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보양식으로 좋은 장어강정

 

 

 

 

 닭보다 장어를 더 많이 요리했던 복날

늘 소금구이로 구워 먹다가 강정으로 만들어 주니

바삭한듯 쫄깃한듯

더 좋아하는 울집 내꺼들입니다.

 

물론 울집 큰 아들은 바다장어 구워 주는 것도 반기지는 않았지만

요렇게 강정으로 해주니 먹기는 하네요^^;;

 

 

말복날에 즐겼던 장어강정인데

이제 포스팅하네요.

 

귀찮음에 살림을 놓은지가~~

손가락 부상으로 침맞으러 다니는데

일주일 정도 사용하지 말라기에 내 손 아끼는 중이거든요.

 

 

 

 

 

 

 

 

장어강정

 

장어몸퉁 3조각, 찹쌀가루 .청.홍고추(청양고추)

 

장어밑간: 생강즘, 맛술

소스: 진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장어는 껍질면을 칼등으로 긁어내세요.

 

 

 

 

 

 

 

먹기 좋게 썰은 다음

생강즘과 맛술을 넣고 20분간.,

 

굽기 편하도록 크게 잘랐어요.

 

생강가루가 없어 슬라이스해서 넣었네요.

 

재워 놓을 동안 대파와 고추를 썰어 준비하세요.

 

 

 

 

 

 

 

 

녹말과 물 동량으로 섞은 다음 위에 뜨는 물은 거르고

가라앉은 녹말에 계란 흰자와 식용유를 넣어

반죽옷을 만듭니다.

 

 

것도 귀찮으시면 그냥 튀김가루로~ㅎ

 

일단 튀김가루 묻힌 다음 튀김가루에 물을 넣고 개어

튀김옷을 만들어요.

 

 

 

 

 

 

 

슬라이스마늘도 튀겨냅니다.

마늘튀긴 기름에 장어도 튀길거에요.

 

 

 

 

 

노릇하게 튀기듯 구워요.

 

튀겨지는 냄새에 어느새 와있는 딸아이

한점 두점 자꾸 손이 가나봅니다.

그만 먹어~~!!ㅎㅎ

 

 

 

 

 

 

 

 

구워지면서 먹기 좋게 더 잘라줬어요.

 

한 입에 쏘옥 먹기 좋게,,

 

 

 

 

 

 

 

 

요대로 먹어도 참 맛나지요.

 

와사비 풀은 간장에 콕~

 

그러나 오늘은 간장양념장으로 버무린 강정으로다

 

 

 

 

 

 

 

고추기름에 대파와 청,홍고추

간장, 맛술, 식초, 설탕을 넣고 양념장을 한번 끓인 다음

 

 

 

 

 

 

고소하게 튀긴 장어를 넣고 양념장이 골고루 석이도록~

뒤적뒤적

 

 

 

 

 

 

 

 

양념장이 다 좋아들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장이 많으면 축축해지니 적당하게~

 

 

바삭함이 좋은 분들은 양념장을 달달 볶은 다음

튀긴 장어를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겉은 쫀득하니 속은 촉촉하니 부드러운 장어강정

 

더위 많이 타는 우리 가족에게

장어 보양식은 필수랍니다.

 

더위에 지치고 허한 기운 여름철 보양식인 장어로

기를 보충해주세요.

 

 

 

 

 

 

 

 

장어 먹으러 가면 후덜덜 가격인데

믿을만한 곳에서 장어 구입하면

저렴하게 보양식 장어를 즐길 수가 있지요.

 

 

이제 여름이 다 지나가는지,,

이번 비로 가을을 성큼 다가올 것 같아요.

 

 

 

 

 

 

 

 

 

청양고추 한 개 올려 먹으면

칼칼한 매운맛에

입맛이 확 살아나네요.

