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만 있음 쉬운 등뼈김치찜

 

 

 

 

다른거 넣지않고

오로지 묵은지와 등뼈만  넣고 끓인

등뼈김치찜

 

우리집 밥상을 푸짐하게 만들어주네요.

 

묵은지, 김장김치만 있음,,

너무나 쉽게 끓일수가 있어요.

 

 

 

 

 

 

 

 

등뼈김치찜

 

 

등뼈 한 봉지, 묵은지 작은거 한 포기

 

 

 

등뼈육수내기

된장, 생강, 대파, 마늘, 통후추, 월계수잎

 

등뼈는 찬물에 담가 2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고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줄거에요.

불순물과 핏물 제거를 위해~

 

 

푹 삶는 것이 아니라 살짝 ,,

데친 후

흐르는 물에 곳곳 잘 씻어주고요.

 

 

 

 

 

 

 

 

 

찬물에 등뼈를 넣고

육수 재료를 넣고

30분 정도 끓어줍니다.

 

 

살점이 쏘옥 빠지도록 삶아낸 등뼈가 좋기에

 

 

저녁을 물린뒤

다음날 먹을거라 미리 끓어 놓았어요.

 

하룻밤 놔두지 기름이 굳어 걸려내기 좋거든요.

 

 

 

기름도 걷어내고 담백하게~

끓이면 더 맛있는 등뼈김치찜을 맛 볼수가 있답니다.

 

 

 

 

 

 

 

 

기름을 걷어낸 다음

등뼈를 넣고

묵은지를 덮듯이 깔아주세요.

 

 

 

 

 

 

 

 

 

묵은지, 김장김치가 작아서

한 포기 넉넉히 넣고~

 

푹 끓인 김치맛이 완전 꿀맛이기에

넉넉히 넣고 끓이는것을 좋아합니다.

 

 

 

 

 

 

 

 

 

육수까지 체에 받쳐

기름을 깨끗하게 걸려줍니다.

 

 

김치까지 푹 잠기게 육수를 넉넉하게 넣고~

 

 

 

 

 

 

 

 

 

속을 넉넉하게 넣지 않은 김장김치이기에

씻지 않고 넣었어요.

 

다른 양념없이

김치와 육수, 등뼈로만 끓일것이기에~

따로 간할 필요도 없답니다.

 

등뼈 삶을때 30분

김치 넣고 중불에 40분 정도

 

푹 끓여 살이 쏙쏙 빠지는 등뼈김치찜,

 

 

 

 

 

 

 

 

딸램 밥 한 공기

금새 사라지게 만드는 등뼈김치찜..

고기맛도 좋지만

푹 끓어진 김치맛을 더 좋아하는 식성이기에

김치도 넉넉하게 끓어내니

저사락이 바빠지네요.

 

묵은지 찢어 고기살 돌돌말아서~

한 입에

 

쏘옥^^

 

밥 한 공기원츄를 외치게 만드네여.

 

간이 센것보다 약하게해야

국물 떠먹기에도 좋고요.

 

 

 

 

 

 

 

 

다른 찬이 필요없는 등뼈김치찜

 

찬 없는 날 만들기 좋은 음식이랍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어렵지 않은 요리

 

등뼈김치찜

울집 단골김치찜입니다.

 

 

 

먹기 직전에 김치 꽁지만 잘라서

맛있게 드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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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언제나 진리인 돼지고기김치찌개

 

 

 

 

묵은지를 이용하여

자주 해먹는 음식이 김치찌개랍니다,

자주 먹어도 질리지않는 음식중의 하나,,

돼지고기만 듬뿍 넣고 끓어도 맛있는

국민음식입니다.

 

 

냉파인 요즘

냉동실 뒤져 발견한 삼겹살

 

비계가 있어 삼겹살로 김치찌개 잘 안끓이지만

오늘은 옆지기가 좋아하는 겹살이 듬뿍 넣고

끓었어요.

 

역시 국물이 끝내줍니다,

 

 

 

 

 

 

 

 

돼지고기김치찌개

 

돼지고기, 김치, 김치국물

양파 고추, 대파

 

고춧가루, 고추장, 다진마늘, 다진생강, 청주

국간장, 소금

 

 

급하게 끓이는거라 고기는 해동할 시간이 없네요^^;;

 

 

 

 

 

 

 

 

들기름에 김치랑 고기를 넣고 볶아야 하지만

해동이 덜 된 고기는 빼고

김치만 볶아줍니다.

 

 

 

 

 

 

 

 

김치국물과 물을 넣고

센불에서 끓입니다.

 

 

양파와 덜 해동된 삼겹살도 넣고~

완전 야매로 음식을 만듭니다,,ㅎㅎ

 

급할때 대충 끓어도 맛잇는 김치찌개랍니다.

