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김치감자탕,등뼈김치찜

 

 

 

 

등뼈에 김치, 감자넣고

들깨가루 팍팍 넣어 만든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김치감자탕,등뼈김치찜입니다.

 

 

덥다고 대충 끼니 때우다

간만에 푸짐하게 즐긴

주말별식, 들깨가루 넣어 구수한 김치감자탕

 

 

 

 

 

 

 

손으로 잡고 뜯어야

제 맛이라지요.

 

가족들과 푸짐하게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김치감자탕,등뼈김치찜

 

 

등뼈 1kg,감자 4개, 양파 1/2개,묵은지 1/4포기

대파, 양파껍질,청양고추, 마늘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4큰술. 간장 2큰술, 청주

다진 마늘 듬뿍, 들깨가루 듬뿍

 

 

등뼈 데칠때 넣는 재료: 월계수잎, 통후추 된장 1큰술

 

1시간 정도는 등뼈는 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고,,중간에 2~3번 물을 갈아주세요.

 

 

 

 

 

 

 

물에 월계수잎, 된장 1큰술, 통후추를 넣고

끓으면,, 깨끗이 씻어 놓은 등뼈를 넣고

피가 나오지 않을때까지

살짝 데쳐줍니다.

 

 

 

 

 

 

살짝 데친 등뼈를 건져

깨끗하게 씻어 놓고요.

 

 

 

 

 

 

묵으지, 감자, 마늘, 청양고추, 양파

양파껍질도 있어 준비했어요.

 

 

묵은지는 안쪽은 반찬으로 썰어 놓고

나머지 부분으로 짜개나 찜으로

사용하면 좋더라고요.

 

 

 

 

 

 

 

국물까지 먹는 등뼈김치찜이기에

처음부터 등뼈를 넣고 끓어 줍니다.

 

대파. 양파 , 양파껍질,

된장 1큰술을 넣고 30분 정도 끓어줍니다.

 

 

 

 

 

 

국물용채소는 건져 내고

씻어 놓은 묵은지를 넣어 줍니다.

 

 

 

 

 

 

감자와 다진 마늘도 듬뿍.,.

 

 

 

 

 

 

 

청주,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을 넣고

푹 끓어주세요.

 

 

 

 

 

 

감자만 익으면 됩니다.

 

들깨가루도 듬뿍,,

구수한 맛은 덤으로~

맛있는 김치감자탕, 등뼈김치찜이 만들어집니다.

 

 

 

 

 

 

 

 

 

 

 

끓일 수록 걸죽하니

묵은지의 시큼한 맛이 강하면 설탕으로

 

 

 

 

 

먹기 좋게 담아 낸 후

대파썰어 올려 놓으면

한그릇 근사한 등뼈김치찜 완성입니다.

 

선선해지는 요런 따끈한 국물요리가 좋아지네요.

 

아직은 낮은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

주말 별식으로 즐기는 김치등뼈짐 어떠신지요??

 

 

 

 

 

 

 

국물까지 넉넉하게~

 

살 발라 놓고

감자도 으깨어

밥에 비벼 먹음 보양식이 따로 없지요??

 

 

 

 

 

 

 

 

하나씩 뜯고

힘내어,, 사라지는 주말의 아쉬움을 달래 보자고요.

들깨감자탕,,,

구수하니 내 입맛에는 딱 맞네요.

 

Posted by 쑤기언니

한 잔을 부르는 골뱅이소면무침

 

 

 

 

 

새콤하게 매콤하게

양념장 만들어 쓱쓱 비벼 먹는

골뱅이소면무침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소면을 넉넉하게 삶아서~

 

 

 

 

 

 

골뱅이소면무침

 

 

집에 있는 재료로

모든 재료를 다 갖춰 만들 필요는 없지요.

 

먹다 남은 오이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

쌈사먹고 남은 당귀도 있어

준비했어요.

 

따뜻한 성질에 은근 단맛까지 있는

약용 식물 당귀는

독특한 한약냄새가 참 좋아,,

쌈사먹을때,, 준비해놓게 되네요,

 

 

소면, 비빔방 양념

 

오이, 대파, 양배추, 당귀, 양파

골뱅이 한 캔

 

 

 

 

 

 

넉넉하게 물을 받아

끓으면 소면을 넣고,,, 끓으면 물을 조금씩 3번 정도

넣어가며 삶으면

쫄깃한 면발을 맛 볼수가 있어요.

