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먹음 더 맛있는 시금치나물무침

 

 

 

 

차가운 바람 맞고 더 맛있게 자라는

비타민 풍부하고 칼슘과 설분이 많은 시금치는

성장기의 아이들과 임산부에게 좋은

알칼리성 먹거리입니다.

 

더 달큰하니 맛좋은 우리집 단골 반찬

 

 

 

 

 

 

 

 

시금치나물무침

 

시금치 한단

 

양파, 다진 파,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통깨

 

 

 

 

 

 

 

빨간 부분이 맛있는 시금치는

그냥 잘라 버리지 마시고

부리만 살짝 자른 다음 크기에 따라 잘라 손질합니다.

 

칼로 살짝 자른 다음 손으로~ 쭈욱!

 

 

 

 

 

 

 

찬물에 여러번 씻어 흙을 제거해주세요.

줄기부분에 은근 흙이 많이 묻어 있어요.

 

 

흙이 질근 씹히면 안되겠지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시금치를 데쳐줄거에요.

 

 

 

 

 

 

 

시금치는 넣어 바로 뒤집어 건져 낸다 생각하심 됩니다.

대략 30초 정도~

오래 삶으면 식감이 좋지 않으니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고요.

 

 

 

 

 

 

 

 

 

 

 

물기를 찬 다음 먹기 좋게 썰어도 되고요

울집은 그리 길지 않은 그냥 먹는 것을 더 좋아해요.

 

파랑 마늘도 다져 놓고요.

 

 

 

 

 

 

다진 파, 다진 마늘을 넣고

양파도 있어 넣어줬어요.

 

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나물로도 좋고

된장 풀어 된장국으로 ~

더 좋은 시금치라지요.

 

언제 먹어도 달큰해서 좋은 시금치

겨울철에 더 먹게 되는 나물입니다.

 

 

 

 

 

 

 

한 단씩 적게 무쳐

하 ㄴ끼에 다 먹으면 좋지만

남으면 잘게 잘라 액젓과 김가루 잘게 잘라

비비면 한그릇 뚝딱~

 

 

 

 

 

 

 

 

가격도 내린 시금치

 

된장국으로 따끈하게~즐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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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오징어볶음

 

 

 

 

집밥 백종원 오징어볶음

볶음 요리의 기본인 파기름내어

더 맛있게 더 매콤하게 만들어 봤네요.

 

 

매콤한 오징어볶음만 있음

초라한 밥상이 금새 풍성해진답니다.

 

 

 

 

 

 

 

오징어볶음

 

 

오징어 2마리 정도의 양, 대파

양파, 당근, 마늘, 파프리카, 다진마늘

 

다진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손질된 오징어로 쉽게~

냉동오징어이기에 찬물에 해동하여 씻어 준비해놓아요.

 

 

 

 

 

 

 

 

 

팬에 기름 3큰술 넉넉하게 ~

썰어 놓은 대파도 넣고 불을 켠다음

노륵해질때까지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파향

향이 구수하니 좋아요.

 

 

모든 볶음 요리에 요렇게 파기름내어

백종원의 팁,,

요즘 잘 활용하고 있는 중이에요.

 

 

 

 

 

 

파가 노릇해질때쯤 씻어 놓은 오징어를 넣고

데친 오징어도 마찬가지로 먼저 넣고요.

 

 

 

 

 

 

파기름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볶아주세요.

 

 

 

 

 

 

채소를 넣기 전

 

분자입자가 큰 설탕 1큰술을 넣고 단맛을 내줍니다.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넣으니 사방 튀면서 정신없는데

오징어를 설탕 넣고 먼저 볶아주니

세상 편하네요.

 

마늘 1큰술을 넣고

고추장 1큰술,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좀 짜다 싶게 섞어 볶아주세요.

 

 

 

 

 

좀 질펀하게 간을 해준다 생각하고

 

식성에 맞게 고춧가루를 더 넣고

뻐건해진다 생각되면

물 반 컵을 넣고 섞어주면 양념이 잘 어울려진다네요.

