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11.27 주말별식으로 좋은 닭볶음탕 (6)
  2. 2016.10.14 백종원 닭볶음탕 간단하니 딱 좋아 (2)
  3. 2016.06.09 묵은지닭볶음탕 (3)
  4. 2016.03.29 언제 먹어도 좋은 닭볶음탕 (4)

주말별식으로 좋은 닭볶음탕

 

 

 

빨간 국물이 식욕 자극하는

얼큰 닭볶음탕

 

국물도 넉넉하게

떠먹을 수 있도록

절단육 한마리로 주말 별식을 준비했어요.

먹고 힘내라는 아내,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닭볶음탕

 

절단육 1kg

감자 4개, 당근 1/4, 대파 한대, 양파 반개, 청.홍고추

 

고춧가루 4큰술, 간장 8큰술, 고추장 2큰술,올리고당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불순물 제거하고자 한번 삶아냅니다.

삶고나서 껍질 벗기면 더 쉽기도 하고요.

 

 

닭삶을때,, 밥도 안쳐놓고요.

짧은 시간 저녁 밥상을 차리려면

비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하지요.

 

 

 

 

 

 

 

 

 

 

 

한번 삶아낸 닭은 껍질을 벗긴후

다시 깨끗하게 씻어~

 

 

 

 

 

 

냄비에 담고

닭이 잠기도록 넉넉하게 물을 붓어줍니다.

 

국물까지 떠먹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위 분량의 양념을 넣어줍니다.

고춧가루, 간장, 고추장, 다진마늘, 맛술, 올리고당

 

다 넣고 센불에서 끓이기

 

 

 

 

 

 

끓을때,,

야채손질도 해줍니다.

 

씻어 준비한 야채 먹기 좋게 썰어주기

 

 

 

 

 

 

끓기 시작하면

익는 속도가 더딘 감자와 당근을 넣어주세요.

 

큼지막하게 들어가는 감자가 좋아

감자 먼저 넣고,,

당근은 좀 있다가~

 

 

 

 

 

 

 

닭볶음탕에는 간장이 들어가야 감칠맛이 나는것 같아요.

 

식당 비주얼 느낌처럼~

 

껍질을 다 벗겨내도,,, 날개는 벗기지 않았더니

고추기름 뜬것 마냥,, 얼큰한 비주얼로 끓어지네요.

 

 

 

 

 

 

 

 

 

양파와 대파도 넣고~

 

 

 

 

 

 

 

 

 

 

 

 

고추와 청양고추도 넣은 다음

불을 줄이고 은근하게 끓어주면

맛잇는 닭볶음탕이 완성됩니다.

 

 

 

 

 

 

닭을 삶고나서 가위집 내주니

국물이 쏙쏙 배어 더 맛있다는요.

 

국물까지~~~

양념이 다 배어,, 떠먹는 맛이 좋아요.

 

퍽퍽한 살들,, 국물에 찍어서~

 

다시봐도 또 먹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기운이 딸릴 주말

속까지 든든한 닭볶음탕으로

기운낼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살과 감자를 으깬 다음

국물까지 기얹어 밥에 쓱쓱~~~

밥안해도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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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백종원 닭볶음탕 간단하니 딱 좋아

 

 

고추장보다는 고춧가루로 칼칼하게 만든 것을 좋아하는데

백종원님고 역시나~

고춧가루와 간장, 설탕만으로도

아주 맛깔난 닭볶음탕이 만들어졌어요.

 

깔끔한 맛이 더 좋앗던 닭볶음탕입니다.

 

 

 

백종원 닭볶음탕

닭볶음탕용 한 팩

감자, 양파,당근,대파, 청.홍고추

고춧가루 1국자, 간장 1국자,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쌀뜬물

 

야채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닭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우유에 담가놓거나 한번 삶은 다음

닭볶음탕을 만드는데

백종원레시피는 그냥 씻은 다음 쌀뜬물을 넣고 시작하네요.

 

 

큰 냄비에 닭과 물을 붓고

 

(닭요리는 항상 껍질을 벗긴 다음 사용했는데

백종원볶음탕 레시피 따라하는 김에 껍질도 제거하지않았어요)

 

 

설탕 2큰술

먼저 투하~~

분자구조상 설탕을 먼저 넣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불을 켜고 닭을 끓어줍니다.

 

 

한번 삶은 것이 아니라서

끓이면서 불순물이 나오네요

계속 제거해주세요.

 

 

달그이 핏기가 사라지면

감자를 먼저 넣고 끓어주세요.

 

 

다진 마늘을 넣고

생강가루도 넣어두면 좋은데 똑 떨어졌네요.

 

 

당근도 넣고 5분정도 더 끓어줄거에요.

 

 

마지막에 양파도 넣고~

 

 

간장 1국자

울집 국자가 커서 한 국자 조금 못되게~

 

 

고춧가루도 1국자

텁텁하지 않고 칼칼하게 매운 맛의 비결입니다.

 

취향껏 간을 보세요.

 

 

보글보글

비주얼도 대박이네요.

 

좀더 물을 넣어 끓었으면 좋앗을 것을~

 

물을 적게 잡았더니 센불에서 끓이다보니 새 쫄았어요.

 

센불에서 계속 끓이면서 한다는 점~

 

 

대파, 고추를 넣고

한번 더 끓인 다음 불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사진보니 또 먹고 싶네요.

 

요거 만들어 먹은지 좀 됐거든요.

 

 

 

국물도 떠먹으면서 먹어야 하는데

좀 아쉽기는 해요.

 

닭이 푹 잠기도록 물을 넣고 끓여야

센불에서 끓어도 국물이 자박하게 떠먹을 수가 있어요.

