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가지볶음,가지볶음

 

 

 

 

쫄깃한 식감위해 포기할수 없는 가지말리기

그냥 먹는 것보다 말리면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햇빛 좋은 날엔

3~4일 정도면 잘 마르더라고요.

 

바싹 말린 가지

 

 

 

 

 

 

반나절정도 물에 담가 놓고

 

 

 

 

 

 

 

 

쉽게 말리기 위해

반을 갈라 또 3등분했더니 좀 얇은듯해요.

다음에는 십자로 갈라 말려봐야 겠어요.

 

 

 

 

 

 

얇게 자르지 식감은 더 쫄깃해요.

 

 

 

 

 

 

 

이벤엔

십자로 갈라 말려보기로

 

 

 

 

 

 

 

가지볶음

 

말린가지 4개, 대파, 홍고추

 

다진마늘, 식용유, 들기름

간장, 설탕, 참기름

 

 

대파랑 고추는 썰어 놓고

팬엔 식용유와 들기름, 다진마늘을 넣고

한번 끓인 후

 

 

 

 

 

불린 가지를 넣고 볶아주세요.

 

 

 

 

 

 

간장과 설탕을 넣고 볶아 준다음'물으 조금 넣고

뚜껑덮어 국물이 없어질때까지~

 

 

 

 

 

 

 

 

 

 

 

 

 

그냥 생가지 볶는 것보다

식감이 훨 좋아요.

 

꼬들꼬들

 

기름과 궁합 좋은 가지

볶으니 더 맛있어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까지~

 

 

 

 

 

간단한 양념으로도 맛이 좋은

가지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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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들깨가루넣어 더 고소한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수확하는 시기에 맞춰 먹을 수 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여름반찬으로 들깨가루넣어 볶은

고구마줄기볶음만한 것도 없지요.

 

 

 

 

 

 

 

시골집에서 수확해온 고구마줄기

일일이 껍질 벗기는 것이 번거롭지만

그 맛을 알기에 포기할수는 없지요.

 

 

비닐장갑을 끼고 벗기는 것이 좋아요.

안그럼 손톱밑까지 ~~ㅋㅋ

 

생으로 뚝뚝 잘라가면서 벗기기 시작해요.

어차피 잘라서 볶을 것이기에

쉽게쉽게

 

 

 

 

 

 

물에 두어번 씻은다음

끓는 물에 소금넣고 데쳐줄거에요.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줄기 6줌, 양파 반개,

들기름, 식용유,다진 마늘, 파, 참치액, 소금

 

 

 

끓는 물에 고구마줄기를 넣고 데친 다음

한번 뒤적여서 ~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음~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번 볶아 준다음

 

 

 

 

 

 

 

물기를 뺀 고구마줄기를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볶아진 듯하면

대파도 넣고

참치액과 소금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을 어느 정도 맞춘 후

물을 자작하게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중불로 줄인 후

은근하게~

 

 

 

 

 

 

 

어느 정도 흐물해지면

들깨가루 넣어 한번 볶듯이~

 

 

 

 

 

 

 

 

 

자작하게 볶은 고구마줄기볶음이 좋은데

잠시 딴짓을 하는 바람에~

졸아버린

그래도 맛나요.

 

자작함이 좋으면 물을 조금 더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소금과 간장으로만 간해 볶아도 맛있는

고구마줄기볶음

 

 

 

 

 

 

장내 건강에 좋은 고구마줄기

들깨가루 넣어 더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반찬 고구마줄기볶음입니다.

 

 

 

 

 

 

 

고구마줄기손질할때에는 힘들었지만

막 볶아 밥상에 올려진 고구마줄기볶음 한 젓가락에

수고로움이 싹 가시더라고요.

 

 

고소함이 좋은 고구마줄기볶음

 

무르게 볶아도 좋고요.

약간 살캉하게 볶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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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호박전

밑반찬 2017.08.25 08:19

담백한 호박전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는 비때문에

우리집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노릇하게 부쳐낸 전이 먹고 싶어

호박전에 동태전까지~

 

김치에 전만 있어도 밥상이 푸짐해지네요.

 

고소하고 담백한 호박전

반찬으로 추천합니다.

 

 

 

 

 

 

 

호박전

 

호박, 소금, 부침가루, 계란

 

 

 

호박전은 도톰해야 더 맛있지요.

두텁게 썰어 ~

 

 

 

 

 

 

 

소금으로 밑간해놓고

10분정도 놔둡니다.

 

 

 

 

 

 

 

계란에 맛술도 넣고 잘 풀어주세요.

