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국으로 굿,황태국

 

 

 

 

딸아이 고등학교 입학후 달라진 우리집아침 밥상

가급적이면 간단한 밥상이라도 가족들이 한 자리에서

아침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본인의 선택으로 시작된 만큼 힘들어도 잘 이겨내주리라 믿는다

 

그만큼 아침도 든든하게 챙겨 먹자고

 

 

 

 

 

 

 

 

 

황태국

 

황태 1마리, 양파, 대파, 청양고추, 게란

 

진간장, 참치액, 다진 마늘, 고춧가루, 소금

 

찝질을 벗기지 않은 황태는

깨끗하게 씻어  놓아요.

육류의 콜라겐보다 생선의 콜라겐이 소화흡수에 좋다고 하니

챙겨 먹어야지요.

 

물에 씻어 놓은 황태와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먼저 볶아줍니다.

 

 

 

 

 

간장과 참치액젓을 넣고 볶다가

 

 

 

 

 

 

 

 

 

 

육수나 물을 넣고 한소끔 끓어줍니다.

 

얼큰하게 끓이기 위해 고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양파와 대파를 썰어 놓은 볼에

게란을 풀어 고루 섞어주세요.

 

 

 

 

 

 

 

부족한 간을 소금으로

 끓으면 풀어 놓은 계란물을 붓고 가만 놔둔 다음

한번 휘저어 넣고

청양고추를 넣어 살짝 끓인 다음 불을 끄면 됩니다.

 

 

 

 

 

 

 

 

 

 

바쁜 아침국으로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간편국

황태국 추천해요,

황태가 없다면 게란국도 좋지요,

부드럽게 넘어가는 속편한 아침국으로

우리집 밥상에 자주 오른답니다.

 

구수한 맛에 끌리는 간단 황태국

 

 

 

 

부담없이 국만으로도

한 끼 든든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황태해장국,시원한 해장국

 

 

 

황태와 무로 시원하게 끓인 황태해장국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날이 춥다보니 따끈한 국이 최고라지요.

다른 반찬 필요없이 김치만 있어도 좋은

황태해장국입니다.

 

 

담백하고 얼큰한 해장국

온가족이 좋아하는 애정국입니다.

 

 

 

 

 

 

 

황태해장국, 황태국

 

황태 한 줌, 무 크게 한 줌, 대파, 청양고추

들기름, 다진 마늘, 새우젓, 고춧가루, 소금

 

황태채는 물에 담가 불라지 말고

살짝 씻는 다는 느낌으로 씻어 주세요.

 

 

 

 

 

들기름 2큰술을 넣고 황태와 무를 먼저 볶아줍니다.

중약불로~

 

뽀얀 국물의 황태끓이는 법

알려 드릴게요.

 

 

 

 

 

 

 

두ㅠㅣ적이면서 볶다보면 들기름까지 다 흡수하여

꼬신내가~

 

 

그럼 1차로 자작하게 물을 부어 주세요.

 

총 3번으로 나눠서~

끓어주기

 

 

 

 

 

 

끓어 오르면 물을 붓고

다시 끓어 오르면 또 물을 붓고

3번 정도 끓이다보면 뽀얀 국물의 황태무국을~

 

담백하니 좋아하게된 국이랍니다.

 

요건 백종원 무국 끓이는 팁입니다.

 

 

 

 

 

 

 

 

 

 

 

 

 

 

신기하지요??

뽀얀 국물이 보글보글,,

 

 

 

 

 

 

새우젓으로 간을 해줍니다.

집에 자하젓이 있어

듬뿍 한 숟가락 넣고요~

 

새우젓이라면 다져서 넣는 것이 좋아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하세요.

 

매운거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고춧가루도 넣고

청양고추도 넣고

 

 

 

 

 

 

 

추운 날에 제 격인 얼큰 해장국

황대무국

한 그릇 먹음 몸에서 열이 난다지요.

 

 

 

 

 

 

따끈한 황태해장국으로

얼어 있던 속까지 든든하게 풀어주세요.

 

 

연이어 이어지는 추운 날씨엔 으실으실 감기기운이~

한 그릇 얼큰하게 만들어 먹으니

으실했던 몸도 풀리는 듯해요.

 

감기 기운은 초기에 잡지 않으면

며칠 옴팍 고생한답니다.

 

 

 

 

 

 

 

 

 

한그릇 따끈하게 먹고 나간다면

매서운 바람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을 거에요^^

 

 

Posted by 쑤기언니

황태콩나물국 칼칼하게~

 

 

 

 

아침저녁으론 제법 살쌀한 바람에

창문을 닫고 살고 있어요.

언제 더웠나싶게 추워지는 날씨덕에

가끔 보일러도 돌리고~

 

이럴땐 속까지 뜨거워지는 칼칼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지요.

 

황태와 콩나물넣고

칼칼하게~

시원하게 한 그릇 끓어봤어요.

 

 

 

 

 

 

 

황태콩나물국

 

 

황태 1마리, 콩나물 약간, 양파, 당근, 고추, 대파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소금, 다진마늘 1큰술,들기름 1큰술, 고추기름1큰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한 황태포는

찢지 않고 크게 썰었어요.

 

 

달근 팬에 들기름과 고추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무가 있은 넣으면 좋지만

없어도 좋아요.

