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가루넣어 느타리버섯볶음

 

 

 

 

느타리버섯볶음에

들깨가루 넉넉히 넣어 고소하게 만든

느타리버섯볶음

 

반찬으로도 고소한 것이 딱입니다.

 

고소함이 볶을때도

먹을때도

입안 가득이여서

먹는 즐거움이 크네요.

 

 

 

 

 

 

 

 

느타리버섯은 바로 먹지 않음

쉽게 무르기에 열심히 찬으로 즐기는 중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드실수가 없다면

데친 다음 냉동보관하시는 것이

버리지 않는 좋은 방법이겠지요??

 

 

 

느타리버섯들깨볶음

 

느타리버섯, 양파 1/2, 들깨가루, 들기름, 간장, 다진마늘

 

 

 

 

 

 

 

 

소금넣어 느타리버섯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세요.

 

 

 

 

 

 

 

 

 

 

 

 

 

달근 팬에 들기름을 넣고

양파를 먼저 살짝 볶은 다음~

 

 

 

 

 

 

물기짠 버섯을 넣고

소금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장도 조금 넣어주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들깨가루 넣고 빠르게 볶아주면

고소한 들깨가루와 버섯의 풍미가  좋은

간단 반찬

느타리버섯볶음 완성

 

촉촉한 버섯볶음도 맛나지만

바짝 볶아 구수하게 태운듯한 느타리버섯볶음이 참 맛나요^^

 

 

 

 

 

 

 

 

반찬 없을때 간단하게 볶아 만들 수 있는 간단 반찬입니다.

 

들깨 가루 넣어

영양까지 풍부한

겨울철 반찬,,

 

오늘 찬으로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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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계란참치전만드는법, 간단반찬

 

 

 

 

만만한 반찬

그러나 맛은 좋은 계란참치전입니다.

 

팽이버섯넣어 꼬들식감도 좋고요.

 

딱 한 끼 먹을 양만들면 더 맛나다지요.

전은 뜨거울때 바로 먹어야 제 맛이니..

 

 

 

 

 

 

 

 

계란참치전

 

참치캔, 팽이버섯, 양파 1/4개, 마늘 ,계란2개

맛술, 소금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쪽 빼줍니다.

숟가락으로 꾹꾹~

 

 

 

 

 

 

 

 

 

양파랑 팽이버섯 다지고

마늘도 다진 다음 계란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맛술과 소금도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줌 좋은데 깜빡하고 그냥 했어요.

 

매콤하게 하나 넣어주면 맛이 확 사는데~

 

 

 

 

 

 

 

기름 두른 팬에 숟가락으로

먹기 좋게 떠서

노릇하게 부칩니다,

 

좀 간간하게 만든 다음

케찹을 뿌리면 먹기에도 좋은 참치계란전이 만들어진답니다.

 

 

 

 

 

 

 

반찬없을때,,

가장 만만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먹거리입니다.

만들기도 쉬워

후딱 만들 수 잇는 참치계란전, 계란참치전

 

 

 

 

 

 

 

 

 

 

 

 

 

케찹까지 뿌려주면

밥반찬으로 딱 좋아요.

 

간도 심심하게 만든 다음,,

케찹으로~~

 

 

 

 

 

 

 

하나씩 집어 먹기 좋은

영양 만점 계란참치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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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콩나물무침

밑반찬 2016.10.30 08:30

콩나물무침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많은 이들의 사랑받는 식재료,, 콩나물

자주 밥상에 올라오시죠??

 

저희집도 자주 오르는 콩나물입니다.

 

 

콩나물무침

 

콩나물 300g, 양파, 당근, 대파

 

냄비에 물 한 컵을 붓고 소금을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약 10분간 삶아줍니다.

 

 

콩나물이 삶아질동안 준비한 재료들 채썰어 놓아주세요.

 

 

적양파가 은근 맴네요.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주고~

 

 

콩나물 삶은 물을 따라 버리고~

 

 

볼에 콩나물을 넓게 펴서 식혀줍니다.

 

 

콩나물을 식힐때 썰어 놓은 대파를 미리 넣어 숨도 죽이고

 

 

썰어 놓은 당근, 양파를 넣고

국간장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1큰술, 설탕 약간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조물조물 ~ 무치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아삭거리는 식감이 좋은

콩나물무침은 정말 만만한 반찬이지요.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날이 더우니 반찬도 간단하게~

이것 저것 꺼낼 필요없이 콩나물무침만 넣고 고추장 듬뿍 넣어 ~쓱쓱~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픈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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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조림,햇땅콩이라 더 고소해

 

 

주말마다 열심히 시골텃밭 가꾸던

옆지기가  농사지어 가지온 온 햇땅콩

볶아먹어도 좋고

껍질째 삶아 먹어도 더 좋은 햇땅콩으로

오늘은 땅콩조림을 만들었어요.