 

 

 

 

 

 

탱글 쫄깃한 면발을 위해

찬물에 헹궈 바락바락 씻어 줍니다.

 

여러번 씻어 전분기를 빼주세요.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고요.

 

 

 

 

 

 

 

함께 버물릴 채소도 씻어 물기를 빼준다음

가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의 매운맛 제거를 위해 찬물에

담가 놓아도 좋아요.

 

 

 

 

 

 

볼에 준비한 모든 재료를 넣고

엄마가 만들어 주신 비빔장을 넣어 줍니다.

 

은근 매워 계란도 삶아 놓았어요.

 

매콤 양념무침엔 계란 노른자 살살 풀어 먹음

그 맛이 끝내준다는 분이 계셔서~

 

체에 받쳐 물기를 빼 준 골뱅이는 먹기 좋게 큼지막하게 썰고요,

 

 

 

 

 

 

 

매콤 양념장 크게 2 숟가락

 

사진도 찍기 전에 울집 남자ㅢ 빠른 손놀림이

으악~

 

 

 

 

 

 

새콤한 맛을 더 추가

식초와 참기름도  넣고

 

통깨는 없어 패스햇어요..

 

 

참깨도 볶아야 하는데,, 귀찮아서리^^;;;

 

 

 

 

 

 

비빔방양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간장, 맛술, 물엿 ,다진 마늘,

레몬즙, 참기름

맛을 보면서 양념장 만드시면 됩니다,

양념장은 매콤하게

달콤하게

요것만 맞은 웬만하면 다 맛있어요.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수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편하지요,,

 

 비빔양념장 덕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모든 비빔에 짝이기에,

 

수시로 면만 바꿔서

쫄면으로도

비빔냉면으로도

좋아요 좋아.

 

 

 

 

 

 

 

버무린 골뱅이무침도 담고

소면은 모양내고 담고 싶으나

곰손이라서~

 

모양내기 어렵네요.

 

 

 

 

 

 

새콤달콤하게 비벼

잃어 버린 입맛도 되살려 준다는

비빔국수랍니다.

 

밥없어도 한 기 식사로도 든든한

골뱅이소면무침

매콤함에,,, 자구만 한 잔을 부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이연복 배추찜,손님접대음식으로도 좋아

 

 

 

 

고기 쌈 싸먹고 남은

알배기 배추로

시원하게 먹은 더 좋은 이연복 배추찜

만들어 먹었어요.

 

마침,, 이웃님이 공구했던 오리훈제

택배로 받고는 오리훈제만 구워 먹기보단

배추찜과 함께 먹음 더 좋을 것 같아

시들시들해지는 파프리카 잘게 썰어서

새콤달콤하게~

날이 더운니 요런 입맛 돋워주는 음식이 좋더라고요,

 

 

 

 

 

 

배추 찔동안

소스만 만들어 놓으면

금방 완성이 되는 이연복 배추찜.

 

차게 식혀

살캉거리는 식감에 오리훈제구워

돌돌 말아 싸먹음,,

정말 잃어 버린 입맛이 돌아온답니다.

 

 

 

 

 

 

중국식 배추찜 이연복 배추찜

 

작은 알배기 배추 한 통

 

파프리카, 다진 대파, 청양 고추2~3개

 

 

소스

간장 2큰술,고추기름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반 컵, 물 1컵

다진 마늘 1작은술

 

 

은근 중독되는 맛으로

본인의 입맛에 맞게 소스를 만들어 주심 됩니다.

 

돼지고기도 삶아 요 소스 뿌려 먹어도 맛날 것같아요.

 

 

배추는 통으로 2등분 해서

물에 담가 놓아요.

 

 

 

 

 

 

 

청양고추, 파프리카, 대파는 잘게

썰어 주세요.

 

날이 더워서인지 대충대충

이쁘지가 않아요.,

 

 

 

 

 

 

 

찜판에 배루를 올려 놓고

10분 정도 쪄주세요.

지는 정도는 각자 식감에 따라서~

 

배추가 쪄질 동안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해주면 더 좋아요.