 

 

 

휴일날 즐기기에도 좋은 장어강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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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저녁 밥상 간단하게~

 

 

 

 

 

침 맞으로다니면서도 저녁 밥상은 소홀히

준비할 수가 없어

사온 반찬과 지인이 만들어준 반찬으로

가볍게 차린 저녁 밥상입니다.

 

더운 날  지치지말라고 몸에 좋은 오리훈제 사와

찜기에 쪄서 ~

 

 

시판 제품이지만

정성은 가득 담아서 준비한 저녁밥상..

 

 

 

 

 

 

 

올해도 담지 못한 오이지

먹고 싶어 결국 오이지반찬을 사왔어요.

꼬들꼬들 정말 맛있네요.

여름철 반찬으로 장아찌는 정말 최고입니다.

 

 

 

 

 

 

 

오리훈제는 찜기에 찌고요.

양파와 부추는 살짝 액젓과 고춧가루만 넣고 무쳐서

슬라이스 마늘과 함께~

 

 

기본 간이 배여 있는 오리훈제이기에 강하게 양념할 필요없어요.

 

 

 

 

 

 

 

 

열흘 정도 손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럴수는 없고

당분간 쉽게 쉽게~

살기로~~ㅋㅋ

 

덕분에 올 여름도 덥지 않게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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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뜨끈하게 김치칼국수

 

 

 

 

미리 육수 만들어 냉동실에 얼려 놓으면

여름철엔 요리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좋아요.

 

덥다고 차가운 음식만 먹을 수는 없고

이열치열 따끈하게 김치칼국수도

맛있게 끓일 수가 있고요~ㅋ

 

 

퇴근한다며 걸려 온 전화 한 통화

 

김치칼국수 해먹자~~^^;;

 내가 해줄게^^

 

해준다니 마다할 필요가 없지요.

 

올 시간에 맞춰 재료준비 다해놓고 마냥 기다리기^^

 

 

 

 

 

 

 

 

옆지기김 오실때쯤 육수끓이기

 

 

 

 

 

 

 

김치칼국수에 들어갈 재료 준비해놓고요.

 

 

 

 

 

 

 

김치칼국수

 

칼국수면 2인분

 

김치 1/4포기, 감자 1개,양파 반개, 대파 ,감자,청양고추 2개,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2큰술, 간장 , 소금 1큰술,후춧가루, 맛술

 

묵은지는 한번 씻었어요.

 

 

 

 

 

 

 

육수가 끓으면 김치를 넣고 끓인 다음

감자도 넣어줍니다

 

 

 

 

 

 

 

 

 

 

 

 

묵은지를 씻었기에

색을 내기 위해 고춧가루 2큰술 넣어주고요.

 

고추장, 간장도 넣고

 

 

 

 

 

 

 

끓이다가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맛술도 넣어 비린맛도 잡아봅니다.

 

바글바글 끓어주세요.

 

 

 

 

 

 

 

 

육수가 많을때에는 그냥 면을 넣고 끓어도 좋지만

부족하다 싶으면

칼국수면을 한번 삶은 다음 넣어주세여.

그럼 국물이 덜 걸죽해진답니다..

 

 

 

 

 

 

 

육수가 많아 그냥 칼국수 면 투하~

 

끓일 수록 걸쭉해지는 김치칼국수입니다.

 

 

얼큰하게 끓어지는 김치칼국수

김치의 칼칼함에 더욱 먹음직스러워지네요.

 

 

 

 

 

 

 

 

 

 

 

한그릇 맛있게 덜어

에어컨 켜놓고 시원하게 즐겨봅니다.

 

이열치열

따근한 국물이 들어가니 기를 보충해주는 것 같아요.

 

따끈한 음식으로 몸의 열을 내주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지요.

 

 

 

 

 

 

 

 

호로록~~~

땀흘리면 준비해준 옆지기

잘 먹었엉~

완전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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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칼칼한 조기조림

 

 

 

 

밥도둑으로 엄지척인

조기조림

냉동실 뒤져 마지막 남은 4마리로

칼칼하게 조려 저녁 밥상을 차렸어요.

