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짜글이는 우리집 밥도둑

 

 

 

 

바쁠때 후닥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국물 자작한 감자짜글이

감자와 스팸이 들어 가니 맛은 당연 보장이고요.

 

정말 간단해서 종종 끓어 먹게 되네요.

 

작년 백종원의 감자짜글이 맛에 반해

별다른 재료가 없을때

후닥 끓어 즐기는 감자짜글이 소개합니다.

 

제철인 감자를 넣어 포실한 맛까지

진정 밥도둑으로 인정합니다.

 

 

 

 

 

 

 

감자짜글이

 

감자 작은거 5개, 양파 1/2개, 작은스팸햄

대파, 다진마늘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듬뿍, 간장 4큰술, 설탕 1큰술

 

청양고추 넣음 더 맛나요.

없어 패스

 

감자는 반으로 자른 다음 길게 자르고요

양파와 파를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은 다져 준비하고요.

 

 

 

 

 

스팸햄은 비닐봉지에 담아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으깨줍니다.

 

너무 잘게 으깨지 말고요.

씹는 맛도 중요하니까요^^

 

 

 

 

 

감자를 먼저 깔고

썰어 놓은 양파를 올린 다음

스팸햄과 대파도

한번에 다 넣어 주세요.

 

 

 

 

 

준비한 양념을 다 넣은 후

물 2컵을 넣고

푹 끓이면 간단 감자짜글이 완성입니다.

 

복잡한 음식보다 요런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먹거리가 좋아요.

 

 

 

 

 

 

 

 

 

 

불을 켠 다음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뒤적여 주세요.

 

 

 

 

 

 

보글보글 이제

맛있어지기만을 기다리면 되겠지요??

 

맛있어져라~~ 주문도 걸고요^^

 

 

 

 

 

 

된장과 고추장이 들어가면

고추장찌개도 구수한 이 살아나 더 맛있어지는데

스팸햄까지 들어 갔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지요.

더 진하고 감칠맛까지 녹아든 감자짜글이

 

딸아이의 엄지척을 부르는 비주얼에

맛입니다.

 

 

 

 

 

 

요거 한그릇 만 있어도

밥 몇공기는 뚝딱 비우게 되는

밥도둑 감자짜글이

 

 

 

 

 

국물도 자작하게 만들어 놓으면

밥에 쓱쓱 비벼 먹는게 더 좋아요.

그냥 퍼먹는 것보다

 

 

 

 

 

 

 

백종원의 감자짜글이는 역시 엄지척

 

기본 레시피를 활용하여 내 맘대로 내 입맛에 맞게~

끓이시면 되겠지요??

 

캠핑이나 간단하게 준비할때

감자짜글이 완전 추천합니다.

 

 

 

 

 

 

요기에 청양고추까지 넣음

맛이 더 좋아진다지요,

칼칼하니 맛이 굿..

 

 

 

 

 

Posted by 쑤기언니

간단한 한그릇음식,참치회덮밥만들기

 

 

 

 

 

집에서 혼자 먹는 밥 대충 먹지 말자고요.

 

혼자서도 근사한 한 끼

큐브참치만 있음 문제없어요.

저칼로리에 고단백 식품이라 가볍게

한그릇 하기에도 좋은

참치덮밥 만들기 소개합니다.

 

 

 

 

 

 

 

참치회덮밥

 

 

참치(큐브참치),어린잎채소 ,집에 있는 야채활용

 

초고추장, 참기름

 

 

먹기 좋게 큐브로 잘라져 있는 참치

점점 편해지네요.

 

큰덩이 참치는 먹기 좋게 썰어 소분해 놓으면

언제든 편하게~

 

 

 

 

 

 

따끈한 밥위에

고실고실하게 지어야 해요,

회덮밥은~

 

 

 

 

 

 

비빔채소 올리고

해동할 필요없이 큐브참치를 올리면

갓 지은 밥에 서서히 녹기 시작합니다.

 

 

 

 

 

 

 

초고추장과 참기름을 올리고

쓱쓱 비비면 맛있는 한그릇 요리

참치회덮밥이 금새 ,,,정말 쉽지요.

 

쉽고 간단하게

하지만 맛과 영양은 으뜸~^^

 

 

 

 

 

 

뇌와 집중력에 좋은 레시틴 성분이 많고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참치조 챙겨 먹어야 갰어요

 

그러고보면 식재료 하나하나

다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겠지요??ㅎㅎ

 

 

 

 

 

 

혼자 즐기는 밥상도

근사하게~

 

초고추장위에 와사비까지 올려~

쓸쓱,,, 깔끔한 맛이 살아 납니ㅏㄷ.

