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등갈비찜,언제 먹어도 좋아

 

 

 

묵은지를 이용한 음식은 뭐든 맛나지요.

간단하니 만들기도 쉽고

김치전으로도 묵은지에 두부만 넣고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도

가족의 사랑받는 묵은지요리라지요.

 

특히 우리집에서는 고기를 넣고 푹 끓인 김치찜을 최고로 친다지요.

 

묵은지 쭉쭉 찢어 등갈비와 함께 먹는 맛

안 먹어본 사람은 말을 마세요.

 

별다른 양념없이 간단하게 만들어도 맛좋은 등갈비찜, 묵은지갈비찜입니다.

 

 

 

 

 

 

 

묵은지등갈비찜 만드는법

 

등갈비 13쪽, 묵은지 반포기,월계수잎

 

양념:간장 1수저,고춧가루 1수저,다진마늘 1수저,후추,김치국물 2국자,다시마우린물 2국자

 

 

등갈비륽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핏물을 빼주셔야 냄새도 나지 않고 맛있는 등갈비찜을 드슬 수가 있어요.

 

 

 

 

 

 

끓는 물에 핏물 뺀 등갈비와 월계수잎을 넣고

핏물이 가실 정도로만 살짝 익혀 주세요.

 

고기상태가 좋아서인지 냄새가 나지않아 월계수잎만 넣었어요.

 

된장이나 통후추, 마늘을 넣고 익혀주셔도 된답니다.

 

국물을 먹을 것이 아니기에 끓는 물에 넣는다는 것만~

 

 

 

 

 

 

우르르 끓으면 불을 끄고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묵은지 반 포기 꺼내 살짝 씻어 줍니다.

팬에 묵은지 한 줄 깔고~

 

 

 

 

 

 

 

 

등갈비를 올려 준다음

다시 한번 씻어 놓은 묵은지를 올려주세요.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후추를 넣고

좀더 달달한 김치찜을 원한다면 설탕이나 매실액을 넣어도 좋아요

 

 

 

 

 

 

김치국물 2국자 넣어주시고 다시마 우린 물을 넣어줬어요.

 

등갈비 손질할때부터 다시마를 미리 찬물에 우려 놓으면 좋아요.

 

 

 

 

 

 

바글바글 끓이기만 하면 묵은지등갈비찜이 만들어진답니다

 

멀리 달아났던 입맛을 돌아오게 만드는등갈비찜

하나씩 잡고 뜯는 맛에 온 가족이 모이게 됩니다.

 

센불에서 5분 정도

그리고 중약불로 은근하게 20~30분 정도 푹 끓이면

푹 고아진 등갈비찜이 완성됩니다.

 

뼈가 쏘옥 빠질 정도로 아주 부드러운 등갈비맛을~

 

 

 

 

 

 

배추꽁지만 잘라 길게 접시에 담고

푹 익은 등갈비도 접시에 담으면

뱃속이 요동을 칩니다.,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잇는 등갈비묵은지찜

주말 별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겠지요??

 

 

 

 

 

 

 

뜨신 밥에 묵은지 쭈욱 찢어 올려 먹어도 좋고

등갈비를 김치로 돌돌말아 통째로 들고 뜯어도 좋은 묵은지등갈비찜

 

요거 하나면 다른 반찬 필요없지요.

 

자꾸 먹게 되는 중독성 강한 맛

 

 

 

 

 

 

 

 

 

 

 

등갈비는 뜯어야 제 맛이지요.

 

하나 들고~

 

 

 

 

 

마땅한 반찬 없을때

온 가족의 입맛을 즐겁게 해줄 간단한 집밥요리

건강하게 챙겨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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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