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시판만두소로 만두빚기 떡만두국

 

 

 

 

새해음식 떡국에 넣을 만두빚기

시판만두소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만들어 봤어요

 

번거로운 만두소는 믿고 먹는 집에서

구입하고,, 만두피는 사다가^^;;

그래도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빚는 만두는 즐거움이네요.

직접 빚어 바로 쪄먹는 만두,,집에서 빚는 이유겠지요??

 

 

 

 

 

 

묵은지가 잔뜩 들어간 김치만두소는

매콤한 맛이 좋아 한번 맛보고는

또 주문해서 먹는다지요.

여기에 고기만 추가해서 고기만두로 빚어도 좋고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반반 넣고 후추가루, 참기름, 소금,계란을

넣어서 고기만두소를 만들면 됩니다.

 

우리모녀는 김치 만두를 좋아하기에~

일단 고기는 넣지 않았어요.

 

 

 

 

 

고기 넣지 않았다며 툴툴거리면서도

도움주는 울집 남자,,,

담엔 고기넣어 만들자

 

 

 

 

 

만두 모양은 각자 알아서

 

 

 

 

 

 

집에서 만두를 빚는 이유는

바로 쪄서 먹을 수 있다는 거겠지요??

 

조금만 맛보고 위해 만두찌기

 

 

 

 

 

 

만두 찌는 동안 가족들은 열심히 만두빚기

 

만두소 2키로 주문했더니 80개 정도 나온 듯해요.

 

물론 요 모양대로 다 빚지는 않고,, 군만두용 만두도 함께~

 

 

 

 

 

 

 

 

 

 

 

 

 

 

 

 

깔끔한 맛이 좋은 김치만두,,

우리 모녀가 좋아하는 만두랍니다.

 

 

 

 

 

 

 

찰지게 쳐댄 만두소

갈아 만든 만두소가 아닌 잘게 다져서 만들었기에

재료들이 다 보이지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곳인것 같아요.

 

조미료를 넣지 않은 어릴적 추억의 만두

잠시 행복의 맛에 젖어 봅니다.

 

 

 

 

 

찌고 식혀 냉동보관

 

든든합니다.

 

 

 

 

 

 

 

 

만두를 만들어 보관해 놓으니

먹고 싶을때 멸치육수만 끓어주면

만두국 끓이기 어렵지 않아요.

 

 

계란지단도 만들어 놓고

다시육수에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 다음

만두넣고 떡넣고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한 떡만두국 입니다.

 

김치만 있음  밥상 차리는 거 어렵지 않아

며칠 편했다는요,

 

 

 

 

 

 

 

 

 

 

겨울철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 밥상

 

심심한 떡국으로 새해를 맞이 했는데

이번엔 색색 고운 오색만두피로

빚고운 만두국,떡만두국을 끓어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술안주로도 좋은 닭볶음탕

 

 

 

 

그동안 부실했던 먹거리 다시 심기일전해서

하나씩 담아보려 합니다.

 

그 첫번째 음식이 우리 가족이 다 좋아하는

닭볶음탕,, 겨울엔 고구마를 넣어

달큰한 맛을 내봅니다.

 

 

 

 

 

 

 

 

닭볶음탕

 

토종닭 1팩, 양파 반개. 고구마 작은거 1개, 대파, 청양고추

무도 하나 넣었어요.

 

 

간장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2큰술, 맛술대신 소주3큰술

매실액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크게~ 생강가루

 

 

 

 

 

 

껍질을 벗겨 손질한 닭은

깨끗하게 씻어 1차로 데쳐낼거예요.

 

닭의 껍질은 다 벗겨 내는데,, 울집 남자를 위해

기름진 부분만 제거했어요.

 

1차로 데쳐낸 다음 다시 씻어 칼집내주면 양념이 고루

배어 더 맛있답니다.

 

 

 

 

 

데칠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매실액,생강갈, 다진마늘은 듬뿍,,

맛술대신 소주로

 

 

 

 

 

 

 

 

 

 

 

퍽퍽한 가슴살부분은 칼집을 내주면 더 좋아요.

 

냄비에 데친 닭과 양념을 넣어 부무려 줍니다.

따로 그릇 사용할 필요없이 끓일 냄비에다~

 

 

 

 

 

 

간이 배이도록 놔둔다음

야채를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농사지은 고구마가 있어 한 덩이 넣어줍니다.

