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오징어볶음

 

 

 

 

집밥 백종원 오징어볶음

볶음 요리의 기본인 파기름내어

더 맛있게 더 매콤하게 만들어 봤네요.

 

 

매콤한 오징어볶음만 있음

초라한 밥상이 금새 풍성해진답니다.

 

 

 

 

 

 

 

오징어볶음

 

 

오징어 2마리 정도의 양, 대파

양파, 당근, 마늘, 파프리카, 다진마늘

 

다진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손질된 오징어로 쉽게~

냉동오징어이기에 찬물에 해동하여 씻어 준비해놓아요.

 

 

 

 

 

 

 

 

 

팬에 기름 3큰술 넉넉하게 ~

썰어 놓은 대파도 넣고 불을 켠다음

노륵해질때까지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파향

향이 구수하니 좋아요.

 

 

모든 볶음 요리에 요렇게 파기름내어

백종원의 팁,,

요즘 잘 활용하고 있는 중이에요.

 

 

 

 

 

 

파가 노릇해질때쯤 씻어 놓은 오징어를 넣고

데친 오징어도 마찬가지로 먼저 넣고요.

 

 

 

 

 

 

파기름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볶아주세요.

 

 

 

 

 

 

채소를 넣기 전

 

분자입자가 큰 설탕 1큰술을 넣고 단맛을 내줍니다.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넣으니 사방 튀면서 정신없는데

오징어를 설탕 넣고 먼저 볶아주니

세상 편하네요.

 

마늘 1큰술을 넣고

고추장 1큰술,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좀 짜다 싶게 섞어 볶아주세요.

 

 

 

 

 

좀 질펀하게 간을 해준다 생각하고

 

식성에 맞게 고춧가루를 더 넣고

뻐건해진다 생각되면

물 반 컵을 넣고 섞어주면 양념이 잘 어울려진다네요.

 

 

양배추도 넣음 더 좋은데 없어 패스

 

준비한 재료를 다 넣어~

 

 

 

 

 

청양고추를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듬뿍!

좀더 매콤하게~

 

불을 조금 줄여서 볶아주다가

마무리는 참기름으로~

 

 

 

 

 

 

오랜만에 매콤하게  볶은 오징어볶음

간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참기름넣어 더 고소하니,,

 

매콤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의 양을 늘려서~

 

 

 

 

 

 

 

깨소금까지~ 솔솔 뿌려서

 

하나씩 집어 먹다가

결국 밥에 넣어 비벼 먹게되는 밥도둑반찬

오징어볶음입니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오징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니

많이들 드세요.

 

물론 가격이 올라 밥상에 오르긴 힘들지만요.

 

비타민 A가 부족한 오징어는 기름에 볶은 당근과 함께

궁합이 참 좋다고 합니다.

 

 

 

 

 

 

양념장에 미리 숙성해놓아 볶아도 좋지만

파기름내어 오징어를 볶은 다음

양념을 하나식 넣어 볶는 것도

신의 한수네요.

 

 

 

 

 

 

 

손질 오징어를 사용하니

껍질 벗기며 손질하느 번거로움없이

요리하는 시간이 단축되어 좋으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쉽게 만드는 무스비,참치무스비

 

 

 

 

매운참치캔이 있어

간단하게 만들어 본 무스비

햄과 참치만 있음 만들기 참 쉬워요^^

 

물론 들어가는 재료는 각자 원하는대로~

 

 

 

 

 

 

갓지은 밥에 참기름과 통깨만 넣어

밑간을 해줍니다.

 

햄과 참치에 간이 되어 있어

밥에는 따로 간을 하지 않아요.

 

 

 

 

 

 

 

매운참치캔과 햄은 두텁게 썰어 구워 놓고

준비 끝!!!

 

 

 

 

 

 

참치캔이나 스팸통으로 만들면

모양잡기 쉬워요.