 

 

 

 

 

 

 

빨리 끓이기 위해

물을 적게 넣고 끓인 다음

끓으면 물을 더 보충하고 센불에서~~~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넣고 끓입니다.

 

 

 

 

 

 

 

 

 

 

끓으면

불을 중약불로 줄인 다음

다진마늘과 생강, 댜파와 고추가루를 넣고

한번 더 끓어줍니다.

 

청주도 넣고요.

 

간을 보시고

간장과 소금으로~

 

 

 

 

 

 

 

 

시장도 안봐서

대파도 없고

냉동실에 있는 대파꺼내서~

 

 

 

 

 

 

 

 

 

찌개의 국물 안좋아하지만

김치찌개 국물은 예외라지요.

 

퍼묵퍼묵

질리지않아요.

 

뜨끈하게 끓어 밥 한끼 해결하기 좋은 간단한 메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추운날일수록 더 생각나는 김치찌개

고기듬뿍 넣어 끓이니

걸죽하니 떠먹기 참 좋아요.

 

 

국물까지 넣어 쓱쓱~~

밥도둑이 따로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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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묵은지요리,돼지고기 김치말이찜

 

 

 

 

겨울에 더 생각나는 김치찌개

묵은지만 있으면

쉽게 끓일 수가 있는 음식이라지요.

 

기름기 적은 앞다릿살이나 뒷다리살로

끓인 김치찌개는 더 맛이 좋아요.

 

푹 무르도록 끓인 묵은지

먹는 재미도 솔솔하고요.

 

 

오늘은 묵은지에 앞다릿살 돌돌 말아

먹기 좋게

더 비주얼있게 만들어 봤어요.

 

 

 

 

 

 

 

 

며칠전 묵은지 넣고 푹끓어 맛나게 먹었던

등갈비김치찜

 

한 솥 끓어 클리어했던 이유는

바로 묵은지 덕인듯해요.

 

느끼하지 않게 갈끔하게 잡아주는 묵은지의 힘^^

 

다들 아시지요??

 

 

등갈비김치찜 만드는 법

 

http://ppoyayj.tistory.com/253

 

 

 

 

 

오늘도 묵은지를 활용한 요리 만들어봅니다.

 

 

돼지고기 김치말이찜

 

앞다릿살, 묵은지

 

김치국물 1국자, 물 1컵반,

 

간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된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울집 배추가 달기에 설탕은 넣지않았어요.

단맛을 좋아하시면 설탕을 넣으시면 좋겠지요??

 

 

묵은지에

얇게 썬 돼지고기를 넣고 돌돌 말아주면 됩니다.

 

참 쉽지요??

 

 

 

 

 

 

 

 

 

 

 

 

 

 

 

먹을만큼 돌돌 말아서~

 

 

냄비에 담아서

만들어 놓은 김치말이찜 양념 소스를 붓고 끓이시면 됩니다.

 

 

김치가 들어간 음식은

오래도록 약불에 끓이시면 더 맛나지요.

 

별다른 양념없어도~

 

 

 

 

 

 

 

 

 

 

 

 

푹 끓인 묵은지가 좋기에

물도 넉넉하게 넣어 뭉근하게 오래 끓이기

 

 

 

 

 

 

 

 

 

 

어느 정도 끓어지면

대파랑 고추를 넣고~

 

 

 

 

 

 

 

 

 

삼겹살 넣고 길치말이찜 할때에는 기름기가 동동 떴는데

앞다릿살로 하니

기름뜨는 것도 적고

더 좋으네요.

 

국물까지 떠먹는 맛이 좋은~

 

 

 

 

 

 

 

 

 

먹기 직전,,

썰어 먹기 좋게 담아내면

하나씩 쏙쏙~~ 집어 먹기 좋아요.

 

단,,

뜨거우니 도구를 이용하여 썰어주셔야 합니다.

뜨거우니~~ㅎ

 

 

 

 

 

 

 

 

 

반찬으로도 좋고

국물도 떠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 김치말이찜,,

 

날이 추우니 요런 음식들만 찾게 됩니다.

 

 

김치찌개와 같은 맛이지만

비주얼은 더 고급스러운 돼지고기 김치말이찜

 

 

가족들을 위해 특별식으로 준비해보심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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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반찬으로도 좋은 두부김치

 

 

 

두부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라서

자주 밥상에 오른다지요.

 

찌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계란옷입고 노릇하게 지져도 좋은

두부

따끈하게 데우고 신김치 볶아

두부김치로 반찬 만들었어요.

 

다른 찬없어도 밥 한 공기 금새 비운다지요.

고기나 참치를 넣고 볶아도 맛좋은 두부김치

 

 

 

 

 

 

두부김치

 

두부 1모, 김치 1공기 듬뿍, 대파, 다진마늘,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통깨

 

 

팬에 기름을 두르고 김치를 볶아주세요.