 

 

담백하고 하얀 조기살 칼칼하게 조려

밥위에 올리면

밥 한그릇 금새 뚝딱이지요.

 

 

 

 

 

 

 

조기조림

 

조기 4마리, 무, 대파, 마늘, 양파, 생강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맛술 1큰술, 매실청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내장까지 깨끗하게 손질해놓은 조기

준비해놓고요.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 물을 붓고

1차로 무를 먼저 익혀줄거에요.

 

 

 

 

 

 

물대신 쌀뜬물로 하면 더 좋아요,

 

 

 

 

 

 

 

 

무가 익을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다진마늘과 대파에

간장, 고춧가루, 맛술, 매실액, 들기름, 다진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요.

 

 

 

 

 

 

무가 반쯤 익었을때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조금 얹고 끓어줍니다.

 

 

 

 

 

 

 

 

조금 끓이다

양파도 얹고 양념장도 조금 더  넣어주고요.

 

 

 

 

 

 

 

 

조기를 얹은 다음 양념장을 고루

양파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 얹어주세요.

 

물도 넉넉하게 넣어주시고요.

센불에서 휙 끓일것이기에~

 

 

 

 

 

 

 

 

 

 

비린맛을 날리기 위해

센불에서 뚜껑을 열고 끓어줍니다,

 

 

 

 

 

 

 

생강도 넣어 비린 맛도 잡아주고요,

 

 

조기비린 맛 잡는

마지막 꿀팁이 얇게 썬 무를 맨위에 까는거라고 해요.

 

 

 

 

 

 

 

시래기나 곤드레를 넣고

끓어도 어느 정도 비린맛을 잡을 수가 있어요.

 

 

 

 

 

 

 

 

 

 

 

 

 

4마리 조려도 3식구 밥상에서 금새 사라집니다.

 

간만에 졸힌 생선조림으로

온 가족 맛잇게 한 끼 해결했네요.

 

담백한 조기살에 스며둔 칼칼한 양념장의 조기조림

물에 밥말아 먹을때에도

입맛 살려준다지요.

 

 

 

 

 

 

 

 

무대신 제철 감자로 해도 좋아요.

 

무 한덩이 사놓은 것이 있어 무를 넉넉하게 넣어

국물도 자박하게~

 

 

 

 

 

 

 

살캉거리는 무

하나씩 집어 먹는 맛도 좋은 조기조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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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 부르는 감자짜글이

 

 

 

 

음식 만들기 간단해서 좋은 집밥 백선생요리들

그 중 감자와 스팸 한 통을 이용한 요리는

말이 필요없지요??

 

햄 한 통이 다 들어갔으니 맛없을 수 없는^^;;

 

밥도둑 감자짜글이를 소개합니다.

 

 

 

 

 

 

 

 

 

감자짜글이

 

감자 4개, 양파 1개, 스팸 작은거 한 통

대파2대, 청양고추 3개

 

된정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1/2큰술 , 다진마늘 2큰술, 물2컵반

 

백주부 레시피

감자3개, 대파 2대, 청양고추 3개, 양파 1개

된장 1/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4큰술, 다진마늘 1큰술, 물2컵

 

 

각자 취향껏 레시피는 조절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웃동생의 건강한 먹거리 나눔으로 받은 감자로

드디어 감자짜글이 만들어 봅니다.

 

감자도 큼지막하게 채썰고

청양고추와 대파도~

 

 

 

 

 

 

스팸은 작은 통으로 준비했어요.