 

 

 

땅콩수확해서

시골집 옥상에서 말린 다음 들고온 땅콩포대

든든합니다.

 

 

늘 든든한 친구들에게도 나눔하고~

 

 

 

오자마자 피곤한데도

바로 먹을거 손질해주는 옆지기~

늘 고마운 마음뿐이네요.^^;;

 

 

달콤 짭쪼롬하게 만들어 놓으면

밥반찬으로 막 집어 먹게 됩니다.

 

땅콩조림

간장 2큰술, 물한 컵, 식용유 1큰술, 물엿4큰술

참기름, 통깨

 

수확한 거라 큰거 작은거~

상태가 좋지 않은거 골고루 있어요^^;;

 

작은거 버리기 아까우니,,

 

 

땅콩은 물에 여러번 씻어 주세요.

씻으면서 상태 안좋은 것들 골라내기

 

 

몇년 전에 어렵게 느껴왔던 요리들인데

이제 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을 보면

조금씩 나아지나 봅니다.

 

그렇다고 요리가 어렵지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어렵고 낯설고~

 

깨끗이 씻은 땅콩은 자작하게 물을 부어

끓어줍니다.

어느 정도 살캉거리게~

 

 

끓여진 물로 해도 되지만

지저분해서 물은 버리고~

다시 물 한 컵을 넣어 끓어주세요.

 

 

분량의 간장, 식용유, 물엿을 넣고

바글바글 끓어주세요.

중불로 줄인 다음

양념장이 졸여질때까지~

 

 

 

국물이 잘아들때까지

잘 저어주면서 졸여주세요.

 

 

국물이 잘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요번 땅콩조림은 짭쪼롬하게

반찬으로도 좋아요.

 

 

 

 

윤기가 자르르~

하나씩 집어 먹기 참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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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새콤하게 오징어오이무침

 

 

 

 

날이 덥다보니 새콤하게 입맛 돋아줄 먹거리만 땡기는것 같아요

.

국이나 찌개는 더워서 끓일 엄두도 못내고

오징어만 살짝 삶아 오이랑 새콤하게 무쳐봤어요.

 

 

 

 

 

 

 

 

오징어오이무침

 

 

오징어 1마리, 오이 1개

 

양념장: 고추장 1 1/2수저, 고춧가루 1수저. 다진마늘 1수저.설탕1수저,매실액 1수저

식초 1수저, 통깨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썬다음 소금 1수저륵ㄹ 넣고 절여주세요.

 

 

 

 

 

 

오이;가 절려질 동안 오징어손질을 합니다.

 

그냥 써는 것보다 이왕이면 칼집을 내주는 것이

모양도 좋고 양념도 쏙쏙~

 

오징어는 세로로 길게 2등분해서 자른 다음

칼집을 세로로 길게 내줍니다.

 

 

 

 

 

반대 방향으로 칼집을 내주면서

적당한 크기에서 잘라주면 데치면서 꽃처럼 활짝 퍼진답니다.

 

쫄깃하면서도 십는 식감도 재미나답니다.,

 

 

 

 

 

성격도 급하고 꼼꼼하지 못해 썰어 놓은 오징어 크기도 들쑥날쑥~

뭐 모양만 이쁘면~

 

 

 

 

 

오징어는 끓는 물에 데쳐줍니다.

 

 

 

 

 

 

볼에 소금에 절여 놓은 오이를 물에 씻지 마시고

물기만 짜주세요.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인 것이 꼬들해서 좋아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통깨, 설탕, 식초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니 좀 싱거운듯해서 소금 조금 넣어줬어요.

간을 보시면서~

 

그리고

마지막에 고추장 한 스푼 크게 떠서~

버무려 주면 오징어오이무침 완성~

 

 

 

 

 

 

입 안 가득 새콤달콤~

 한 낮의 열기에 잃어버린 입맛을

개운하게 상큼하게 잡아주네요.

 

 

 

 

 

 

 

 

양파도 썰어 놓으면 좋겟지만


딸램이랑 둘이서 먹는거라서 매운 양파는 패스~

 

새콤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을 좀더 넣으셔도

 

오이를 절여 놓은거라 많이 만들어 냉장실에 두고 먹어도 좋지만

요런 것은 딱 한 끼 먹을만큼 무치는 것이 더 좋더라고요,

새콤하게 먹기 위해서는 조금씩~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우리 모두 더위에 지지치말자고요.

 

아침부터 기분 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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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나물,시금치무침

 

 

 

 

힘을 내줄것 같은 만만한 반찬

달큰한 맛이 좋은 시금치로 간단 반찬 만들어봤어요.