동그란 밥버거는 참치캔으로~

 

 

랲을 깔고 밥을 넣은 다음 햄, 참치, 밥

올리는 순서는 각자 원하는대로~

 

 

 

 

 

 

 

 

전체를 김으로 싸서 말아도 좋지만

띠를 두르듯이 마는 것이 더 이쁘더라고요.

 

꾹꾹 눌려 만든 다음

맨 위에 햄을 올려도 좋고요.

 

 

 

 

 

꾹꾹 눌려 더 찰져진 무스비

꼬들하게 지은 밥으로해야

더 맛나게 드실 수가 있어요.

 

 

매콤한 참치와 단짝 햄과의 환상 궁합..

매운 맛이 햄의 달짝지근함

잘 어울리네요.

 

 

하나씩 들고,,, 간식으로 좋아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중독성 강한 북어채튀김,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3 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황태채요리

그 중,, 오늘은 황태누릉지죽에 이어

북어채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늘떨어지지않게 준비 해놓는 황태, 황태채

술안주로도 간식으로도 좋은

북어채튀김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운맛에

자꾸만 집어 먹게 되네요.

 

 

 

 

 

 

 

황태채튀김 북어채튀김

 

황태채 한 줌, 청양고추 3개, 튀김가루 1/2컵, 물 반컵

 

마요네즈 소스

마요네즈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빨간 청양고추가 2개 사용했어요.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짜 준비해 놓아요.

 

좀더 부드럽게 튀기기위해

 

 

 

 

 

 

가위로 먹기 좋게 썰어 놓은 다음

청양고추도 얇게 썰어

튀김가루와 물을 넣어 걸죽하게 반죽해 놓아요.

 

마른 황태가 물을 흡수하니 ~

 

아이들 있는 집은 청양고추를 빼고 튀기세요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흡수하여 황태채가 촉촉해지겠지요??

 

그냥 숟가락으로 휘릭 ~

튀고고나니 좀 딱딱하더라고요.

 

 

 

 

 

백선생처럼 조그맣게 튀겨 내는 것이

더 바삭하니 좋을 것 같아요.

 

크게 뭉쳐 오래 튀겼더니 너무 바삭하네요.

 

황태채는 오래 튀길 필요없어요.

넣고 나서 바로 건지시면 됩니다.

 

 

 

 

 

 

 

빨간 청양고추라서 색감이 영 살지가 않네요.

 

초록 청양고추로 하는 것이

비주얼이 삽니다^^

 

 

 

 

 

하나씩 작게 튀기고

오래 튀길 필요없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북어채튀김이지만

마요네즈에 설탕, 식초를 넣은 소스에 찍어 먹으니

고소함이 더 살아나네요.

 

매콤함이 느끼한 튀김의 맛까지

맛있게 잡아주니 자꾸만 손이 가네요.

 

 

 

 

 

 

 

후회하지 않는 맛이라며

소개해준 북어채튀김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맛

술안주로 완전 대박입니다.

 

정말 멈 출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맛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황태채누릉지죽.북어누릉지죽 역시 백종원

 

 

 

 

 

끓이기도 쉽고 간단해서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자주 끓일것같아요.

 

집밥 백종원의 쉬운 황태채누릉지죽,북어누릉지죽

 

재료 한꺼번에 다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구수한 황태누릉지죽이 뚝딱 만들어집니다.

 

 

 

 

 

 

 

백종원 황태채누릉지죽,북어누릉지죽

 

 

누릉지 양껏, 황태채 한 줌, 쪽파

 

 

들기름 1큰술, 소금 1/큰술

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냄비에 누릉지와 황태채를 넣고

물을 넉넉히 부어주세요.

 

 

 

 

 

 

들기름 1큰술, 소금 반큰술을 넣고

푹 끓어주세요.

황태채는 먹기 좋게 썰어 주시고요.

 

들기름이 황태의 비릿한 맛을 잡아준다고 합니다.