 

비닐에 넣고 꾹꾹 눌려주며

잘게 잘게 부수기

 

요 아이의 정체가 뭘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요리랍니다.ㅎㅎ

 

 

 

 

 

 

큼지막하게 채썰어

팬에 준비해놓고

 

 

 

 

 

 

 

양파도 1개 채썰어 한꺼번에 다 몰아 넣기

 

 

 

 

 

 

 

 

된장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1/2큰술

 

백선생 레시피에는 고추장도 넣지만

불량주부,, 집에 고추장이  다 떨어져서

오늘은 고추장넣지않은 감자짜글이를 ~

 

 

 

 

 

 

물 2컵 넣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뒤적여준다음,,

 

 

 

 

 

 

 

 

 

 

 

잘게 부순 햄을 넣고

고추와 대파를 넣은 다음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이기

 

 

 

 

 

 

 

 

 

 

 

끓으면 중불로 줄인 다음

바글바글 졸여주기

 

 

물 2컵만 붓고 끓이다가

국물 자작한 것이 좋아, 물 반컵 더 붓고

끓었어요.

 

 

 

 

 

 

 

끓일수록 맛있는 냄새

 

감자와 스팸과의 만남.

 

스팸이 들어가면 말을 하지 않아도 맛있을 거란걸~

 

다 아시죠??

 

 

 

 

 

 

 

진정 밥도둑 맞아요.

 

생각보다 짜지도 않고

다음에는 백선생 레시피대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먹을 수록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

 

닭볶음탕 맛이 나는 것이 참 신기하네요.

다 비슷한 양념

원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들인데

감자짜글이는 스팸 넣었는데 닭볶음탕 국물 맛이 나네요.

 

신기해요 신기해*

 

 

 

 

 

 

 

국물 많게 끓어도 좋을 것 같은

감자짜글이

 

준비한 재료 다 몰아 넣고

끓이기만 하면 맛잇는 감자짜글이가 만들어집니다.

 

 

누구나 쉽게 만드는

그러나

맛은

완전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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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가지요리,가지밥 한그릇요리로

 

 

 

 

제철 가지로 맛있는 집밥

가지밥 만들었어요.

 

작년 집밥으로 유명세를 탔던

별러 아닌 밥

그러나 맛은 완전 굿이었던 가지밥

별미밥입니다.

 

물컹거리는 가지의 식감이 안 좋아 어릴적에는 안 먹던 가지었는데

애들도 잘 먹네요^^

 

 

   

 

 

 

 

 

가지밥

 

불린쌀 3컵, 가지 2개, 돼지고기 100g

(2컵이면 가지2개

동량으로 하면 더 좋아요)

 

파가 없어 파대신 양파로~

 

 

식용유 1/4컵, 간장 1/8컵, 양파

 

 

양념장

간장, 참기름, 통깨(아마씨로 ), 물조금

가장 기본 양념으로~

 

 

 

 

 

 

 

 

파향 가득 가지를 볶아야 하는데

불량 주무 티 팍팍 납니다

 

 

늘 부족한 식재료

역시나 오늘도 파가 없네요^^;;

 

분명 본거 ㅅ같은데

암튼 없으면 없는대로~

 

파대신 양파를 썰어 먼저 볶아줍니다.

 

 

 

 

 

 

 

양파향이 올라올때쯤 돼지고기 갈은 것도 넣고

 

 

 

 

 

 

 

 

볶아주면서

가지도 마저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고

가지도 어느 정도 볶아진 듯 하면

 

 

 

 

 

 

 

 

간장을 가장자리로 부어

바글 끓어 간장 눌인 맛을 낸 다음 마저 볶아주세요.

 

 

간장의 양이 모자라도 걱정 할 필요없어요.

양념장에 비빌 것이니,,

 

 

 

 

 

 

 

볶은 가지륽 넣을 것이기에

물양도 적게~

밥물을 맞춰줍니다.

 

 

 

 

 

 

 

 

쌀위에 볶은 가지를 넣고

취사버튼

 

이젠 맛있께 밥이 지어지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별미 가지밥 완성

 

고루 고루 섞어 주세요.

 

 

 

 

 

 

 

가지 안 먹는 아이들도 잘 먹는 가지밥

비비면서 가지의 형태가 사라지기에

아이들도 가지밥인 줄도 몰라요^^

 

취향게 맞게~

가기를 좋아하신다면 두껍게

싫어한다면 얇게

취향껏 두께를 선택하시면 되겠지요??

