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요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8.09.30 별미 콩나물잡채 간단해서 좋아 (1)
  2. 2017.12.14 간단반찬 콩나물무침
  3. 2017.08.22 콩나물무침 (3)
  4. 2017.03.15 간장 콩불,간장콩나물불고기 -백선생 콩나물요리 (3)
  5. 2016.10.30 콩나물무침

별미 콩나물잡채 간단해서 좋아

 

 

 

 

 

간단해서 더 사랑받는 콩나물 잡채

당면과 콩나물만 있음

뚝딱 만들 수가 있어요.

 

 

당면을 물에 불린 다음

삶아 콩나물과 당면을 넣고 볶아낸 콩나물잡채

아삭한 식감이 별미랍니다.

 

잡채가 먹고 싶을때,,, 초간단하게 즐기는

별미음식이랍니다.

 

 

 

 

 

 

콩나물잡채

 

불린 당면 한 줌, 콩나물 크게 한 줌,당근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굴소그 1큰술, 참기름 , 통깨

소금, 후추가루

 

정말 간단하지요??

 

 

당면은 볶을 것이기에 삶지 않고

물에만 불려 놓아요.

 

소금 넣고 콩나물은 살짝만 데쳐 내고요.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면과 함께 볶기 때문에 오래 데칠 필요없어요.

살짝만~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주고요.

 

 

 

 

 

달군 팬에 기름을 넣고

당면, 간장,설탕, 소금, 후추가루를 넣고

볶아 주세요.

당면이 어느 정도 숨이 죽을때까지~

 

 

 

 

 

 

 

숨이 죽은 듯하면

콩나물과 채썬 당근, 굴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아 줍니다.

 

아삭한 식감 콩나물이 숨이 죽지 않도록~

 

 

 

 

 

 

통깨를 넣고

참기름을 두른 다음 휙 한번 볶아 준 후

불을 끄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려 줍니다.

 

 

 

 

 

 

 

 

 

 

 

 

 

먹기 좋게 그릇에 담아내면

간단한 콩나물잡채 완성입니다.

 

복잡하기도 않고

바쁜 아침시간에도 딱인 한그릇 음식이 만들어 집니다.

 

굴소스만 있음,, 뭐든 음식이 쉬워져요^^

 

 

 

 

 

 

1인분 양을 볶아

밥위에 올리면 3그릇을 만들 수 있답니다.

 

당면과 콩나물만 들어간 잡채지만

아삭함이 은근 손이 가는 음식이라지요.

 

 

 

 

 

 

 

콩나물의 양을 더 늘려도 좋아요,

 

 

잡채가 먹고 싶을때

초간단하게 즐겨보는 콩나물잡채

아삭한 식감덕에 은근 중독성이 강한 잡채랍니다.

 

재료는 푸짐하진 않지만,,은근 손이 가는 콩나물잡채

주말별식으로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풋고추 채썰어 넣어도 좋을텐데,,

 

 

 

 

Posted by 쑤기언니

간단반찬 콩나물무침

 

 

 

우리집 가장 만만한 반찬이

콩나물무침이라지요.

 

당근까지 넣어 색감도 잡은 아삭함이 좋은 콩나물무침

 

 

 

 

 

 

 

 

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 당근, 다진파, 다진마늘

 

참치액, 고춧가루, 소금, 참기름, 통깨

 

 

 

깨끗하게 손질한 콩나물은 씻어

준비해놓고요.

 

 

 

 

 

 

물 반컵과 소금을 넣고

뚜껑닫아 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아진 콩나물은 체에 받쳐 살짝 물기를 뺀다음

뜨거울때 볼에 담아요.

 

데친 콩나물밑에 다진 마늘을 먼저 넣으면

생마늘맛이 덜해져,,매운맛이 사라집니다.

 

 

 

 

 

 

 

콩나물 한 봉지에 당근까지 넣어

양도 푸짐하게~~

 

채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이 확 살아요.

대파도 다져 놓아요.

 

 

 

 

 

참치액, 소금,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손질해서 삶기까지가 번거로운 나물반찬

양념은 가장 기본으로

뚝딱 만들 수 있어요.

 

뚝딱 만들기 쉬운 콩나물무침이지만 간혹 맛이 안날땐

참치책으로~

 

닝닝할 것같은 콩나물무침,,, 맛내기 1도 걱정할 필요없어요.

 

 

 

 

 

씹을 수록 아삭 씹히는 식감때문에

젓가락질이 자꾸 가는 국민반찬입니다.

 

아삭아삭~

콩나물과 당근

조합이 은근 좋아요,

 

 

 

 

 

 

 

 

 

 

한 봉지 넉넉하게 만들어 놔도 걱정없어요.

냉장고에 한번 들어간 손이 잘 안가는 반찬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반찬없을때 비비는 음식만큼 더 좋은건 없잖아요.

 

 

 

 

 

 

 

 

 

 

Posted by 쑤기언니

콩나물무침

밑반찬 2017.08.22 09:07

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 사오면 무침으로 국으로

2가지 먹거리 만들 수 있는

착한 식재료이지요.

 

오늘은 무침으로 무치고

라면끓일때 넣을려고 반은 남겨놨어요.

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이면 너무 시원하거든요.

 

씹는 식간도 좋고요.

 

 

 

 

 

 

 

콩나물무침

 

콩나물, 당근,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소금, 깨소금

 

 

콩나물은 손질한 후에 깨끗이 씻은 다음

냄비에  물을 조금,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데쳐줍니다.

