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마늘볶음밥 역시 굿

 

 

 

 

 

다진 마늘과 슬라이스마늘만 있음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볶음밥

마늘볶음밥입니다.

 

 

쉽게 요리하는 법을 알려주기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이기에

역시나  따라 만들어 봤어요

 

고소한 버터의 풍미를 아쉽게 맛 볼수 가 없엇지만

고소한 마늘향에 흠뻑

맛잇게 먹엇던 볶음밥이네요.

 

 

버터사러 가야겠어요.

 

 

 

 

 

 

 

 

마늘볶음밥

 

 

밥 2공기, 마늘 넉넉하게, 다진마늘 1큰술

식용유 3/1컵, 진간장 2큰술, 스틱형 버터 1/4

 

 

마늘은 슬라이스로 썰어주시고요.

 

 

 

 

 

 

 

밥은 접시에 얇게 펴주세요.

 

밥알 밥알 하나하나 코팅된

고실한 볶음밥을 원한다면

얇게 펴주기는 필수입니다.

 

 

 

 

 

 

 

 

마늘도 물기를 닦아주시고요.

다진 마늘도 습기를 머금고 있기에

키친타올로 톡톡~

 

매운맛을 줄어들고 마늘의 풍미는 살아난다고 합니다.

 

 

 

 

 

 

식용유 1/3컵 넣으라고 했지만

많은듯해서 조금 넣엇는데,..

 

역시 배운대로 하는 것이 마늘이 튀겨지듯 볶아지는것같아요.

 

 

 

 

 

 

 

 

튀기듯 마늘을 볶아줘야 하는데

역신 기름부족으로~

 

레시피 정량대로 하는 것이 좋아요.

 

 

 

 

 

 

 

 

약불로 은근하게 볶는 것이

고소한 마늘의 풍미가 살아나는 듯해요.

 

다진 마늘이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진간장 2큰술을 넣고

바글끓으면~

 

 

 

 

 

 

 

고명으로 올린 볶은 마늘 따로 담아 놓고요.

 

 

 

 

 

 

 

차게 식힌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주걱을 세워서

힘들다면 국자로 꾹꾹 누르며

볶아주면 빠르게 볶을 수가 있어요.

 

 

 

 

 

 

 

버터도 넣어 풍미를 살여주면 좋은데

없는게 아쉽다는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노릇하게 복아진 마늘볶음밥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지요.

 

맛고 구수하니

접시에 담고 따로 담아 놓은 볶은 마늘을 올리면

간단 볶음밥 완성입니다.

 

샐러드에 바삭하게 구운 마늘 슬라이스를 올렸는데

밥위에도 좋은걸요^^

 

 

 

 

 

 

 

 

 

간단해도 맛은 좋으니

혼자 먹는 밥이라고 대충 때우지마세요^^

 

마늘로 건강까지 챙기는 맛있는 한 끼 밥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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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매콤하게 돼지고기고추장볶음

 

 

 

 

지방이 많지 않고

육즙 풍부한 돼지고기 앞다릿살로

매콤하게

고추장볶음을 했어요,

 

삼겹살이나 목살보다 담백하니

맛이 더 좋거든요.

 

 

 

 

 

 

 

 

야채가 없어

양파랑 대파만 넣고~

 

 

 

돼지고기고추장볶음

 

 

돼지고기 앞다릿살 400g

고추장 1수저, 고춧가루 1수저, 다진마늘 1수저. 간장 2수저, 올리고당 1수저

참기름1수저, 후춧가루


 

 

 

 

 

 

 

기름을 조금 넣고

돼지고기 앞다릿살을 먼저 넣고 볶아줍니다.

 

볶으면서 익으면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볶기전에 고기를 하나씩 펴주면서 잘라주면

볶기 더 편하겠지요??

 

 

 

 

 

 

 

 

어느 정도 볶아지면

설탕 1수저

 

손쉽게 요리하는 백주부님의 팁입니다.

 

설탕의 양은 각자 취향껏~

 

 

 

 

 

 

 

맛술과 양파, 대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파향과 양파향이 참 좋아요.

