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요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7.04.10 묵은지만 있음 쉬운 등뼈김치찜
  2. 2017.03.17 깊은 맛 김치짜글이 (6)
  3. 2017.02.04 밥도둑 고등어김치찜 (3)
  4. 2017.01.12 바삭바삭 김치전 (2)
  5. 2016.11.03 백종원 고등어김치찜 쉽게~ (1)

묵은지만 있음 쉬운 등뼈김치찜

 

 

 

 

다른거 넣지않고

오로지 묵은지와 등뼈만  넣고 끓인

등뼈김치찜

 

우리집 밥상을 푸짐하게 만들어주네요.

 

묵은지, 김장김치만 있음,,

너무나 쉽게 끓일수가 있어요.

 

 

 

 

 

 

 

 

등뼈김치찜

 

 

등뼈 한 봉지, 묵은지 작은거 한 포기

 

 

 

등뼈육수내기

된장, 생강, 대파, 마늘, 통후추, 월계수잎

 

등뼈는 찬물에 담가 2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고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줄거에요.

불순물과 핏물 제거를 위해~

 

 

푹 삶는 것이 아니라 살짝 ,,

데친 후

흐르는 물에 곳곳 잘 씻어주고요.

 

 

 

 

 

 

 

 

 

찬물에 등뼈를 넣고

육수 재료를 넣고

30분 정도 끓어줍니다.

 

 

살점이 쏘옥 빠지도록 삶아낸 등뼈가 좋기에

 

 

저녁을 물린뒤

다음날 먹을거라 미리 끓어 놓았어요.

 

하룻밤 놔두지 기름이 굳어 걸려내기 좋거든요.

 

 

 

기름도 걷어내고 담백하게~

끓이면 더 맛있는 등뼈김치찜을 맛 볼수가 있답니다.

 

 

 

 

 

 

 

 

기름을 걷어낸 다음

등뼈를 넣고

묵은지를 덮듯이 깔아주세요.

 

 

 

 

 

 

 

 

 

묵은지, 김장김치가 작아서

한 포기 넉넉히 넣고~

 

푹 끓인 김치맛이 완전 꿀맛이기에

넉넉히 넣고 끓이는것을 좋아합니다.

 

 

 

 

 

 

 

 

 

육수까지 체에 받쳐

기름을 깨끗하게 걸려줍니다.

 

 

김치까지 푹 잠기게 육수를 넉넉하게 넣고~

 

 

 

 

 

 

 

 

 

속을 넉넉하게 넣지 않은 김장김치이기에

씻지 않고 넣었어요.

 

다른 양념없이

김치와 육수, 등뼈로만 끓일것이기에~

따로 간할 필요도 없답니다.

 

등뼈 삶을때 30분

김치 넣고 중불에 40분 정도

 

푹 끓여 살이 쏙쏙 빠지는 등뼈김치찜,

 

 

 

 

 

 

 

 

딸램 밥 한 공기

금새 사라지게 만드는 등뼈김치찜..

고기맛도 좋지만

푹 끓어진 김치맛을 더 좋아하는 식성이기에

김치도 넉넉하게 끓어내니

저사락이 바빠지네요.

 

묵은지 찢어 고기살 돌돌말아서~

한 입에

 

쏘옥^^

 

밥 한 공기원츄를 외치게 만드네여.

 

간이 센것보다 약하게해야

국물 떠먹기에도 좋고요.

 

 

 

 

 

 

 

 

다른 찬이 필요없는 등뼈김치찜

 

찬 없는 날 만들기 좋은 음식이랍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어렵지 않은 요리

 

등뼈김치찜

울집 단골김치찜입니다.

 

 

 

먹기 직전에 김치 꽁지만 잘라서

맛있게 드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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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깊은 맛 김치짜글이

 

 

 

 

집밥 백선생3

요즘 열심히 보는 프로그램이에요~

 

간단한 재료에 레시피

어렵지않아 더 좋아하게 된다지요.

 

돼지고기에 채소를 넣고

자작하게 끓인 충청도 음식입니다.

 

그 짜글이찌개에 김치가 만난

김치짜글이로 탄생^^

 

 

 

 

 

 

 

 

김치짜글이

 

돼지사태 2컵, 김치, 새송이버섯 2개(없어 표고버섯으로 대체)

대파 3대, 양파 작은거 반개

물 4컵

 

 

다진마늘1큰술, 고춧가루 2큰술,고추장 2큰술, 맛간장 2/5컵

 

 

각자 부엌 살림에 맞게 준비하세요.

맛간장은 입맛에 맞게 놓으세요.

 

 

 

 

 

 

 

 

새송이 버섯 대신 말린 표고버섯 준비했어요.

 

양파도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육즙 품은 고기를 맛보실려면

끓는 물에 넣고~

 

육수를 맛있게 드실려면 찬물에서부터 끓이시는 것이 좋아요.