 

 

양배추도 넣음 더 좋은데 없어 패스

 

준비한 재료를 다 넣어~

 

 

 

 

 

청양고추를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듬뿍!

좀더 매콤하게~

 

불을 조금 줄여서 볶아주다가

마무리는 참기름으로~

 

 

 

 

 

 

오랜만에 매콤하게  볶은 오징어볶음

간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참기름넣어 더 고소하니,,

 

매콤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의 양을 늘려서~

 

 

 

 

 

 

 

깨소금까지~ 솔솔 뿌려서

 

하나씩 집어 먹다가

결국 밥에 넣어 비벼 먹게되는 밥도둑반찬

오징어볶음입니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오징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니

많이들 드세요.

 

물론 가격이 올라 밥상에 오르긴 힘들지만요.

 

비타민 A가 부족한 오징어는 기름에 볶은 당근과 함께

궁합이 참 좋다고 합니다.

 

 

 

 

 

 

양념장에 미리 숙성해놓아 볶아도 좋지만

파기름내어 오징어를 볶은 다음

양념을 하나식 넣어 볶는 것도

신의 한수네요.

 

 

 

 

 

 

 

손질 오징어를 사용하니

껍질 벗기며 손질하느 번거로움없이

요리하는 시간이 단축되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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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계란말이,치즈계란말이

 

 

 

 

만만한 밥반찬

고소함이 좋은 계란말이에

치즈까지 넣어 더 맛있게 만들어 봤어요.

 

슬라이스치즈가 아닌 찢어 먹는 치즈를 넣어서

돌돌~~~

말이 필요없다지요.

 

그냥 먹어도 좋은 스트링치즈는 계란과 만나

고소함이 배가 되네요.

 

 

 

 

 

 

 

 

 

치즈계란말이

 

계란 6개, 치즈 2개

소금, 부추, 양파, 당근

 

 

부추와 당근, 양파는 잘게 썰어

게란풀어 놓은 계란물에 섞어 풀어주세요.

 

젓가락으로 젓는 것이 좋아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계란물을 부어 약불에서 구워줍니다.

 

 

얇게 돌돌말아주면 계란말이 완성

더 색다르게 먹기 위해서

치즈를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치즈

온기에 쭈욱 늘어져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돌돌 말아주면서 계란물 부어주기

계란말이는 두텁게 말아야 더 맛있게 보이지요.

비주얼도 살아나고요.

 

그러니 인내를 가지고 불조절하면서 구워줘야 합니다.

 

 

숟가락으로 이용하여 옆면까지 구워줍니다.

 

 

 

 

 

 

 

뜨거울때 썰어주니

치즈가 쭈욱~~~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침만 꼴깍~

 

 

딸아이가 좋아하는 치즈이기에

요렇게 해줌 계란말이도 잘 먹는답니다.

 

 

 

 

 

 

케찹도 뿌려주면,, 좋을련만

울집 식구들은 싫어하기에~

하트 모양으로 비주얼을 살려봤어요.

 

 

 

 

 

 

반찬없을때 가장 만만한 계란말이

만들기도 쉽고

맛보장된 건강한 밥반찬입니다.

 

든든하기도 하고요.

 

 

 

 

 

 

청양고추가 없어 패스했는데

게란말이에 청양고추를 넣으면

맛이 확 살아납니다.

 

 

모든 요리의 신의 한수는 청양고추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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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인 자하젓무침

 

 

 

 

찌개를 끓이거나 간을 맞출때 새우젓 종종 사용하는데

새우젓보다 더 감칠맛이 좋은

자하젓을 만나봤어요..

 

 

깨끗한 서천 바다에서 잡힌다는

뽀얗고 투명한 자하

새우젓보다 식감이 부드러워 먹기에도 좋더라고요.

 

 

 

 

 

 

 

 

자하젓은 숙성정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자하젓

 

처음에는 흰색,, 점점 분홍색으로

그리고는 가장 맛있는 탁한 분홍색

 

색이 진해질수록 숙성도 잘되고 짠맛도 덜해진다고 하네요.