 

 

 

 

 

 

 

콩나물 반 봉지기에

양늘리기 위해

당근도 채썰어 준비합니다.

 

당근이나 오이넣으면 식감도 확 살고 입맛도 개운해집니다.

 

 

 

 

 

5분 정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밴 다음

체반에 받쳐 둡니다.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다진파,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간장을 넣어 감칠맛이 더 좋아졌어요.

 

 

 

 

 

 

 

 

 

 

 

담백하고 고소함이 좋은 콩나물무침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국민반찬이지요.

 

 

 

 

 

 

 

당근넣어

식감까지 풍성한 콩나물무침

 

 

 

 

 

 

 

 

밥에 넣고 쓱쓱 비벼도 좋아요.

 

 

 

 

 

 

 

 

 

Posted by 쑤기언니

간장 콩불, 간장콩나물불고기-백선생 콩나물요리

 

 

 

 

오늘은

좋아하는 콩나물 요리 만들어 볼거에요.

집밥 백선생 맛간장으로

후다닥 만든

간장 콩불, 간장 콩나물불고기입니다.

 

 

찌개용 맛간장만 있음 음식만드는 거 어렵지 않아요.

 

 

 

 

 

 

 

 

 

백선생 간장콩나물불고기, 간장 콩불

 

 

콩나물 2주먹

대패삼겹살 2주먹

대파 2대

설탕 1큰술

 

백선생 맛간장 1/3컵(1/4컵만 사용했어요)

 

 

 

집밥의 인기일까??

대패삼겹살이 품절이라서 앞다릿살 얇게 썰어 달라해서 들고 왔어요.

 

 

 

 

 

 

 

 

파도 길게 썰어 놓고요.

 

 

 

 

 

 

 

 

 

대패삼겹살 먼저 구워줍니다.

 

돌돌 말려 있는 대패삼겹살은 펴주면서 구워야 기름이 잘 나온다고 하네요.

 

생고기 앞다릿살이라서

기름이 적어 더 담백하게~

 

 

 

 

 

 

 

 

노릇하게 굽기

 

입맛에 맞게 구워주세요.

 

 

 

 

 

 

 

노릇하게 구워지면서

기름이 나오면 썰어 놓은 대파를 넣고~

파기름을 만듭니다.

 

파가 노릇하게 볶아져야 파기름이!!

 

 

구운 파향의 풍미가~~

그냥 막 집어 먹고 싶은 생각이 막막 들어요.

 

 

 

 

 

 

 

 

설탕 1큰술을 넣고 윤기나게 볶아줍니다.

 

 

 

 

 

 

 

 

이때 등장하는 찌개용 맛간장

 

1/3컵 사용하라고 했지만

좀 짜다하기에 1/4컵으로~

 

밥이랑 먹으니 입맛에 딱 맞아요.

 

 

 

맛간장을 팬 가장자리로 빙 들려서 눌려주세요.

파향과 함께 구수한  맛이~

 

 

 

 

 

 

 

재료에 비해 맛간장의 양이 많아보이지만

콩나물 넣을 거라서 걱정 하실 필요없어요.

 

콩나물 듬뿍,,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자꾸 생각나는 맛이네요.

 

 

 

 

 

 

 

 

콩나물 넣고 뒤적뒤적~

 

 

 

 

 

 

 

 

 

매운 맛이 좋기에

청양고추는 필수

 

3개 넉넉히 넣고요.

 

파란 부분의 파도 넣어줬어요.

 

볶을 수록

폭폭해지는 콩불,,

밥비벼 먹은 더 맛있겠지요??

 

 

 

 

 

 

 

완전 별미인 콩나물불고기, 콩불

완전 우리 입맛에 딱 맞아요.

 

흰쌀밥위에 고기 한 점, 대파, 콩나물 집어

한 입 가득

 

절로 행복해지는 순간입니다.

 

 

콩나물 전하려고 남겨둔 콩나물 한 줌이 아쉬움으로~

 

담에는 콩나물 넉넉히 넣어

다시 만들어봐야겠어요.

 

 

 

 

 

 

 

 

청양고추도 넣고

 

만들기도 쉽고

자주 밥상에 오를 것 같아요.

 

 

 

 

 

 

 

 

아삭한 콩나물과 부드러운 고기와의 만남

단맛과 짬쪼롬함  

 

저녁 밥상에서 사랑받았던

간장 콩나물불고기었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콩나물무침

밑반찬 2016.10.30 08:30

콩나물무침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많은 이들의 사랑받는 식재료,, 콩나물

자주 밥상에 올라오시죠??

 

저희집도 자주 오르는 콩나물입니다.

 

 

콩나물무침

 

콩나물 300g, 양파, 당근, 대파

 

냄비에 물 한 컵을 붓고 소금을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약 10분간 삶아줍니다.

 

 

콩나물이 삶아질동안 준비한 재료들 채썰어 놓아주세요.

 

 

적양파가 은근 맴네요.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주고~

 

 

콩나물 삶은 물을 따라 버리고~

 

 

볼에 콩나물을 넓게 펴서 식혀줍니다.

 

 

콩나물을 식힐때 썰어 놓은 대파를 미리 넣어 숨도 죽이고

 

 

썰어 놓은 당근, 양파를 넣고

국간장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1큰술, 설탕 약간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조물조물 ~ 무치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아삭거리는 식감이 좋은

콩나물무침은 정말 만만한 반찬이지요.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날이 더우니 반찬도 간단하게~

이것 저것 꺼낼 필요없이 콩나물무침만 넣고 고추장 듬뿍 넣어 ~쓱쓱~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고픈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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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