구수함이 더 좋은~

 

 

 

 

 

 

 

 

 

 

 

파기름에 볶아진 고기볶음에

고추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간장, 다진마늘을 넣고센불에서 한번 더~

휘릭~

 

 

 

 

 

 

 

 

마지막에

참기름과 후춧가루 톡톡~

 

고추도 넣고

 

간단하게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완성입니다.

 

미리 재우지 않아도 맛좋은

간단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접시에 담고

상추와 데친 두릅까지,,

 

쌈싸서 먹음 꿀맛이 따로 없네요.

 

두릅이 고기랑 잘 어울리는지

이제 알았네요.

 

이제 매년 봄이면 두릅 따먹을 생각에 행복해집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쌈사서 먹는 고기볶음을 더 좋아합니다.

 

야채도 먹고

쌈장없이 먹어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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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매콤 숙주볶음,대패삼겹살숙주볶음

 

 

 

 

 

한 끼 간단하게 해결하기 좋은

숙주볶음

 

 

바싹 구운 대패삼겹살과 휘릭

매운 굴소스에 볶으니

입맛이 절로 좋아집니다.

 

숙주 싫어하는 옆지기는 빼고

모녀만 즐긴 숙주볶음

 

쉬운 음식 들려드릴게요^^

 

 

 

 

 

 

 

 

매콤 숙주볶음,대패삼겹살숙주볶음

 

 

숙주 반 봉지. 대패삼겹 3줄

양파 1/4개, 마늘, 대파

 

 

매운 굴소스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 맛술 1큰술, 후추가루

 

 

 

 

 

 

 

 

 

파기름 낼 용도로 쫑쫑 썰고

마지막에 얹은 파는 다지듯 썰고

 

2종류로 썰었어요.

 

 

 

 

 

 

 

 

 기름이 많이 나오는 대패삼겹살은

후춧가루와 맛술 1큰술을 넣고 먼저 구워

기름을 제거한다음

 

 

 

 

 

 

 

 

 

 

 

기름을 제거하면서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양파, 대파, 슬라이스 마늘을 넣고

센불에서 재빠르게

 

 

대패삼겹살이라서  볶을수록 나오는 기름들,,

슬라이스 마늘은 튀기듯이 볶아지니

더 맛이 좋아요,

 

구운 마늘만 골라 먹어도 좋을만큼~ㅎㅎ

 

 

 

 

 

 

 

 

 

바삭하게 볶아야 더 맛난 거 아시지요??

 

 

 

 

 

 

 

 

굴소스와 고추가루,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보시고 부족한 간은

각자 입맛에 맞게

 

 

 

 

 

 

 

 

마지막

숙주를 넣고

센불에서 휘릭~

 

 

 

 

 

 

 

 

 

 

 

 

다진 대파를 올려 마지막으로 휘릭~~

숙주복음 끝

참 간단하지요.

 

 

 

 

 

 

 

 

 

아삭한 숙주의 식감과

바삭하게 구운 대패삼겹살의 고소함까지

 

자꾸만 손이 가는 맛입니다,

 

굴소스만 있은 보장된 맛이기에 ㅎㅎ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맛도좋은 숙주볶음

 

한 끼 식사로도 좋아요,

 

간을 심심하게 만들면~

 

 

 

 

 

 

 

 

 

 

 

 

 

 

 

 

 

대패삼겹살은 기름이 제법 나오기에

꼭 키친타올만 닦아주면서 볶아주세요.

 

안그럼 느끼하답니다..

 

물론 그 맛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매콤 숙주볶음이었어요.

 

 

좀 남겨 놓고 김가루 넣어 볶음밥으로 만들어도 완전 굿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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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상큼함이 가득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더울수록 상큼한 먹거리가 생각나지요.