감칠맛도 더 좋아져

호박볶음이나 계란찜,, 찌개끓일때에도

한 숟가락의 효과는 ~

완전 굿^^

 

이번 김장에도 자하젓과 새우젓으로~

기대되는 김장김치맛입니다.

 

 

 

 

 

 

처음 염장해서 담을때에는 짠맛이 강하다는데

조금 집어 먹으니,, 그닥 짜지는 않네여..

 

저염이라 씹을수록 단맛과 고소함까지~

 

 

 

 

 

 

 

김장하기전 밥반찬으로도 좋은 자하젓무침을

 

자하젓에 청양고추, 대파, 고추가루, 참기름을 넣고

쓱쓱 무친

자하젓무침

 

향만으로도 고소함이,,,

 

 

 

 

 

 

청양고추까지 썰어넣었더니

매콤함까지 더해져,,

우리집 별미반찬이 되었어요..

 

 

갓 지은 따끈한 밥에 자하젓무침을 올리니

밥맛이 절로 좋아지네요.

 

 

 

 

 

안 먹겟다던 딸아이도

한번 먹어보더니,,, 조금씩 올려

밥 한그릇 클리어..

 

 

 

 

 

 

 

 

김싸서 먹어도 좋은

자하젓무침입니다.

 

 

 

 

 

 

 

입맛 없는 아침밥상

편하게 먹기 위해 끓인 구수한 누릉지죽

 

짭조롬하면서도 고소한 자하젓

누릉지죽과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만두에도 찍어 먹는 울집 남자,,,,

 

 

 

 

 

새로운 맛을 알게 된

즐거움이 큰 자하젓무침이었어요.

 

김장해서 수육먹을때도 한 몫단단히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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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가지볶음,가지볶음

 

 

 

 

쫄깃한 식감위해 포기할수 없는 가지말리기

그냥 먹는 것보다 말리면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햇빛 좋은 날엔

3~4일 정도면 잘 마르더라고요.

 

바싹 말린 가지

 

 

 

 

 

 

반나절정도 물에 담가 놓고

 

 

 

 

 

 

 

 

쉽게 말리기 위해

반을 갈라 또 3등분했더니 좀 얇은듯해요.

다음에는 십자로 갈라 말려봐야 겠어요.

 

 

 

 

 

 

얇게 자르지 식감은 더 쫄깃해요.

 

 

 

 

 

 

 

이벤엔

십자로 갈라 말려보기로

 

 

 

 

 

 

 

가지볶음

 

말린가지 4개, 대파, 홍고추

 

다진마늘, 식용유, 들기름

간장, 설탕, 참기름

 

 

대파랑 고추는 썰어 놓고

팬엔 식용유와 들기름, 다진마늘을 넣고

한번 끓인 후

 

 

 

 

 

불린 가지를 넣고 볶아주세요.

 

 

 

 

 

 

간장과 설탕을 넣고 볶아 준다음'물으 조금 넣고

뚜껑덮어 국물이 없어질때까지~

 

 

 

 

 

 

 

 

 

 

 

 

 

그냥 생가지 볶는 것보다

식감이 훨 좋아요.

 

꼬들꼬들

 

기름과 궁합 좋은 가지

볶으니 더 맛있어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까지~

 

 

 

 

 

간단한 양념으로도 맛이 좋은

가지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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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넣어 더 고소한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먹을 수 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여름반찬으로 들깨가루넣어 볶은

고구마줄기볶음만한 것도 없지요.

 

 

 

 

 

 

 

시골집에서 수확해온 고구마줄기

일일이 껍질 벗기는 것이 번거롭지만

그 맛을 알기에 포기할수는 없지요.

 

 

비닐장갑을 끼고 벗기는 것이 좋아요.

안그럼 손톱밑까지 ~~ㅋㅋ

 

생으로 뚝뚝 잘라가면서 벗기기 시작해요.

