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그릇요리

영양밥, 약밥만드는 법

영양밥, 약밥만드는법

 

 

 

 

견과류 듬뿍 들어간 영양밥, 약밥


꿀을 약이라 하여

약반, 약밥이라 불리웠다는 설이 있는 음식입니다.

찹살을 먼저 찐다음 준비한 재료를 넣고

또한번 쪄주는 전통음식

 

손아 많이 가는 음식이 아닌

이젠 전기압력밥솥으로 쉽게 만들 수가 있어요.

 

 

 

 

 

 

 

 

약밥 만들기

 

찹쌀 4컵

대추, 잣, 밤, 팥, 땅콩

대추씨 삶은 물,

 

간장 3큰술,갈색설탕 3/1컵, 참기름 2큰술, 굴소스 1큰술, 계피가루

 

 

 

 

 

 

 

 

찹쌀은 깨끗이 씻어 2시간 정도 불립니다.

 

 

 

 

 

 

 

대추는

씨를 제거한 뒤 고명으로 올린 것은 돌돌 말아 얇게 썰어줍니다.

 

 

 

 

 

 

 

밤은 먹기 좋게 썰어 놓고

삶아 놓은 팥이 있어 냉동실에서 꺼내 준비해놨어요.

 

약밥이 들어가는 재료는 있는 재료 활용하시면 됩니다.

 

 

 

 

 

고명으로 올릴 것은

따로 준비해놓아요.

 

대추와 잣으로 모양내기

 

 

 

 

 

 

 

발라놓은 대추씨는 물 3컵을 넣고 끓입니다.

 

그전에는 그냥 버렸는데~~

 

대추씨 끓인 물 사용하시는 이웃님들 보고 따라해봤어요.

 

 

 

 

 

 

대추우린 물에

간장, 설탕, 계피가루, 굴소스 , 설탕을 다 녹여줍니다.

 

 

 

 

 

 

 

불린 찹쌀은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전기압력밥솥에 불린 찹쌀과 준비한 갖은 재료를 넣고

약밥장을 넣어줍니다.

 

 

 

 

 

 

 

 

 

 

 

물이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영양밥모드로 취사버튼 누르면

영양밥, 약밥 만들기 끝

참 쉽지요^^

 

 

 

 

 

 

 

취사완료된 영양밥, 약밥을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살살~~~ 막 버무리면 밤이 으스러진답니다.

 

 

 

 

 

 

뜨거울때 바로 먹어도 맛난 영양밥이지만

냉동보관한 다음

간식으로 하나씩 먹어도 맛잇는 약밥이라지요.

 

 

유리그릇에 담아 모양을 낸 다음 썰면

보기에도 이쁜 약밥이 만들어집니다.

 

 

 

 

 

 

 

 

그릇에 약밥을 넣어 꾹꾹 담아

틀이 어느정도 잡힌 듯하면

다시 뒤집어서

모양낸 대추와 잣으로 모양을 내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그릇에 뒤짖어서 담으면 끝

 

 

 

 

 

 

좀 식힌 다음 뒤집으면

모양이 제대로 잡힌답니다.

 

요렇게 길게 랩으로 싸 냉동보간해도 좋고요.

 

 

 

 

 

 

한 조각씩 썰어 랩으로 싼뒤 냉동보관하면 더 좋아요.

 

먹기에도 좋고요,

 

 

 

바로 먹을 것은 유리그릇재 놔두고

오며가며 퍼묵퍼묵~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아내면

영양 간식으로도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답니다.

 

보기에도 이쁜 약밥.

 

 

 

 

 

 

 

 

 

 

 

 

 

 

하나씩

쏙쏙~~~

 

견과류 듬뿍 들어간 영양만점인 약밥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너무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