 

고기랑 먹을때에도

빵과의 궁합도 좋은

토마토마리네아드

 

손님 접대시 디저트메뉴로

내어 놓아도

상큼한 마무리음식으로도 좋은 ~

 

 

아는 동생한테 받은 올리브오일로

마리네이드 만든다고 방울토마토사놓고는

차일피일 미루다

반 조금 안되게 물려서 버리고

 

 

아까비,,,

 

 

 

 

 

 

 

 

방울토마토 한 팩 큰거 샀는데

멀쩡한 것만 골라 만드니

양이 팍 줄었어요^^;;

 

 

 

 

 

 

 

씻어 놓은 토마토는

일자로 칼집을 내주고요...

십자로 칼집을 내지않아도 잘 벗겨집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줍니디.

 

 

 

오래 삶을 필요없어요..

물컹거리는 식감 좋지않잖아요.

 

 

 

 

 

 

 

 

 

 

 

 

데친 다음 찬물에 식히면

껍질 잘벗겨져요,

 

 

껍질을 벗기면

식감도 좋고

입안에서 톡 터지는 상큼함이

식욕 자극하거든요.

 

 

 

 

 

 

 

 

 

토마토마리네이드

 

방울토마토 1팩, 양파 1개 반

 

올리브오일 6큰술, 식초 6큰술,설탕 2큰술, 소금 약간, 바질가루

 

생바질을 넣으면 더 좋아요.

전날 다 따버려서 잎이 없어요^^;;

 

 

 

양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은근 매력인 양파

양을 많이 넣었어요.

 

국물도 넉넉히 만들어 놓으면, 양파랑 함께

숟가락으로 퍼먹게 되는 맛입니다.

 

 

작년 문성실님레시피보고 만든건데

완전 핫한~

 

그 다음부터는 종종 만들게 되더라는요^^

 

 

 

 

 

 

 

 

 

껍질 깐 방울토마토 , 양파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 소금, 바질가루나 생바질 다져서

 

살살 버무려주세요.

 

국물 자작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요대로 먹으도 굿...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방울토마토 샐러드,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는

차게 먹어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어요.

 

상큼함도 굿^^

 

 

빵이랑 브런치 준비할때도

이뻐서 더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색이 선명하니 이뻐서

맛이 더 좋을 것 같은 토마토마리네이드

 

정말 맛도 끝내줍니다.

 

 

작년에는 안 먹던 딸램도

올해에는 먹기 시작하네요.

 

넉넉히 만들어

주말아침 메뉴로 내어놓아야 겠어요.

 

 

 

 

 

 

 

 

불고기감 소금간해서 살짝 구운 다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올려 놓으니

냄새도 잡고

상큼함에 자쭈 손이갑니다.

 

마지막 국물까지 숟가락으로 퍼묵~

 

 

여름에 더 생각나는 음식,, 먹거리

토마토마리네이드

 

 

 

 

 

 

 

 

지인들과 작은 반찬통 한통씩 담아

나눔해봅니다,

 

질좋은 올리브오일덕에

더 상큼하게 더 맛나게 숙성이 된듯해,,

잘 먹었고

잘들 드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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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김치 언제 먹어도 맛있지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두부

맛잇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김치 볶아

두부김치로 즐기는 방법이지요.

 

묵은지만 있음

밥반찬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좋다지요.

 

밥없이 슴슴하게 볶으면

밥대용으로도 좋고요.

 

 

 

 

 

 

 

 

두부김치

 

두부, 묵은지

참치캔,양파,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청, 고춧가루

 

 

 

 

 

 

 

 

참치기름으로 김치를 볶았어요.

전엔 그냥 버리고

들기름으로 볶았는데

이젠 참치기름으로~

 

 

 

 

 

 

 

 

 

 

 

 

 

묵은지를 볶다가

한 켠으로 몰고 양파와 대파를 넣고

따로 볶은 다음

한데 섞으면서 볶아주세요.

 

 

 

 

 

 

 

 

 

 

 

 

 

노곤하게 볶아야 더 맛있지요.

 

 

 

 

 

 

 

 

 

단맛과 매운 맛은

청양고추청으로~

 

고추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고

 

 

 

 

 

 

 

마지막 볶을때

참치를 넣고

 살살 볶아주면

두부김치 완성.