 

 

매콤하게 청양고추도 듬뿍 넣고~

 

 

 

 

 

 

 

작은 알배기 배추라서 아쉽지만

맛은 변하지 않으니

 

 

 

 

 

 

차게 만들어 놓은

배추찜 소스를 꺼내 쪄놓은 배추에 소스를 부어주면 끝~

 

 

 

 

 

 

 

한 김 식혀 소스를 부어 주고

먹기 편하도록,,,

밑둥을 잘라 주면 됩니다.

 

 

좀 더 잘게 썰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비주얼이 좋은 이연복 배추찜

완성입니다.

 

새콤달콤

더운 여름 입맛 살려주는 음식입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고기와 먹을때

아주 잘 어울리는

 

배추 이파리에 잘 익은 오리훈제를 얹고

돌돌 말아

한 입에 쏘옥~

 

청양고추를 넣어 느끼함도 1 도 없어요.

 

 

 

 

 

 

새콤달콤

국물도 떠 먹게 되는 배추찜입니다.

 

손님 맞이 음식으로도

추천하는

한 그릇 근사한 요리

 

가족들과 맛있게 즐겨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새우감바스

한그릇요리 2018.07.31 12:55

새우감바스

 

 

 

 

오일파스타, 바질파스타 먹고 싶다고

노래부르는 딸아이

냉동실 뒤져 찾아낸 식재료로 만들어본 감바스입니다.

 

파스타면이 없어,,

치아바타 구워 찍어 먹는거로~

 

새우도 좋아하고

튀긴 마늘도 좋아하고

우리 모녀 입맛에 딱지지 싶어요.

 

 

 

 

 

 

 

 

새우감바스 냄새에 득닥같이 달려온 딸아이

오일파스타인줄 알았다며,

그래도  새우감바스와 바삭하게 구워진 치아바타에

급 화색이 도네요.

 

 

 

 

 

 

새우감바스

 

새우,마늘,베트남고추.후추,바질가루

올리브유

 

 

작은 새우만 있는 것이 아쉽지만

맛은 좋으니 패스

 

새우는 소금, 후추로 밑간을

마늘은 슬라이스로 썰거나 반으로 잘라 준비해주시고요.

베트남고추도 잘라 준비했어요.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두른 팬에

마늘과 베트남 고추를 넣고

노릇하게 튀기듯 구워주세요.,

 

 

 

 

 

 

 

 

 

 

 

 

 

마늘 겉면이 노릇해지면 새우를 넣고

후추와 바질가루를

톡톡~

파슬리가루가 로즈마리가루도 좋아요.

 

 

 

 

 

 

 

한번 뒤집어 익혀 준다음

불을 크고 잔열로~

오래 끓이면 새우는 질겨지니,,

 

맛을 보니 매콤함이 조금 아쉬워 더 넣고 끓이다보니

작은 새우가 더 작아졌어요,

 

 

 

 

 

 

 

 

늘 아쉬운 요리지만

모든 재료를 다 갖춰 만들 필요는 없지요,

있는 재료로~

 

내 만족으로 먹는 맛입니다.

 

 

 

 

 

 

 

 

치아바타를 바삭하게 구워

새우감바스와 함께

 

바삭하게 구워내니 먹는 맛이 더 좋으네여.

 

 

 

 

 

 

먹어보고는 입꼬리가 귀에 걸립니다.

 

파스타면이 없는 오일파스타라고 할까??

올리브유가 듬뿍 ,, 새우의 풍미까지

자꾸 손이 가는 새우감바스입니다.

 

 

느끼할 수도있지만

마늘과 베트남고추가 들어가

느끼함은 제로

 

 

 

 

 

 

 

간단하지만

비주얼은 손님접대용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치아바타위에 새우감바스 올려도 맛나고

오일에 찍어 먹어도 좋은

비주얼 강자 새우감바스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감자짜글이와 구수한 된장찌개

 

 

 

 

 

감자풍년이라 열심히 먹고 있는 중인데

반찬으로 뭘 만들까 하다가

스팸햄도 있겠다,,

딸아이가 잘 먹는 감자짜글이 만들어 봤어요.

 

구수한 된장찌개도 끓이고

 

주말이면 어김없이 농부가 되는 옆지기

우리모녀만 즐긴 주말밥상입니다.