무도 작은 것이 있어서~

 

 

 

 

 

 

야채손질이 끝나면,, 냄비에 물으 조금 붓고

센불에서 끓어줍니다.

 

 

 

 

 

 

끓으면 무를 넣고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부도 넣어 봤어요.

 

 

 

 

 

 

끓으면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손질한 재료들을 다 넣어주세요.

 

 

 

 

 

 

청양고추도 넣어 줍니다.

 

찌개요리엔 청양고추가 신의 한수랍니다.

맛을 확 살려주는 ~

 

 

 

 

 

 

 

맛있게 익어가는 소리

간만에 주방에서 들리는 식욕이 자극되네요.

 

불은 중약불로 줄인 뒤,, 은근하게~

살이 쏘옥 발라지도록 끓어줄거에요.

 

단맛이 강한 맛보단 간장의  감칠맛이 도는 투박한

시골 외할머니집 닭볶음탕 맛이 나네요.

 

 

 

 

 

매실액 2큰술에 양파와 고구마로 단맛을 낸

닭볶음탕,, 청양고추까지 넣어

매콤함까지,,,

엄지척 부르는 비주얼이네요.ㅎㅎ

 

 

 

 

 

 

국물까지 밥에 얹어

진벙 밥도둑입니다.

 

 

 

 

 

 

 

 

감자도 좋지만,, 겨울철엔 고구마를 넣어

끓어보세요.

고구마의 단맛이 은근 맛있답니다.

 

잘 익은 고구마 집어 먹는 맛도 좋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황태무국 시원하고 칼칼해, 황태국

 

 

 

 

맛있는 가을무로 시원한 황태국을

끓어 봤어요.

 

김장하고 남은 무 몇덩이, 배추

주말마다 내려가서 고생하며 가꾼

시골텃밭 먹거리등등

고생하며 일군 먹거리기에 버리는 일없이

알뜰하게 챙겨 먹어야 겠어요.

 

 

 

 

 

 

 

황태무국

 

황태 1마리, 작은 무 한 덩이

 

양파, 대파, 청양고추

 

들기름, 다진마늘, 새우젓, 간장, 소금

 

상처 입은걸 먼저 먹어야 하기에

손질해서 자르니 양이 팍 준

무 한덩이

 

 

 

 

 

 

황태를 좋아하기에 늘 통으로 재워 놓아요.

 

물에 불리면 맛이 없으니

흐르는 물에 살짝 씻은 다음

반으로 잘라 껍질을 벗겨 줍니다.

 

먹기좋게 큼지막하게 잘라요.

가위로~

 

 

 

 

 

 

들기름 두른 팬에 황태, 무를 넣고

달달 볶아 줍니다.

 

 

 

 

 

 

타지 않고 볶으면서

물을 3번 정도 나눠 부어 주면서

끓어 줄거에요.

 

황태와 무에서 뽀얀 국물이

시원한 국물맛 내는 비법입니다.

 

집밥 백선생 황태무국 끓이는 방법이에요

 

 

 

 

 

 

 

끓으면 물을 넣고 끓이기

3번 나눠 끓이다 보면

뽀얀 국물이,,,우러나오는 것을 볼수가 있을거에요.

 

 

 

 

 

 

무국끓일때는 꼭 이 밥법으로 끓인 답니다.

 

다진 마늘과 새우젓을 넣고

끓어주세요.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썰어 놓고요.

 

 

 

 

 

 

 

무가 투명하게 익어 가면

고춧가루, 간장, 소금을 넣고

또 한소끔 끓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뽀얀 국물이 좋은 황태국은

그냥 먹어도 좋지만

날이 추울때는 고춧가루 넣어서~

매콤하게~

 

 

 

 

 

 

 

시원한 맛이 좋은 황태무국은

한태가 듬뿍 들어가

감칠맛까지 업업

가을무로 끓어서인지 달큰하기까지 하네요,.

 

 

 

 

 

간을 보호해주는 황태이기에

숙취해소에 가장 많이 먹게 되는 국일 듯해요.

 

술국이 아니여도

담백한 맛이 좋은 황태국은

다이어트에도 좋다 합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울집 남자의 국물 자작한 돼지고기 김치찌개

 

 

 

 

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는

떠 먹는 맛으로 먹는 건데

국물자작하게 끓인 시원한

돼지고기김치찌개를 끓어준다면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긇어준 돼지고기김치찌개입니다.