 

 

참치캔 없어도 맛있는 두부김치지만

선물로 들어온 참치캔 소진차원으로 만들었네요.

 

 

 

 

 

 

 

 

 

요대로 밥을 넣어 비벼도 맛있고요,

 

 

 

 

 

 

 

 

뜨끈하게 먹어야 맛잇는 두부

뜨거운 물에 샤워시킨 다음

 

 

접시위에 갓 볶은

김치랑 두부올려 한 접시

 

보기만해도 침샘 자극합니다.

 

 

 

 

 

 

 

 

밥대신 한 끼 식사로도 좋은 두부김치

 

슴슴하게 볶아서 짜지않게

자꾸 손이 갑니다.

 

 

 

 

 

 

 

 

 

 

 

 

 

 

 

 

두부는 따끈하게 먹어야 맛있지만

볶은김치는

식어도 참 맛있지요.

 

간단하지만

근사한 한 접시

두부김치

 

마땅한 찬없을때 요것만 있어도 반찬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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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불고기소스,불고기라이스 핫해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윤식당

 

 

보면 볼수록 그 매렧에 빠져든다지요.

 

 

그 중 핫한 윤식당 불고기소스

 

마더소스

 

만들기도 어렵지않아요.

 

 

 

 

 

 

 

 

윤식당

불고기소스

 

간장 1컵, 물1컵, 설탕 1/2컵, 마늘 10개

양파 반개, 배나 사과 반개, 후추 1작은술

 

 

믹서기에 한번에 다 넣고 갈면 됩니다.

 

세프들의 도움을 받아 만들었다는 불고기소스

맛은 보장인거지요^^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급할때

바로바로 해먹을 수도 있고요.

 

 

 

1인분씩 부탁해도 뚝딱 ~

번거롭지도 않아 금새 만들어줍니다..ㅎㅎ

 

 

요 소스로

불고기라이스, 불고기버거, 불고기누들

다 만들어 봐야 겠어요.

 

 

 

 

 

 

 

 

윤식당 불고기라이스

 

 

불고기 120g, 불고기소스 1국자, 물 1국자

양상추, 고수

 

양파, 당근, 대파 한번에 썰어 놓고 통에 담아서~

 

베란다텃밭에서 기르던 고수고 잘라서 토핑으로,,

 

 

 

 

 

 

 

 

팬에 기름을 두르고

썰어 놓은

양파, 대파, 당근을 넣고 볶다가

 

 

 

 

 

 

 

 

불고기를 넣고 살짝 익도록 볶아줍니다.

 

1인분 120g

 

 

 

 

 

 

 

 

 

 어느 정도 익으면

불고기소스 1국자와 물 1국자를 넣고

 

 

 

 

 

 

 

 

 

 

 

 

 

밥위에 올려 먹을 것이기에

국물도 자작하게~

 

덮밥으로도 좋은요

 

 

 

 

 

 

 

 

 

 

밥 모양내고

주변으로 볶은 불고기도 올리고 양상추와 고수를 올리면 끝~~~

 

고수향이 싫으신 분들은

좋아하는 야채를 올리시면 되겠지요^^

 

불고기덮밥

 

종종 해먹는 음식인데,,

미리 고기에 재울 필요없이

그때그때 볶아서~

 

불고기소스만 있음

불고기라이스 만들기 참 쉬워요.

 

 

 

 

 

 

 

 

 

윤식당 보고

구입한 고수 2포트

 

 

고기랑 궁합이 좋다고 하나 잘 키워봐야 겠어요.

 

 

고수대신

깻잎을 올려도 좋을 것 같아요.

 

 

 

 

 

 

 

 

아삭아삭 양상추의 식감도 좋고

많이 짜지도 않아

우리집 입맛에 딱 맞아요.

 

 

핫한 윤식당 불고기라이스

 

완전  핫해요핫해

 

 

 

 

 

 

 

 

 

레시피에서

설탕의 양을 조금 조절해서 넣었어요..