 

깔끔하게 알싸하게 매운맛

좋아요.

 

 

 

 

 

 

 

 

 

Posted by 쑤기언니

있는 재료로 손쉽게 고등어조림

 

 

 

 

생선조림은 무나 감자 듬뿍 넣고

지져야 맛나지만

양파만 달랑~

그렇다고 고등어조림 포기할 수는 없지요.

 

양파만 듬뿍 넣고

매콤하게 졸여 놓으니 맛나요.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대태, 청양고추

 

양념장

고춧가루 4큰술, 된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2큰술, 청주 2큰술

매실액2큰술, 슬라이스생강 3쪽, 설탕 1큰술

 

 

마지막엔 간으 보시고

양념을 첨가하시면 되겠지요??

 

 

쌀트물에 담가 놓으면 고등어 비린맛도 잡아 주지만

급할때 청주만 뿌려 놓아요.

 

 

 

 

 

양파를 듬뿍 깔고

고등어를 올린 다음

물을 자작하게 부어 줍니다.

 

재료가 반 정도 잠길 정도로~

 

 

 

 

 

 

 

 

 

 

 

 

무에 양념장을 바르듯

고등어에도 양념장을 바른 다음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한번에 끓어 줍니다.

 

 

 

 

 

 

센불에서 바글바글

어느 정도 끓으면 중불로 줄인 다음

불을 줄여 30분 정도 끓어 줍니다.

 

국물이 쫄듯이 끓어야

간이 배어 맛이 좋아지겠지요??

 

 

 

 

 

 

국물이 자박하게 있는 것이 좋아

요대로 먹지만

좀더 끓어도 좋아요.

 

 

국물이 자박하면 통통한 고들어 살에 국물 끼얹어 가며

먹어야 더 맛나지요.

 

 

울집 남자는 쫄듯이 끓어 먹는 것을 좋아하기에

좀더 쫄여 냅니다.

 

 

 

 

 

 

청양고추까지 들어가 매콤하게~

 

 

 

 

 

 

 

 

집어 먹을 무나 감자가 없어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만든 고등어조림 맛있어서

후딱 먹어지네요.

 

 

 

 

 

 

 

마른 김에 고등어살 올려

마늘장아찌무침 올려 먹으니

맛이 기가 막히네요.

 

 

 

 

 

 

Posted by 쑤기언니

봄의 기운 듬뿍 두릅숙회,두릅데치기

 

 

 

 

봄이면 쌉싸롬한 봄의 기운으로

입안이 행복해지는 계절이지요.

나른한 봄의 기운으로 몸의 기능이 약해질때

춘곤증을 이겨내는 산채의 나물 중

최강 나물은 두릅이라 합니다.

 

사포닌 다량 함유로 봄의 나른한 기운 떨쳐 버리자고요.

 

봄날 꼭 먹어야 하는 두릅

맛과 향에 빠져봐요^^

 

 

 

 

 

 

냄새만 맡아도 힘이 불끈 날 것같은

두릅

 

보기에도 든든하지요.

산나물의 제왕처럼^^

 

 

 

 

 

 

나무가지에 달린 봄의 기운 두릅

손질법은 밑둥은 잘라 내고

싸고 있던 잎까지 제거해주고

칼등으로 가시를 살살 긁어내면 됩니다.

 

 

 

 

첫 나물,, 첫 두릅이라

가시는 억세지 않아요.

 

 

 

 

 

 

 

물에 담가 놓은 다음 여러번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끓으면 소금을 넣고

싯어 놓은 두릅을 넣어 살짝 데쳐줍니다.

 

단단한 두릅 밑둥부터~

데친 다음,,, 다 넣고 데치기

 

너무 오래 삶으면 식감이 좋지 않으니 살짝만~

쌉사롬한 맛이 좋기에 오래 삶지 않아요.

 

 

 

 

 

데친 다음 바로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고

쓴맛도 빼줍니다.

 

 

 

 

 

체반에 받쳐 물기를 뺀다음

접시에 담아 내면 끝

 

맛있는 초고추장만 있음 간단하게 준비끝

 

초고추장은 고추장, 다진마늘, 식초, 설탕, 올리고당을 넣고

만들어 놓아요.

 

 

 

 

 

 

 

아침 잠이 많은 부녀를 위해

준비해 놓은 두릅숙회

 

나무끝에 매달린 봄의 기운이 마구 느껴지시나요??