 

다른 재료도 부치고... 남은 계란물로 계란전도 부칠려고

넉넉하게 풀어 놨어요.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호박에 부침가루 깔끔학[ㅔ 뭍히는 팁입니다.

 

손에 뭍힐 필요없이

 

 

 

 

 

 

 

계란물에 퐁당 하기전에

탈탈~~~ 털어내주세요.

 

 

 

 

 

 

 

계란물 입힌 다음

기름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됩니다

 

 

 

 

 

 

 

 

노릇하게 구워지는 동안 고소한 냄새가~

 

담백하면서도 달큰함이 매력인 호박전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풍부한 섬유소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호박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이지요.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한 제철식재료

 

 

 

 

 

 

 

한 끼 먹을 만큼 노릇하게 부쳐낸

호박전

 

다시 데워 먹을필요없이 한번에 다 먹을 수 있도록~

 

 

 

 

 

 

 

 

 

 

 

 

 

더위를 이기는 여름철 대표 채소

살캉거리는 달큰함이 좋은 호박전

 

소화흡수 잘되는 호박은

두뇌 개발과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따끈할때 먹어야 더 맛있는 호박전

 

 

 

 

 

 

 

덤으로 부친 계란전도 별미반찬이지요.

 

호박과 동태가 풍덩 빠진 계란물이기에

간도 적당히 배어 있어 맛도 좋아요.

 

야채를 썰어 같이 부쳐내도 좋지만

오롯이 계란물로만 부쳐내는 것도 더 고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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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콩나물무침

밑반찬 2017.08.22 09:07

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 사오면 무침으로 국으로

2가지 먹거리 만들 수 있는

착한 식재료이지요.

 

오늘은 무침으로 무치고

라면끓일때 넣을려고 반은 남겨놨어요.

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이면 너무 시원하거든요.

 

씹는 식간도 좋고요.

 

 

 

 

 

 

 

콩나물무침

 

콩나물, 당근,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소금, 깨소금

 

 

콩나물은 손질한 후에 깨끗이 씻은 다음

냄비에  물을 조금,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데쳐줍니다.

 

 

 

 

 

 

 

콩나물 반 봉지기에

양늘리기 위해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근이나 오이넣으면 식감도 확 살고 입맛도 개운해집니다.

 

 

 

 

 

5분 정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밴 다음

체반에 받쳐 둡니다.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간장을 넣어 감칠맛이 더 좋아졌어요.

 

 

 

 

 

 

 

 

 

 

 

담백하고 고소함이 좋은 콩나물무침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국민반찬이지요.

 

 

 

 

 

 

 

당근넣어

식감까지 풍성한 콩나물무침

 

 

 

 

 

 

 

 

밥에 넣고 쓱쓱 비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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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가지요리,여름반찬으로 굿 가지무침

 

 

 

 

물컹거리는 식간 안 좋아 멀리했던 가지

올여름에는 엄청 먹고 있어요.

 

가지밥으로

가지볶음으로

가지전으로

 

그러나 데쳐 조물 무친 가지무침은 그닥인데

렌지에 살짝 돌려 데친 가지무침은

그런대로 먹을만하더라고요.

 

열을 내려주는 가지는

챙겨 먹어야 할 여름채소라지요.

 

 

 

 

 

 

 

 

가지무침

 

가지2개, 양파, 고추, 대파, 다진마늘

 

국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길게 자른 가지는 찜기에 물을 조금 담고 가지 넣어

렌지에 롤려 찝니다.

 

3~4분 정도 돌렸어요

 

렌지에 돌리면서 가지의 식감 확인하시면서

 

너무 물컹거리는 식감이 싫기에

3~4분

 

 

 

 

 

 

 

살짝 데친 다음

물기를 짜면서 확 숨이 죽기에 너무 힘껏 짜지마시고요.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대파와 고추, 마늘은 잘게 다집니다.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양념을 넣어 한번에 무쳐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는

몸의 염분을 빼주는 캄륨도 많다고 합니다.

 

보라색  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황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눈건강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동ㅁ을 준다니

여름반찬으로 밥상에 자주 올리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불 사용없어

렌지에 돌려 간단하게 맛 본 가지무침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도 먹다보니

점점 좋아지네요.

 

데치는 정도만 잘 조절하면 쫄깃한 식간도 맛 볼수가 있어요.

 

 

 

 

 

 

 

열을 내려주는 여름철 대표 채소

 

무더위 속 지친 심신 가지로

몸속 건강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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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들깨가루넣어 느타리버섯볶음

 

 

 

 

느타리버섯볶음에

들깨가루 넉넉히 넣어 고소하게 만든

느타리버섯볶음

 

반찬으로도 고소한 것이 딱입니다.

