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조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7.21 칼칼한 조기조림
  2. 2017.01.07 조기조림, 살캉거리는 무가 더 맛나
  3. 2016.08.30 포실포실 감자굴비조림
  4. 2016.03.04 시래기조기조림 (12)

칼칼한 조기조림

 

 

 

 

밥도둑으로 엄지척인

조기조림

냉동실 뒤져 마지막 남은 4마리로

칼칼하게 조려 저녁 밥상을 차렸어요.

 

 

담백하고 하얀 조기살 칼칼하게 조려

밥위에 올리면

밥 한그릇 금새 뚝딱이지요.

 

 

 

 

 

 

 

조기조림

 

조기 4마리, 무, 대파, 마늘, 양파, 생강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맛술 1큰술, 매실청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내장까지 깨끗하게 손질해놓은 조기

준비해놓고요.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 물을 붓고

1차로 무를 먼저 익혀줄거에요.

 

 

 

 

 

 

물대신 쌀뜬물로 하면 더 좋아요,

 

 

 

 

 

 

 

 

무가 익을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다진마늘과 대파에

간장, 고춧가루, 맛술, 매실액, 들기름, 다진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요.

 

 

 

 

 

 

무가 반쯤 익었을때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조금 얹고 끓어줍니다.

 

 

 

 

 

 

 

 

조금 끓이다

양파도 얹고 양념장도 조금 더  넣어주고요.

 

 

 

 

 

 

 

 

조기를 얹은 다음 양념장을 고루

양파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 얹어주세요.

 

물도 넉넉하게 넣어주시고요.

센불에서 휙 끓일것이기에~

 

 

 

 

 

 

 

 

 

 

비린맛을 날리기 위해

센불에서 뚜껑을 열고 끓어줍니다,

 

 

 

 

 

 

 

생강도 넣어 비린 맛도 잡아주고요,

 

 

조기비린 맛 잡는

마지막 꿀팁이 얇게 썬 무를 맨위에 까는거라고 해요.

 

 

 

 

 

 

 

시래기나 곤드레를 넣고

끓어도 어느 정도 비린맛을 잡을 수가 있어요.

 

 

 

 

 

 

 

 

 

 

 

 

 

4마리 조려도 3식구 밥상에서 금새 사라집니다.

 

간만에 졸힌 생선조림으로

온 가족 맛잇게 한 끼 해결했네요.

 

담백한 조기살에 스며둔 칼칼한 양념장의 조기조림

물에 밥말아 먹을때에도

입맛 살려준다지요.

 

 

 

 

 

 

 

 

무대신 제철 감자로 해도 좋아요.

 

무 한덩이 사놓은 것이 있어 무를 넉넉하게 넣어

국물도 자박하게~

 

 

 

 

 

 

 

살캉거리는 무

하나씩 집어 먹는 맛도 좋은 조기조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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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조기조림, 살캉거리는 무가 더 맛나

 

 

 

 

조림은 역시 살캉거리는 무가 진리죠??

 

매콤하게 조린 조기조림은

조기살도 좋지만

무 집어 먹는 맛에 밥 한 공기 뚝딱하게 되는~

 

육수 넉넉하게

청양고추도 넣어 칼칼하게 만든

조기조림은 두말 할 필요가 없어요.

 

 

 

 

 

 

 

 

 

조기조림

 

조기 3마리, 무, 대파, 양파, 청양고추, 슬라이스 생강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

 

 

 

냉동실 뒤져 찾아낸 조기 3마리,,

마지막 조기인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ㅎㅎ

 

조기는 비늘을 제거하고

지느러미와 내장을 제거한 뒤 깨끗히 씻어

칼집을 내줍니다.

 

 

 

 

 

 

 

 

 

 

 

 

 

끓이는 시간을 단축하고

양념을 잘 배게 하기 위해 무를 먼저 끓일거에요.

 

멸치다시육수 넣고요.

 

 

육수낼때 미리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국이나 찌개를 쉽게 끓일 수 있어요,

 

 

 

 

 

 

 

 

우 분량대로 양념장도 미리 만들어 놓으면 더 좋아요.

 

숙성시키면 더 맛이 좋겠지요??

 

 

 

 

 

 

 

 

 

무가 어느 정도 익은듯하면

양념장도 조금 풀어 놓고

준비한 채소들도 올려주세요.

 

 

 

 

 

 

 

 

조기도 올리고

양념장을 올린 다음 썰어 놓은 고추도 ~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센불에서~

뚜껑을 닫지 않고 꿇어야 비린내가 날아가겠지요??

 

 

끓으면 불을 줄인 다음

국물을 끼얹으면서 끓어주세요.

 

어느 정도 끓으면

대파를 올리고~

 

무가 간이 밴듯하면 불에서 내려 넣으면 조기조림 만들기 끝입니다.

 

 

 

 

 

 

 

 

 

 

 

 

담백한 조기살

칼칼하게 끓인 국물에 찍어 먹으면

캬~~~

 

밥도둑이네요.