어차피 잘라서 볶을 것이기에

쉽게쉽게

 

 

 

 

 

 

물에 두어번 씻은다음

끓는 물에 소금넣고 데쳐줄거에요.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줄기 6줌, 양파 반개,

들기름, 식용유,다진 마늘, 파, 참치액, 소금

 

 

 

끓는 물에 고구마줄기를 넣고 데친 다음

한번 뒤적여서 ~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음~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번 볶아 준다음

 

 

 

 

 

 

 

물기를 뺀 고구마줄기를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볶아진 듯하면

대파도 넣고

참치액과 소금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을 어느 정도 맞춘 후

물을 자작하게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중불로 줄인 후

은근하게~

 

 

 

 

 

 

 

어느 정도 흐물해지면

들깨가루 넣어 한번 볶듯이~

 

 

 

 

 

 

 

 

 

자작하게 볶은 고구마줄기볶음이 좋은데

잠시 딴짓을 하는 바람에~

졸아버린

그래도 맛나요.

 

자작함이 좋으면 물을 조금 더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소금과 간장으로만 간해 볶아도 맛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장내 건강에 좋은 고구마줄기

들깨가루 넣어 더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반찬 고구마줄기볶음입니다.

 

 

 

 

 

 

 

고구마줄기손질할때에는 힘들었지만

막 볶아 밥상에 올려진 고구마줄기볶음 한 젓가락에

수고로움이 싹 가시더라고요.

 

 

고소함이 좋은 고구마줄기볶음

 

무르게 볶아도 좋고요.

약간 살캉하게 볶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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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담백한 호박전

밑반찬 2017.08.25 08:19

담백한 호박전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는 비때문에

우리집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노릇하게 부쳐낸 전이 먹고 싶어

호박전에 동태전까지~

 

김치에 전만 있어도 밥상이 푸짐해지네요.

 

고소하고 담백한 호박전

반찬으로 추천합니다.

 

 

 

 

 

 

 

호박전

 

호박, 소금, 부침가루, 계란

 

 

 

호박전은 도톰해야 더 맛있지요.

두텁게 썰어 ~

 

 

 

 

 

 

 

소금으로 밑간해놓고

10분정도 놔둡니다.

 

 

 

 

 

 

 

계란에 맛술도 넣고 잘 풀어주세요.

 

다른 재료도 부치고... 남은 계란물로 계란전도 부칠려고

넉넉하게 풀어 놨어요.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호박에 부침가루 깔끔학[ㅔ 뭍히는 팁입니다.

 

손에 뭍힐 필요없이

 

 

 

 

 

 

 

계란물에 퐁당 하기전에

탈탈~~~ 털어내주세요.

 

 

 

 

 

 

 

계란물 입힌 다음

기름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됩니다

 

 

 

 

 

 

 

 

노릇하게 구워지는 동안 고소한 냄새가~

 

담백하면서도 달큰함이 매력인 호박전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풍부한 섬유소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호박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이지요.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한 제철식재료

 

 

 

 

 

 

 

한 끼 먹을 만큼 노릇하게 부쳐낸

호박전

 

다시 데워 먹을필요없이 한번에 다 먹을 수 있도록~

 

 

 

 

 

 

 

 

 

 

 

 

 

더위를 이기는 여름철 대표 채소

살캉거리는 달큰함이 좋은 호박전

 

소화흡수 잘되는 호박은

두뇌 개발과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따끈할때 먹어야 더 맛있는 호박전

 

 

 

 

 

 

 

덤으로 부친 계란전도 별미반찬이지요.

 

호박과 동태가 풍덩 빠진 계란물이기에

간도 적당히 배어 있어 맛도 좋아요.

 

야채를 썰어 같이 부쳐내도 좋지만

오롯이 계란물로만 부쳐내는 것도 더 고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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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콩나물무침

밑반찬 2017.08.22 09:07

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 사오면 무침으로 국으로

2가지 먹거리 만들 수 있는

착한 식재료이지요.

 

오늘은 무침으로 무치고

라면끓일때 넣을려고 반은 남겨놨어요.

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이면 너무 시원하거든요.

 

씹는 식간도 좋고요.

 

 

 

 

 

 

 

콩나물무침

 

콩나물, 당근,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소금, 깨소금

 

 

콩나물은 손질한 후에 깨끗이 씻은 다음

냄비에  물을 조금,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데쳐줍니다.