 

고소함이 볶을때도

먹을때도

입안 가득이여서

먹는 즐거움이 크네요.

 

 

 

 

 

 

 

 

느타리버섯은 바로 먹지 않음

쉽게 무르기에 열심히 찬으로 즐기는 중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드실수가 없다면

데친 다음 냉동보관하시는 것이

버리지 않는 좋은 방법이겠지요??

 

 

 

느타리버섯들깨볶음

 

느타리버섯, 양파 1/2, 들깨가루, 들기름, 간장, 다진마늘

 

 

 

 

 

 

 

 

소금넣어 느타리버섯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세요.

 

 

 

 

 

 

 

 

 

 

 

 

 

달근 팬에 들기름을 넣고

양파를 먼저 살짝 볶은 다음~

 

 

 

 

 

 

물기짠 버섯을 넣고

소금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장도 조금 넣어주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들깨가루 넣고 빠르게 볶아주면

고소한 들깨가루와 버섯의 풍미가  좋은

간단 반찬

느타리버섯볶음 완성

 

촉촉한 버섯볶음도 맛나지만

바짝 볶아 구수하게 태운듯한 느타리버섯볶음이 참 맛나요^^

 

 

 

 

 

 

 

 

반찬 없을때 간단하게 볶아 만들 수 있는 간단 반찬입니다.

 

들깨 가루 넣어

영양까지 풍부한

겨울철 반찬,,

 

오늘 찬으로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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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계란참치전만드는법, 간단반찬

 

 

 

 

만만한 반찬

그러나 맛은 좋은 계란참치전입니다.

 

팽이버섯넣어 꼬들식감도 좋고요.

 

딱 한 끼 먹을 양만들면 더 맛나다지요.

전은 뜨거울때 바로 먹어야 제 맛이니..

 

 

 

 

 

 

 

 

계란참치전

 

참치캔, 팽이버섯, 양파 1/4개, 마늘 ,계란2개

맛술, 소금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쪽 빼줍니다.

숟가락으로 꾹꾹~

 

 

 

 

 

 

 

 

 

양파랑 팽이버섯 다지고

마늘도 다진 다음 계란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맛술과 소금도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줌 좋은데 깜빡하고 그냥 했어요.

 

매콤하게 하나 넣어주면 맛이 확 사는데~

 

 

 

 

 

 

 

기름 두른 팬에 숟가락으로

먹기 좋게 떠서

노릇하게 부칩니다,

 

좀 간간하게 만든 다음

케찹을 뿌리면 먹기에도 좋은 참치계란전이 만들어진답니다.

 

 

 

 

 

 

 

반찬없을때,,

가장 만만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먹거리입니다.

만들기도 쉬워

후딱 만들 수 잇는 참치계란전, 계란참치전

 

 

 

 

 

 

 

 

 

 

 

 

 

케찹까지 뿌려주면

밥반찬으로 딱 좋아요.

 

간도 심심하게 만든 다음,,

케찹으로~~

 

 

 

 

 

 

 

하나씩 집어 먹기 좋은

영양 만점 계란참치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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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콩나물무침

밑반찬 2016.10.30 08:30

콩나물무침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많은 이들의 사랑받는 식재료,, 콩나물

자주 밥상에 올라오시죠??

 

저희집도 자주 오르는 콩나물입니다.

 

 

콩나물무침

 

콩나물 300g, 양파, 당근, 대파

 

냄비에 물 한 컵을 붓고 소금을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약 10분간 삶아줍니다.

 

 

콩나물이 삶아질동안 준비한 재료들 채썰어 놓아주세요.

 

 

적양파가 은근 맴네요.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주고~

 

 

콩나물 삶은 물을 따라 버리고~

 

 

볼에 콩나물을 넓게 펴서 식혀줍니다.

 

 

콩나물을 식힐때 썰어 놓은 대파를 미리 넣어 숨도 죽이고

 

 

썰어 놓은 당근, 양파를 넣고

국간장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1큰술, 설탕 약간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조물조물 ~ 무치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아삭거리는 식감이 좋은

콩나물무침은 정말 만만한 반찬이지요.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날이 더우니 반찬도 간단하게~

이것 저것 꺼낼 필요없이 콩나물무침만 넣고 고추장 듬뿍 넣어 ~쓱쓱~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픈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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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조림,햇땅콩이라 더 고소해

 

 

주말마다 열심히 시골텃밭 가꾸던

옆지기가  농사지어 가지온 온 햇땅콩

볶아먹어도 좋고

껍질째 삶아 먹어도 더 좋은 햇땅콩으로

오늘은 땅콩조림을 만들었어요.

