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남은잡채활용.잡채덮밥 만드는법

 

 

 

 

냉장고에 가득 가득

명절 남은 음식들이 들어차있지요.

 

그중 잡채를 이용하여 한그릇 맛있는 한 끼 만들어 봤어요

 

굴소스와 고춧가루를 넣고

 

좋아하는 잡채지만 매일 먹다보면 물리잖아요.

같은 음식이지만 조금은 색다르게~

 

가족들과  맛있는 한 끼 준비해보세요.

 

 

 

 

 

 

 

잡채덮밥

 

 

잡채, 대파, 식용유, 굴소스, 고춧가루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각자 입맛에 맞게,,

 

 

 

 

 

 

 

기름진 잡채지만 파기름으로 구수한 맛을 내줄거에요.

그러나 기름은 많이 두르지 않고

 

팬에 기름은 조금만 두르고 파를 넣은 뒤

불을 켠 다음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잡체덮밥 먹을때 너무 길면 먹기 불편하지요.

먹기 좋게 한두번 잘라서 볶아줍니다.

 

 

 

 

 

볶을수록 퉁퉁 불엇던 잡채는

먹음직스럽게  쪼글아들며 쫄쫄해집니다.

 

 

 

 

 

고춧가루와 굴소스를 넣고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밥위해 볶은 잡채를 얹고

참기름 휙~~두르면

잡채덮밥 완성

 

 

골고루 다 들어 있는 잡채이기에

다른 재료 넣을 필요없이 볶을 수 있어 간편한 한 끼 요리랍니다.

 

 

 

 

 

 

 

밥보단 잡채를 많이~

더 맛있는 잡채덮밥.

 

김치만 준비한다면 한 끼 밥상으로 충분해요.

 

고춧가루 넣어 더 매콤하게

아삭한 김치와 잘 어울려 느끼하지 않게

한그릇 비운 잡채덮밥입니다.

 

 

 

 

 

 

이번 한주는 명절 남은 음식들로 밥상을 차리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맛있게

힘들게 준비한 음식들

냉동실에 넣기보단,,

조금 다른 요리로 밥상에 올려보세요.

 

색다른 요리로 가족들의 입이 즐거워집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떡국떡활용요리,쫄깃한 떡샐러드 브런치로도 좋아

 

 

 

 

설명절 지내고 나면 많이 남게 되는 떡국떡

브런치메뉴로도 좋은

떡샐러드를 만들어 가족들 입맛 사로잡으세요.

 

느기한 명절음식들에 지칠때쯤

새콤한 소스과 버무려 먹음

입안까지 개운해집니다.

 

이번 설명절은 오색떡국떡으로 준비했더니

샐러드가 꽃인양 누까지 호강합니다.

 

 

 

 

 

 

 

떡국떡샐러드

 

오색떡국떡, 데친 불고기, 파프리카, 어린잎채소

 

오리엔탈소스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식초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후추약간, 통깨

 

소스는 찍어보시고 입맛에 맞게

 

 

 

 

 

 

기름은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 떡국떡을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씹기 힘드니 적당하게~

 

하나씩 펴준 다음 붙지 않게 뒤집어가며 굽는 것이 포인트

 

 

 

 

 

 

 

떡국떡이 구워질동안 준비한 재료들 썰어주세요.

고기도 살짝 데쳐주시고요.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주고요

 

 

 

 

 

 

소스도 만들어 놓고요.

 

 

 

 

 

 

볼에 준비한 재료들 다 넣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가며 버물버물

 

입맛에 맞게 소스를 넣어가며~

 

 

 

 

 

 

 

 

새콤하게~

즐긴 떡샐러드

 

소고기가지 넣어 한 끼 든든한 샐러드랍니다.

 

색다른 샐러드

이색브런치메뉴로도 속색없는 든든한 샐러드메뉴랍니다.

 

 

 

 

 

 

 

 

 

 

 

 

 

명절지내고  남는 음식들로

맛있는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프리타타느낌으로 구수한 계란찜

 

 

 

 

국물많고 자작한 게란찜도 좋지만

프리타타느낌으로 구수한

계란찜이 생각날때가 가끔 있어여.

 

똑같은 레시피로 다시육수에 따라

촉촉하게

아님 좀더 구수하게

 

 

 

 

 

 

 

계란찜

 

계란,대파, 자하젓(다진새우젓), 물

맛술 , 참기름

 

계란 6개분량, 물 1/3컵

 

 

 

 

 

 

 

알끈도 제거해주면 좀더 부드러운 계란찜도

맛볼 수가 있어요.