 

 

 

 

 

 

 

구수한 된장찌개

 

시판된장,호박,양파, 감자, 두부, 청양고추

다진마늘, 고춧가루, 소금,

 

대파줄기, 양파껍질, 멸치가루넣고

육수를 만듭니다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있는 재료로만 만들어도 된장찌개는

맛이 좋아요.

넣고 싶은 재료넣어~

 

 

고깃집 된장찌개마냥

있는 재료 한번에 다 넣고 끓이기

 

 

 

 

 

 

육수에 시판 된장을 넣고

준비한 재료를 다 넣어 줍니다.

 

 

두부만 나중에 넣었어요.

 

 

 

 

 

 

두부는 미리 넣으면 간이 쏘옥 배어 더 맛있겠지요??

 

보글보글 맛있게

 

 

 

 

 

 

 

감자짜글이

백종원 감자짜글이 한번 해먹어보고는

그 맛에 빠져

감자만 있음 수시로 해먹는답니다.

 

감자와 스팸햄만 있음 뚝딱

 

 

된장,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맛술, 다진마늘,

 

 

감자, 양파,대파,, 비닐 봉지에 스팸햄을 넣고 잘게잘게

한번에 다 넣고

끓이면 되는 간단 요리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은 최고인,, 감자짜글이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로 등극~

 

 

 

 

 

 

 

 

 

 

 

 

한번에 다 넣고 끓이는

된장찌개,, 감자짜글이

나의 사랑입니다.

 

 

시누네가 보내준 감자로

요즘 감자맛에 푹 빠져

매일매일 감자를 먹고 있어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조호은 제철 감자

많이들 챙겨 드세요.

나트륨배출에도 도움을 주는 감자이니,,

 

 

 

 

 

 

뚝딱 차린 밥상

다른 찬없이 요 2가지로도 충분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주말별식으로 즐긴 김치전과 간단 스팸김밥

 

 

 

 

 

딸아이가 먹고 싶다던 김치전에

같이 먹을 간단한 김밥

스팸햄과 오징어단무지무침만 넣고

만들어 봅니다.

 

우리부부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간단하지만 맛은 굿인

 

 

 

 

 

 

스팸햄은 길게 썰어

뜨건물에 한번 튀겨내고

노릇하게 굽고

단무지에 오징어 넣어 매콤하게 무친 단무지무침

 

딱 2가지만 넣고 만 김밥

요게 은근 중독이라 자구만 손이 가네요

 

 

 

 

 

 

 

먹고 싶다는 김치전

김치 쫑쫑썰고,, 고기 썰어 넣고

김치국물에 고춧가루까지

 

반죽하여,,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기

 

 

 

 

 

윤식당 김치전마냥,,

동그랗게 작게 부쳐

나이프로 잘라 먹기

 

우리 부부는 큼지막하게 구워 젓가락으로

쭈욱 갈라 먹기

 

 

 

 

 

 

 

 

 

 

 

 

요대로 하얀 쌀밥에 먹어도 맛있지만

스팸햄 굽고,, 오징어단무지무침만 준비하여

 

 

 

 

 

 

 

김을 2등분으로 잘라

꼬마김밥 만들기

 

울집 남자는 하나 그대로 들고 뜯고

 

 

 

 

 

 

 

들고 먹어도 좋지만

우리 모녀는 먹기 좋게 썰어 먹기

 

 

 

 

 

 

 

간단하게 즐겨본 간식거리에

맥주 한잔의 소박함에 행복함도 더불어

 

 

 

 

 

 

 

 

어떤 재료가 들어가건

다 맛있는 김밥

빈약한 속재료일지라도

맛은 굿이었던 간단 스팸햄김밥입니다.

 

나에겐 영원한 사랑,, 김밥입니다.

 

 

 

 

 

 

 

 

시원한 목넘김으로

갈증을 잠시나마 해소해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칼칼한 갈치조림

 

 

 

 

자다가도 갈치조림했다면

벌떡 일어나는 딸아이

시험기간인데도,, 공부는 안하고 잠만 자려고 하는딸아이가

밉지만,, 좋아하는 것은 만들어 줘야지요.

 

갈치 2마리 사와 매콤하게 조림으로

만들어 봅니다.