 

 

고기 2컵에 물 4컵

 

 

 

 

 

 

 

 

고기가 끓으면서 나오는 거품은 조금 걷어내고요.

 

 

다진 마늘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고추장도 2큰술

 

 

 

 

 

 

 

 

 

고추장과 고춧가루만 들어가도

벌써부터 침이 고여요.ㅎㅎ

 

 

 

 

 

 

 

 

양파, 대파, 버섯

대파가 많을수록 시원하면서 국물맛이 풍미가 좋아지는듯해요.

 

백선생은 대파 사용이 많아요^^

 

 

 

 

 

 

 

 

 

 

 

 

 

채소국물이 우러나올때

 맛간장을 2/5컵 넣어주세요.

 

 

좀 짠듯하니 맛간장은 각자 입맛에 맞게~

 

맛간장안의 표고버섯도 넣으니

조금 짜졌어요.

 

 

 

 

 

 

 

김치를 맨 마지막에 넣는 것이

김치지개 끓이는 법 과 달라요

 

 

 

 

 

 

 

 

보글보글 맛있는 찌개끓는 소리

요 맛에 자꾸만 더먹게 되더라고요.

 

흰쌀밥에 고기 한점 김치랑

완전 꿀맛입니다.

 

상추에 싸서 먹으면 간도 어느 정도 맞은 것 같아요.

물론

국물을 먹을 것이기에

물을 조금 넣고 끓었답니다.

 

 

 

 

 

 

 

 

 

고기에 듬뿍 넣은 대파까지~

 

좀더 진한 국물베이스에

쓱쓱 비벼

한 그릇 뚝딱했네요.

 

 

 

 

 

 

 

 

사태로 끓이니 기름도 적고 걸죽한 김치찌개맛이랄까??

 

김치는 정말 요물인듯 합니다.

 

 

 

 

 

 

 

백선생 레시피대로

새송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어봐야 겠어요.

 

 

집밥의 매력에 풍덩 빠져

오늘은 뭐 먹지 고민할 필요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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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밥도둑 고등어김치찜

 

 

 

김치요리로 자주 밥상에 오르는 김치찜

오늘은

신선한 고등어를 올려 김치찜을 만들어봤어요.

 

먹어도 개운한 김치찜은

늘 엄지척 반찬입니다.

 

 

 

 

 

 

 

별다른 레시피없는 고등어김치찜입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간단하게 끓이는

밥도둑 고등어김치찜

 

고등어 1마리, 대파, 고추,생강

김장김치 1포기

 

김치국물

물이나 멸치육수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신선한 고등어

 

신선해서인지 고등어김치찜을 만들어 놔도 퍽퍽하지 않아

더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도 저렴하니~

 

 

 

 

 

 

 

묵은지를 이용하여 김치찜을 만들때

맛잇는 부분은 김치반찬으로 드시고

이파리가 넓은 부분으로만 하시면

고기나 생선살 올려 싸먹기에도 좋아요.

 

 

 

 

 

 

 

소금에 절인 고등어가 아니라서

묵은지, 김장김치는 씻지않고 넣었어요.

 

좀더 깔끔한 김치찜을 원하신다면

살짝 씻고 사용하시면 좋아요.

 

 

 

 

 

 

 

 

김치 국물 한 국자에

육수나 맹물을 넉넉히 붓고

다진 마늘과슬라이스 생강을 넣은 다음~

 

 

 

 

 

 

 

 

대파와 청양고추도 듬뿍 올려

센불에서 끓이시면 됩니다.

 

양파도 있으면 좋지만

없어 패스햇어요.

그래도 맛의 차이는 그닥 없으니

기본 양념만으로도 좋아요.

 

 

 

 

 

 

 

 

한 번에 재료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기

 

끓으면 중약불로 줄인 다음 뭉근하게 끓어주시면 됩니다.

 

푹 익은 김치가 좋기에,,

 

 

 

 

 

 

 

 

 

통으로 길게 자른 고등어를 넣고

김치찜을 만들면 먹기도 편해요.

 

푹 익은 김치를 젓가락으로 길게 쭈욱 찢은 다음

고등어살을 얹어 돌돌 말아

한 입에 쏘옥,,

말이 필요없네요.

 

 

 

 

 

 

 

 

 

살도 통통

비릿한 맛도 없는 맛잇는 고등어김치찜이 만들어 졌어요.

 

절대 도망갈일 없는 입맛이지만

잃어버린 입맛도 다시 돌아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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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바삭바삭 김치전

 

 

 

 

김장김치 넉넉히 만들어 놓으니

김치를 이용한 음식을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은 계절입니다.

