거 안전 별미네요.

 

왜 다들 좋아했는지 알것 같다는요.

 

해동한 물만두를 바삭하게 튀겨,,

맛없을 수가 없지요.

 

멈출 수 없는 맛.

자꾸자꾸 손이 가요^^

 

 

 

 

 

 

속은 촉촉

겉은 바삭

 

한 입에 쏘옥,,,씹는 식감좋은 팝만두입니다.

 

 

 

 

 

 

한 봉지 다 튀겨서

입안으로 쏘옥~

 

얇게 썬 청양고추 하나 올려 냠냠..

 

겨울 긴긴 밤 살이 절로 찔듯해요^^;;

 

 

 

 

 

 

 

Posted by 쑤기언니

비오는 날 생각나는 전, 감자채전

 

 

 

 

엄지손가락이 삐긋해서 침맞으러 다니는 동안

날라리주부놀이

 제대로 하고 있어요.

 

아침먹고 나서 허전한지

아님 성인 음료 생각이 난건지

감자채전을 부쳐준다 부엌에서 난리를 피네요.

 

맛있는거 해주는 것은 좋지만

부엌을 엉망으로 하는건 soso

 

 

그래도 남이 해주면 뭐든 맛있기에

꾹 참아요.

 

 

 

 

 

 

 

울집 남자가 해주는 감자채전

 

감자, 매운리챔, 양파, 튀김가루

 

캔햄이 들어가면 다 맛있지요??

별다른 간을 하지 않아도~

 

 

 

 

 

 

기름 넉넉히 두르고

지글지글

튀겨지듯 익어가는 소리

 

그런 소리만 들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바삭하게 튀기듯 구워 주는 것이 포인트

 

전이나 튀김은 바삭함 빼면 ^^;;

바삭함이 생명기에

튀김가루로 반죽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물론 인내를 가지고 구워야 해요^^

 

 

 

 

 

 

먹기 좋게 조그맣게 굽기

 

 

 

 

 

 

 

노릇하게

바삭하게

구워 보기에도 참 좋아요.

 

 

먹기 좋은 떡이 맛도 좋잖아요.

 

기름에 튀겨 지듯 뜨거움에 고생하니

맛있게 먹어주는 것은 예의

 

 

 

 

 

 

 

 

맥주와 함께 한 상 차려오는 울집 남자입니다.

치과 치료 받기에 한 모금으로 만족했지만

감자채전은 맘껏~

 

 

 

 

 

 

 

내가 안하니 고소함은 배가 됩니다.

 

감자채전

고소하니 엄지척!!!

 

 

 

 

 

Posted by 쑤기언니

견과류또띠아피자 만들기

 

 

 

 

방학하니 아이 삼시 세끼 챙기기 참 바빠요.

식사에 간식에,,,

쉴틈이 없다는요~ㅎㅎ

 

감자에 옥수수에 시골서 가져온 먹거리로 간식을 준비하다가

가끔 또띠아로 피자를 만들어 주곤 한다지요.

 

견과류까지 넣어

더 고소하게~

영양까지 잡은 아이들 영양 간식

견과류또따아피자

 

 

 

 

 

 

 

 

견과류 또띠아피자

 

 

또띠아, 피자치즈,꿀이나 잼, 견과류 아무거나

 

재료도 간단해서 자주 만들어주는 울집 단골 메뉴입니다.

 

 

 

 

 

 

견과류 가늘게 썰어 놓고

피자치즈도 준비해놓아요.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을 시킨다음 떼어야 하는데

급하게 떼어내다보니 뜯어졌네요.

 

그래도 구멍이 나지 않았으니,,ㅎㅎ

 

 

 

 

 

 

버터 녹인거에 꿀읋 넣고 섞어 발라도 좋고요,

더 편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집에 있는 잼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블루베리쨈이 있어 또띠아에 고루 펴발라줬어요.

 

너무 많이 발라서 조금 달았어요^^;;

양 조절해서 달지 않도록~

 

 

 

 

 

 

피자치즈를 올린 다음~

 

 

 

 

 

 

 

잘게 썰어 놓은 견과류 올리고~

 

 

 

 

 

 

다시 피자치즈를 올려 엘열한 오븐에 구워줬어요.

 

 

 

 

 

 

견과류 듬뿍,,

피자치즈 듬뿍,,

 

고칼로리로 먹는 것이 걱정되지만

일단 맛나게 먹는 것도 중요하니~

 

딱 2판만 구워 딸램과 사이좋게 먹었네요.

 

 

 

 

 

 

 

 

오븐에 구워서~

 

오븐이 없을때에는 후라이팬에 구우셔도 됩니다.

 

 

 

 

 

 

 

뜨거울때 먹어도 맛나지만

식힘망에서 식힌 후에 드시는 것이 더 고소해요.

 

견과류 듬뿍 들어간 영양 간식

방학 아이 간식으로 환영받는 메뉴입니다.

 

 

 

 

 

 

 

 

 

 

바삭한 칩같은 견괄 또띠아피자

고소한 맛에 멈출수가 없어요.

 

 

 

 

 

 

 

 

 

 

 

 

한 판 더 구워 옆지기를 위해 남겨놨어요.

가볍게 맥주 한잔 하기 위해서~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