 

김치와 돼지고기만 넣는다기에

슬쩍~~ 두부도 올리고

본인이 생각한 김치찌개가 아니라며,,

다시 한번 시도를 해본다나뭐라나^^;;

 

암튼 맛있게 먹은 김치찌개랍니다.

 

 

 

 

 

 

 

 

 

 

 

돼지고기 김치찌개

 

사진 찍을 사이도 없이 후다닥

냄비에 묵은지를 넣고

먼저 볶아주네요.

 

 

 

 

 

 

어느 정도 볶아지니 돼지고기를 넣고

기름없이 볶는답니다.

 

 

 

 

 

 

하얗게 익어가면

마늘을 듬뿍 넣고 볶아주세요.

 

 

 

 

 

그 와주에 대파와 두부도 썰어

넌지시~

넣으라 무언의 압박을 합니다.

 

 

 

 

 

 

물을 자작하게 넣고

울집 남자가 딴 짓을 할 동안

다시마 한장도 투하 해놓고~ ㅋㅋ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얼른 건져내세요.

 

고춧가루가 떨어져, 고추장으로 대신

 

고추장을 많이 넣으면 텁텁하니 적게 넣으세요. 

 

 

 

 

 

 

대파도 넣고

두부도 올리고

불은 중약불로 줄인 다음

뭉근하게 끓이기,,,

물을 더 넣어 센불에서 끓이다가 태워 먹을뻔~

불옆에서 지켜 보지 않앗다며

울집남자에게 폭풍 잔소리를 해댔네요..ㅠㅠ

 

 

 

 

 

타기 직전에 냄새 맡고 달려와서~

그나마 건진 돼지고기 김치찌개

잘 보란 말이야,,,ㅋㅋ

 

고추장을 좋아하는 울집 남자는 고추장을 많이 넣어

텁텁하게

 

그러나 맛은 나쁘지 않았던 김치지개었네요.

 

밥하기 싫은데,, 찌개끓어주면

고맙지말입니다.

 

 

 

 

 

국물이 거의 없으니

건더기를 더 먹게 되네요.

금새 사라지는 밥도둑 돼지고기김치찌개라지요.

 

두부와 먹으니

간이 센 것도 어느 정도는~

 

 

 

 

 

 

김치찜인 듯, 김치찌개인듯,,

짜글이마냥,,,,건더기 떠먹기 좋은,,

돼지고기김치찌개입니다,

 

덕분에 찌개 한그릇에

밥 한공기 시원하게 비웠네요

 

 

 

 

 

Posted by 쑤기언니

 

겨울제철 코다리,시래기코다리찜

 

 

 

 

 

꼬들하게 말린 반건조 코다리

겨울철 먹거리로

사랑받는 아이라지요.

 

황태와는 또 다른 맛으로 우리집에서

사랑받는 식재료랍니다.

 

제철 시래기와 함께,,찜으로 맛 본

시래기코다리찜, 엄지척입니다.

 

 

 

 

 

 

상태 좋은 코다리

넉넉하게 사와 냉동실에 쟁여 놓고

 

먹을때마다 2~3마리씩,

 

 

 

 

 

 

손질한 다음 싹뚝싹둑 잘라도 좋지만

반으로 갈라 통으로 찔거에요.

 

좀더 먹음직스럽게,,

 

코다리는 꼬리와 지느러미를 자른 다음

아가미쪽은 좀더 깨끗하게~

쓴맛이나 냄새제거를 위해, 필히~

 

 

 

 

 

 

시래기를 함께 넣어 조려주듯이

만드는 코다리시래기찜입니다.

 

삶아 놓은 시래기에

된정, 고춧가루, 다진마늘, 들기름 넣고

조물조물

자작하게 물을 붓고 끓어줄거에요.

 

 

 

 

 

물을 붓고

다시마 2장 얹어 끓어줍니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조금더 끓이다가

건져 줍니다.

 

 

 

 

 

 

깨끗이 씻어 손질한 코다리를 올린 다음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얹어

끓어줍니다.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액, 간장, 생강즙대신슬라이스생강

 

 

 

 

 

 

 

양파와 대파, 고추 넣고

1차로 끓어줍니다.

