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보양식,초계국수

 

 

 

 

불앞에서 푹푹~

생각만해도 더워지는 요즘

 

시판제품으로 쉽게 시원한 여름보양식 초계국수를 만들었어요.

 

닭가슴살과 시판냉면육수로~

 

 

 

 

 

 

 

 

쉽게 만드는 초계국수

 

 

닭가슴살, 냉면육수

 

무, 당근, 토마토, 양파, 소면

 

닭가슴살양념: 간장, 다진마늘, 식초, 겨자, 설탕

그냥 먹어도 좋은 닭가슴살이지만 초계국수로 즐길 것이기에 새콤달콤하게~

 

집에 있는 채소들 이용하면 되겠지요??

오이를 넣으면 식감이 살아날텐데,, 없어 패스했어요,

 

 

 

 

 

 

냉동실에 있었기에

빠른 해동을 위해 찬물에 담가 놨어요.

좀더 부드럽게 먹기 위해 해동한 다음 끓는 물에 2~3분 데가열해주시면 더 좋답니다.

 

 

 

 

 

닭가슴살이 해동될 동안

무나 오이는 채썰어 소금에 절여주세요.

 

문 반개에 소금 1큰술 넣고 30분 정도 절여줬어요.

 

집밥백주부의 초계국수가 맛나보이기에 따라해봤네요.

 

 

 

 

 

 

 

 

간을 봐서 ?짜면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시고요.

 

 

 

 

 

 

소면도 삶아 찬물에 바락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찬물에 담가 해동한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끓어 좀더 부드럽게~

 

촉촉함,,

먹기 좋게 손으로 쭉쭉~~

 

양념이 되어 잇어 그냥 먹어도 참 맛나답니다.

 

 

 

 

 

 

 

곁들일 채소도 먹기 좋게 썰어주시고요.

소금에 절인 무도 물기를 쪼옥~ 빼줍니다.

 

 

 

 

 

 

간장, 식초, 설탕, 다진마늘, 겨자

홀그레이머스타드가 있어 같이 넣었어요.

 

각자 입맛에 맞게~

 

 

 

 

 

 

 

볼에 찢어 넣은 닭가슴살과 야채를 넣고~

 

 

 

 

 

 

양념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하게 달콤하게~

시원하게 즐기는 초계국수만들기입니다.

 

 

 

 

 

 

 

 

 

얼려 있던 냉면육수도 꺼내 해동시키고

 

날더운데 닭한마리 끓일 필요없이 닭가슴살에 냉면육수로 쉽게~

 

강할 필요없어요.

 

물론 식성에 맞게 식초나 설탕을 더 첨가하셔도 좋아요.

 

 

 

 

 

 

먹을 만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으면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초계국수 완성입니다.

 

 

 

 

 

 

쉽게 즐길 수 있는 초계국수지만

맛은 굿이엇던~

 

 

 

 

 

 

 

더운 음식으로 이열치열 보양식도 좋지만

차갑게

시원하게

땜빼지않는 여름보양식으로 좋아요.

 

담백한 닭가슴살에 냉면육수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돼 영양식으로 먹기 좋은

닭가슴살로 만든 초계국수

 

여름보양식으로 어떠신가요??

 

 

 

 

덥다덥다해도 여름은 가고 가을은 찾아오겠지요??

조금만 힘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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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복날보양식 전복삼계탕,먹으면 든든한 닭백숙

 

 

 

 

푹푹 찌는 폭염도 거뜬하게 이겨내 줄것 같은 보양음식

인삼, 전복 넣고 푹 끓인 삼계탕, 백숙한 그릇이면

다른 보양 음식이 부럽지 않아요.

 

맛고 영양을 책임질 전복에 인삼넣어

돌아올 중복에

엄마의 정성을 보여주는 것은 어떠신지요??

 

 

가족들,, 더위에 지치지않게 힘을 내줄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로

이 여름 이겨내보자고요.,

 

 

 

 

 

 

아무리 좋은 음식일지라도 집안 기온 상승시키며

더위에 기진맥진

밥먹을 기력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냐고요.

 

그래서 울집은 보양식 할때 종종 전기밥솥을 활용한답니다.

 

온 재료 다 때려놓고 코드만 꽂아 놓으면

알아서 맛있는 음식만들어주니까요??

 

 

 

 

 

 

전복삼계탕

 

영계2마리, 인삼 2뿌리, 전복 3마리,백숙용 약재, 찹쌀

 

찹쌀은 깨끗이 씻어 미리 불려 놓아요.

 

닭안에 찹쌀을 넣고 끓어도 좋지만

우리집은 찰밥을 따로 지어 닭국물에 밥말아 먹는 것을 더 좋아해요.

 

 

 

 

 

 

손질한 닭

 

배를 가르지 않고 손질한 닭에 찹쌀과 마늘, 약재를 넣고

칼집을 낸 구멍에 두 다리를 엇갈리게 끼워 고장하시면

시판 삼계탕 부럽지 않은 비주얼이 나옵니다.