들기름이 없으면 참기름으로 대체해도 좋고요.

 

 

 

 

 

 

 

찬물에 들기름이 동동~

한 걱정했는데,, 끓을 수록 뽀얀 국물이~

 

 

 

 

 

 

누릉지가 퍼질 수록

활태채가 익을수록 뽀얀 국물에 구수함이~

 

 

퍼지도록 누릉지가 익으면

액젓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을 넣고

2분 정도 더 끓어줍니다.

 

쪽파가 있음 썰어 넣어 주시고요.

 

없어 패스하니 색감이 영~^^;;

 

 

 

 

 

 

 

 

 

 

한 그릇 든든한 구수한 누릉지죽

 

반찬이랑 먹을거면 액젓을 넣지 않아도 좋고요.

그냥 드실 거면 액젓을 ~

 

어떻게 먹는 다 맛있어요.

 

호~~~ 불며

한 그릇 든든하게~

 

 

 

 

 

 

 

황태채가 들어가서인지 해장으로도 좋겠더라고요.

 

추운 날 아침 한그릇으로 몸과 마음 따뜻하게

찬바람도 무섭지 않겠지요??

 

 

 

 

 

 

 

 

 

 

 

 

 

 

좀더 구수하게 드실거라면

황태채를 들기름에 먼저 볶은다음

끓이는 것이 더 맛나겠지요??

 

 

구수하니 한 그릇 든든합니다.

 

 

 

쉬운 레시피를 알려주는 집밥 백종원

시간도,, 재료도 간단해서

자꾸만 찾아 보게 되네요.

 

오늘은 어떤 맛있는 요리들로 입을 즐겁게 해줄지^^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토종백숙,백숙 쉽게 끓이는법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환자가 많다고하네요

뜨끈한 국물요리로

가족들 건강챙기자고요.

 

토종닭으로 백숙 끓이기..

육수내기 부재료까지 들어 있어 백숙 끓이는 법 어렵지 않아요.

 

 

닭껍질 벗겨 담백하게 백숙 끓이기

껍질 벗기기 은근 힘든일,,,

벗긴다고 했는데도 기름이 둥둥 뜨네요 ^^;;

 

껍질 벗긴 닭과 부재료를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백숙 만들기 끝!!!

참 쉽지요 ^^;;;

 

 

 

 

 

 

 

토종닭 백숙,삼계탕

 

국물용 부재료

 

참 쉽다.

 

닭 만지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하기 싫은 일

 

 

 

 

 

 

 

닭껍질을 벗길 수 있는 만큼 손질하고

황기와 말린 인삼도 있어 넣어줍니다.

 

 

 

 

 

 

백숙용 부재료도 함께 넣어 끓일거에요.

 

압력밥솥에 넣고

푹 끓이기

 

센불에서 끓이다가 추가 돌기 시작하고 10분 정도 끓인 다음

불으 줄이고 한 20분 정도 ~

 

푹 끓어진 백숙은 살이 쏘옥 빠져 먹기도 좋아요.

 

 

 

 

 

 

뼈가 쏘옥 빠지도록 끓인 백숙은

이쁘게 들어 올릴수가 없어요,

 

 

 

 

 

 

 

토종닭이라서인지 쫄깃하면서도

압력 밥솥에 푹 끓어 부들하기까지 합니다.

 

간신히 모양잡아 접시에 담고

살은 살대로

국물은 국물대로

 

다로 먹는 우리집 스타일,,,

찰밥을 따로 해서 말아 버려도 좋은데

찹쌀이 없어서~

 

 

 

 

 

 

 

진하게 고아진 국물에 밥한 술 말아서

호록~~~

국물이 끝내줍니다.

 

 

추위에 지친 심신이 한순간에 녹듯이,,,

감기는 들어 올래야 올수가 없겠지요??

