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반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09.07 영양밥,시래기밥 만들기 (6)
  2. 2016.07.13 밥도둑, 멸치고추장무침 (2)
  3. 2016.07.03 간단 밑반찬 황태볶음 (2)
  4. 2016.04.19 멸치볶음,멸치호두볶음 (1)
  5. 2016.04.15 오징어채볶음,촉촉한 오징어채고추장볶음 (2)

영양밥,시래기밥만들기

 

 

 

 

몸속 노폐물을 배출해주어 성인병을 예방해준다는

영양 만점 시래기

 

우리집 밥상에 종종 등장하는 식재료중에 하나랍니다.

 

된장넣어 부드럽게 조려먹거나

고등어나 등갈비찜할때 시래기를 넣어 먹음 참 맛나다지요.

 

오늘은

간단하게 시래기 넣어 시래기밥을 만들었어요.

 

 

 

 

 

 

 

시래기밥

 

불린 쌀, 시래기 한 덩이

시래기양념:들기름 , 간장

 

양념장:참기름, 간장, 다진마늘, 다진파, 통깨

 

각자 취향껏 만들어 드심 되겠지요??

 

시래기는 삶아져 있는 것을 사왔어요.

억세지 않아 좋으네요.

 

찬물에 담가 남아 있는 흙을 제거해줍니다.

 

 

 

 

 

 

 

시래기껍질을 제거해야 질기지않게 먹을 수가 있어요.

 

 

 

 

 

 

껍질 벗긴 시래기를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들기름과 진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고

 

 

 

 

 

 

 

불린 쌀에 일반 밥할때보다 물을 조금 적게 잡으시고

시래기를 넣어 밥을 합니다.

 

 

 

 

 

 

밥할 동안

옆지기가 좋아하는 마른반찬 3종 세트를 만들엇어요.

 

중멸치, 마른 새우, 오징어채

 

매콤하게 고추장으로

달달하게 올리고당으로~

볶아볶아

많이 하기보다는 조금씩 해먹는 것이 맛나지요.

 

 

기름에 다진 마늘과 고추장을 넣고 살짝 볶아준다음

미리 바삭하게 볶은 건어물을 넣고 섞어줍니다.

볶으면서 올리고당과 통깨를 넣고 한번 볶아주면 끝~~!!

 

같은 양념으로 3가지 반찬을 뚝딱~

 

 

 

 

 

 

취사가 완료되었다는 쿠쿠녀의 목소리에

뚜껑을 열어보니

구수한 냄새가 콧등을 때립니다.

 

 

 

 

 

 

윤기까지 자르르~

 

구수한 냄새에 온 가족들 행복해하는 모습.

입이 짧아도 요런거 잘 먹는 딸램입니다.

 

 

 

 

 

 

고슬하게 지은 시래기밥에 먹던 달래장이 있어 밥에 비벼 먹으니

입맛이 도네요., 돌아

 

부들부들 완전 별미음식이라지요.

소박한 밥상이지만 속까지 편해지는 시래기밥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해주는

좋은 식재료인 시래기

많이 챙겨드세요.

 

 

 

 

 

 

후다닥 볶은 마른반찬 3종 세트도 함께~

밥상이 푸짐해집니다.

 

 

 

 

 

 

옆지기도 요 마른반찬에

입이 귀에 걸렸어요,

 

 

 

 

 

반찬을 덜어 먹고 남은 반찬은

요렇게

뚜껑있는 찬기에 덮어 놓으니 편하고 좋아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밥도둑,멸치고추장무침

 

 

 

 

더운 날씨엔 입맛 없을때

요 반찬만 있음 찬물에 밥말아서 한 그릇 금새 비울수가 있어요.

 

달큰하게

짭쪼롬하게

매콤하게~

 

여름 밑반찬으로 완전 굿 

 

 

 

 

 

 

 

멸치고추장무침

 

중멸치 2줌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맛술 1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중멸치는 머리와 똥을 제거한다음

마른팬에 중약불로 바삭하게 볶아줍니다.

 

 

 

 

 

 

볶은 멸치는 체에 넣고 탁탁 쳐서 가루를 제거해줍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맛술, 매실액, 설탕,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고루 섞어준다음~

 

 

 

 

 

 

 

고추장양념을 섞은 볼에 볶은 멸치를 넣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버무려 주세요.

 

 

 

 

 

 

 

고루 섞이도록 무쳐준다음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좋은 멸치 고추장무침입니다.

 

 

 

 

 

중멸치로 만든거라 씹는 식감도 좋고

고소한 맛에 자꾸만 손이 가는

멸치고추장무침입니다.

 

맨 밥에

마른반찬만 있어도 밥 한공기 뚝딱 먹어지는 은근 밥도둑 반찬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밑반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단한 밑반찬 메추리알조림  (0) 2016.07.25
여름반찬 새우젓호박볶음  (2) 2016.07.21
밥도둑, 멸치고추장무침  (2) 2016.07.13
깻잎김치,간단한 김치  (4) 2016.07.12
약고추장,소고기고추장볶음  (0) 2016.07.08
간단 밑반찬 황태볶음  (2) 2016.07.03
Posted by 쑤기언니

간단 밑반찬 황태볶음

 

 

 

 

날이 덥다고 게으름 피웠더니 밥 먹을때

집어 먹을 반찬이 없지뭐에요.

열무김치만 먹는것도 지루할때 ㅎㅎ

고추장양념으로 멸치도 볶고 황태채도 볶아

반찬 만들기했어요.