 

 

 

 

 

 

 

고기까지 넣어

더 맛있는 가지밥

 

가장 기본 양념장 넣고

쓱쓱

고소한 향에 멈출 수가 없었던 가지밥입니다.

 

다른 양념장 말고 기본으로 만든 것도 굿^^

 

 

 

 

 

 

 

 

 

입맛없을때

가지밥 만들어 더위에 지친 가족들 입맛까지

챙기는 하루되세요.

 

 

 

 

 

 

 

 

참 별거 아닌데

은근 매력돋는 별미밥입니다.

 

 

신기해

 

작년 히트쳤던 별미밥

맛을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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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마늘볶음밥 역시 굿

 

 

 

 

 

다진 마늘과 슬라이스마늘만 있음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볶음밥

마늘볶음밥입니다.

 

 

쉽게 요리하는 법을 알려주기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이기에

역시나  따라 만들어 봤어요

 

고소한 버터의 풍미를 아쉽게 맛 볼수 가 없엇지만

고소한 마늘향에 흠뻑

맛잇게 먹엇던 볶음밥이네요.

 

 

버터사러 가야겠어요.

 

 

 

 

 

 

 

 

마늘볶음밥

 

 

밥 2공기, 마늘 넉넉하게, 다진마늘 1큰술

식용유 3/1컵, 진간장 2큰술, 스틱형 버터 1/4

 

 

마늘은 슬라이스로 썰어주시고요.

 

 

 

 

 

 

 

밥은 접시에 얇게 펴주세요.

 

밥알 밥알 하나하나 코팅된

고실한 볶음밥을 원한다면

얇게 펴주기는 필수입니다.

 

 

 

 

 

 

 

 

마늘도 물기를 닦아주시고요.

다진 마늘도 습기를 머금고 있기에

키친타올로 톡톡~

 

매운맛을 줄어들고 마늘의 풍미는 살아난다고 합니다.

 

 

 

 

 

 

식용유 1/3컵 넣으라고 했지만

많은듯해서 조금 넣엇는데,..

 

역시 배운대로 하는 것이 마늘이 튀겨지듯 볶아지는것같아요.

 

 

 

 

 

 

 

 

튀기듯 마늘을 볶아줘야 하는데

역신 기름부족으로~

 

레시피 정량대로 하는 것이 좋아요.

 

 

 

 

 

 

 

 

약불로 은근하게 볶는 것이

고소한 마늘의 풍미가 살아나는 듯해요.

 

다진 마늘이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진간장 2큰술을 넣고

바글끓으면~

 

 

 

 

 

 

 

고명으로 올린 볶은 마늘 따로 담아 놓고요.

 

 

 

 

 

 

 

차게 식힌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주걱을 세워서

힘들다면 국자로 꾹꾹 누르며

볶아주면 빠르게 볶을 수가 있어요.

 

 

 

 

 

 

 

버터도 넣어 풍미를 살여주면 좋은데

없는게 아쉽다는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노릇하게 복아진 마늘볶음밥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지요.

 

맛고 구수하니

접시에 담고 따로 담아 놓은 볶은 마늘을 올리면

간단 볶음밥 완성입니다.

 

샐러드에 바삭하게 구운 마늘 슬라이스를 올렸는데

밥위에도 좋은걸요^^

 

 

 

 

 

 

 

 

 

간단해도 맛은 좋으니

혼자 먹는 밥이라고 대충 때우지마세요^^

 

마늘로 건강까지 챙기는 맛있는 한 끼 밥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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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매콤하게 돼지고기고추장볶음

 

 

 

 

지방이 많지 않고

육즙 풍부한 돼지고기 앞다릿살로

매콤하게

고추장볶음을 했어요,

 

삼겹살이나 목살보다 담백하니

맛이 더 좋거든요.