 

 

 

 

 

 

 

 

 

 

갈치조림

 

갈치 2마리, 감자 4개, 대파, 양파 반개,

슬라이스생강, 창양고추

물2컵, 멸치가루 2큰술

 

 

매운 고춧가루 4큰술, 맛술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손질한 재료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도 만들어 미리 숙성시켜 놓고요.

 

 

 

 

 

 

냄비에 감자와 양파를 넣고

 

 

 

 

 

 

 

 

갈치와 생강도 넣어 주고요.

 

 

 

 

 

 

 

 

양념장을 얹어 준다음

물 2컵을 붓고

다시육수가 없는고로,, 멸치가루로 대신합니다.

2큰술, 팍팍~

 

 

 

 

 

 

 

 

 

 

 

센불에서 보글보글  5~분 정도 끓으면

 

 

 

 

 

 

대파를 넣고

중불로 불을 줄인뒤,, 10분 정도 끓어 줍니다.

 

청양고추가 없어 패스했지만

고춧가루가 매콤한 것이라서~

 

갈치조림은 적당히 매운 맛이 돌아야 더 맛나다지요.

 

 

 

 

 

 

 

 

참,, 갈치조림은 비닐 벗겨 준다음 졸여야

비린맛이 덜하다는 거

아셧나요???

 

얼마전 알고 부터는 비닐으 벗긴다고

칼등으로 쓱쓱 벗긴답니다.

 

 

국물에 하얀 가루가 뜬다는 것은

덜 벗겼다는 증거??

 

맑은 국물을 원하신다면,, 곰곰하게 비닐을 벗겨 주세요.

 

 

 

 

 

 

자작하게 국물까지 맛있게..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포실하게익은 감자에

하얀 갈치살 위해

갈치조림 국물 끼얹어 먹음

말이 필요없지여,,

 

요거 하나만 있음,, 밥잘 먹으란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둘다 만족

 

 

 

 

 

 

 

 

짜지 않게 국물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포실감자 으깨어서 먹기도하고

갈치살 발라 밥에 쓱쓱 비며 먹을때도 좋지요.

 

국물 자작한 갈치조림은

늘 사랑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고등어무조림 시판소스로 쉽게~

 

 

 

 

날이 점점 더워지니 부엌살림 하기

점점 어려워지네요.

그럴땐 지치지 않도록

가끔은 시판소스로 쉽게,, 음식을 만든답니다.

 

 

고등어 2마리 사오면서 시판양념소스까지 집어와

간단하게 만들어 봤어요.

 

깨끗하게 손질된 고등어라서

더쉽게~

 

 

 

 

 

 

무도 반달 보양으로 썰어

냄비에 듬뿍 깔고요.

 

 

 

 

 

 

 


깨끗하게 싯은 고등어도 올리고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쌀튼물에 담가 놓아도 좋아요.

워낙 신선한 고등어라서,,

바로 조리 들어갑니다.

 

 

 

 

 

 

 

물에 소스를 넣어 섞이도록 잘 섞어준다음

냄비에 부어줍니다.

 

 

 

 

 

 

 

센불에서 바글바글

끓으면 중불로 줄인 뒤 무가 반쯤 익어갈때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까지,,

준비해 놓아요.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푹 배이도록

뭉근하게

 

무가 푹 무르도록

양념이 쏘옥 배이도록 끓어줄거에요.

 

 

 

 

 

 

 

살캉거리는 무도 좋지만

조림에는 역시 푹 익어,,물러진 무맛이 좋거든요.

 

우리 모녀가 좋아하는 무많이 고등어조림

 

 

 

 

 

 

 

 

 

 

 

 

 

 

 

 

 

 

 

 

 

 

 

 

 

 

 

Posted by 쑤기언니

감자짜글이는 우리집 밥도둑

 

 

 

 

바쁠때 후닥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국물 자작한 감자짜글이

감자와 스팸이 들어 가니 맛은 당연 보장이고요.

 

정말 간단해서 종종 끓어 먹게 되네요.

 

작년 백종원의 감자짜글이 맛에 반해

별다른 재료가 없을때

후닥 끓어 즐기는 감자짜글이 소개합니다.