 

 

2~3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만들어 놓으니 든든합니다.

 

통깨가 없어 뿌리지않았더니


썰렁해 보이는 비주얼이지만 맛은 그만입니다.

 

 

 

 

 

 

황태채볶음

 

황태채 2줌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올리고당 2큰술, 간장 1/2큰술

 

 

 

 

 

 

황태채는 물에 담가 놓으면 맛난 맛이 빠지니

흐르는 물에 얼른 씻어 물기를 짜주세요.

그렇다고 곽 짜지마시고요..

촉촉하게~

 

 

 

 

 

 

양념장 만들어 바글바글 끓인 다음

그냥 황태채 무치는 것보다

황태채를 기름에 먼저 볶은 다음 양념장을 넣어 버무리듯이 한번 더 볶아주는 것이

꼬들한 맛까지 더해져 더 맛나다지요.

 

축 퍼진 황태채의 씹는 식감은 별로라잖아여.

 

 

 

 

 

 

후라이팬을 기울여서

식용유, 고추장, 다진마늟, 올리고당, 간장을 넣어 섞어준다음

 

 

 

 

 

 

바글바글 끓으면

볶은 황태채랑 골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리면

간단하게 마른반찬을 만들 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통깨를 골고루 뿌려주면 좋을텐데

늘 부족한 울집 부엍살림입니다.

 

좀더 부지런해지자 하면서도~~~ㅋㅋ

 

 

 

 

 

 

하얀 쌀밥에 고추장황태채볶음

환상 궁합입니다.

 

달아난 입맛도 되돌릴수 있는~~~

 

 

찬물에 물말아 먹을때에도 좋은 밑반찬,, 고추장으로 볶음 황태채볶이었어요.

 

 

 

 

 

 

 

저작자 표시
신고

'밑반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깻잎김치,간단한 김치  (4) 2016.07.12
약고추장,소고기고추장볶음  (0) 2016.07.08
간단 밑반찬 황태볶음  (2) 2016.07.03
연근조림,짭쪼롬하게~  (0) 2016.06.29
시금치나물,시금치무침  (4) 2016.06.24
허브소금, 로즈마리소금 만들기  (2) 2016.06.10
Posted by 쑤기언니

멸치볶음,멸치호두볶음

 

 

 

 

마른반찬, 밑반찬으로 자주 해먹는 것 중에

하나가 멸치볶음이라지요.

 

멸치볶음에 견과류 듬뿍 넣고 볶으면 그 고소함에 자꾸 집어 먹게 되고~

꽈리고추랑 볶으면 매콤함에

밥도둑이 따로 없다지요.

 

 

 

 

 

 

 

멸치볶음

 

 

멸치, 호두

 

양념장: 간장,마늘, 올리고당, 설탕,깨소금

 

 

 

비린함을 없애고 바삭한 멸치볶음을 만들기 위해

마른 팬에 멸치를 볶아줍니다.

 

꼬득꼬득 씹히는 과자같은 멸치볶음이 된다지요..

모든 이들이 좋아하는 멸치볶음

 

 

 

 

 

 

노릇하게 볶아진 멸치

 

 

 

 

 

다 볶은 멸치는 체에 받쳐 지저분한 가루를 빼둡니다.

 

 

 

 

 

 

 

호두도 달군 팬에 살짝 볶아주면 더 고소해요.

냄새도 제거되고~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나도록 한 다음

멸치와 호두를 넣고

간장, 올리고당을 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 볶을때 설탕을 조금 넣고~

그럼 굳어지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다 만들어 놓으면 굳기는하나 젓가락으로 콕콕~

그럼 더 떨어진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멸치볶음이 좋기에

색을 봐가면서 볶아주세요.

 

너무 센불에서 하면 타니 불조절 잘하면서~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영양 만점인 멸치호두볶이 완성됩니다.

 

바삭한 멸치 볶음을 맛보기 원한다면

마른 팬에 먼저 볶아준다는 거 잊지마세요!!

 

 

 

 

 

 

 

씹는 소리마저 맛있는 마른반찬.

만들어 놓으면 든든한 멸치볶음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오징어채볶음,촉촉한 오징어채 고추장볶음

 

마른반찬은 만들기도 쉽고 날잡아 만들어 놓으면

든든한 밑반찬 중의 하나라지요.

 

 

오징어고추장볶음

 

오징어채 2줌

올리고당1큰술, 매실액기스 1큰술, 고추장 1큰술

 

오징어채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빼준 다음

후리아팬에기름없이 노릇하게 먼저 볶아줍니다.

 

 

마른 반찬은 조금씩 자주 해먹는 것이 맛도 더 좋아요.

양이 적으니 후라이팬에서 한번에 휘리릭 볶아 낼 수가 있으니까요~

 

볶아 놓은 오징어채 한 켠에 몰아넣고

식용유에 고추장, 매실액, 올리고당을 넣어~

 

 

 

 

거품이 일정도로 살짝 끓여준 다음

 

 

약한 불로 다시 한번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볶아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니 반찬 한 가지가 뚝딱 만들어집니다.

 

 약한 불로 살짝 볶아주면

부드럽고 촉촉한 오징어채 고추장 볶음을 만날 수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참깨를 솔솔 뿌려주면~

온 식구가 좋아하는 오징어채 고추장볶음 완성

 

매콤하게 볶은 오징어채볶음은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옆지기가 좋아하는 거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