 

 

온 가족이 좋아하는 김치전

김치 넉넉히 넣고

바삭하게 구우면

간단한 재료들로도 맛잇는 전을 맛 볼수가 있어요.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맛잇기는 하나

다 익히지 않고

눅눅하면 그 전은~~~

젓가락이 가질 않아요.

 

 

 

 

 

 

 

 

 

김치전

 

물과 부침가루의 비율

 

1 : 1과1/2

 

녹말가루도 넣어 쫄깃함을 더해줍니다.

소주나 얼음물을 넣어 바삭함을~주기도 하지만

오늘은 부침가루와 녹말가루만 넣고

바삭하게 굽기,,

 

김치 반 포기, 김치국물

양파 반개

청양고추 2개

녹말가루 2큰술

 

 

김치는 가늘게 채썰어 준비해놓아요.

 

 

 

 

 

 

 

 

 

양파도

청양고추도 썰어 줍니다.

 

 

 

 

 

 

 

 

 

분량대로 반죽한 부침가루에

썰어 놓은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김치국물과 고추가루도 조금 넣어줬어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약불로~

 

 

 

 

 

 

 

 

끈기를 가지고~~~ ㅎㅎ

중약불로 구워야 바삭한 식감의 김치전을 맛 불수가 있어요.

 

얇게

바삭하게~

 

요 맛을 알기에

전을 부칠려면 은근 힘들어요. ㅎㅎ

 

바삭하게 구운 김치전의

테두리

그 맛을 알기에~~~

 

 

썰어 놓지 않고 통으로 올린 김치전 먹을때에는

서로 바삭한 테두리부분을 먹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지기에~

 

먹을때에는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아 놓아요.

 

 

 

 

 

 

 

 

 

 

 

 

 

젓가락으로 쭉쭉

찢어 먹어도 좋지만

한 입에 쏙,,

먹기 편하게 썰어 담는 것이 더 먹기 편하겠지요??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이 시간이면

막걸리가 생각나는 시점이지요.

 

 

 

 

 

 

 

청양고추 썰어 놓은 것도

맛의 한 끝,,

 

 

김치를 넣엇기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요.

 

 

 

 

 

 

 

 

고소하고 바삭한 김치전

다른 전보다 깔끔한 맛이 좋아요.

 

 

 

 

 

 

 

 

 

 

만들기도 쉽고

방학한 아이들 간식으로 내어줘도 좋은 먹거리

김치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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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고등어김치찜 쉽게~

 

 

 

 

김치찜 뭘 넗어도 다 맛나지요...

오늘은

고등어 통조림으로 김치찜을 만들어봤어요.

 

가끔은 손질할 필요없이

통조림으로 쉽게~ㅎ

 

 

 

 

 

 

고등어김치찜

 

고등어통조림, 양파, 대파, 고추, 묵은지

 

된장 2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1큰술, 다진 만르 2큰술,

 

한번에 다 썰어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썰어 놓은 김치를 먼저 깔고

양파를 올려주세요.

 

 

 

 

 

캔에서 고등어를 꺼내 넣어줍니다.

 

 

 

 

 

 

그냥 끓여도 좋고

고등어를 펼친 다음 먹기 좋게 뼈를 발라주면 좋겠지요??

 

뼈를 제거하다 지쳐 그냥 끓이기로~

 

 

 

 

 

 

고등어 통조림속 국물을 사용합니다.

 

다~~ 넣어주세요.

 

 

 

 

 

된장도 넣고~

 

비린맛을 잡기 위한 된장인가요??

암튼 넣습니다.

 

 

 

 

 

 

간장도 넣어줍니다.

 

 

 

 

 

비주얼 담당 고춧가루

 

매콤한 맛과 색이 식욕을 자극하지요..

 

 

 

 

 

 

설탕도 한 수저~

그러나

내 맘대로 설탕의 양은 적게~

각자 취향껏,,

 

 

 

 

 

다진 마늘도 넣고

 

 

 

 

 

 

고등어 캔으로 한 컵 물을 넣어줍니다.

 

 

 

 

 

양파, 대파, 고추를 다 넣고

센불에서 끓입니다.

 

 

 

 

 

끓으면 불을 줄이고

김치가 어느정도 무르도록 끓입니다.

 

 

 

 

 

국물이 많아서 김치찜인지 찌개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푹 끓이니 국물도 줄여 들고

김치까지 푹 베어 맛이 좋으네요.

 

 

 

 

 

 

통조림으로 끓인 고등어김치찜

맛있기는 하나

다음부터는 그냥 생고등어로 해달라고 합니다.

 

참치캔도,, 캔에 들어 있어 잘 먹지 않는 울집 내꺼들,,

난 맛만 좋은데~

 

 

 

 

 

김치가 들어간 음식은 뭘해도 다 맛나다지요.

 

날이 써늘해지니

매일 국이며 찌개끓일 생각에 바쁘지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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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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