조금 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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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요리 두릅튀김

 

 

 

 

나른함을 이기게 하는 봄나물요리

나물반찬으로만 즐기다가

튀김으로

바삭함을 느껴봅니다.

 

 

시골서 캐온 냉이로 튀김을 해줬더니

그 맛이 좋았는지

또해달라기에 귀찮음에도

기름을 꺼냈어요.

 

튀김가루가 아닌 씰가루로

더 바삭하게

더 졸깃하게

 

소리까지 맛있는 두릅튀김., 냉이튀김입니다.

 

 

 

 

 

 

 

 

 

 

 

 

 

 

 

두릅튀김

 

두릅,녹말가루, 쌀가루,얼음물

(녹말가루를 뭍힌 다음 튀김가루물에~)

 

 

양념장

간장, 식초, 매실액

 

손질해서 씻어 놓은 두릅은 물에 담가 떫은 물을 없애줍니다.

 

 

 

 

 

 

 

 

물기를 다 밸 필요없어요.

녹말가루에 버무릴 것이기에~

 

 

 

 

 

 

 

 

 

3주전에 시골서 캐온 냉이

손질하는 것이 은근 귀찮아서 먹을만큼만 손질해서

먹고 남은 건데

아직도 싱싱하네요.

 

 

 

 

 

 

 

 

두릅은

좀 큰 것은등분헤서

먹기 좋게 잘라놓아요.

 

 

 

 

 

 

 

 

튀김가루가 조금 밖에 없어

쌀가루로 했는데 더 맛있은듯하네요.

 

식고나서도 쫄깃한 것이~

 

 

비닐봉지에 쌀가루를 넣고

두릅과 냉이

흔들어주면 쉽게 쌀가루를 입힐 수가 있어요.

 

 

 

 

 

 

 

참 쉽지요.

 

 

 

 

 

 

 

 

 

 

 

 

 

탁탁 묻은 가루를 털고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반죽물을 만들어줍니다.

준비한 것은 쌀가루반죽^^

 

 

 

 

 

 

 

 

 

두릅과 냉이튀김은

센불에서 빨리 튀겨내는 것이 좋아요.

 

바삭하게~

 

 

 

 

 

 

두릅과 냉이튀김

 

냄새만으로도 이미 게임 끝

 

온 가족 밥상에 모이게 하는 고소함으로

행복해지네요.

 

바삭하면서도 쫄깃함이 다르네요.

 

쌀가루라서 더 그런것같아요.

묵직함이,,

 

 

 

 

 

 

 

 

 

초간장에 청양고추넣어

매콤하게~

 

향과 맛으로 먹는 두릅튀김입니다.

 

봄의 기운

 

밥상으로 불러들이세요^^

 

 

 

 

 

 

 

 

 

 

또 다른 방법으로

듀릅을 즐기는 법

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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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시판양념소스로 오징어볶음도 쉽게

 

 

 

 

매번 오징어숙회로 즐기다가

오늘은

날위해

매콤하게 오징어볶음으로~

 

 

나갔다 와서 피곤한 몸

외식하기에는 더 싫고

시판양념소스만 사와 쉽게 만들었어요.

 

 

 

 

 

 

 

 

오징어와 기본 야채,,

그리고 시판양념소스

 

참 간단하니 쉽지요^^;;

 

 

기름에 먼저 오징어를 볶아줍니다.

 

 

 

 

 

 

 

 

오징어를 볶으면서

설탕 반스푼도 넣고~

 

 

 

 

 

 

 

 

양파, 대파, 당근을 놓고

후다닥 볶아주세요.

 

옺;ㅇ어에는 비타민 A가 부족하다니

당근으로 채워주세요,

 

 

 

 

 

 

 

 

 

 

 

 

시판 양념과 다진 마늘 듬뿍,..

 

센불에서 ~

 

시판양념은 달짝하니 고춧가루와 야채를 듬뿍 넣고 볶아주셔도 좋아요.

 

 

 

 

 

 

 

 

 

 

 

 

쉽게 복아낸 오징어복음

 

매콤하게

달짝지근하게~

 

국물도 자작하니 덮밥으로도 좋은 오징어볶음입니다.

