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또띠아피자 만들기

 

 

 

 

방학하니 아이 삼시 세끼 챙기기 참 바빠요.

식사에 간식에,,,

쉴틈이 없다는요~ㅎㅎ

 

감자에 옥수수에 시골서 가져온 먹거리로 간식을 준비하다가

가끔 또띠아로 피자를 만들어 주곤 한다지요.

 

견과류까지 넣어

더 고소하게~

영양까지 잡은 아이들 영양 간식

견과류또따아피자

 

 

 

 

 

 

 

 

견과류 또띠아피자

 

 

또띠아, 피자치즈,꿀이나 잼, 견과류 아무거나

 

재료도 간단해서 자주 만들어주는 울집 단골 메뉴입니다.

 

 

 

 

 

 

견과류 가늘게 썰어 놓고

피자치즈도 준비해놓아요.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을 시킨다음 떼어야 하는데

급하게 떼어내다보니 뜯어졌네요.

 

그래도 구멍이 나지 않았으니,,ㅎㅎ

 

 

 

 

 

 

버터 녹인거에 꿀읋 넣고 섞어 발라도 좋고요,

더 편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집에 있는 잼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블루베리쨈이 있어 또띠아에 고루 펴발라줬어요.

 

너무 많이 발라서 조금 달았어요^^;;

양 조절해서 달지 않도록~

 

 

 

 

 

 

피자치즈를 올린 다음~

 

 

 

 

 

 

 

잘게 썰어 놓은 견과류 올리고~

 

 

 

 

 

 

다시 피자치즈를 올려 엘열한 오븐에 구워줬어요.

 

 

 

 

 

 

견과류 듬뿍,,

피자치즈 듬뿍,,

 

고칼로리로 먹는 것이 걱정되지만

일단 맛나게 먹는 것도 중요하니~

 

딱 2판만 구워 딸램과 사이좋게 먹었네요.

 

 

 

 

 

 

 

 

오븐에 구워서~

 

오븐이 없을때에는 후라이팬에 구우셔도 됩니다.

 

 

 

 

 

 

 

뜨거울때 먹어도 맛나지만

식힘망에서 식힌 후에 드시는 것이 더 고소해요.

 

견과류 듬뿍 들어간 영양 간식

방학 아이 간식으로 환영받는 메뉴입니다.

 

 

 

 

 

 

 

 

 

 

바삭한 칩같은 견괄 또띠아피자

고소한 맛에 멈출수가 없어요.

 

 

 

 

 

 

 

 

 

 

 

 

한 판 더 구워 옆지기를 위해 남겨놨어요.

가볍게 맥주 한잔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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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전기밥솥으로 구운 계란만들기

 

 

배달해먹는 계란 잠시 신경 안쓰면 금새 쌓이게 되네요.

게란말이로 먹는것보다

온 가복이 좋아하는 구운 계란으로 쌓인 계란 소진해봅니다.

 

그냥 쪄먹는 계란 보다 구운 계란의 쫄깃한 맛이 더 좋기에

전기밥솥으로 구운계란을 만들었어요.

 

 

 

구운 계란 만들기

 

계란, 소금, 물

 

계란을 한번 씻어줬어요.

 

단 냉장고에 있는 계란 사용하면 깨집니다.

 

 

 

식초와 소금 한 스푼 조금 못되게 넣었어요.

 

 

고루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구운 소금이라 녹일 필요도 없고

 

 

취사버튼을 누르면

맛있는 구운 계란 완성입니다.

 

2~3번 취사버튼을 누르면 더 쫄깃한 맥반석 구운 계란이 만들어집니다.

 

 

 

얼른 먹고 싶단 생각에

취사 버튼 한번만 눌려 구운 계란을 만들었어요,

 

 

 

열개 한판~

다 구워내니 간식걱정이 없네요.

 

바구니에 담아두니 오며가며 하나씩 꺼내먹기 좋다지요.

 

물론 앉은 자리에서 몇개씩 까먹기에 금방 소진해버린다는거~

 

아보카도스무디 한잔 만들어 놓고

간식으로 즐겨봅니다.,

 

 

 

말랑말랑 찐 계란보다는 구운 계란이 쫄깃해서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거~~

아니 더 맛있다는거 다들 아시지요?? ㅎ

 

건강한 영양 간식

구운 계란으로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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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고소한 황태강정,간장조림으로 짭조롬하게~

 

 

 

매번 먹는 닭강정대신 황태로 만든 닭강정입니다.

간장으로 짭쪼롬하게

달콤하게~

하나씩 쏙쏙 집어먹는 황태강정

 

밥반찬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완전 굿이라지요.

 

 

 

 

 

 

 

 

황태강정

 

황태 2마리, 통마늘,청,홍고추, 통깨

 

간장조림장: 간장,맛술,물,올리고당, 매실액

 

 

 

 

 

황태는 물에 불리지마시고

살짝 씻은 다음 사용하시는 것이 구수하고 더 맛나요.

