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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4 상큼함이 가득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1)
  2. 2016.05.27 새콤달콤 토마토 마리네이드 (5)

상큼함이 가득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더울수록 상큼한 먹거리가 생각나지요.

 

고기랑 먹을때에도

빵과의 궁합도 좋은

토마토마리네아드

 

손님 접대시 디저트메뉴로

내어 놓아도

상큼한 마무리음식으로도 좋은 ~

 

 

아는 동생한테 받은 올리브오일로

마리네이드 만든다고 방울토마토사놓고는

차일피일 미루다

반 조금 안되게 물려서 버리고

 

 

아까비,,,

 

 

 

 

 

 

 

 

방울토마토 한 팩 큰거 샀는데

멀쩡한 것만 골라 만드니

양이 팍 줄었어요^^;;

 

 

 

 

 

 

 

씻어 놓은 토마토는

일자로 칼집을 내주고요...

십자로 칼집을 내지않아도 잘 벗겨집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줍니디.

 

 

 

오래 삶을 필요없어요..

물컹거리는 식감 좋지않잖아요.

 

 

 

 

 

 

 

 

 

 

 

 

데친 다음 찬물에 식히면

껍질 잘벗겨져요,

 

 

껍질을 벗기면

식감도 좋고

입안에서 톡 터지는 상큼함이

식욕 자극하거든요.

 

 

 

 

 

 

 

 

 

토마토마리네이드

 

방울토마토 1팩, 양파 1개 반

 

올리브오일 6큰술, 식초 6큰술,설탕 2큰술, 소금 약간, 바질가루

 

생바질을 넣으면 더 좋아요.

전날 다 따버려서 잎이 없어요^^;;

 

 

 

양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은근 매력인 양파

양을 많이 넣었어요.

 

국물도 넉넉히 만들어 놓으면, 양파랑 함께

숟가락으로 퍼먹게 되는 맛입니다.

 

 

작년 문성실님레시피보고 만든건데

완전 핫한~

 

그 다음부터는 종종 만들게 되더라는요^^

 

 

 

 

 

 

 

 

 

껍질 깐 방울토마토 , 양파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 소금, 바질가루나 생바질 다져서

 

살살 버무려주세요.

 

국물 자작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요대로 먹으도 굿...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방울토마토 샐러드,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는

차게 먹어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어요.

 

상큼함도 굿^^

 

 

빵이랑 브런치 준비할때도

이뻐서 더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색이 선명하니 이뻐서

맛이 더 좋을 것 같은 토마토마리네이드

 

정말 맛도 끝내줍니다.

 

 

작년에는 안 먹던 딸램도

올해에는 먹기 시작하네요.

 

넉넉히 만들어

주말아침 메뉴로 내어놓아야 겠어요.

 

 

 

 

 

 

 

 

불고기감 소금간해서 살짝 구운 다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올려 놓으니

냄새도 잡고

상큼함에 자쭈 손이갑니다.

 

마지막 국물까지 숟가락으로 퍼묵~

 

 

여름에 더 생각나는 음식,, 먹거리

토마토마리네이드

 

 

 

 

 

 

 

 

지인들과 작은 반찬통 한통씩 담아

나눔해봅니다,

 

질좋은 올리브오일덕에

더 상큼하게 더 맛나게 숙성이 된듯해,,

잘 먹었고

잘들 드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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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새콤달콤 토마토 마리네이드

 

 새콤달콤 가벼운 음식들만 생각나는 요즘

올리브오일과 식초 설탕에 재워둔 토마토절임이

입맛을 개운하게 잡아주네요.

 

빵이랑 먹음 궁합이 좋은 토마토마리네이드는

느끼한 음식먹을때에도 딱이에요.

 

생으로 안 집어 먹게되는 방울토마도인데 요렇게 만들어 놓으니 반찬으로도 좋은걸요.

샐러드처럼 가볍게

입안에서 톡 터지는 재미도 좋고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토마토 절임

 

토마토 2팩, 양파 1개

 

올리브오일 6큰술, 식초 6큰술, 설탕 3큰술, 소금 1/2큰술, 바질가루

 

토마토는 식초물에 담가 놓은 다음 씻어 주세요.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기는 것이 좋지요.

 

토마토 껍질 쉽게 벗기기 위해서

데치기 전에 칼집을 내주는 것이 좋아요.

 

일자건 십자건 둘다 별반 차이가 없는듯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내주고요~

톡 터지는 식감이 사라지지않게 데치는 것이 중요해요.

 

 

살짝 데친 다음

바로 꺼내 찬물에 담가놓고 껍질을 벗겨줍니다.

 

 

 

물기 빠지도록 잠깐 체반에 두고~

양파를 잘게 썰어줍니다.

 

매운맛도 잡고 깨끗한 맛을 주기위해

썰어 놓은 양파는 찬물에 담가뒀어요.

 

 

볼에 물기를 뺀 토마토와 양파를 담고

올리브오일과 설탕, 식초, 소금, 바질가루를 넣어 살살 버부려줍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토마토절임

차게하면 더 맛나다지요.

 

 

 

 

 

새콤달콤하게

차갑게 해서 빵이랑 함께 먹음 완전 굿이랍니다.

 

나초에 올려 먹어도 좋고

고기 먹을때에도 상큼하니 좋더라고요.

 

 

아침대용으로 요 것만 먹어도 굿~!!!

 

발사믹식초를 넣어도 좋을것 같아요.

 

 

 

건강에 좋은 토마토

그러나 쉽게 먹어지지않지요??

 

요렇게 새콤달콤하게 절여 놓으면 자꾸 손이 가겠지요??

 

 

입안 가득 퍼지는 시원한 달콤함에

먹으면서도 미소가 가득~

 

상큼한 디저트로도 완전 좋다지요.

 

 

 

 

요 맛에 빠져 당분간 자주 먹게 될것 같아요.

오늘 과일차 아저씨온다는데

더 사다 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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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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