 

 

 

 

 

 

 

닭다리 하나 들고

소금에 콕 찍어서

냠냠~

 

겨울나기전 우리집 보양식,, 닭백숙

 

언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닭껍질을 깨끗하게 벗기고 쉽지만,,껍질 좋아하는 울집 남자를 위해

조금은 남겨 놓았더니

국물에 기름이 둥둥~~

 

요 정도는 먹어도 좋아요^^

 

 

가족들과 둘러 앉아

든든한 보양식으로 겨울준비 해보자고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삼치무조림 생선조림으로도 좋아

 

 

 

고등어도 좋지만

담백한 살이 좋은 삼치로 만든 생선무조림도 좋아요.

 

칼칼한 생선조림에

살캉거리는 무

간이 잘 배어 나온 생선살과 무조림

집어 먹으면 밥맛이 절로 좋아집니다.

 

 

 

 

 

 

 

생선조림,삼치무조림

 

 

삼치 1마리, 대파, 무, 양파, 고추

다진마늘, 슬라이스생강

 

 

양념장:고춧가루, 간장, 맛술, 설탕

 

 

 

 

 

 

 

 

 

 

 

양념장도 미리 만들어 놓고요.

 

 

 

 

 

 

냄비에 삼치와 무를 넣고

다진 마늘, 생강

물을 넣고 불을 켜주세요.

 

생선조림은 처음에는 센불에서

 

 

 

 

 

양파도 넣고

 

 

 

 

 

대파도 넣고요.

 

 

 

 

 

양념장도 골고루 뿌려줍니다.

 

센불에서 끓어야 비린맛도 날릴 수가 있어요.

 

 

 

 

 

 

끓이면서 중간중간 국물을 끼얹어 주세요.

그래야 삼치살까지 간이 쏙 배니깐요??

 

안그럼 고기만 덮을 정도의 그릇을 엎고

끓어주세요.

요리배울때 나이 지긋하신 쌤의 팁이었어요.

 

 

 

 

 

 

매운 고추를 넣고

한번더 끓이면서 조려줍니다.

 

 

기름기가 적어 더 담백한 삼치는

단백질이 놓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 합니다.

 

 

 

 

 

 

 

생선조림의 무를 좋아하는 울딸,,

역시나 무조림에 먼저 손이 가네요,

 

덜짜게 만든 삼치무조림

한 적사락으로 냠냠~

 

 

 

 

 

 

살이 제법 오른 삼치는

살만 발라 먹기에도 좋은 삼치무조림입니다.

 

살발라 국물에 찍어서~

 

 

 

 

 

 

무가 작아 더 아쉬운 생선무조림

다음에는 무만 듬뿍 넣어

칼칼하게 조려봐야 겠어요.

 

살캉거리게 조려도 좋고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익어도 좋은

무조림,,

 

객이 주가 되는 상황이네요.

 

칼칼하게 조려낸 생선무조림은 생선살보다

무가 더 맛있거든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언제 먹어도 좋은 돼지고기김치찜

 

 

 

돼지고기에 김치만 넣고 푹 끓인

김치찜,싫어하시는 분은 없을 듯합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한 솥 끓어놔도 금새 사라지는

돼지고기김치찜..

등뼈나 등갈비로 김치 넣어 칼칼하게~

 

추석연휴를 지내며 기름진 속 달래주는데

이만한 음식도 없을 거에요.

 

김치통속의 묵은지가 줄여드는 만큼 배가 되는

김치찜입니다.^^

 

 

 

 

 

 

 

돼지고기김치찜

 

돼지갈비 1kg, 통후추 월계수잎, 통마늘, 된장

 

묵은지, 김치국물 1국자, 다진마늘 2큰술, 된장 1큰술, 맛술 2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소금, 들기름

 

 

1시간 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중간에 핏물도 갈아 주시고요.

 

 

 

 

 

 

 

불순물 제거를 위해 한번 데쳐주세요.

 

대파, 월계수잎, 통마늘, 된장,통후추를 넣고

끓인 다음 돼지갈비를 넣고

한번 데쳐줄거에요.