입 안 가득,,행복해지는 시간입니다.

 

쌉싸롬한 맛이 싫다면 찬물에 오래 담가놓아요.

 

울집은 아린 맛까지 좋아하기에

오래 담가 놓지 않고

그대로 쌉싸롬함을 즐겨봅니다.

 

씹을 수록 고소한 맛이 마지막에 느껴지는 두릅입니다.

 

 

 

 

 

 

 

봄철 기운 내게 해주는 두릅

봄날 꼭 챙겨 먹어야하는 봄나물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봄철 제철음식,미나리오징어숙회

 

 

 

 

중금속 배출과 해독 작용에 좋은 미나리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 꺼내

미나리오징어숙회를 만들어 온 가족이 즐겨 봤어요.

 

 

쫄깃한 오징어와 아삭한 미나리의 식감

초고추장에 찍어

새콤달콤하게 입맛 돋워주는 봄철 제철음식입니다.

 

몸속에 쌓여 있던 묵은 노폐물까지

깨끗하세 청소해주는 간의 역할이 살아난다는 봄

제철 음식으로 우리지친 몸 다스려 보자고요.

 

 

 

 

 

 

 

 

미나리오징어숙회

 

미나리, 오징어, 초고추장

 

미라니는 개끗이 씻은 다음

식초를 몇 방울 떨어 뜨려 담가 놓고요.

 

 

 

 

 

 

꿇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줍니다.

 

줄기부분을 먼저 넣고 잎부분을 넣은 다음 바로 꺼내 주세요.

 

아삭아삭 식감을 위해서~

 

 

 

 

 

껍질에 영양분이 많은 오징어는

벗기지 않고 그냥 데쳐 줍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오래 삶지 마세요.

 

 

 

 

 

먹기 좋게

오징어도 썰고 미나리는 먹기 좋게 돌돌 말아 접시에 담아봅니다.

 

 

 

 

 

봄철 미세먼지로 밖에 나가기도 무서운 요즘

가족들 건강위해

미나리 더 챙겨 먹어야 합니다.ㅎㅎ

 

 

 

 

 

 

통통한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 좋은 미나리

 

환상 조합안데요.

 

 

 

 

 

 

딸아이를 위해선

 오징어에 미나리를 돌돌 말아 준비해 놓았어요.

 

미술학원때문에 석식까지 먹고 오는 딸아이의

야식으로~

 

피곤에 지쳐 오자마자 씻고 바로 자는데

오징어미나리숙회를 보더니 한 접시 금새 비워놓더라고요.

 

 

 

 

 

 

 

나이가 드니 점점 몸에 좋은 음식을 찾게 되네요.

특히 제철 음식은 더욱더

 

 

 

 

 

 

 

 

 

 

향긋함이 좋은 미나리로

몸 속 건강가지 챙겨 보자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명절 남은잡채활용.잡채덮밥 만드는법

 

 

 

 

냉장고에 가득 가득

명절 남은 음식들이 들어차있지요.

 

그중 잡채를 이용하여 한그릇 맛있는 한 끼 만들어 봤어요

 

굴소스와 고춧가루를 넣고

 

좋아하는 잡채지만 매일 먹다보면 물리잖아요.

같은 음식이지만 조금은 색다르게~

 

가족들과  맛있는 한 끼 준비해보세요.

 

 

 

 

 

 

 

잡채덮밥

 

 

잡채, 대파, 식용유, 굴소스, 고춧가루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각자 입맛에 맞게,,

 

 

 

 

 

 

 

기름진 잡채지만 파기름으로 구수한 맛을 내줄거에요.

그러나 기름은 많이 두르지 않고

 

팬에 기름은 조금만 두르고 파를 넣은 뒤

불을 켠 다음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잡체덮밥 먹을때 너무 길면 먹기 불편하지요.

먹기 좋게 한두번 잘라서 볶아줍니다.

 

 

 

 

 

볶을수록 퉁퉁 불엇던 잡채는

먹음직스럽게  쪼글아들며 쫄쫄해집니다.

 

 

 

 

 

고춧가루와 굴소스를 넣고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밥위해 볶은 잡채를 얹고

참기름 휙~~두르면

잡채덮밥 완성

 

 

골고루 다 들어 있는 잡채이기에

다른 재료 넣을 필요없이 볶을 수 있어 간편한 한 끼 요리랍니다.

 

 

 

 

 

 

 

밥보단 잡채를 많이~

더 맛있는 잡채덮밥.

 

김치만 준비한다면 한 끼 밥상으로 충분해요.