 

 

 

 

 

 

 

 

촉촉한 조기살,,

무르지않게 익은 무조림,,

 

 

딸램은 좀더 양념이 뱄으면 좋을 것 같다지만

살캉거리는 맛이 좋은 무가 좋기에,,

혼자만 먹었네요.

 

울집 내꺼들은 조기살먹고

나는 무만 먹고~ ㅎ

 

 

 

 

 

 

 

 

 

 

 

 

 

 

 

 

 

 

 

 

 

 

조기는 구워도 맛있지만

무를 넣고 자작하게 조린 것이 진리죠??

 

 

축 처지는 날,,

 

맛있는거 먹으며

우리 가족들 힘낼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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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포실포실 감자굴비조림

 

 

 

 

감자가 맛있을때 종종 해먹는 조림

조기넣고 매콤하게 지져봤어요.

무를 깔고 시원하게 굴비조림도 맛나지만

감자 넣어도 굿이라지요.

 

조기보다 감자에 더 손이 가는 굴비조림, 감자조기조림입니다.

 

 

 

 

 

 

감자굴비조림,조기조림

 

 

굴비 3마리, 감자 2개, 청.홍고추, 대파, 양파 1개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2큰술, 맛술2큰술, 매실액1큰술,다진마늘 1큰술, 후추약간, 소금

 

 

 

굴비, 조기는 먹기 좋게 손질해서

냉동실에 보관을 해놓으면 좋아요.

 

 

 

 

 

 

준비한 야채들도 손질하여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감자를 깔고 물을 1/3 정도 넣고 한번 익혀줍니다.

 

분량의 양념장을 만들고

 

 

 

 

 

 

감자 테두리가 익어갈때쯤이면

손질해놓은 굴비를 넣고

 

 

 

 

 

 

양념장을 굴비위에 일부만 끼얹고

 

 

 

 

 

 

양파와 대파, 홍.청고추를 올리고

 

 

 

 

 

 

 

 

남아 있는 양념장을 다 넣고

물을 잠기도록 부어준후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약불로 줄여서 은근하게 푹 끓어주세요.

 

중간중간 양념장을 끼얹어 가면서~

 

 

 

 

 

 

국물 자박하게

굴비살 발라 국물 끼얹어 밥에 비벼 먹어도 참 맛나잖아요.

 

 

 

 

 

 

담백한 굴비살 먹는 맛도 좋지만

포실하니 감자가 더 좋아요.

 

 

 

 

 

 

살 발라 먹기도 귀찮을때는

감자만 넣어 쓱쓱 비벼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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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시래기조기조림

 

 

국물 자작하게

시래기넣은 조기조림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시래기를 넣어 비릿맛도 없고

 쪽파 크게 썰어 올리니 더 먹음직스러워보이기도 하고~

 

냉동실에 쟁여 놓은 시래기 한 덩이 넣고 조린

조기조림이라 더 맛있었나봅니다,ㅎㅎ

 

 

 

 

 

 

 

시래기조기조림

 

시래기, 양파,무, 청,홍고추,쪽파(대파없어 대체)

조기 4마리

 

육수 2컵,

간장 4큰술, 고춧가루 2큰술,들기름 1큰술, 생각술 1큰술

 

 

 

 

 

조기는 깨끗하게손질을 합니다.

손질항 조기는 칼집을 내어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냄비에 무를 깔고

껍질 벗긴 시래기를 올려줍니다.

 

 

 

 

 

 

 

 

육수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찌개나 국끓일때쉽게만들 수가 있어요.

 

 

겨울이면 자주 끓이기에 냉동실에 보관할 필요없이~

냉장실에서 2~3일 정도 보관가능하기에

 

 

 

 

 

육수를 넣고 미리 끓어주세요.

시래기를 양념해서 넣어도 좋겠지요.

 

부들부들 부드러운 시래기

질기지도 않아 조기살과 함께 먹기 좋아요.

 

 

 

 

 

어느 정도 끓어지면

손질한 조기를 올려줍니다.

 

 

 

 

 

 

 

 

 

양파와 고추를 넣은 다음

양념장을 얹어줍니다.

 

 

 

 

 

 

센불에서 바르르~

어느 정도 졸여지면 불을 줄이고 끓어줍니다.

 

 

육수 넉넉하게 넣고

끓이니 시래기와 조기살이 촉촉해서 좋아요.

 

 

 

 

 

 

대파가 없어 쪽파를 올린 건데

요게 신의 한수^^

 

반잘라 올린 다음

숨만 줄일 정도로 한번 더 끓어줬어요.

 

 

 

 

 

 

살짝 숨죽은 쪽파와 조기살과의 궁합 참 좋아요.

한 젓가락에 집어

입으로 쏙쏙~

 

향이 좋아 더 맛있게먹엇던 시래기조기조림이었어요.

 

 

 

 

 

조기 그냥 구워 먹어도 맛나지만

요렇게 조림으로 해주면

무나 시래기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특히 울딸램도 무 골라먹는 맛에 홀릭~

 

4마리 조림으로 만들어 한 끼에 다 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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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