 

먼지만 터는정도로 살짝털어 씻기~!!!

 

 

 

 

 

 

껍질을 안 벗겨도 좋지만

오늘은 벗겨서 만들어봅니다.

 

더 깔끔하게~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 놓기

 

넉넉하게 사다 놓으면 급할때 휘릭 만들어 먹을 수가 있어 좋은 황태

 

집에서 먹는 것이기에 최상품보다는

작은 놈을 선택해서 주문해먹음 가격 부담도 적고

살도 제법 많아 좋답니다.

 

 

 

 

 

잘라 놓은 황태 위에

튀김가루 한 큰술 소북하게 넣고 섞어줍니다.

 

물기를 꽉 짠 황태지만

요렇게 하면 물기제거도 되고 좋아요.

 

 

 

 

 

 

 

볼에 튀김가루와 물을 넣고 개어줍니다.

황태를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밑간은 따로 하지 않았어요.

 

후추와 맛술을 넣으셔도 됩니다.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냅니다.

 

바삭하게~

 

 

 

 

 

 

 

바삭하게 구워냄 씹는 식감도 좋겠지요??

다시 소스를 붓고 조릴것이기에~

 

바삭하게 굽는 것이 좋아요.

 

 

 

 

 

 

구운 마늘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

마늘을 뺄수가 없지요??

 

샐러드에도 요렇게 바삭하게 튀기듯 구운 마늘을 올려주면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잡을 수 있어요.

 

 

고며으로 효과 짱인 구운 마늘입니다.

 

 

 

 

 

 

요렇게 구워 놓고 그냥 드셔도 좋아요.

 

 

 

 

 

 

간장, 물, 맛술, 올리고당,매실액을 넣고

바글바글 한번 끓인 다음

 

 

 

 

 

 

자작하게 졸여지면

황태와 구운 마늘을 넣고 양념이 고루 묻히도록

섞어주세요.

뒤적뒤적~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매콤함은 청양고추와 빨간고추에게 맡겨봅니다.

 

짭쪼롬하고 달다한 강정의 매콤함까지~

 

손이 저절로 가겠지요??

 

 

 

 

 

 

 

통깨까지 뿌리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는 황태강정

 

맛있게 버무린 다음 참기름을 휘릭 두르고 접시에

담으면 황태간장강정 완성입니다.

 

기호에 라 참기름은 안드르셔도 됩니다.

 

 

 

 

 

황태강정은 닭강정과는 차원이 다른 구수한 맛이 있어요.

구수하고 담백한 맛에 젓가락이 저절로 가는~

 

청양고추에 구운 마늘까지

입안 가득 느껴지는 행복한 맛

 

그 맛에 중독되어 자꾸만 손이 가집니다.

 

 

 

 

요런건 불금 메뉴로도 좋겠지요??

 

번잡한 술집보다 간단하게 술한 잔 하고 싶을때~

고급 안주만들어 집에서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밥뿐만 아니라 술도 집술이 유행한다합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영양 만점 황태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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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전기밥솥으로 약밥만들기

 

 

간식으로 좋은 약밥

전깁바솥으로 쉽게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기본 재료인찹쌀과 견과류, 콩종류만 있음

생각보다 만들기쉬워 가끔 해먹음 별미로 즐기실수가 있어요.

 

견과류 넣어 영양만점인 약밥

 

 

 

 

 

 

약밥만들기

 

찹쌀 4컵, 밤,호두,대추

 

물 2.5컵,간장 2T,굴소스 2T,황설탕 2/3컵,계피가루 적당량

참기름,식용유

 

 

찹쌀은 여러번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립니다.

6시간정도 불린다고 배우긴 했지만

급할땐 30분정도만 해도 괜찮더라고요.

 

 

 

 

 

 

밤, 대추, 호두를 먹기 좋게 잘라둡니다.

 

대추는 씨를 뺀 다음 돌돌말아 썰어주면 모양도 이쁘지요.

 

 

 

 

 

 

간장,물, 굴소스, 황설탕,게피가루, 참기름,식용유를 넣고

설탕이 녹을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전기밥솥에 불린 찹쌀을 넣고

준비한 견과류를 올린 다음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자작할 정도로 양념장을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취사버튼을 누르면

약밥만들기 끝^^

 

참 쉽지요.

 

 

 

 

 

유리그릇에 담아 한 김 식힌 다음

먹기 좋게 썰어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놓으면

입이 심심할때 하나씩 거내먹어도 좋은 영양간식, 약밥입니다.

 

금방 지어진 따끈한 약밥

 

바로 먹어도 맛나다지요.

 

작은 그릇에 듬뿍 담아 눌려준다음 엎어놓으면

모양도 이쁜 약밥이 만들어져요.

 

 

 

 

 

씨를 빼고 돌돌말아 썬 대추를 고명으로 올려도 좋은데

한데 다 넣고 약밥을 만드는바람에

데코할 대추가 없어 아쉬웠어요.

대추나 잣으로 고명으로 올리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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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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