 

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맛술 1큰술

다진 파와 자하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설탕도 적당히,,(안넣어도 됩니다,)

울집은 패스^^

 

 

 

 

 

 

끓이고자 하는 냄비의 80%차도록 넣어주면

폭탄 계란찜을 볼수가 있어요.

 

처음에는 센불에서~

몽글몽글 끓어오르면 숟가락으로 저어주면서

타지 않도록 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어느 정도 익은 듯하면

뚜껑을 덮고 6분~10분 정도 약불에서

 

 

 

 

 

 

 

수증기가 나오고

탄내가 나는듯하면 불을 끄세요.

 

폭탄 계란찜을 맛보실려면 높이 있는 뚜껑을 덮는 것이 좋아요.

 

울집 뚝배기는 옆으로 넓은데다

80%로 다 채우지 않아 낮은 뚜껑을 덮었어요.

 

 

 

 

 

 

그래도 봉긋

올라온 계란찜

 

국물없이 촉촉함은 아니지만

포실포실 구수한 계란찜왐성입니다.

 

프리타타느낌으로

뚝뚝 잘라먹는 계란찜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 톡톡~

구수함은 배가 됩니다.

 

 

 

 

 

 

요대로 접시에 담아 잘라 먹어도 좋고요.

뚝배기째 올려서

숟가락으로 푹푹 퍼 먹기 좋은 계란찜

 

구수하고 고소하니 맛좋은 냄비요리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아빠의 주말요리,삼겹살김치볶음

 

 

 

 

고기라면 뭐든 좋아하는

식성이 비슷한 부녀

그들의 위한 요리가 주말이면 만들어집니다.

 

김치넣고 삼겹살 넣고 볶아볶아

딸아이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아빠의 삼겹살김치볶음

 

제일 좋아하는 요리로 등극했다지요^^;;

 

 

 

 

 

 

 

삼겹살김치볶음

 

 

삼겹살, 묵은지

당근, 대파, 다진마늘, 고추

 

 

고추장,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

 

 

야채는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해놓아요.

 

 

볼에 썰어 놓은 야채를 담고

 

 

 

 

 

 

양념을 한데 다 넣고 조물조물

 

미리 숙성을 해놓아요.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기만 먼저 덜어내어 구우면서

야채도 넣어 볶아줍니다.

 

그럼 더 맛있다나뭐라나^^

 

 

 

 

 

 

 

 

 

묵은지는 씻어 물기를 짜놓아요.

그냥 볶으면 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념 정도에 따라 묵은지는 ~

 

 

 

 

 

 

 

씻어 놓은 묵은지까지 넣고

묵은지가 노곤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뿐만 아니라 묵은지도 골라 먹는 맛이 좋은

삼겹살김치볶음

 

언제 먹어도 좋지요.

 

 

 

 

 

 

 

 

 

 

김치볶음엔 두부를 곁들이면 더 좋겠지요??

술안주로도 완전 굿인

 

 

묵은지에 돼지기름이 쏘옥 밴~

맛잇는 삼겹살김치볶음

먹을땐 잠시 칼로기 걱정은 접어두고

먹고나서부터 고민하자고요^^;;

 

저녁으로 먹었다면 동네 한바퀴 필수로 돌아야해요^^

 

 

 

 

 

 

 

 

조금 남겨 놓고는

밥까지 볶아 맛있게 냠냠..

 

 

언제나 남이 해주는 음식은 다 맛난듯해요.

 

늘 ,,매일매일 해주는 음식 먹고프다는요.

 

 

매일매일 해주면 안되겠니??

 

 

 

 

 

 

 

Posted by 쑤기언니

굽지않고 촉촉한 돼지갈비조림

 

 

 

 

숯불에 구워먹음 더 맛있는 돼지갈비지만

집에서는 엄두도 못낼일이지요.

굽지 않고 고구마, 떡까지 추가하여

넉넉하게 돼지갈비조림으로 만들어 봤어요.

 

온 가족 적은 양으로도 넉넉하게 즐길 수가 있어요.

 

시판갈비로 졸이듯이 구운 돼지갈비조림

맛나요맛나^^

 

 

 

 

 

 

 

 

돼지갈비조림

 

시판돼지갈비 2대, 떡국떡, 슬라이스마늘

청양고추, 양파, 대파 고구마

 

 

 

 

 

 

 

 

 

볼이 깊은 윅에 돼지갈비를 국물까지 넉넉하게 넣어

먼저 끓어줍니다

 

끓일 동안 야채 손질

대파는 길쭉하게 썰어주시고요.

양파와 고추도 큼지막하게

 

마늘은 먹기좋게 슬라이스도 설어주심

집어먹기에도 좋아요.