 

자작한 국물에 끓일 수록,, 맛있는 냄새가~

 

 

 

 

 

 

먹기 직전에 남겨준 양파와 대파 고추를 한번 더 넣고~

살짝 끓어주면

시래기코다리찜 완성,,

 

부들부들한 시래기와 쫄깃한 코다리와의 만남은

말이 필요없어요

 

 

생선의 비릿한 맛을 시래기가 잡아 준다하네요.

물론 코다리는 비릿한 맛이 없지만,

 

 

 

 

 

 

 

겨울철 먹거리로 지방 함량이 적은

코다리는 사랑받는 식재료이지요

 

 

간만에 부엌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니

요리하는 엄마도 즐겁더라고요,

 

 

 

 

 

 

 

 

 

 

 

 

 

 

 

 

 

 

살이 통통한 시래기코다리찜

제철일때 넉넉하게 쟁여 놓으면

웬지모를 든든함이 있지요.

 

 

하얀 밥에 통통한 살올려~

 

다시봐도 또 먹고 싶네요.

 

 

 

Posted by 쑤기언니

소고기미역국 따끈하게~

 

 

 

 

추운 날일수록 따끈한 국물은

그냥 든든한 보양식같아요.

 

한 그릇으로 몸안에 따뜻한 온기가~

마냥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미역국

 

소고기 양지, 미역, 다진 마늘

간장, 소금, 참기름

 

 

핏물 뺄 시간도 없어

끓는 물에 양지를 넣고 살짝 데쳐

불순물 제거차원으로~

 

 

 

 

 

 

핏물 안 나오면 건져 내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뺀 미역은

먹기 좋게 썰은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볶아 줍니다.

 

간장 1큰술을 넣고

액젓을 넣어도 좋아요.

 

 

 

 

 

 

미역이 노곤해지도록 볶아 준다음

물을 넣고 뭉근하게 끓어 줍니다.

 

 

 

 

 

 

 

육수와 고기를 먹는 미역국이기에

미리 넣어 끓입니다.

 

 

 

 

 

 

마늘을 좋아하기에 듬뿍,,

 

 

 

 

 

 

 

무르도록 끓어진 고기를 건져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결대로 찢어도 좋지만

결반대로 잘라 먹는 것으 좋아합니다.

 

간을 보고

간장이나 소금으로~

 

 

 

 

 

 

미역은 오래도록 끓어야 더 맛나다는거

 

시간을 두고

뭉근하게~

 

 

 

 

 

 

 

오랜만에 주방에서 맛있는 냄새에

상 차리기전부터,,

침이 꼭깍 넘어 가게 만드네요.

 

 

 

 

 

 

 

국에 밥말아

호로록~

 

김치만 있음,, 한 끼 근사한 저녁 밥상이 차려집니다.

 

 

 

 

 

 

 

 

칼슘이 풍부한 미역은

식이 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지요.

 

저열량 식품,,

특히 여자분들에게도 좋다니 더 챙겨 먹어야지요.

 

 

 

 

 

 

 

Posted by 쑤기언니

두부넣어 푸짐한 시래기소고기전골

 

 

 

 

 

냉동실 소진차원으로 만들어본 전골

넘쳐나는 시래기와 소고기 냉동실에서 꺼내

시래기소고기전골 만들었어요.

 

 

냉장실 재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

시래기소고기전골입니다.

 

두부도 막판에 넣어 푸짐하게~

 

 

 

 

 

 

 

 

시래기소고기전골

 

 

소불고기감,시래기,표고버섯,두부

대파, 양파, 청양고추

 

육수:다싯물, 표고버섯우린 물

 

 

시래기는 한 박스 구입해서 삶아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놓으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소불고기감은

다진마늘,간장, 소금, 후추,맛술을 넣고

조물조물 밑간해 둡니다.

 

 

 

 

 

 

된장 조금 넣고

간장, 다진 마늘, 들기름을 넣고

시래기를 조물조물~

 

된장은 안 넣어도 좋아요.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배추나 무가 있음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지만

없어 패스

 

 

 

 

 

 

냄비에 양념한 시래기를 깔고

 

 

 

 

 

 

 

 

빙들려 준비한 채소를 놓고

가운데는 소불고기감을 얹고~

매콤한 청양고추도~

언제나 나의 사랑 입니다.