 

 

 

 

 

 

 

 

야채가 없어

양파랑 대파만 넣고~

 

 

 

돼지고기고추장볶음

 

 

돼지고기 앞다릿살 400g

고추장 1수저, 고춧가루 1수저, 다진마늘 1수저. 간장 2수저, 올리고당 1수저

참기름1수저, 후춧가루


 

 

 

 

 

 

 

기름을 조금 넣고

돼지고기 앞다릿살을 먼저 넣고 볶아줍니다.

 

볶으면서 익으면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볶기전에 고기를 하나씩 펴주면서 잘라주면

볶기 더 편하겠지요??

 

 

 

 

 

 

 

 

어느 정도 볶아지면

설탕 1수저

 

손쉽게 요리하는 백주부님의 팁입니다.

 

설탕의 양은 각자 취향껏~

 

 

 

 

 

 

 

맛술과 양파, 대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파향과 양파향이 참 좋아요.

구수함이 더 좋은~

 

 

 

 

 

 

 

 

 

 

 

파기름에 볶아진 고기볶음에

고추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간장, 다진마늘을 넣고센불에서 한번 더~

휘릭~

 

 

 

 

 

 

 

 

마지막에

참기름과 후춧가루 톡톡~

 

고추도 넣고

 

간단하게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완성입니다.

 

미리 재우지 않아도 맛좋은

간단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접시에 담고

상추와 데친 두릅까지,,

 

쌈싸서 먹음 꿀맛이 따로 없네요.

 

두릅이 고기랑 잘 어울리는지

이제 알았네요.

 

이제 매년 봄이면 두릅 따먹을 생각에 행복해집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쌈사서 먹는 고기볶음을 더 좋아합니다.

 

야채도 먹고

쌈장없이 먹어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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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숙주볶음,대패삼겹살숙주볶음

 

 

 

 

 

한 끼 간단하게 해결하기 좋은

숙주볶음

 

 

바싹 구운 대패삼겹살과 휘릭

매운 굴소스에 볶으니

입맛이 절로 좋아집니다.

 

숙주 싫어하는 옆지기는 빼고

모녀만 즐긴 숙주볶음

 

쉬운 음식 들려드릴게요^^

 

 

 

 

 

 

 

 

매콤 숙주볶음,대패삼겹살숙주볶음

 

 

숙주 반 봉지. 대패삼겹 3줄

양파 1/4개, 마늘, 대파

 

 

매운 굴소스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 맛술 1큰술, 후추가루

 

 

 

 

 

 

 

 

 

파기름 낼 용도로 쫑쫑 썰고

마지막에 얹은 파는 다지듯 썰고

 

2종류로 썰었어요.

 

 

 

 

 

 

 

 

 기름이 많이 나오는 대패삼겹살은

후춧가루와 맛술 1큰술을 넣고 먼저 구워

기름을 제거한다음

 

 

 

 

 

 

 

 

 

 

 

기름을 제거하면서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양파, 대파, 슬라이스 마늘을 넣고

센불에서 재빠르게

 

 

대패삼겹살이라서  볶을수록 나오는 기름들,,

슬라이스 마늘은 튀기듯이 볶아지니

더 맛이 좋아요,

 

구운 마늘만 골라 먹어도 좋을만큼~ㅎㅎ

 

 

 

 

 

 

 

 

 

바삭하게 볶아야 더 맛난 거 아시지요??

 

 

 

 

 

 

 

 

굴소스와 고추가루,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보시고 부족한 간은

각자 입맛에 맞게

 

 

 

 

 

 

 

 

마지막

숙주를 넣고

센불에서 휘릭~

 

 

 

 

 

 

 

 

 

 

 

 

다진 대파를 올려 마지막으로 휘릭~~

숙주복음 끝

참 간단하지요.