 

 

 

 

 

떡국떡도 물에 담가 물기를 빼주고

 

 

 

 

 

 

 

준비한 재료를 넣어줍니다.

끓이면서 생기는 지저분한 것들은 걷어주시고요.

 

준비한 야채를 다 넣고

국물이 거의 졸아들때까지

 

 

 

 

 

 

매콤 청양고추까지~

역시 고기음식과 청양고추는 환상 궁합입니다.

 

매콤함이 맛을 확 살려준다지요.

 

 

 

 

 

 

 

 

떡과 고구마까지 넣어

골라 먹는 맛이 좋은 돼지갈비조림

 

2대로도 넉넉하게 즐길 수가 있어요.

물론 요건 우리 모녀만 즐긴 밥상이지만요^^

 

 

 

 

 

 

 

농사지은 배춧잎까지 꺼내

 

달큰하니 수분많은 우리집 배추, 고기와 함께

밥맛이 꿀맛이 되는 순간입니다,

 

 

 

 

 

 

 

마늘은 익혀 먹음  효능이 더 좋다고 합니다.

마늘도 슬라이스로 썰어 넣으니

집어 먹는 즐거움도 있고요.

 

배추에 고기와 함께 마늘도 ~ 올려서

냠냠

 

 

 

 

 

 

 

겉잎은 된장국으로 따로 준비해놓고요

달달한 배추 속잎으로만

 

내년에는 좀더 많이 쟁여 놔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오징어볶음

 

 

 

 

집밥 백종원 오징어볶음

볶음 요리의 기본인 파기름내어

더 맛있게 더 매콤하게 만들어 봤네요.

 

 

매콤한 오징어볶음만 있음

초라한 밥상이 금새 풍성해진답니다.

 

 

 

 

 

 

 

오징어볶음

 

 

오징어 2마리 정도의 양, 대파

양파, 당근, 마늘, 파프리카, 다진마늘

 

다진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손질된 오징어로 쉽게~

냉동오징어이기에 찬물에 해동하여 씻어 준비해놓아요.

 

 

 

 

 

 

 

 

 

팬에 기름 3큰술 넉넉하게 ~

썰어 놓은 대파도 넣고 불을 켠다음

노륵해질때까지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파향

향이 구수하니 좋아요.

 

 

모든 볶음 요리에 요렇게 파기름내어

백종원의 팁,,

요즘 잘 활용하고 있는 중이에요.

 

 

 

 

 

 

파가 노릇해질때쯤 씻어 놓은 오징어를 넣고

데친 오징어도 마찬가지로 먼저 넣고요.

 

 

 

 

 

 

파기름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볶아주세요.

 

 

 

 

 

 

채소를 넣기 전

 

분자입자가 큰 설탕 1큰술을 넣고 단맛을 내줍니다.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넣으니 사방 튀면서 정신없는데

오징어를 설탕 넣고 먼저 볶아주니

세상 편하네요.

 

마늘 1큰술을 넣고

고추장 1큰술,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좀 짜다 싶게 섞어 볶아주세요.

 

 

 

 

 

좀 질펀하게 간을 해준다 생각하고

 

식성에 맞게 고춧가루를 더 넣고

뻐건해진다 생각되면

물 반 컵을 넣고 섞어주면 양념이 잘 어울려진다네요.

 

 

양배추도 넣음 더 좋은데 없어 패스

 

준비한 재료를 다 넣어~

 

 

 

 

 

청양고추를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듬뿍!

좀더 매콤하게~

 

불을 조금 줄여서 볶아주다가

마무리는 참기름으로~

 

 

 

 

 

 

오랜만에 매콤하게  볶은 오징어볶음

간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참기름넣어 더 고소하니,,

 

매콤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의 양을 늘려서~

 

 

 

 

 

 

 

깨소금까지~ 솔솔 뿌려서

 

하나씩 집어 먹다가

결국 밥에 넣어 비벼 먹게되는 밥도둑반찬

오징어볶음입니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오징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니

많이들 드세요.

 

물론 가격이 올라 밥상에 오르긴 힘들지만요.

 

비타민 A가 부족한 오징어는 기름에 볶은 당근과 함께

궁합이 참 좋다고 합니다.

 

 

 

 

 

 

양념장에 미리 숙성해놓아 볶아도 좋지만

파기름내어 오징어를 볶은 다음

양념을 하나식 넣어 볶는 것도

신의 한수네요.

 

 

 

 

 

 

 

손질 오징어를 사용하니

껍질 벗기며 손질하느 번거로움없이

요리하는 시간이 단축되어 좋으네요.