 

 

 

 

 

 

 

다시마. 표고버섯 우린 물로 육수를 사용합니다.

소금도 넣고요.

 

 

 

 

 

 

보글보글 끓여 주면 끝..

가능ㄹ 보시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간장으로 하시면 됩니다.

 

 

 

 

 

 

배추 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없어 아쉽다는요.

 

 

 

 

 

 

 

먹기 좋게 가위로 썰어주면서

쎈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줄이고

시래기가 노곤해질때까지~

중약불에서 ~

 

 

 

 

 

 

끓이다가

냉장고에 있는 두부가지 넣었더니

푸짐한 소고기전골이 만들어 줬어요.

 

 

 

 

 

 

두부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겐 두부 한 모 넣어

푸짐하게 끓이니 더 좋았네요.

 

매콤하게~

시원한 국물맛이 좋은 시래기소고기전골입니다.

 

날이 선선해지니 국물없이

밥먹기 힘든 날들이네요.

 

 

 

 

 

 

부들부들해진 시래기와 소고기와의 만남

청양고추넣어 매콤함이 좋고

시원한 국물이 좋은 시래기소고기전골이네요.

 

따끈하게 한 끼 가족들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늘 빨간 국물만 먹다가

간만에 담백한 국물을 선택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가족들에게 따뜻한 한 끼

정성으로 준비해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미역국,감자미역국 끓이는 법

 

 

 

 

먹어도 질리지 않는 국중에

단연 미역국이 으뜸

 다양하게 넣는 부재료에 따라 맛도 달라지는

미역국이기에

늘 색다른 맛으로 먹게 된답니다.

오늘은 제철 감자를 넣어 감자미역국을 끓었어요.

담백하게 끓어낸 감자미역국

정말 맛나요.

 

 

고기넣는 것만 좋아하는 울집 가족들이지만

가끔은 요렇게 다양한 재료로

끓어보세요.

 

 

 

 

 

 

 

감자미역국

 

미역불린거, 감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들기름

 

 

미역은 불려 놓고 감자는 굵게 썰어 준비합니다.

 

 

 

들기름 한 큰술 넣고 미역을 먼저 볶아줍니다.

간장도 한 큰술

 

 

 

 

 

숨이 죽으면서 볶아지면

다진 마늘도 넣고

 

 

 

 

 

 

 

멸치 육수내면 좋지만 없으면

물을 넣어 주세요.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감자를 넣고

뭉근하게 오래 끓이기

 

미역은 끓일 수록 더 맛있잖아요.

 

 

 

 

 

 

마지막에 대파를 크게 뚝뚝 잘라 넣어줫어ㅛ.

파를 넗지 앟는 미역국이지만

마늘과 파는 빠질수가 없지요.

대신 크게 썰어 끓인 다음 건져냅니다.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미역국은 국물보다 미역많이

감자 많이

듬뿍듬뿍 넣어 먹는 것이 좋아요.

 

 

 

 

 

 

 

 

 

 

 

포실감자로 더 담백해진 감자미역국

색다른 미역국을 맛보고 싶다면

주말에 감자미역국 끓어보세요.

 

밥맛이 꿀맛이 되는 순간입니다.

 

 

 

 

 

 

 

 

 

 

한 낮에는 덥다해도

아침저녁은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

뜨끈하게 끓인 국, 감자미역국으로 행복한 밥상 차리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언두부활용, 감자고추장찌개

 

 

 

 

묶음으로 사온 두부

먹다 보면

유통기한이 임박해오는 두부가 꼭 있지요.

두부를 얼려서 먹어도 맛나다기에

냉동실로~

유통기한 촉박한 두부도  버리지 마시고

얼려 드셔보세요.

 

요게 은근 맛나네요.

쫄깃한 식감도 좋고요.

 

 

 

 

 

 

감자고추장찌개

 

감자, 양파, 대파대신 족파, 다진 마늘,

돼지고기, 언두부

 

고추장, 고춧가루, 된장, 간장, 소금

 

 

 

감자는 얻어 오고

냉장고 비우기로 있는 재료들로~ 끓여 볼거에요.