 

제철인 감자를 넣어 포실한 맛까지

진정 밥도둑으로 인정합니다.

 

 

 

 

 

 

 

감자짜글이

 

감자 작은거 5개, 양파 1/2개, 작은스팸햄

대파, 다진마늘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듬뿍, 간장 4큰술, 설탕 1큰술

 

청양고추 넣음 더 맛나요.

없어 패스

 

감자는 반으로 자른 다음 길게 자르고요

양파와 파를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은 다져 준비하고요.

 

 

 

 

 

스팸햄은 비닐봉지에 담아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으깨줍니다.

 

너무 잘게 으깨지 말고요.

씹는 맛도 중요하니까요^^

 

 

 

 

 

감자를 먼저 깔고

썰어 놓은 양파를 올린 다음

스팸햄과 대파도

한번에 다 넣어 주세요.

 

 

 

 

 

준비한 양념을 다 넣은 후

물 2컵을 넣고

푹 끓이면 간단 감자짜글이 완성입니다.

 

복잡한 음식보다 요런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먹거리가 좋아요.

 

 

 

 

 

 

 

 

 

 

불을 켠 다음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뒤적여 주세요.

 

 

 

 

 

 

보글보글 이제

맛있어지기만을 기다리면 되겠지요??

 

맛있어져라~~ 주문도 걸고요^^

 

 

 

 

 

 

된장과 고추장이 들어가면

고추장찌개도 구수한 이 살아나 더 맛있어지는데

스팸햄까지 들어 갔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지요.

더 진하고 감칠맛까지 녹아든 감자짜글이

 

딸아이의 엄지척을 부르는 비주얼에

맛입니다.

 

 

 

 

 

 

요거 한그릇 만 있어도

밥 몇공기는 뚝딱 비우게 되는

밥도둑 감자짜글이

 

 

 

 

 

국물도 자작하게 만들어 놓으면

밥에 쓱쓱 비벼 먹는게 더 좋아요.

그냥 퍼먹는 것보다

 

 

 

 

 

 

 

백종원의 감자짜글이는 역시 엄지척

 

기본 레시피를 활용하여 내 맘대로 내 입맛에 맞게~

끓이시면 되겠지요??

 

캠핑이나 간단하게 준비할때

감자짜글이 완전 추천합니다.

 

 

 

 

 

 

요기에 청양고추까지 넣음

맛이 더 좋아진다지요,

칼칼하니 맛이 굿..

 

 

 

 

 

Posted by 쑤기언니

간단한 한그릇음식,참치회덮밥만들기

 

 

 

 

 

집에서 혼자 먹는 밥 대충 먹지 말자고요.

 

혼자서도 근사한 한 끼

큐브참치만 있음 문제없어요.

저칼로리에 고단백 식품이라 가볍게

한그릇 하기에도 좋은

참치덮밥 만들기 소개합니다.

 

 

 

 

 

 

 

참치회덮밥

 

 

참치(큐브참치),어린잎채소 ,집에 있는 야채활용

 

초고추장, 참기름

 

 

먹기 좋게 큐브로 잘라져 있는 참치

점점 편해지네요.

 

큰덩이 참치는 먹기 좋게 썰어 소분해 놓으면

언제든 편하게~

 

 

 

 

 

 

따끈한 밥위에

고실고실하게 지어야 해요,

회덮밥은~

 

 

 

 

 

 

비빔채소 올리고

해동할 필요없이 큐브참치를 올리면

갓 지은 밥에 서서히 녹기 시작합니다.

 

 

 

 

 

 

 

초고추장과 참기름을 올리고

쓱쓱 비비면 맛있는 한그릇 요리

참치회덮밥이 금새 ,,,정말 쉽지요.

 

쉽고 간단하게

하지만 맛과 영양은 으뜸~^^

 

 

 

 

 

 

뇌와 집중력에 좋은 레시틴 성분이 많고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참치조 챙겨 먹어야 갰어요

 

그러고보면 식재료 하나하나

다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겠지요??ㅎㅎ

 

 

 

 

 

 

혼자 즐기는 밥상도

근사하게~

 

초고추장위에 와사비까지 올려~

쓸쓱,,, 깔끔한 맛이 살아 납니ㅏㄷ.

 

깔끔하게 알싸하게 매운맛

좋아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