 

 

 

 

 

 

 

 

 

아삭한 숙주의 식감과

바삭하게 구운 대패삼겹살의 고소함까지

 

자꾸만 손이 가는 맛입니다,

 

굴소스만 있은 보장된 맛이기에 ㅎㅎ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맛도좋은 숙주볶음

 

한 끼 식사로도 좋아요,

 

간을 심심하게 만들면~

 

 

 

 

 

 

 

 

 

 

 

 

 

 

 

 

 

대패삼겹살은 기름이 제법 나오기에

꼭 키친타올만 닦아주면서 볶아주세요.

 

안그럼 느끼하답니다..

 

물론 그 맛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매콤 숙주볶음이었어요.

 

 

좀 남겨 놓고 김가루 넣어 볶음밥으로 만들어도 완전 굿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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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상큼함이 가득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더울수록 상큼한 먹거리가 생각나지요.

 

고기랑 먹을때에도

빵과의 궁합도 좋은

토마토마리네아드

 

손님 접대시 디저트메뉴로

내어 놓아도

상큼한 마무리음식으로도 좋은 ~

 

 

아는 동생한테 받은 올리브오일로

마리네이드 만든다고 방울토마토사놓고는

차일피일 미루다

반 조금 안되게 물려서 버리고

 

 

아까비,,,

 

 

 

 

 

 

 

 

방울토마토 한 팩 큰거 샀는데

멀쩡한 것만 골라 만드니

양이 팍 줄었어요^^;;

 

 

 

 

 

 

 

씻어 놓은 토마토는

일자로 칼집을 내주고요...

십자로 칼집을 내지않아도 잘 벗겨집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줍니디.

 

 

 

오래 삶을 필요없어요..

물컹거리는 식감 좋지않잖아요.

 

 

 

 

 

 

 

 

 

 

 

 

데친 다음 찬물에 식히면

껍질 잘벗겨져요,

 

 

껍질을 벗기면

식감도 좋고

입안에서 톡 터지는 상큼함이

식욕 자극하거든요.

 

 

 

 

 

 

 

 

 

토마토마리네이드

 

방울토마토 1팩, 양파 1개 반

 

올리브오일 6큰술, 식초 6큰술,설탕 2큰술, 소금 약간, 바질가루

 

생바질을 넣으면 더 좋아요.

전날 다 따버려서 잎이 없어요^^;;

 

 

 

양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은근 매력인 양파

양을 많이 넣었어요.

 

국물도 넉넉히 만들어 놓으면, 양파랑 함께

숟가락으로 퍼먹게 되는 맛입니다.

 

 

작년 문성실님레시피보고 만든건데

완전 핫한~

 

그 다음부터는 종종 만들게 되더라는요^^

 

 

 

 

 

 

 

 

 

껍질 깐 방울토마토 , 양파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 소금, 바질가루나 생바질 다져서

 

살살 버무려주세요.

 

국물 자작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요대로 먹으도 굿...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방울토마토 샐러드,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는

차게 먹어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어요.

 

상큼함도 굿^^

 

 

빵이랑 브런치 준비할때도

이뻐서 더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색이 선명하니 이뻐서

맛이 더 좋을 것 같은 토마토마리네이드

 

정말 맛도 끝내줍니다.

 

 

작년에는 안 먹던 딸램도

올해에는 먹기 시작하네요.

 

넉넉히 만들어

주말아침 메뉴로 내어놓아야 겠어요.

 

 

 

 

 

 

 

 

불고기감 소금간해서 살짝 구운 다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올려 놓으니

냄새도 잡고

상큼함에 자쭈 손이갑니다.

 

마지막 국물까지 숟가락으로 퍼묵~

 

 

여름에 더 생각나는 음식,, 먹거리

토마토마리네이드

 

 

 

 

 

 

 

 

지인들과 작은 반찬통 한통씩 담아

나눔해봅니다,

 

질좋은 올리브오일덕에

더 상큼하게 더 맛나게 숙성이 된듯해,,

잘 먹었고

잘들 드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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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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