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무국'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9.07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2. 2017.07.20 소불고기감으로 쉽게 끓인 소고기무국
  3. 2016.11.11 소고기무국 시원하네
  4. 2016.09.24 칼칼한 소고기무국 (2)

소고기무국 끓이는 법

 

 

 

 

 

맑고 시원한 소고기무국

끓이는 방법도 다양하지요.

 

썰어진 소고기 기름에 먼저 볶아 끓이기도 하고

덩어리째 넣어  끓이기도~

 다 비슷한 방법으로 끓이는 소고기무국

은근 맛내기도 어렵다지요.

 

얼마전 배운 맛있는 소고기무국

다시마우린물로 끓이면 더 맛있게 끓이는 방법

소개합니다.

 

 

 

 

 

 

 

 

소고기무국

 

소고기 300g, 무 2덩이. 대파, 통후추

다시마우린물

 

다진마늘, 간장, 소금

 

 

소고기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요.

 

 

 

 

 

 

소고기랑 무도 썰지 않고

크게 토막내어 끓일거에요.

대파도 자르지 않고~

 

 

 

 

 

 

 

 

냄비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물도 함께 넣어 끓어줍니다.

 

센불에서~

 

 

 

 

 

 

 

 

한번 끓어 오르며 나오는 거품은 걷어주세요.

그리고 불은 중불로 줄인 다음

은근하게~

한 40분 정도 끓어줍니다.

 

소고기가 부드럽게 끓어진 듯하면

다시마우린 물 넉넉하게~ 넣어줍니다.

 

다시마는 미리 우려놓으면 국요리할때 요긴하게 사용된답니다.

 

 

 

 

 

다시마우린 물을 넣을면

서로 엉기면서 거품이 떠올라요.

 

체망으로 걷어주면서 통후추도 건져냅니다.

통후추 건져내는 것이  난코스~ㅎㅎ

 

 

 

 

 

 

 

 

푹 끓어진 무우랑 소고기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썰어진 무랑 고기를 넣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다시마우린물을 사용하니 국물맛이 더 좋아지네요.

 

 

다진마늘도 넣고 대파도 썰어 넣고~

휙~~~ 끓이면 맑은 소고기무국 완성입니다.

 

 

 

 

 

 

 

 

무를 넣고 끓인 소고기무국은

시원하면서 감미가 좋다지요.

요기에 다시마우린물까지 넣어 더 감칠맛나게~

 

정말 국물맛이 확 좋아지네요.

 

끝내주는 국물맛,, 소고기무국입니다.

 

 

 

 

 

 

 

맛잇는 국만 있으면

반찬 걱정없지요.

 

김치랑 소고기무국

환상궁합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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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소불고기감으로 쉽게 끓인 소고기무국

 

 

 

 

날이 더워도 찾게 되는 뜨끈한 국

밥상에 빠져서는 안되지요.

 

무 반덩이가 있어 무국을 끓이기로~

 

냉동실 뒤져 찾은 소불고기감으로 쉽게

끓어봅니다.

 

 

 

 

 

 

 

 

소고기무국

 

소불고기감, 무, 대파,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끓는 물에 소불고기감을 넣고 끓이면서

나오는 불순물과 거품은 걷어주세요.

 

 

 

 

 

좀더 맑은 육수를 뽑기 위해

고기는 따로 건져 놓고,, 육수는 체에 걸려 놓아요.

 

 

 

 

 

 

 

 

체에 거른 육수에 고기를 넣고

끓어줍니다.

 

 

 

 

 

 

끓이는 동안 채소 손질해놓기

 

최소한의 재료로 소고기무국을 끓입니다.

 

 

 

 

 

 

썰어 놓은 무를 넣고

 

중간중간 생기는 거품은 걷어주시고요,

 

 

 

 

 

 

 

 

 

 

 

팔팔 끓으면

간장과 소금을 넣고  끓이면서

썰어 놓은 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

 

 

 

 

 

 

 

 

소불고기감으로 끓인 소고기무국이라

오래 끓일 필요도 없고

쉽게 끓일 수 있다는  장점,,

 

감칠맛도 좋고요..

급하게 끓인 소고기무국 완전 맛있어요.

 

고기도 부들하니 먹기에도 좋아요.

 

 

 

 

 

 

 

 

몸을 따뜻하게 풀어주는 소고기무국

덥다고 차가운 것만 찾게 되면

어김없이 배앓이로 고생하거든요.

 

저녁 한 끼는  꼭 따끈하게 끓인 국으로

속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기름에 고기아 무를 볶고 끓인 무국도 좋지만

담백하게 고기를 먼저 삶은 뒤 끓인

무국은 여름에 더 좋은 듯합니다.

 

 

보양 음식이 별거 있나요??

맛나게 드시면 그게 다 보양식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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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소고기무국 시원하네

 

 

 

 

달고 시원한 무로

간단하게 끓일수 있는 소고기무국

 

겨울동안 자주 끓어 먹지요??

 

다른 재료 필요없이,

무랑 소고기만 있으면 한끼 맛있는 국을 만들 수가 있어요.