 

 

 

 

 

 

설탕대신 담가 놓은 사과청이 있어

단맛을 내봅니다.

 

고춧가루랑 설탕은 같은 비율로~

 

 

 

 

 

 

어느 정도 볶아지면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한번 더 볶아줍니다,

 

볶아지는 김치의 상태는 취향껏~

 

 

 

 

 

 

김치를 볶으면서 두부도 따끈하게 데워주세요.

두부를 넣고 끓어도 좋고

뜨거운 물에 담가놔도 좋아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휘릭 저어 준다음

불을 끄세요.

 

참기름은 적당하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두부김치

반찬으로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좋다지요.

 

만들기도 쉽고

접시에 담아 놓으면 근사해서

요리했다 생색도 낼수 있는 두부김치

 

 

 

 

 

 

검은깨로 고명을 올리면 더 폼나겟지만

없는고로 통깨로 마무리해봅니다.

 

데운 두부에 통깨만 올려도 참 맛깔나보이지요.

 

 

 

 

 

아삭하게 볶은 김치랑 부드럽게 넘어가는 두부와의 환상궁합

 

매콤하게 볶아도 두부랑 같이 먹음

매운맛도 부드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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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묵은지등갈비찜,언제 먹어도 좋아

 

 

 

묵은지를 이용한 음식은 뭐든 맛나지요.

간단하니 만들기도 쉽고

김치전으로도 묵은지에 두부만 넣고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도

가족의 사랑받는 묵은지요리라지요.

 

특히 우리집에서는 고기를 넣고 푹 끓인 김치찜을 최고로 친다지요.

 

묵은지 쭉쭉 찢어 등갈비와 함께 먹는 맛

안 먹어본 사람은 말을 마세요.

 

별다른 양념없이 간단하게 만들어도 맛좋은 등갈비찜, 묵은지갈비찜입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만드는법

 

등갈비 13쪽, 묵은지 반포기,월계수잎

 

양념:간장 1수저,고춧가루 1수저,다진마늘 1수저,후추,김치국물 2국자,다시마우린물 2국자

 

 

등갈비륽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핏물을 빼주셔야 냄새도 나지 않고 맛있는 등갈비찜을 드슬 수가 있어요.

 

 

 

 

 

 

끓는 물에 핏물 뺀 등갈비와 월계수잎을 넣고

핏물이 가실 정도로만 살짝 익혀 주세요.

 

고기상태가 좋아서인지 냄새가 나지않아 월계수잎만 넣었어요.

 

된장이나 통후추, 마늘을 넣고 익혀주셔도 된답니다.

 

국물을 먹을 것이 아니기에 끓는 물에 넣는다는 것만~

 

 

 

 

 

 

우르르 끓으면 불을 끄고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묵은지 반 포기 꺼내 살짝 씻어 줍니다.

팬에 묵은지 한 줄 깔고~

 

 

 

 

 

 

 

 

등갈비를 올려 준다음

다시 한번 씻어 놓은 묵은지를 올려주세요.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후추를 넣고

좀더 달달한 김치찜을 원한다면 설탕이나 매실액을 넣어도 좋아요

 

 

 

 

 

 

김치국물 2국자 넣어주시고 다시마 우린 물을 넣어줬어요.

 

등갈비 손질할때부터 다시마를 미리 찬물에 우려 놓으면 좋아요.

 

 

 

 

 

 

바글바글 끓이기만 하면 묵은지등갈비찜이 만들어진답니다

 

멀리 달아났던 입맛을 돌아오게 만드는등갈비찜

하나씩 잡고 뜯는 맛에 온 가족이 모이게 됩니다.

 

센불에서 5분 정도

그리고 중약불로 은근하게 20~30분 정도 푹 끓이면

푹 고아진 등갈비찜이 완성됩니다.

 

뼈가 쏘옥 빠질 정도로 아주 부드러운 등갈비맛을~

 

 

 

 

 

 

배추꽁지만 잘라 길게 접시에 담고

푹 익은 등갈비도 접시에 담으면

뱃속이 요동을 칩니다.,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잇는 등갈비묵은지찜

주말 별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겠지요??

 

 

 

 

 

 

 

뜨신 밥에 묵은지 쭈욱 찢어 올려 먹어도 좋고

등갈비를 김치로 돌돌말아 통째로 들고 뜯어도 좋은 묵은지등갈비찜

 

요거 하나면 다른 반찬 필요없지요.

 

자꾸 먹게 되는 중독성 강한 맛

 

 

 

 

 

 

 

 

 

 

 

등갈비는 뜯어야 제 맛이지요.

 

하나 들고~

 

 

 

 

 

마땅한 반찬 없을때

온 가족의 입맛을 즐겁게 해줄 간단한 집밥요리

건강하게 챙겨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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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