 

 

 

 

 

 

 

 

 

Posted by 쑤기언니

쉽게 만드는 무스비,참치무스비

 

 

 

 

매운참치캔이 있어

간단하게 만들어 본 무스비

햄과 참치만 있음 만들기 참 쉬워요^^

 

물론 들어가는 재료는 각자 원하는대로~

 

 

 

 

 

 

갓지은 밥에 참기름과 통깨만 넣어

밑간을 해줍니다.

 

햄과 참치에 간이 되어 있어

밥에는 따로 간을 하지 않아요.

 

 

 

 

 

 

 

매운참치캔과 햄은 두텁게 썰어 구워 놓고

준비 끝!!!

 

 

 

 

 

 

참치캔이나 스팸통으로 만들면

모양잡기 쉬워요.

동그란 밥버거는 참치캔으로~

 

 

랲을 깔고 밥을 넣은 다음 햄, 참치, 밥

올리는 순서는 각자 원하는대로~

 

 

 

 

 

 

 

 

전체를 김으로 싸서 말아도 좋지만

띠를 두르듯이 마는 것이 더 이쁘더라고요.

 

꾹꾹 눌려 만든 다음

맨 위에 햄을 올려도 좋고요.

 

 

 

 

 

꾹꾹 눌려 더 찰져진 무스비

꼬들하게 지은 밥으로해야

더 맛나게 드실 수가 있어요.

 

 

매콤한 참치와 단짝 햄과의 환상 궁합..

매운 맛이 햄의 달짝지근함

잘 어울리네요.

 

 

하나씩 들고,,, 간식으로 좋아요.

 

 

Posted by 쑤기언니

중독성 강한 북어채튀김,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3 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황태채요리

그 중,, 오늘은 황태누릉지죽에 이어

북어채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늘떨어지지않게 준비 해놓는 황태, 황태채

술안주로도 간식으로도 좋은

북어채튀김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운맛에

자꾸만 집어 먹게 되네요.

 

 

 

 

 

 

 

황태채튀김 북어채튀김

 

황태채 한 줌, 청양고추 3개, 튀김가루 1/2컵, 물 반컵

 

마요네즈 소스

마요네즈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빨간 청양고추가 2개 사용했어요.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짜 준비해 놓아요.

 

좀더 부드럽게 튀기기위해

 

 

 

 

 

 

가위로 먹기 좋게 썰어 놓은 다음

청양고추도 얇게 썰어

튀김가루와 물을 넣어 걸죽하게 반죽해 놓아요.

 

마른 황태가 물을 흡수하니 ~

 

아이들 있는 집은 청양고추를 빼고 튀기세요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흡수하여 황태채가 촉촉해지겠지요??

 

그냥 숟가락으로 휘릭 ~

튀고고나니 좀 딱딱하더라고요.

 

 

 

 

 

백선생처럼 조그맣게 튀겨 내는 것이

더 바삭하니 좋을 것 같아요.

 

크게 뭉쳐 오래 튀겼더니 너무 바삭하네요.

 

황태채는 오래 튀길 필요없어요.

넣고 나서 바로 건지시면 됩니다.

 

 

 

 

 

 

 

빨간 청양고추라서 색감이 영 살지가 않네요.

 

초록 청양고추로 하는 것이

비주얼이 삽니다^^

 

 

 

 

 

하나씩 작게 튀기고

오래 튀길 필요없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북어채튀김이지만

마요네즈에 설탕, 식초를 넣은 소스에 찍어 먹으니

고소함이 더 살아나네요.

 

매콤함이 느끼한 튀김의 맛까지

맛있게 잡아주니 자꾸만 손이 가네요.

 

 

 

 

 

 

 

후회하지 않는 맛이라며

소개해준 북어채튀김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맛

술안주로 완전 대박입니다.

 

정말 멈 출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맛

 

 

 

 

 

 

 

Posted by 쑤기언니

황태채누릉지죽.북어누릉지죽 역시 백종원

 

 

 

 

 

끓이기도 쉽고 간단해서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자주 끓일것같아요.

 

집밥 백종원의 쉬운 황태채누릉지죽,북어누릉지죽

 

재료 한꺼번에 다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구수한 황태누릉지죽이 뚝딱 만들어집니다.

 

 

 

 

 

 

 

백종원 황태채누릉지죽,북어누릉지죽

 

 

누릉지 양껏, 황태채 한 줌, 쪽파

 

 

들기름 1큰술, 소금 1/큰술

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냄비에 누릉지와 황태채를 넣고

물을 넉넉히 부어주세요.