 

 

 

 

 

 

 

 

소고기무국

 

소고기, 무우, 다진마늘, 파

 

 

국을 쉽게 끓일 수 있도록 고기도 깍뚝 썰어 왔어요.

 

잠시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요.

썰어놓은 고기라서 많이 뺄 필요없어요.

끓이면서 거품은 걷어내면 된답니다.

 

 

 

 

 

 

무우는 시원한 국물이 우러나오도록 납작하게 썰어 놨어요.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 다음

소고기를 넣고 간장 한 스푼을 넣은 다음 살짝 볶아줄거에요.

 

 

 

 

 

 

미리 간장 을 넣어주면 간이 더 잘배는듯해서요,,

 

 

 

 

 

 

핏기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썰어 놓은 무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국물을 더 시원하게 끓이는 법

전에 백종원 황태국 끓일때 배운건데,,

소고기무국에도 적용해봤어요.

 

넣은 분량의 물을 3번으로 나눠 끓인다는거~

 

 

조금씩 물을 붓고 끓이면서 더 넣어주는 방법

요대로 하니 국물맛이 더 시원한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도 아니기에

무나 황태가 들어간 것은 물을 3번에 나눠 넣기 하려고 해요.

 

 

 

 

 

 

 

 

 

물을 더 넣어주면서

생기는 불순물과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맑은 무국은 아니지만

조금씩 물을 첨가하여 끓인거라서

소고기무국이 참 시원하고 감칠맛이 좋답니다.

 

 

대파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춰주세요.

 

 

 

 

 

 

 

 

 

겨울철이면 더 끓이게 되는 소고기무국

 

시원함에 자꾸끓이게 될것 같아요.

 

 

 

 

 

 

 

짧은 시간 뚝딱 끓일 수 있는 소고기무국

간편하니 바쁜 시간 끓이기 좋답니다.

 

시원하고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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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칼칼한 소고기무국

 

 

 

산동네에 있는 아파트다보니 추위도 빨리 찾아오는 우리집

아침저녁 쌀쌀해진 날씨덕에

보일러를 돌려 냉기를 빼야하는 그런 계절이 왔네요.

 

요런 날씨에는 맑게 끓인 소고기무국도 좋지만

고춧가루 넣고 푹 끓인 소고기무국을 먹어줘야 힘이 나지요.

 

 

 

 

 

 

 

 

소고기무국에 밥말아 김치랑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지요??

 

 

 

 

 

 

 

소고기무국

 

국거리 200g, 무적당량, 콩나물 반봉지, 대파, 고추

다진 마늘 1수저, 국간장 1수저, 참기름, 소금, 후추

 

냉동실에 있는 국거리 꺼내 빨리 끓이기 위해

먹기 좋게 자른 다음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뺍니다.

 

 

 

 

 

다시팩이 있어서 육수도 쉽게 뽑고~

 

 

 

 

 

 

맑은 무국에는 콩나물넣지 않고 시원하게 먹지만

칼칼하고 얼큰한 국에는 콩나물을 넣어도 맛이 좋지요.

 

마침 냉장고안에서 시들어가던 콩나물 반봉지가 있기에 다듬어서 준비해놓았어요.

 

 

 

 

 

 

 

모두 얇게 썰어야 더 좋은데

아직도 써는 것은 미숙하기에 들쑥날쑥~

파랑 고추도 미리 썰어 준비해놓아요.

 

 

 

 

 

 

달군 냄비에 참기름 1수저 넣고 소고기를 넣은 다음

겉면이 익을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썰어 놓은 무도 넣고~

 

 

 

 

 

 

고춧가루 1수저를 넣고 색을 입히듯이 볶아줍니다.

칼칼한 맛을 원한다면 더 넣어도~

 

 

 

 

 

 

무가 투명해지면 끓여 놓은 육수를 4컵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이때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는 것이 좋아요.

깔끔한 국물을 위해서는요.

 

한소끔 끓이다가 불을 줄이고 2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콩나물과 대파를 넣고 끓인 다음~

 

 

 

 

 

간장 1수저, 생강가루, 다진 마늘 1수저, 후추를 넣어줍니다.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하세요.

 

간장으로 먼저 간을 들인뒤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하면 그 맛이 깊어진다 쿠클에서 배웠네요.

배운것 요리할때마다 사용할 수 있어 열심히 다녀와겠어요.

 

마지막에 썰어 놓은 고추도 넣고 청고추가 없어서 홍고추 투하~

 

 

 

 

 

 

보기만해도 입맛 당기는 소고기무국이 만들어졌답니다.

 

많은 양을 끓일때에는 국거리 한 덩어리 집어 넣고

서서히 육수를 만드는 것이 좋지만

식구가 적거나 바빠 국을 끓어야 할때에는 고기를 미리 썰어 끓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국물보다 건더기륽 더 많이 먹는 것이 좋기에

국요리할때에는 국물은 적게

내용물은 많게 끓이게 되네요.

 

건져 먹을 고기가 많으니 다들 좋아합니다.

 

 

 

 

 

 

 

 

 

이번 주말은

칼칼한 소고기무국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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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