 

 

저렴하지만 맛도 좋고 영양도 좋기에

종종 만들어 먹는 반찬이거든요.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김밥으로도 주먹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좋은

우리집 단골 반찬입니다.

 

 

 

 

 

 

시금치나물

 

 

시금치 한단, 대파, 당근

 

소금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시금치는 깨긋이 손질한 다음 물에 서너번 씻어줍니다.

 

 

 

 

 

 

 

 

시금치 삶을 물이 끓으면 소금을 넣고

채 썬 당근을 먼저 살짝 데쳐줍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넣고

한번 뒤적여 준다음 바로 꺼내주세요.

 

 

 

 

 

 

 

 

건진 시금치는 찬물에 담가 헹군 다음

물기를 짜주세요.

 

 

 

 

 

 

시금치 나물에는 대파를 다지는 것이 먹기에도 좋아요.

대파 다지는 법,쿠클에서 배운대로

 

세로로 길게 자른 대파를 위에서 칼집을 내준다음 썰면

대파 다지기 참 쉬워요.

 

 

 

 

 

볼에 물기를 뺀 시금치를 담고

당근, 간장, 소금, 참긺,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당근을 살짝 데치니 그냥 생으로 무치는 것보다 식감이 더 좋아요.

따로 겉도는 것 같지도 않고~

 

 

 

 

 

 

 

시금치를 먹으면 정말 힘이 나는듯해서

엄청 먹었는데

딸램에게는 잘 해주지않았던 반찬중의 하나네요.

 

이젠 자주 해줘야겠어요.

 

 

 

 

 

 

갓 버무린 시금치는 맛나지만

냉장고에 들어가면 일단 손이 안 가지는 시금치나물

 

김가루 넣고 조물조물 주먹밥 만들면

딸램도 좋아하니

요 맘때 가장 맛있는 시금치나물, 자주자주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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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간장으로 만든 알감자조림

 

백종원 만능간장으로 손쉽게 만든 반찬 열심히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 통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급할때

후다닥 반찬 만들기 쉬웠던 만능간장..

돼지고기가 아닌 소고기 갈은거로 만들어봤어요.

 

소고기 갈은 것이 조금 남아 있어서~

 

 

백종원 만능간장

 

고기 갈은거 : 간장 : 설탕

3  : 6  : 1

(있는 집은 고기랑 간장의 비율을 동량으로 하라는^^)

 

돼지고기랑 달리

소고기를 만능간장을 만들때에는 좀 더 오래 끓이라고 합니다,

돼지고기 갈은 것은 5분이면 오케!!

 

 

팬에 간장, 소고기 갈은거 설탕을

한번에 다 넣고~ 끓이기

 

 

돼지고기에 비해 기름이 많이 나오지 않았어요.

좀더 담백한 만능간장??

 

그러나 돼지고기로 만든 만능간장이 더 부드럽고 내 입맛에 맞는거 같네요.

 

 

 

 

알감자조림

 

요즘 감자 포실하니 맛나지요.

 

파기름내어 후딱 만들어봅니다.

파랑 기름을 붓고 불을 켠다음 파기름을 내줍니다.

 

 

오늘은 캔알감자가 있어 더 손쉽게~

 

미리 쪄있는 상태이기에 찬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음 사용했어요.

 

 

파기름에 한번 볶은 뒤

썰어 놓은 청양고추도 넣고~

 

 

만능간장도 한 수저 듬뿍~

 

 

뒤적뒤적 볶아주면서 물도 반 컵 넣어 졸일거에요.

중불에서 ~

색이 고루 배이도록

 

 

먹기 전에 통깨 솔솔~

 

청양고추넣어 매콤함이 더 좋은 알감자조림입니다.

 

 

부드러운 감자와 짬쪼롬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반찬으로 만들어 하나씩 집어 먹기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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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멸치볶음

 

 

만만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꽈리고추멸치볶음

날이 덥다보니 불앞에 오래 있어야 하는 음식들은 잘 안하게 되지요??

그렇다고 반찬을 안 만들수도 없고~

다른 식재료들과 어울려 볶으면

더 진가를 발휘하는 식재료가 꽈리고추라지요.

 

 

 

꽈리고추멸치볶음

 

꽈리고추, 멸치

양념장: 간장, 다진 마늘, 설탕, 올리고당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준비해놓아요.

 

 

 

마른팬에 머리와 똥을 따서 준비한 멸치를 볶아주세요.

비린 맛도 제거하고 바삭하게 볶아주면 더 맛이 좋아요.

 

 

바삭하게 볶은 멸치는 잠시 덜어주고

꽈리고추는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양념이 잘 배이도록 작은 포크로 구멍을 내주시고요.

 

 

마른팬에 꽈리고추와 볶은 멸치를 넣고 양념장을 부어 골고루 볶아줍니다.