 

고춧가루 넣어 더 매콤하게

아삭한 김치와 잘 어울려 느끼하지 않게

한그릇 비운 잡채덮밥입니다.

 

 

 

 

 

 

이번 한주는 명절 남은 음식들로 밥상을 차리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맛있게

힘들게 준비한 음식들

냉동실에 넣기보단,,

조금 다른 요리로 밥상에 올려보세요.

 

색다른 요리로 가족들의 입이 즐거워집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떡국떡활용요리,쫄깃한 떡샐러드 브런치로도 좋아

 

 

 

 

설명절 지내고 나면 많이 남게 되는 떡국떡

브런치메뉴로도 좋은

떡샐러드를 만들어 가족들 입맛 사로잡으세요.

 

느기한 명절음식들에 지칠때쯤

새콤한 소스과 버무려 먹음

입안까지 개운해집니다.

 

이번 설명절은 오색떡국떡으로 준비했더니

샐러드가 꽃인양 누까지 호강합니다.

 

 

 

 

 

 

 

떡국떡샐러드

 

오색떡국떡, 데친 불고기, 파프리카, 어린잎채소

 

오리엔탈소스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식초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후추약간, 통깨

 

소스는 찍어보시고 입맛에 맞게

 

 

 

 

 

 

기름은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 떡국떡을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씹기 힘드니 적당하게~

 

하나씩 펴준 다음 붙지 않게 뒤집어가며 굽는 것이 포인트

 

 

 

 

 

 

 

떡국떡이 구워질동안 준비한 재료들 썰어주세요.

고기도 살짝 데쳐주시고요.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주고요

 

 

 

 

 

 

소스도 만들어 놓고요.

 

 

 

 

 

 

볼에 준비한 재료들 다 넣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가며 버물버물

 

입맛에 맞게 소스를 넣어가며~

 

 

 

 

 

 

 

 

새콤하게~

즐긴 떡샐러드

 

소고기가지 넣어 한 끼 든든한 샐러드랍니다.

 

색다른 샐러드

이색브런치메뉴로도 속색없는 든든한 샐러드메뉴랍니다.

 

 

 

 

 

 

 

 

 

 

 

 

 

명절지내고  남는 음식들로

맛있는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프리타타느낌으로 구수한 계란찜

 

 

 

 

국물많고 자작한 게란찜도 좋지만

프리타타느낌으로 구수한

계란찜이 생각날때가 가끔 있어여.

 

똑같은 레시피로 다시육수에 따라

촉촉하게

아님 좀더 구수하게

 

 

 

 

 

 

 

계란찜

 

계란,대파, 자하젓(다진새우젓), 물

맛술 , 참기름

 

계란 6개분량, 물 1/3컵

 

 

 

 

 

 

 

알끈도 제거해주면 좀더 부드러운 계란찜도

맛볼 수가 있어요.

 

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맛술 1큰술

다진 파와 자하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설탕도 적당히,,(안넣어도 됩니다,)

울집은 패스^^

 

 

 

 

 

 

끓이고자 하는 냄비의 80%차도록 넣어주면

폭탄 계란찜을 볼수가 있어요.

 

처음에는 센불에서~

몽글몽글 끓어오르면 숟가락으로 저어주면서

타지 않도록 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어느 정도 익은 듯하면

뚜껑을 덮고 6분~10분 정도 약불에서

 

 

 

 

 

 

 

수증기가 나오고

탄내가 나는듯하면 불을 끄세요.

 

폭탄 계란찜을 맛보실려면 높이 있는 뚜껑을 덮는 것이 좋아요.

 

울집 뚝배기는 옆으로 넓은데다

80%로 다 채우지 않아 낮은 뚜껑을 덮었어요.

 

 

 

 

 

 

그래도 봉긋

올라온 계란찜

 

국물없이 촉촉함은 아니지만

포실포실 구수한 계란찜왐성입니다.

 

프리타타느낌으로

뚝뚝 잘라먹는 계란찜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 톡톡~

구수함은 배가 됩니다.

 

 

 

 

 

 

요대로 접시에 담아 잘라 먹어도 좋고요.

뚝배기째 올려서

숟가락으로 푹푹 퍼 먹기 좋은 계란찜

 

구수하고 고소하니 맛좋은 냄비요리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아빠의 주말요리,삼겹살김치볶음

 

 

 

 

고기라면 뭐든 좋아하는

식성이 비슷한 부녀

그들의 위한 요리가 주말이면 만들어집니다.