 

 

 

 

 

 

 

 

 

 

 

 

데쳐낸 돼지고기는 씻어 준비해놓고요.

 

 

 

 

 

 

묵은지는 씻어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신맛이 나는 묵은지에 설탕을 넣고요.

 

 

 

 

 

 

씻어 놓은 김치를 깔고

씻어 놓은 돼지갈비를 올려

 

 

 

 

 

양파, 대파를 넉넉히 올려

김치국물도 한 국자 넣어줍니다.

 

 

 

 

 

 

 

 

 

 

 

양념장을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맛있는 돼지고기김치찜이 완성됩니다.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으면 불을 줄인 다음 은근하게~

 

뼈가 쏘옥 분리되도록~

 

 

 

 

 

잠시 딴짓을 했더니 조금 졸아들었어요.

 

물을 조금 더 넣고 다시 끓었어요^^;;

 

 

 

 

 

은근하게 오래 끓이면

뼈와 살과 분리가 되고

묵은지도 노곤해져,,, 더 맛있답니다.

 

물론 각자의 취향껏,, 끓이시면 되겠지요??

 

 

 

 

 

 

 

국물이 진해져 깔끔한 맛은 안나지만

걸쭉하니 고기의 진함이 그대로 우러난 김치찜입니다.

 

 

 

김치 쭈욱 찢어 밥위에 언저 먹으면

먹는 숟가락이 바빠집니다.

 

 

 

 

 

 

딸아이의 바쁜 손놀림

밥보단 고기만 쏙쏙,, 잘 익은 묵은지도 한번씩

 

간만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살까지 쏙쏙 빠져 먹기 좋은 김치찜입니다.

살살 녹는 묵은지덕에 더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보단 묵은지가 더 좋아

김치로만 밥을 먹어도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어렵지 않은 돼지고기김치찜,,

한그릇으로 든든하게 차린 저녁 밥상,,,

덕분에 다른 반찬 필요없이 먹었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갈은고기 넣어 만든 카레,소고기카레

 

 

 

 

시골서 가지고 온 당근 소진차원에서

좋아하는 카레 만들어 봅니다.

 

고기는 없고

냉동실 뒤적 찾은 갈은고기로~

 

 

 

 

 

 

 

주말마다 시골로 농사 지으러 다니더니

수확물이 싱싱해서 좋아요.

 

작은 것들은 칼로 쓱쓱 긁어 그냥 먹어도 좋고요.

 

작년에 좀더 키우니 심이 박혀 못먹엇던 기억에

키우지 않고 적당히 크기에서

수확물 걷어들었네요.

 

눈 나쁜 우리 가족에겐 딱인 식재료입니다.

 

 

 

 

 

 

 

소고기카레, 갈은고기카레

 

 

소고기-맛술, 소금

당근,감자, 양파, 호박, 고구마,카레가루,물

 

준비한 야채들은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먹기 편하도록 작게 썰어서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갈은고기와 맛술, 소금 약간, 후추가루 약간을 넣고

먼저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을때쯤 당근과 감자를 넣고 볶다가

호박과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감자가 반쯤 익어갈때쯤

물을 조금 넣고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물을 넉넉하게 넣고 카레가루를

약불로 줄여 은근하게 끓어주면 끝~!

 

 

 

 

 

 

 

 

 

쉽게 만드는 카레

그러나 맛은 굿이라지요.

 

갈은고기 넣어 더 먹기 편하고~

김치만 있음 한 끼 밥상 차리는거 어렵지 않아요.

 

 

 

 

 

 

 

 

 

 

 

 

 

 

 

울집 남자는 큼지막하게 썰어 만든 카레를 좋아하지만

우리 모녀는 먹기 편하게 작게작게~

 

갈은고기 넣어

먹기도 편하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가볍게 시작하는 아침,닭가슴살샐러드

 

 

 

 

시판 닭가슴살로 쉽고 간단하게

 

즐겨본 시간입니다.