 

 

 

 

 

뽀얀 닭고기 국물에 찍어 먹을 수 있게

다음에는

물 넉넉히 넣어 끓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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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묵은지닭볶음탕

 

마트갔다가 절단육 50% 할인 행사를 하기에

장바구니에 얼른 담아 왔어요.

 

닭한마리로 여름 보양식을 해먹고 싶었지만

빨간 국물의 매콤한 닭볶음탕이 먹고 싶다는 딸램 말에

묵은지넣고 닭볶음탕을 만들었네요.

 

푹 끓어진 김장김치에 닭고기 살 발라내어 싸먹는 맛이

일품인 묵은지닭볶음탕

 

그 간단한 방법 알려드릴게요.

 

 

 

묵은지닭볶음탕

 

닭한마리, 묵은지, 양파, 대파, 당근

 

양념장: 고추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맛술, 설탕, 올리고당

 

닭은 핏물이 살짝 가실 정도로 한번 끓인 다음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준비한 야채들도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마지막 남은 김장김치도 준비해놓아요.

 

아쉽다,, 묵은지^^;;

 

 

푹 끓어진 묵은지를 위해

팬에 김치깔고 야채를 얹은 다음

한번 애벌로 삶은 닭을 넣고 물을 넉넉하게 부어줍니다.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설탕,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양념장을 골고루 넣어 준다음

물을 넉넉하게 부어줍니다.

 

짜지않게 만들어 놓으면 국물까지 맛있게 먹을 수가 있지요.

 

 

대파까지 올려놓고 푹 끓이기만 하면

묵은지닭볶음탕 완성입니다.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불을 줄인후

은근하게 푹~ 익혀주는 것이 묵은지 먹기에도 좋겠지요??

 

 

보글보글 끓어질수록

맛있는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을 합니다.

 

 

 

은근하게 끓일수록 빨간 국물에 우러나오는 것이

얼른 퍼묵 하고 싶다는 생각만~

 

끓일수록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것이

한번 든 수저 놓을 수가 없어요.

별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도 묵은지로 맛을 낼수가 있어

요리에 자신 없는 분들도 쉽게 도전을 할수가 있답니다.

 

 

깔깔하면서도 담백한 묵은지닭볶음탕

 

역시 김치는 진리입니다.

닭과의 조합도 좋았던 닭볶음탕

 

 

시골닭이라서인지 닭다리가 엄청 실해요.

옆지기 손에 딸램 손에~

하나씩 들고 뜯는 모습을 보니 안 먹어도 배가 부른답니다.

 

 

맛있는 안주가 있으니 100일 지난 오미자술도 꺼내봅니다.

오래 묵어야 효능이 좋다기에

기다리고 기다렷던 오미자술

드디어 개봉!!!

 

 

국물까지 개운한 묵은지닭볶음탕

국물에 밥까지 비벼 한그릇 눈깜짝 할 사이에 비웠네요.

 

묵은지는 어떤 식재료들과 어울려도 잘 맞는 듯해요.

고기에도 생선에도

마지막 남은 묵은지라서 더 맛나게 느껴졌던 묵은지닭볶음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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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언제 먹어도 좋은 닭볶음탕

 

 

 

 

언제 먹어도 좋은 닭볶음탕은 국물 넉넉하게 만들어

국물까지 떠먹는 것을 좋아해요,

가끔은 국물없이 매콤하게 먹기도 하지만

때론 국물을 많게해서 국물까지~

 

밥에 비벼 먹음 먹는 기분까지 행복하다지요.

 

 

 

 

 

 

닭볶음용 1KG

닭이 잠길 정도로 우유를 붓고 20분간 재워둡니다.

 

 

 

 

 

 

우유에 재워 놓을 동안 양념장을만듭니다.

 

양념장

고추장4큰술, 고춧가루2큰술, 물엿6큰술,맛술1큰술, 다진마늘1큰술,간장11큰술,물900ml,후춧가루

 

 

 

 

 

 

 

 

우유에 담근 닭을 깨끗히 씻어 살짝 익혀줍니다.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양파, 대파를 넣고~

 

 

 

 

 

 

찬물에 깨끗히 씻은 다음 칼집을 내주고

딹껍질을 벗기지만 때론 벗기지않고~

 

 

 

 

 

 

냄비에 물 900ml를 넣고 양념을 넣어 중불에서 20분간 끓어줍니다.

야채를 한꺼번에 다 넣고 끓이는 것보다는

간도 배고 야채들이 너무 익어 흐물거릴 일도없어서 좋더라고요.

 

 

 

 

 

감자랑 양파만 있어서 가지랑 파프리카도 준비했는데

다음에는 가지는 빼는거로~

대파도 썰어놓고,,

 

 

 

 

 

닭에 미리 양념장을 고루 묻힌 다음에 끓이면

색깔이 고루 입혀지지않는데

양념장과 닭만 끓이니 색도 이쁘고 간도 배고 좋아요.

 

 

 

 

 

준비한 야채를 넣고

다시 중불에서 20분간 더 끓어줄거에요.

 

감자랑 양파를 먼저 넣고~

 

 

 

 

 

거의 끓어질때 가지랑 파프리카를 넣고 끓었는데

역시 가지는 실패^^;;

 

물을 흠뻑 먹은 가지의 식감은~~ 영^^

결국 가지는 건져냈어요.

 

 

 

 

대파를 듬뿍 넣고 끓이면

국물까지 시원한 닭볶음탕이 완성됩니다.

 

 

껍질을 벗기지않으니 파는 닭볶음탕비주얼필도 나고~

맛이 진하고 깊은 것이 사먹는거 못지않다면

옆지기가 좋아하네요.

 

 

 

 

 

 

 

 

 

 

 

기름기 동동 끈 황금레시피 닭볶음탕

 

부담스럽지만 가끔은 요런 닭볶음탕에 속을 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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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