 

 

 

 

 

 

 

 

 

 

 

 

깻잎에 싸서 먹어도 좋고요.

남은 국물에 김가루 넣어 볶아먹어도 좋고요

 

 

 

조금 남은 오징어볶음에

데친 두릅도 넣고

볶아서

 

간만에 맛있게 먹었네요.

 

 

 

 

 

 

 

 

 

 

 

힘들때

가끔은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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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숙회, 두릅데치기

 

 

 

 

시골로 텃밭 가꾸러 다니는 옆지기

지난 주말 집에 오면서

검은 비닐봉지를 가지고 왔다지요.

 

실시간 톡으로 상황중계하면서

따온 두릅

 

바로 데쳐서 초장찍어

두릅숙회로 즐겼어요.

 

두릅나무는 5월초부터 2~3번은 따먹을 수가 있다고 하네요.

아~~~ 행복해^^ 

 

 

 

 

 

 

 

 

올해 두릅은 완전 풍년입니다.

 

작년부터 따먹기 시작한 두릅인데,

올핸 제대로 맛을 볼수가 잇을 것 같아요~

 

 

제법 많은 수확량,,

시누네꺼도 챙겨놓고 오고

주말이면 농사지으러 오신 사촌형님꺼도 챙기고

 

그래도 제법 양이 많아요.

 

 

봄두름은 금이라는 두릅..

잘 챙겨 먹고 기운좀 내야 겠어요.

 

 

 

 

 

 

 

 

지난주에는

밭 소독하고 비닐 다 쳐놓고

이번에는 나무심는다고

오디나무와 매실나무, 주목을 사왔다고 해요.

 

 

고생하는 옆지기와 삼촌

 

담주에는

내려가서 맛있는?? 집밥 해줄게^^

 

 

 

 

 

 

 

검은 봉지안의 건강한 식재료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예전에 몰랐던 즐거움들..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도 커요^^

 

 

 

 

 

 

 

 

야생달래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 달래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어린 곰취는 데쳐서 나물로 무쳐야 겟어요.

좀더 키운다면

장아찌를 담가야 겠어요.

 

 

 

 

 

 

 

 

두릅,,

향이 참 좋아요.

 

 

두릅나물에서 첫 수확한 두릅이라서인지

가시도 억세지않고,,

 

숙회로 전이나 튀김으로 맛을 즐긴 다음

끝물 두릅은 장아찌로 담가야 겠어요.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두릅,,

봄나물들,,

 

데쳐서 냉동보관해도 좋지만

바로바로 먹고 활력을 찾아야 겠어요..ㅎㅎ

 

 

신문지에 싸서 비닐에 넣고

냉장고에 두면

며칠 싱싱하게 보관할 수가 있다고 해요.

 

 

지인들 나눠 줄것도 따로 담아놓고요.

 

 

 

 

 

 

 

 

바로 숙회로~

 

나무두릅이라 그런지 지저분하지도 않고

밑둥으르 감싸고 있는 겉잎만 떼고

가시는 칼등으로 긁으면~

 

억세지않아 가시 굳이 제거하지 않았어요.

 

 

 

 

 

 

 

밑둥도 잘라내고~

 

 

 

 

 

 

 

1~2번 씻은 다음

소금넣고 두릅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밑둥부터 데치기

 

어늦 ㅓㅇ도 데쳐진것 같으면 두릅전체를 넣고 살짝~

 

오래 삶을 필요가 없어요.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준 다음

물에 담궈 떫은 맛을 제거한 다음

물기를 짜면 됩니다.

 

 

 

 

 

 

 

 

큰 두릅은 밑둥을 2등분해서데쳐도 좋지만

통으로 데쳐

초장에 콕~~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해서

자르지 않고 데쳤어요.

 

 

봄철나물의 제왕이라 불리우는 두릅은

영양도 풍부해서

봄철 기력 회복하는데

도움이 도니다고 해요.