 

 

들기름을 넣고 볶은 황태포에 고추가루를 넣고 한번 더 볶아줍니다.

이때 타지 않게 약불로~

 

볶다가 물을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볶아주면 구수한 맛이 배가 되는 듯해요^^

 

 

 

 

 

 

 

황태포 손질하면서 나온 황태머리로 육수를 내면 좋지만

바쁠땐 맹물로~

 

 

물을 넣고 끓인 다음 콩나물도 ~

콩나물이 들어가면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거나

아님 닫고 끓이거나

그래야 콩나물비린맛이 나지 않아요.

 

 

 

 

 

 

 

끓이다가 양파, 당근, 대파, 고추를 넣고

끓이다가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무를 넣고 끓일때에는 새우젓으로~

 

 

 

 

 

 

 

 

 

 

 

 

 

 

 

고추기름과 고추가루로 끓인 황태국이기에

시원하고 칼칼하게~

 

 

숙취해소에도 좋은 황태콩나물국입니다.

 

속이 확 풀린다지요.

 

 

 

 

 

 

 

맛좋은 국만 있음 다른 반찬 필요없어요.

얹어 먹을 김치만 있음~

 

 

한그릇 호로륵 ~

속이 든든해집니다.

 

 

 

 

 

 

 

 

 

 

해장국으로 이만한 것도 없지요.

 

Posted by 쑤기언니

북어국,황태국 끓이는 법

 

 

 

 

한낮의 기온은 아직도 한 여름의 날씨지만

아침 저녁으론 찬바람에 온몸이 으실으실 감기 기운이 살짝 올때

속이 든든한 찌개나 국이 생각나지요.

매운고춧가루 풀어 칼칼하면서 시원하게~

 

 

용대리 황태도 있겠다

그나마 쉽게 끓일 수 있는 국이기에 선택을 했지요.

 

 

 

 

 

 

 

 

황태 한 마리 물에 살짝 담가 껍질을 벗긴 다음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황태 머리로 육수를 만들어 놓고~

 

 

 

 

 

 

황태와 무우, 대파를 어슷 썰어 놓아요.

청양고추도 썰어 놓고~

 

 

 

 

 

참기름 1큰술,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넣고

 잘 섞어준다음 볶아줍니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무우도 넣고 한번 더 볶아줍니다.

무가 없으면 안 넣어도 됩니다,

무를 넣으면 더 시원한 국물맛이 나겠지요~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를 붓고 센불에서 끓어줍니다.

거품은 건져내는 것이 좋겠지요.

 

 

 

 

 

 

대파에 계란 풀어 놓은 것을 국에 넣고 가만히 놔둔 다음

살짝 저어줍니다.

많이 저으면 계란이 퍼져서 국물이 지저분해지거든요.,

 

 

 

 

 

 

마지막에

청양고추썰어 놓은 것과 고춧가루를 넣고

한번 더 끓여주면 개운하고 칼칼한 황태국이 뚝딱 만들어진답니다.

 

황태 한 마리가 들어가서 국물이 진하고 구수하네요.

다른 황태국은 잘 안 먹는 딸램

요 황태국은 어찌나 잘 먹는지

황태만 골라 잡순다음 국물까지 싹 비웠더라고요,.

 

요즘 매운맛에 모든 국이나 찌개에 청양고추넣으라고~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진한 국물맛에 우리 가족 한 그릇씩 다 먹어치웠네요.

오랜만에 끓인 국이라서일까??

암튼 든든하게 속을 채워준 황태국, 자주 밥상에 오르지 싶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황태국 끓이는법,칼칼한 북어국

 

 

 

 

 아직도 아침저녁으론 찬 바람에 속까지 든든한 국이 생각나더라고요.

매운 고추 , 고춧가루 풀어 칼칼하게~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황태국

 

용대리황태도 있겠다

그나마 쉽게 끓일 수 있는 국이거든요.

 

 

 

 

 

 

황태국

황태,무,대파, 계란,청양고추

 

참기름, 다진마늘,간장

 

 

황태 한 마리 물에 살짝 담가 껍질을 벗긴 다음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황태 머리로 육수를 만들어 놓고요.

 

 

 

 

 

황태와 무, 대파를 어슷 썰어 놓아요.

청양고추도 썰어 놓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넣고

잘 섞어 준다음 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볶아지면

무도 넣고 한번 더 볶아줍니다.

 

무가 없으면 안 넣어도 좋아요.

무를 넣으면 더 시원한 국물맛이 난답니다.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를 붓고 센불에서 끓어줍니다.

거품은 건져내는 것이 좋겠지요.

 

 

 

 

 

대파에 계란 풀어 놓은 것을 국에 넣고

가만히 놔둔 다음 살짝 저어줍니다.

 

많이 저으면 계란이 퍼져서 국물이지자분해지거든요.

 

 

 

 

 

 

마지막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넣고

한번 더 끓어주면 개운하고 칼칼한 황태국이 뚝딱 만들어진답니다.

 

 

황태 한 마리가 들어가서인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합니다.

 

청야고추 하나 썰어 놓는 것이 신의 한수라지요.

 

 

 

 

 

진한 국물에

날이 선선한 저녁이라서인지 한 그릇 금새 비워집니다.

속까지 든든한 황태국

더 더워지기전에 열심히 상에 올려야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