 

 

 

 

 

 

들기름 1큰술, 소금 반큰술을 넣고

푹 끓어주세요.

황태채는 먹기 좋게 썰어 주시고요.

 

들기름이 황태의 비릿한 맛을 잡아준다고 합니다.

들기름이 없으면 참기름으로 대체해도 좋고요.

 

 

 

 

 

 

 

찬물에 들기름이 동동~

한 걱정했는데,, 끓을 수록 뽀얀 국물이~

 

 

 

 

 

 

누릉지가 퍼질 수록

활태채가 익을수록 뽀얀 국물에 구수함이~

 

 

퍼지도록 누릉지가 익으면

액젓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을 넣고

2분 정도 더 끓어줍니다.

 

쪽파가 있음 썰어 넣어 주시고요.

 

없어 패스하니 색감이 영~^^;;

 

 

 

 

 

 

 

 

 

 

한 그릇 든든한 구수한 누릉지죽

 

반찬이랑 먹을거면 액젓을 넣지 않아도 좋고요.

그냥 드실 거면 액젓을 ~

 

어떻게 먹는 다 맛있어요.

 

호~~~ 불며

한 그릇 든든하게~

 

 

 

 

 

 

 

황태채가 들어가서인지 해장으로도 좋겠더라고요.

 

추운 날 아침 한그릇으로 몸과 마음 따뜻하게

찬바람도 무섭지 않겠지요??

 

 

 

 

 

 

 

 

 

 

 

 

 

 

좀더 구수하게 드실거라면

황태채를 들기름에 먼저 볶은다음

끓이는 것이 더 맛나겠지요??

 

 

구수하니 한 그릇 든든합니다.

 

 

 

쉬운 레시피를 알려주는 집밥 백종원

시간도,, 재료도 간단해서

자꾸만 찾아 보게 되네요.

 

오늘은 어떤 맛있는 요리들로 입을 즐겁게 해줄지^^

 

Posted by 쑤기언니

토종백숙,백숙 쉽게 끓이는법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환자가 많다고하네요

뜨끈한 국물요리로

가족들 건강챙기자고요.

 

토종닭으로 백숙 끓이기..

육수내기 부재료까지 들어 있어 백숙 끓이는 법 어렵지 않아요.

 

 

닭껍질 벗겨 담백하게 백숙 끓이기

껍질 벗기기 은근 힘든일,,,

벗긴다고 했는데도 기름이 둥둥 뜨네요 ^^;;

 

껍질 벗긴 닭과 부재료를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백숙 만들기 끝!!!

참 쉽지요 ^^;;;

 

 

 

 

 

 

 

토종닭 백숙,삼계탕

 

국물용 부재료

 

참 쉽다.

 

닭 만지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하기 싫은 일

 

 

 

 

 

 

 

닭껍질을 벗길 수 있는 만큼 손질하고

황기와 말린 인삼도 있어 넣어줍니다.

 

 

 

 

 

 

백숙용 부재료도 함께 넣어 끓일거에요.

 

압력밥솥에 넣고

푹 끓이기

 

센불에서 끓이다가 추가 돌기 시작하고 10분 정도 끓인 다음

불으 줄이고 한 20분 정도 ~

 

푹 끓어진 백숙은 살이 쏘옥 빠져 먹기도 좋아요.

 

 

 

 

 

 

뼈가 쏘옥 빠지도록 끓인 백숙은

이쁘게 들어 올릴수가 없어요,

 

 

 

 

 

 

 

토종닭이라서인지 쫄깃하면서도

압력 밥솥에 푹 끓어 부들하기까지 합니다.

 

간신히 모양잡아 접시에 담고

살은 살대로

국물은 국물대로

 

다로 먹는 우리집 스타일,,,

찰밥을 따로 해서 말아 버려도 좋은데

찹쌀이 없어서~

 

 

 

 

 

 

 

진하게 고아진 국물에 밥한 술 말아서

호록~~~

국물이 끝내줍니다.

 

 

추위에 지친 심신이 한순간에 녹듯이,,,

감기는 들어 올래야 올수가 없겠지요??

 

 

 

 

 

 

 

닭다리 하나 들고

소금에 콕 찍어서

냠냠~

 

겨울나기전 우리집 보양식,, 닭백숙

 

언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닭껍질을 깨끗하게 벗기고 쉽지만,,껍질 좋아하는 울집 남자를 위해

조금은 남겨 놓았더니

국물에 기름이 둥둥~~

 

요 정도는 먹어도 좋아요^^

 

 

가족들과 둘러 앉아

든든한 보양식으로 겨울준비 해보자고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