 

우리집은 닭의 배를 갈라 푹 고아진 백숙이 더 좋기에~

 

 

 

 

 

 

삼계탕엔 인삼뿐만 아니라 전복또한 빼놓을 수가 없지요.

전복도 손질해 놓고~

 

 

 

 

 

 

육수용 약재도 함께~

 

 

 

 

 

모든 재료를 전기밥솥에 넣고

물양을 눈금  "6"에 맞춰 놓고

 

물을 많이 넣으면 넘칠수가 있으니 꼭 양을 지켜주셔야해요.

 

 

 

 

 

 

삼계탕 기능이나 찜 기능으로 50분간 전기밥솥에 맡기시면

불앞에서 땀흘릴 필요없이 건강한 백숙을

만나 보실수가 있어요.

 

편리함때문에 종종 이용한답니다.

 

그런 다음 자동스팀세척기능으로 세척하시면 되기에~

 

 

푹 고아진 육수에 맛과 영양이 녹아둔 인삼삼계탕

보이시지요??

 

 

 

 

 

 

오랜 시간 끓일 필요없이

푹 끓어진 삼계탕..

살이 쏘옥~~

너무 분리가 되어 이쁘게 담을 수가 없다는 것이 흠일뿐~~ㅋㅋ

 

맛은 정말 좋다는거,,

부드러운 백숙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도 드시기에도 좋아요.

 

 

 

 

 

 

 

 

 

 

보기만해도 막 건강해질 것 같은 비주얼 아닌가요??

 

힌그릇에 힘을 내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담아 준비한 한그릇 음식입니다.

 

 

 

 

 

 

인삼도 먹어주고요,

 

 

 

 

 

 

 

 

 

 

닭국물에 살까지 발라

파와 마늘까지 얹어 냠냠~

요렇게 한그릇 먹고나서야 비로서 기운이 납니다.

 

낮은 칼로리레 육질 섬유가 연하여 소화흡수율도 높아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도 좋은 보양식

 

 

 

 

 

 

 

 

 

 

 

 

마지막에 찰밥과 함께

마지막 남은 국물까지 싹싹~~

 

주말엔 가족들을 위해

중복 여름보양식 삼계탕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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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몸보신은 전복백숙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오기전에 가족 몸보신으로

전복 넣어 백숙을 끓어봤어요.

 

장마라고 하지만 몸보신은 늘 필요하기에~

요즘 시험공부한다 학원으로 지친 딸램과

뜨거운 국물이 먹고 싶다는 옆지기를 위해서~

 

 

온 가족 기력회복에 좋은 전복백숙

 

 

 

 

 

 

전복백숙

 

전복, 닭 한마리

 

 

닭 고을때 필요한 재료

인삼, 황기, 대추, 마늘

 

닭의 기름 뜨는 것이 싫어 껍질을 최대한 벗겨냅니다.

 

 

 

 

 

 

황기, 대추, 마늘,은행,

인삼 말릴건도 꺼내 준비해놓고요.

 

 

 

 

 

 

불순물 제거하기 위해

1차로 닭을 끓인 다음 끓인 물은 버리고

 

닭은 깨끗이 씻은 다음~

 

 

 

 

 

 

 

 

 

찬물에 한번 살짝 데친 닭과 고을 재료들을 함께 넣고

푹 끓어줍니다.

 

껍질을 다 벗기면 동동 뜨는 기름이 적어

더 담백하게 즐 길 수가 있어요.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은근하게 끓어주세요.

 

 

 

 

 

 

닭의 살이 푹 고아지면

씻어 놓은 전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어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닭다리에 전복 하나~

 

국물에 녹아내린 영양 한 가득

 

한 그릇 비워내니 몸이 뜨거워지며 기운이 나는듯해요.

요렇게 한 그릇 먹었다고

금새 기운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먹기에 달렸으니깐요^^

 

 

 

 

 

 

담아 놓은 파김치랑 먹으니

입맛이 절로 살아납니다.

 

파김치 좋아하는 딸램의 밥그릇도 싹싹 비워지고~

 

 

 

 

 

 

여름보양식으로 즐기란 법 없지요??

기력이 없을때 먹는 것이

진정한 보양식이니깐요??

 

봄철 환절기 보양식으로도 백숙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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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여름보양식, 색다른 닭죽

 

소화가 잘돼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도 좋은

여름철 보양식, 색다른 닭죽입니다.

 

물을 넉넉히 부어 닭을 푹 끓인 다음 육수만 따로 담아 내어 찹쌀넣고

푹 끓어 먹는 닭죽

고추장풀어 색다른 닭죽으로 탄생을 했네요.

옆지기 아는 분이 평안도 분인데

그 지역에서 자주 해먹었던 죽이라며 주말별식으로 해줬답니다.

 

주말 가족들을 위한 옆지기의 보양음식 닭죽

 

 

닭죽

닭한마리, 전복, 찹쌀

육수내기: 파, 마늘, 은행, 양파, 인삼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인 다음 1시간 정도 푹 고았어요.