 

어린잎이나 집에 있는 과일 아무거나~

 올리브유에 청양고추청까지 넣어

매콤하게~

 

 

 

 

 

 

 

닭가슴살샐러드

 

 

닭가슴살, 어린잎채소, 복숭아, 호두

 

소스: 청양고추청, 올리브유, 간장, 다진마늘

 

닭가슴살을 노릇하게 구워도 좋고요,

시판닭가슴살로 간단하게 구웠네요.

 

 

 

 

 

 

올리브유, 간장, 다진마늘을 넣고

단맛과 매운맛은 청양고추청으로~

 

샐러드에 고기가 들어간면 살짝 매콤하게

소스를 만들어야 좋더라고요.

 

입안 끝까지 개운하게^^

 

 

 

 

 

 

어린잎은 씻어 물기를뺀다음

접시에 담았어요.

 

 

 

 

 

 

 

노릇하게 구운 큐브 닭가슴살을 올린 다음

 

 

 

 

 

 

복숭아도

호두도 듬뿍 올려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집에 있는거 활용하세요.,

 

 

 

 

 

소스는 먼저 찍어 먹어 보고

맛을 본후

너무 자지 않게 달지 않게

간을 맞추세요.

 

 

 

 

 

 

 

살짝 매콤함이 좋은 닭가슴살샐러드

청양고추도 함께 먹으니

입맛 가득 매콤함과 상큼함이~

 

 

 

 

 

 

 

 

 

 

 

간단한 아침식사,

가볍지만 든든합니다.

 

다이어트할때 고추의 매운맛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가볍게

상큼하게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

집밥 백선생 만능 맛간장 만드는 법,찌개용 맛간장

 

 

 

 

 

김치짜글이도 해먹고

각종 찌개나 볶음요리에도 사용 가능한

집밥 백선생 찌개용 맛간장

이번 시즌에는 비빔국수 3종세트를 선보였기에

또 한번 만들어봤어요.

 

비빔국수 3종 세트를 맛보기 위한 찌개용 맛간장

만들어 볼까요??

 

 

 

 

 

 

 

 

찌개용 맛간장

 

진간장 2컵, 국간장 2컵, 맛술 1컵,

 

다시마 작은 크기 20장, 말린표고버섯 불린거 10개, 대파 2대

 

다시마는 쓴맛이 나니 양조절하시는 것이 좋다합니다.

 

다시마도 없고 말린 표고버섯도 없어

있는 것으로 대체^^;;

 

말린 표고버섯의 풍미가 더 좋겠지요^^

 

 

 

 

 

 

 

 

 

 

 

 

대파는 반으로 잘라 끓이면 파향이 가득

표고버섯도 채썰어 준비하고요.

 

진간장,국간장, 맛술을 넣고 끓입니다.

 

 

 

 

 

 

 

간장이 끓으면

 

 

 

 

 

 

 

다시마를 넣고

불을 줄인 뒤 15분 정도 끓어주세요.

 

 

 

 

 

 

 

 

 

 

 

 

 

대파와 다시마를 건져

식힌 다음 병에 넣어 냉장보관하시면 됩니다.

 

오래 보관하려면 대파를 건져내야 합니다.

 

 

 

 

 

 

 

숟가락으로 꾹꾹 눌려 맛간장을 ~

 

 

 

 

 

 

 

 

 

 

 

 

식혀서 병에 담은 다음 냉장고로~

 

요러 하나 만들어 놓으면 두루 활용하기 좋아요.

찌개뿐만 아니라 볶음요리에도~

 

 

 

 

 

 

 

위 분량ㄷ재로 하면 요런 병으로

2개 나옵니다.

 

 

 

 

 

 

 

찌개용 맛간장,

집밥백선생 만능맛간장으로

비빔국수 3종 세트 만들어 볼게요.

다음을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