 

 

 

땅콩수확해서

시골집 옥상에서 말린 다음 들고온 땅콩포대

든든합니다.

 

 

늘 든든한 친구들에게도 나눔하고~

 

 

 

오자마자 피곤한데도

바로 먹을거 손질해주는 옆지기~

늘 고마운 마음뿐이네요.^^;;

 

 

달콤 짭쪼롬하게 만들어 놓으면

밥반찬으로 막 집어 먹게 됩니다.

 

땅콩조림

간장 2큰술, 물한 컵, 식용유 1큰술, 물엿4큰술

참기름, 통깨

 

수확한 거라 큰거 작은거~

상태가 좋지 않은거 골고루 있어요^^;;

 

작은거 버리기 아까우니,,

 

 

땅콩은 물에 여러번 씻어 주세요.

씻으면서 상태 안좋은 것들 골라내기

 

 

몇년 전에 어렵게 느껴왔던 요리들인데

이제 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을 보면

조금씩 나아지나 봅니다.

 

그렇다고 요리가 어렵지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어렵고 낯설고~

 

깨끗이 씻은 땅콩은 자작하게 물을 부어

끓어줍니다.

어느 정도 살캉거리게~

 

 

끓여진 물로 해도 되지만

지저분해서 물은 버리고~

다시 물 한 컵을 넣어 끓어주세요.

 

 

분량의 간장, 식용유, 물엿을 넣고

바글바글 끓어주세요.

중불로 줄인 다음

양념장이 졸여질때까지~

 

 

 

국물이 잘아들때까지

잘 저어주면서 졸여주세요.

 

 

국물이 잘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요번 땅콩조림은 짭쪼롬하게

반찬으로도 좋아요.

 

 

 

 

윤기가 자르르~

하나씩 집어 먹기 참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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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하게 오징어오이무침

 

 

 

 

날이 덥다보니 새콤하게 입맛 돋아줄 먹거리만 땡기는것 같아요

.

국이나 찌개는 더워서 끓일 엄두도 못내고

오징어만 살짝 삶아 오이랑 새콤하게 무쳐봤어요.

 

 

 

 

 

 

 

 

오징어오이무침

 

 

오징어 1마리, 오이 1개

 

양념장: 고추장 1 1/2수저, 고춧가루 1수저. 다진마늘 1수저.설탕1수저,매실액 1수저

식초 1수저, 통깨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썬다음 소금 1수저륵ㄹ 넣고 절여주세요.

 

 

 

 

 

 

오이;가 절려질 동안 오징어손질을 합니다.

 

그냥 써는 것보다 이왕이면 칼집을 내주는 것이

모양도 좋고 양념도 쏙쏙~

 

오징어는 세로로 길게 2등분해서 자른 다음

칼집을 세로로 길게 내줍니다.

 

 

 

 

 

반대 방향으로 칼집을 내주면서

적당한 크기에서 잘라주면 데치면서 꽃처럼 활짝 퍼진답니다.

 

쫄깃하면서도 십는 식감도 재미나답니다.,

 

 

 

 

 

성격도 급하고 꼼꼼하지 못해 썰어 놓은 오징어 크기도 들쑥날쑥~

뭐 모양만 이쁘면~

 

 

 

 

 

오징어는 끓는 물에 데쳐줍니다.

 

 

 

 

 

 

볼에 소금에 절여 놓은 오이를 물에 씻지 마시고

물기만 짜주세요.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인 것이 꼬들해서 좋아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통깨, 설탕, 식초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니 좀 싱거운듯해서 소금 조금 넣어줬어요.

간을 보시면서~

 

그리고

마지막에 고추장 한 스푼 크게 떠서~

버무려 주면 오징어오이무침 완성~

 

 

 

 

 

 

입 안 가득 새콤달콤~

 한 낮의 열기에 잃어버린 입맛을

개운하게 상큼하게 잡아주네요.

 

 

 

 

 

 

 

 

양파도 썰어 놓으면 좋겟지만


딸램이랑 둘이서 먹는거라서 매운 양파는 패스~

 

새콤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을 좀더 넣으셔도

 

오이를 절여 놓은거라 많이 만들어 냉장실에 두고 먹어도 좋지만

요런 것은 딱 한 끼 먹을만큼 무치는 것이 더 좋더라고요,

새콤하게 먹기 위해서는 조금씩~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우리 모두 더위에 지지치말자고요.

 

아침부터 기분 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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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