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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9 비오는날 생각나는 전, 감자채전
  2. 2016.07.22 견과류또띠아피자 만들기 (2)

비오는 날 생각나는 전, 감자채전

 

 

 

 

엄지손가락이 삐긋해서 침맞으러 다니는 동안

날라리주부놀이

 제대로 하고 있어요.

 

아침먹고 나서 허전한지

아님 성인 음료 생각이 난건지

감자채전을 부쳐준다 부엌에서 난리를 피네요.

 

맛있는거 해주는 것은 좋지만

부엌을 엉망으로 하는건 soso

 

 

그래도 남이 해주면 뭐든 맛있기에

꾹 참아요.

 

 

 

 

 

 

 

울집 남자가 해주는 감자채전

 

감자, 매운리챔, 양파, 튀김가루

 

캔햄이 들어가면 다 맛있지요??

별다른 간을 하지 않아도~

 

 

 

 

 

 

기름 넉넉히 두르고

지글지글

튀겨지듯 익어가는 소리

 

그런 소리만 들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바삭하게 튀기듯 구워 주는 것이 포인트

 

전이나 튀김은 바삭함 빼면 ^^;;

바삭함이 생명기에

튀김가루로 반죽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물론 인내를 가지고 구워야 해요^^

 

 

 

 

 

 

먹기 좋게 조그맣게 굽기

 

 

 

 

 

 

 

노릇하게

바삭하게

구워 보기에도 참 좋아요.

 

 

먹기 좋은 떡이 맛도 좋잖아요.

 

기름에 튀겨 지듯 뜨거움에 고생하니

맛있게 먹어주는 것은 예의

 

 

 

 

 

 

 

 

맥주와 함께 한 상 차려오는 울집 남자입니다.

치과 치료 받기에 한 모금으로 만족했지만

감자채전은 맘껏~

 

 

 

 

 

 

 

내가 안하니 고소함은 배가 됩니다.

 

감자채전

고소하니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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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견과류또띠아피자 만들기

 

 

 

 

방학하니 아이 삼시 세끼 챙기기 참 바빠요.

식사에 간식에,,,

쉴틈이 없다는요~ㅎㅎ

 

감자에 옥수수에 시골서 가져온 먹거리로 간식을 준비하다가

가끔 또띠아로 피자를 만들어 주곤 한다지요.

 

견과류까지 넣어

더 고소하게~

영양까지 잡은 아이들 영양 간식

견과류또따아피자

 

 

 

 

 

 

 

 

견과류 또띠아피자

 

 

또띠아, 피자치즈,꿀이나 잼, 견과류 아무거나

 

재료도 간단해서 자주 만들어주는 울집 단골 메뉴입니다.

 

 

 

 

 

 

견과류 가늘게 썰어 놓고

피자치즈도 준비해놓아요.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을 시킨다음 떼어야 하는데

급하게 떼어내다보니 뜯어졌네요.

 

그래도 구멍이 나지 않았으니,,ㅎㅎ

 

 

 

 

 

 

버터 녹인거에 꿀읋 넣고 섞어 발라도 좋고요,

더 편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집에 있는 잼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블루베리쨈이 있어 또띠아에 고루 펴발라줬어요.

 

너무 많이 발라서 조금 달았어요^^;;

양 조절해서 달지 않도록~

 

 

 

 

 

 

피자치즈를 올린 다음~

 

 

 

 

 

 

 

잘게 썰어 놓은 견과류 올리고~

 

 

 

 

 

 

다시 피자치즈를 올려 엘열한 오븐에 구워줬어요.

 

 

 

 

 

 

견과류 듬뿍,,

피자치즈 듬뿍,,

 

고칼로리로 먹는 것이 걱정되지만

일단 맛나게 먹는 것도 중요하니~

 

딱 2판만 구워 딸램과 사이좋게 먹었네요.

 

 

 

 

 

 

 

 

오븐에 구워서~

 

오븐이 없을때에는 후라이팬에 구우셔도 됩니다.

 

 

 

 

 

 

 

뜨거울때 먹어도 맛나지만

식힘망에서 식힌 후에 드시는 것이 더 고소해요.

 

견과류 듬뿍 들어간 영양 간식

방학 아이 간식으로 환영받는 메뉴입니다.

 

 

 

 

 

 

 

 

 

 

바삭한 칩같은 견괄 또띠아피자

고소한 맛에 멈출수가 없어요.

 

 

 

 

 

 

 

 

 

 

 

 

한 판 더 구워 옆지기를 위해 남겨놨어요.

가볍게 맥주 한잔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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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