 

김치넣고 삼겹살 넣고 볶아볶아

딸아이 입맛을 제대로 저격한

아빠의 삼겹살김치볶음

 

제일 좋아하는 요리로 등극했다지요^^;;

 

 

 

 

 

 

 

삼겹살김치볶음

 

 

삼겹살, 묵은지

당근, 대파, 다진마늘, 고추

 

 

고추장,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

 

 

야채는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해놓아요.

 

 

볼에 썰어 놓은 야채를 담고

 

 

 

 

 

 

양념을 한데 다 넣고 조물조물

 

미리 숙성을 해놓아요.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기만 먼저 덜어내어 구우면서

야채도 넣어 볶아줍니다.

 

그럼 더 맛있다나뭐라나^^

 

 

 

 

 

 

 

 

 

묵은지는 씻어 물기를 짜놓아요.

그냥 볶으면 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념 정도에 따라 묵은지는 ~

 

 

 

 

 

 

 

씻어 놓은 묵은지까지 넣고

묵은지가 노곤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뿐만 아니라 묵은지도 골라 먹는 맛이 좋은

삼겹살김치볶음

 

언제 먹어도 좋지요.

 

 

 

 

 

 

 

 

 

 

김치볶음엔 두부를 곁들이면 더 좋겠지요??

술안주로도 완전 굿인

 

 

묵은지에 돼지기름이 쏘옥 밴~

맛잇는 삼겹살김치볶음

먹을땐 잠시 칼로기 걱정은 접어두고

먹고나서부터 고민하자고요^^;;

 

저녁으로 먹었다면 동네 한바퀴 필수로 돌아야해요^^

 

 

 

 

 

 

 

 

조금 남겨 놓고는

밥까지 볶아 맛있게 냠냠..

 

 

언제나 남이 해주는 음식은 다 맛난듯해요.

 

늘 ,,매일매일 해주는 음식 먹고프다는요.

 

 

매일매일 해주면 안되겠니??

 

 

 

 

 

 

 

Posted by 쑤기언니

굽지않고 촉촉한 돼지갈비조림

 

 

 

 

숯불에 구워먹음 더 맛있는 돼지갈비지만

집에서는 엄두도 못낼일이지요.

굽지 않고 고구마, 떡까지 추가하여

넉넉하게 돼지갈비조림으로 만들어 봤어요.

 

온 가족 적은 양으로도 넉넉하게 즐길 수가 있어요.

 

시판갈비로 졸이듯이 구운 돼지갈비조림

맛나요맛나^^

 

 

 

 

 

 

 

 

돼지갈비조림

 

시판돼지갈비 2대, 떡국떡, 슬라이스마늘

청양고추, 양파, 대파 고구마

 

 

 

 

 

 

 

 

 

볼이 깊은 윅에 돼지갈비를 국물까지 넉넉하게 넣어

먼저 끓어줍니다

 

끓일 동안 야채 손질

대파는 길쭉하게 썰어주시고요.

양파와 고추도 큼지막하게

 

마늘은 먹기좋게 슬라이스도 설어주심

집어먹기에도 좋아요.

 

 

 

 

 

떡국떡도 물에 담가 물기를 빼주고

 

 

 

 

 

 

 

준비한 재료를 넣어줍니다.

끓이면서 생기는 지저분한 것들은 걷어주시고요.

 

준비한 야채를 다 넣고

국물이 거의 졸아들때까지

 

 

 

 

 

 

매콤 청양고추까지~

역시 고기음식과 청양고추는 환상 궁합입니다.

 

매콤함이 맛을 확 살려준다지요.

 

 

 

 

 

 

 

 

떡과 고구마까지 넣어

골라 먹는 맛이 좋은 돼지갈비조림

 

2대로도 넉넉하게 즐길 수가 있어요.

물론 요건 우리 모녀만 즐긴 밥상이지만요^^

 

 

 

 

 

 

 

농사지은 배춧잎까지 꺼내

 

달큰하니 수분많은 우리집 배추, 고기와 함께

밥맛이 꿀맛이 되는 순간입니다,

 

 

 

 

 

 

 

마늘은 익혀 먹음  효능이 더 좋다고 합니다.

마늘도 슬라이스로 썰어 넣으니

집어 먹는 즐거움도 있고요.

 

배추에 고기와 함께 마늘도 ~ 올려서

냠냠

 

 

 

 

 

 

 

겉잎은 된장국으로 따로 준비해놓고요

달달한 배추 속잎으로만

 

내년에는 좀더 많이 쟁여 놔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