 

요대로 푹 끓이면 백숙이 되는거지요.

 

 

찹쌀로 물에 불려 놓고~

 

 

 

전복도 싱싱한게 있기에 덥썩 집어 왔다는 옆지기

싱싱하니 좋기는한데,, 큰 놈이 아니라 작은 놈이라서,, 끙^^;;

손질이 어렴지만 자를 필요없이 한 입에 꿀꺽~

하기에 좋은 사리즈입니다^^;;

 

 

회로 먹는다기에

걱정이 되어 살짝 데쳐서~

 

 

전복도 넣고 푹 끓이기~

 

 

 

건저기만 건져 내어 살을 미리 발라냅니다.

 

 

 

육수에 불린 찹쌀을 넣고 닭죽을 쑵니다,

불을 줄이고 찹쌀이 퍼질때까지 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이기

 

야채넣고푹 끓이는 닭죽이 아니라

찹쌀죽에 양파, 고추, 다진마늘, 쪽파를 먹을만큼 넣고 고추장풀어

색다르게 즐기는 고추장닭죽

 

평안도아줌마가 끓어준 닭죽이 그리워 종종 찹곤하는데

내 입맛에는 그닥이라 멀리했던 닭죽이었거든요.

 

그랬더니 가족들 몸보신해준다는 핑계로 더운날 손수 끓어주네요,

 

 

닭고기 살도 발라내어 준비하고

다진마늘, 쪽파, 고추, 양파를 다져 준비합니다.

 

 

 

찹쌀죽에 발라 놓은 닭고기를 얹고

썰어 놓은 고추, 양파, 쪽파 다진마늘을 얹은 다음

고추장 풀어 먹는 색다른 보양식 닭죽입니다.

 

 

빨갛도록 고추장을 풀어 먹는 것이 포인트

 

결혼 초창기때 해준 옆지기의 음식

입맛에 별로었던 닭죽이었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 맛이 별미네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하고~

 

 

고추장풀어 푹 고아준 찹쌀죽이 더 삭아지게 먹는 맛

 

색다르게 닭죽을 즐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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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닭한마리,닭볶음탕보단 닭한마리에 필꽂히다.

 

 

절단육 한마리

종종 해먹는 닭볶음탕보단 담백한 국물이 좋을 것 같아

닭한마리를 만들었어요.

 

별다른 재료없어도 식당에서 파는 닭한마리가 부럽지않아요.

 

 

닭한마리

 

절단육,우유,감자,

대파,감자,생강,후추,마늘

 

양념장:간장,고춧가루,식초,다진마늘, 매실액, 맛술

 

절단육 닭한마리는 우유에 재워 잡내를 제거합니다.

 

 

닭을 우유에 담가둘 동안 함께 끓일 재료를 준비합니다.

 

대파,고추, 마늘, 생강, 후추를 넣고

끓이면 냄새를 어느 정도 잡아주는 듯해요.

 

 

찬물에 씻은 닭을 넣고 물을 붓고~

 

 

준비한 재료들 다 넣어 끓어줍니다.

 

한번 데친 다음 끓어주면 좋은데 바쁘다면 처음부터 찬물에~

 

국물까지 먹는 닭한마리는 찬물에 처음부터 끓어야

국물까지 맛아게 먹을 수가 있겠지요?

 

요즘은 귀찮아서 한번 끓어내는 과정은 생략하고 쉽게쉽게 하네요.

 

 

한번 데친 것이 아니기에 불순물이 제법 나오네요.

끓이면서 계속 불순물을 걷어주세요.

 

 

닭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감자도 썰어주세요.

 

감자 골라 먹는 맛이 좋거든요,

 

 

끓이면서 나오는 거품은 계속 걷어주세요.

 

 

보글보글 맛나게 익어가는 소리

구수한 냄새에 엉덩이가 들썩이네요..

 

 

부추가 없을때는

길게 썬 대파를 올려주세요.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양념장도 만들어 놓고요.

따로 양념장에 찍어 먹는 맛이 좋은 닭한마리랍니다.

 

 

뚝배기에 듬뿍 담아 먹을 만큼 덜어먹는~

닭한마리

 

양념장에 닭한마리 육수를 넣어 걸쭉하게

 

 

살만 발라 양념장에 찍어 먹음 고소한 맛과 매콤함에

손을 멈출수가 없어요.

와사비장 만들어 찍어 먹어도 맛나겠지요??

 

 

대파넣고 오래 끓이는 바람에 좀 무른듯하지만

그래도 같이 먹음 맛나요.

 

발라낸 살에 대파 돌돌말아

닭육수를 넣은 양념장 싸먹음  엄지척이네요.

 

국물까지 맛있는 닭한마리

한그릇 제대로 몸보신한듯해요.

 

 

국물 넉넉히 만들어 칼국수로도

국수로도~

 

추운날 따뜻하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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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