 

 

 

 

 

 

맹물에 고추장, 고춧가루, 딘장을 넣고

먼저 끓어 줍니다

 

밑간한 돼지고기를 먼저 볶은 후

끓어도 좋지만

바쁠때 한번에~

 

 

 

 

 

 

 

끓으면 냉장고에서 해동시킨 돼지고기를 꺼내

썰지 않고 투하~

설겆이도 최소한으로,,

 

 

 

 

 

다진 마늘도 넉넉하게,,

냉동실에 있었던 고기이기에 마늘도 듬뿍 넣었어요.

 

 

 

 

 

 

 

 

한참 맛오른 감자는 무르도록 끓어도 좋기에

미리 넣었어요.

 

 

 

 

 

 

고기가 익은듯하면

가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도

 

센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가

불을 줄여 뭉근하게~ 끓이기

 

 

 

 

 

 

냉동실에서 두부를 꺼내왔어요.

언두부지만 생각보다 잘 설리네요.

수분이 빠져 나간 두부찌개에 넣어도 좋아요.

 

 

 

 

 

 

언두부니 촉촉하게 스며들라고

미리 넣고

 

 

 

 

 

대파대신 쪽파도 넣고

 

 

 

 

 

나의 사랑 청양고추도

청양고추는 음식의 마무리에서 꼭 필요한

식재료이지요^^

 

간장넣어 간을 어느 정도 맞춘 다음

뭉근하게

 

 

 

 

 

감자고추장찌개에 된장 한 스푼은

맛을 확 살려주는 비법이네요.

고추장만 넣지 마시고 된장도 한 스푼

 

 

 

 

 

 

 

칼칼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훨 좋아집니다.

 

포실 감자가 맛있어서 더 맛있는 감자고추장찌개

 

역시 엄지척

청양고추넣어 더 맛난 찌개

 

 

 

 

 

두부를 얼려서인지 더 쫄깃한 식감이 좋아요.

 

부드러운 두부의 식감도 좋지만

쫄깃한 두부의 식감또한

나쁘지 않아요.

 

쉽게 상하기 쉬운 두부 버리지 마시고

얼려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돼지고기김치찜 역시 맛나

 

 

 

 

김장김치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찜으로 즐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묵은지의 군내까지 잡아주는 돼지고기 듬뿍 넣고

국물 자작하게 즐기는 돼지고기김치찜

불금 메뉴로 추천합니다.

 

가볍게 한 잔~

 

믿고 먹는 백종원의 돼지고기김치찜

바로 들어갑니다.

 

 

 

 

 

 

돼지고기김치찜

 

묵은지 작은거 반포기, 돼지고기 큰거 2쪽

대파, 양파, 청영고추 3개, 생강 조금, 다진마늘 2큰술

 

국물 만들고자 하는 양(물의 양)

간장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묵은지는 씻지 않은 버전으로 ~

 

 

 

 

 

넉넉하 ㄴ냄비에 돼지고기를 깔고

씻지 않은 묵은지를 올려 놓아요.

 

 

 

 

 

자작하게 만들 물의 양에

간장 새우젓, 설탕을 넣어 미리 국물을 만들어놓아요.

 

 

 

 

 

만들어 놓은 육수를 붓고

 

 

 

 

 

 

생강과 다진 마늘,,

대파는 크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썰어 놓고요.

 

 

 

 

 

 

준비한 재료를 모두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줄여 1시간 정도 푹 끓어줍니다.

 

 

 

 

 

푹 끓인 묵은지찜, 냄새가 장난아닙니다.

우리집 내꺼들이 완전 좋아할 만한 맛..

비주얼이 장난아니지요^^

 

돼지고기 기름이 좔좔^^;;

 

 

 

 

 

 

돼지고기 비계가 만나서인지

묵은지가 녹아들만큼 부드러운 것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구수한 냄새는 덤으로~

행복한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는 완전 포기했나봅니다^^;;

 

 

 

 

 

 

 

그릇에 통으로 담아 먹을땐 잘라서~

 

 

 

 

 

 

김치는 먹기 좋게 잘라 놓고요.

 

 

 

 

 

 

돼지고기도 큼지막하게 잘라

묵은지와 함께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한 그릇 뚝딱 해치웠어요.

 

 

 

 

 

 

좋아하는 고기도 듬뿍 넣어 주고, 청양고추까지 넣어

칼칼하게~

국물까지 맛있게 먹었던 백종원 돼지고기김치찜

완전 엄지척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