 

 

뒤적뒤적 꽈리고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볶아놓은 멸치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멸치 자체에 짠 맛이 있으니 나중에 살짝 볶아주는 것이 좋아요.

볶아보니 물기가 없는듯해서 물을 조금 넣고 더 볶아줬어요.

 

촉촉하게 볶아줘야 먹는내내 멸치에 양념이 배어 맛나거든요.

 

 

꽈리고추는 다른 재료들과 어울려져야 더 맛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중멸치랑 볶아주니 옆지기가 더 좋아하네요.

꽈리고추보다 멸치를 더 많이 넣어 볶아달라는 멘트를~

난 멸치도 맛있지만 꽈리고추 씹는 맛이 더 좋은데~ ㅎㅎ

 

요런 반찬은 조금씩 볶아먹는 것이 더 맛나기에 조금만 볶았더니 아쉽기는합니다.

 

 

 

 

 

꽈리고추는 매운 맛이 덜해 부담없이 먹을 수도 있지만

한번 매운맛에 중독되면

그 맛에 빠져 자꾸 찾게 되는 식재료인듯 해요.

 

 

꽈리고추멸치볶음 만드는 김에

요즘 맛들린 오이달래무침도 만들어~

 

채소를 사와 손질하고 정리해ㅔ서 냉장고 야채칸에 넣어놓으면

급할때 꺼내 후다닥 음식 만들기 편해요,

손질하는 것이 귀찮기는 하나

어차피 해야하는 손질이기에~

 

시간있을때 야채 손질 미리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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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고추된장무침.간단 반찬

 

 

 

입맛없어 찬물에 밥말아 먹을때 먹음 딱 좋은

오이고추된장무침입니다.

 

느끼한 음식 먹을때에도 궁합이 잘 맞는 반찬

아삭한 식감에 먹는 소리까지 즐겁다지요.

 

된장과 참기름, 다진 마늘로 무쳐놓으면

자꾸만 손이 간답니다.

 

 

 

 

 

 

 

오이고추된장무침

 

 

오이고추

된장, 고추장, 매실액, 참기름, 다진 마늘, 들깨가루,

 

 

딱 먹을만큼  만들어 한 끼에 비우는 것이 좋아요.

안그럼 물이 생겨 먹는 맛이 떨어지거든요,

 

 

 

 

 

 

 

먹기 좋게 큼지막하게 썰어 놓고

된장, 다진마늘,들깨가루,참기름,깨소금, 고추장을 넣고

무쳐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은 오이고추지만

요렇게 무쳐놓으면 더 손이 간다지요.

 

식감에 밥맛마저 좋아지는게 문제지만요.ㅎ

 

 

 

 

 

 

 

초간단 밥반찬.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은

초간단 밥반찬 오이고추된장무침입니다.

 

 

 

 

 

 

고기반찬과도 잘 어울리고

된장찌개에 보리밥에 먹을때

정말 잘 맞는 반찬이라지요.

 

보리밥집에서 처음 맛본 오이고추된장무침 맛에

여름이면 종종 해먹게 되었다지요.

 

 

개운하게 입맛 잡아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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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김치,간단한 여름김치

 

 

 

 

이맘때면 갓 버무린 햇김치가 생각나지요.

김장김치도 다 먹어가고

좋아하는 오이사다가 오이김치 담갔어요.

 

오이장아지도 담가야하는데,

좀더 싸지면 하고

일단 오이김치만~~

 

 

 

 

 

 

 

오이김치

 

옹;4개, 양파 1개, 굵은 고슴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매실액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다진마늘 1,5큰술, 통깨, 설탕1큰술

 

 

냉장고에 오이 1개가 있어 마저 다 담았네요.

 

 

 

 

 

 

오이는 소금으로 씻어 주고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소금 2큰술을 넣고 뒤적여 소금에 절여둡니다.

빨리 절이기위해 소금 2큰술넣고 20분 정도 절였어요.

 

 

 

 

 

오이를 구부렸을때 꺽기지않고 구부러지면 잘 절여진거에요.

 

 

 

 

 

한번 씻어 준다음'체에 받쳐 물기를 빼줘야 물기가 덜 생겨요.

 

 

 

 

 

 

양파도 넣고~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뒤적여 색을 물들여주세요.

 

 

 

 

 

 

 

 

매실액도 넣고~

 

 

 

 

 

 

다진 마늘, 설탕도 넣어주세요.

살살 버무리기

 

 

오이김치는  한꺼번에 많이 담는 것보다 조금씩 담가 먹는 것이 좋아요.

 

시원한 식감에 찾게 되는 반찬입니다.

 

 

 

 

 

 

반나절 정도 실온에 둔 다음 냉장고에 두고 두시면 됩니다.

 

너무 익은 오이김치보다 갓 버무린 김치가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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