 

항암작용과 혈관계질환 예방과 보양에 좋다고 합니다.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니

시골로 오며가며 농사일 하느라

힘든 옆지기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쪼르르

몸에 좋은 두릅이라서인지

더 이뻐보입니다.

 

 

 

 

 

 

 

 

초장과 궁합 좋은 두릅숙회

 

두릅 특유의 향과 맛

 

봄나물 특유의 맛과 향

춘곤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첫 두릅은

숙회로~

 

내일은 두릅전과 두릅 튀김으로

두릅나물 무침으로

밥상을 건강하게

풍성하게 만들어야 겠어요.

 

 

입맛까지 돋워주는 두릅

드시고 봄의 나른함 이겨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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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묵은지만 있음 쉬운 등뼈김치찜

 

 

 

 

다른거 넣지않고

오로지 묵은지와 등뼈만  넣고 끓인

등뼈김치찜

 

우리집 밥상을 푸짐하게 만들어주네요.

 

묵은지, 김장김치만 있음,,

너무나 쉽게 끓일수가 있어요.

 

 

 

 

 

 

 

 

등뼈김치찜

 

 

등뼈 한 봉지, 묵은지 작은거 한 포기

 

 

 

등뼈육수내기

된장, 생강, 대파, 마늘, 통후추, 월계수잎

 

등뼈는 찬물에 담가 2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고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줄거에요.

불순물과 핏물 제거를 위해~

 

 

푹 삶는 것이 아니라 살짝 ,,

데친 후

흐르는 물에 곳곳 잘 씻어주고요.

 

 

 

 

 

 

 

 

 

찬물에 등뼈를 넣고

육수 재료를 넣고

30분 정도 끓어줍니다.

 

 

살점이 쏘옥 빠지도록 삶아낸 등뼈가 좋기에

 

 

저녁을 물린뒤

다음날 먹을거라 미리 끓어 놓았어요.

 

하룻밤 놔두지 기름이 굳어 걸려내기 좋거든요.

 

 

 

기름도 걷어내고 담백하게~

끓이면 더 맛있는 등뼈김치찜을 맛 볼수가 있답니다.

 

 

 

 

 

 

 

 

기름을 걷어낸 다음

등뼈를 넣고

묵은지를 덮듯이 깔아주세요.

 

 

 

 

 

 

 

 

 

묵은지, 김장김치가 작아서

한 포기 넉넉히 넣고~

 

푹 끓인 김치맛이 완전 꿀맛이기에

넉넉히 넣고 끓이는것을 좋아합니다.

 

 

 

 

 

 

 

 

 

육수까지 체에 받쳐

기름을 깨끗하게 걸려줍니다.

 

 

김치까지 푹 잠기게 육수를 넉넉하게 넣고~

 

 

 

 

 

 

 

 

 

속을 넉넉하게 넣지 않은 김장김치이기에

씻지 않고 넣었어요.

 

다른 양념없이

김치와 육수, 등뼈로만 끓일것이기에~

따로 간할 필요도 없답니다.

 

등뼈 삶을때 30분

김치 넣고 중불에 40분 정도

 

푹 끓여 살이 쏙쏙 빠지는 등뼈김치찜,

 

 

 

 

 

 

 

 

딸램 밥 한 공기

금새 사라지게 만드는 등뼈김치찜..

고기맛도 좋지만

푹 끓어진 김치맛을 더 좋아하는 식성이기에

김치도 넉넉하게 끓어내니

저사락이 바빠지네요.

 

묵은지 찢어 고기살 돌돌말아서~

한 입에

 

쏘옥^^

 

밥 한 공기원츄를 외치게 만드네여.

 

간이 센것보다 약하게해야

국물 떠먹기에도 좋고요.

 

 

 

 

 

 

 

 

다른 찬이 필요없는 등뼈김치찜

 

찬 없는 날 만들기 좋은 음식이랍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어렵지 않은 요리

 

등뼈김치찜

울집 단골김치찜입니다.

 

 

 

먹기 직전에 김치 꽁지만 잘라서

맛있게 드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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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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