 

 

 

 

 

 

 

콩나물 반 봉지기에

양늘리기 위해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근이나 오이넣으면 식감도 확 살고 입맛도 개운해집니다.

 

 

 

 

 

5분 정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밴 다음

체반에 받쳐 둡니다.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간장을 넣어 감칠맛이 더 좋아졌어요.

 

 

 

 

 

 

 

 

 

 

 

담백하고 고소함이 좋은 콩나물무침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국민반찬이지요.

 

 

 

 

 

 

 

당근넣어

식감까지 풍성한 콩나물무침

 

 

 

 

 

 

 

 

밥에 넣고 쓱쓱 비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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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가지요리,여름반찬으로 굿 가지무침

 

 

 

 

물컹거리는 식간 안 좋아 멀리했던 가지

올여름에는 엄청 먹고 있어요.

 

가지밥으로

가지볶음으로

가지전으로

 

그러나 데쳐 조물 무친 가지무침은 그닥인데

렌지에 살짝 돌려 데친 가지무침은

그런대로 먹을만하더라고요.

 

열을 내려주는 가지는

챙겨 먹어야 할 여름채소라지요.

 

 

 

 

 

 

 

 

가지무침

 

가지2개, 양파, 고추, 대파, 다진마늘

 

국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길게 자른 가지는 찜기에 물을 조금 담고 가지 넣어

렌지에 롤려 찝니다.

 

3~4분 정도 돌렸어요

 

렌지에 돌리면서 가지의 식감 확인하시면서

 

너무 물컹거리는 식감이 싫기에

3~4분

 

 

 

 

 

 

 

살짝 데친 다음

물기를 짜면서 확 숨이 죽기에 너무 힘껏 짜지마시고요.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대파와 고추,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양념을 넣어 한번에 무쳐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는

몸의 염분을 빼주는 캄륨도 많다고 합니다.

 

보라색  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황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눈건강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동ㅁ을 준다니

여름반찬으로 밥상에 자주 올리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불 사용없어

렌지에 돌려 간단하게 맛 본 가지무침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도 먹다보니

점점 좋아지네요.

 

데치는 정도만 잘 조절하면 쫄깃한 식간도 맛 볼수가 있어요.

 

 

 

 

 

 

 

열을 내려주는 여름철 대표 채소

 

무더위 속 지친 심신 가지로

몸속 건강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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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넣어 느타리버섯볶음

 

 

 

 

느타리버섯볶음에

들깨가루 넉넉히 넣어 고소하게 만든

느타리버섯볶음

 

반찬으로도 고소한 것이 딱입니다.

 

고소함이 볶을때도

먹을때도

입안 가득이여서

먹는 즐거움이 크네요.

 

 

 

 

 

 

 

 

느타리버섯은 바로 먹지 않음

쉽게 무르기에 열심히 찬으로 즐기는 중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드실수가 없다면

데친 다음 냉동보관하시는 것이

버리지 않는 좋은 방법이겠지요??

 

 

 

느타리버섯들깨볶음

 

느타리버섯, 양파 1/2, 들깨가루, 들기름, 간장, 다진마늘

 

 

 

 

 

 

 

 

소금넣어 느타리버섯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세요.

 

 

 

 

 

 

 

 

 

 

 

 

 

달근 팬에 들기름을 넣고

양파를 먼저 살짝 볶은 다음~

 

 

 

 

 

 

물기짠 버섯을 넣고

소금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장도 조금 넣어주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들깨가루 넣고 빠르게 볶아주면

고소한 들깨가루와 버섯의 풍미가  좋은

간단 반찬

느타리버섯볶음 완성

 

촉촉한 버섯볶음도 맛나지만

바짝 볶아 구수하게 태운듯한 느타리버섯볶음이 참 맛나요^^

 

 

 

 

 

 

 

 

반찬 없을때 간단하게 볶아 만들 수 있는 간단 반찬입니다.

 

들깨 가루 넣어

영양까지 풍부한

겨울철 반찬,,

 

오늘 찬으로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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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