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요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5.08 취나물무침,들깨가루취나물무침
  2. 2017.04.24 봄나물요리 두릅튀김 (10)
  3. 2017.04.19 두릅숙회,두릅데치기 (12)
  4. 2017.04.07 바삭 소리까지 맛있는 냉이튀김 (3)

취나물무침,들깨가루취나물무침

 

 

 

 

피로회복에 좋은 봄나물

들깨가루 넣어 고소하게 무쳐봤어요.

 

올 봄엔 더 찾게 되는 봄나물이네요.

 

 

 

 

 

 

 

 

시골서 다온 두릅과 취

 

얼른 꺼내 나물로 먹어야지요.

 

 

 

 

 

 

 

 

물에 담가 놓고

분갈이할 동안

다시 살아난 취들..

 

 

 

 

 

 

 

 

흐르는 물에 가볒게 씻어

체반에 받쳐 놓고

 

 

 

 

 

 

 

 

 

물을 끓이다가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뒤집어서 한번 더 데친 다음

건져 찬물에 헹궈주시면 됩니다.

 

 

 

 

 

 

 

 

여러번 헹궈 내어

물기를 짜 준비해놓아요.

 

 

 

 

 

 

 

 

 

고기를 싸먹어도 좋지만

살짝 데쳐

봄나물로 즐겨보는 것도 좋아요.

 

 

먹기 좋게 썰어 볼에 담고

 

 

 

 

 

 

 

 

 

간장, 소금, 들깨가루, 들기름, 다진마늘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넣고

 

 

 

 

 

 

 

 

간장고 소금간으로

 

맛을 봐가면서 간을 맞추시면 됩니다.

 

 

 

 

 

 

 

어린잎을 딴거라서

억세지도 않고

쌈싸롬한 맛도 적어

먹기 좋으네요.

 

들깨가루 넣어 고소함도 더해지고~

 

 

 

 

 

 

 

 

쓴맛이 강한 봄나물이 아닌

먹기 좋은 쌈싸롬한 맛이네요.

 

나물로 무치디 더 맛이 좋은듯요

 

 

 

 

 

 

 

 

입맛에 맞앗는지

폭풍 흡입하는 옆지기님,,

 

좀더 따와서 반찬으로 만들어야겠어요.

 

3월 중순까지 딸수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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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봄나물요리 두릅튀김

 

 

 

 

나른함을 이기게 하는 봄나물요리

나물반찬으로만 즐기다가

튀김으로

바삭함을 느껴봅니다.

 

 

시골서 캐온 냉이로 튀김을 해줬더니

그 맛이 좋았는지

또해달라기에 귀찮음에도

기름을 꺼냈어요.

 

튀김가루가 아닌 씰가루로

더 바삭하게

더 졸깃하게

 

소리까지 맛있는 두릅튀김., 냉이튀김입니다.

 

 

 

 

 

 

 

 

 

 

 

 

 

 

 

두릅튀김

 

두릅,녹말가루, 쌀가루,얼음물

(녹말가루를 뭍힌 다음 튀김가루물에~)

 

 

양념장

간장, 식초, 매실액

 

손질해서 씻어 놓은 두릅은 물에 담가 떫은 물을 없애줍니다.

 

 

 

 

 

 

 

 

물기를 다 밸 필요없어요.

녹말가루에 버무릴 것이기에~

 

 

 

 

 

 

 

 

 

3주전에 시골서 캐온 냉이

손질하는 것이 은근 귀찮아서 먹을만큼만 손질해서

먹고 남은 건데

아직도 싱싱하네요.

 

 

 

 

 

 

 

 

두릅은

좀 큰 것은등분헤서

먹기 좋게 잘라놓아요.

 

 

 

 

 

 

 

 

튀김가루가 조금 밖에 없어

쌀가루로 했는데 더 맛있은듯하네요.

 

식고나서도 쫄깃한 것이~

 

 

비닐봉지에 쌀가루를 넣고

두릅과 냉이

흔들어주면 쉽게 쌀가루를 입힐 수가 있어요.

 

 

 

 

 

 

 

참 쉽지요.

 

 

 

 

 

 

 

 

 

 

 

 

 

탁탁 묻은 가루를 털고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반죽물을 만들어줍니다.

준비한 것은 쌀가루반죽^^

 

 

 

 

 

 

 

 

 

두릅과 냉이튀김은

센불에서 빨리 튀겨내는 것이 좋아요.

 

바삭하게~

 

 

 

 

 

 

두릅과 냉이튀김

 

냄새만으로도 이미 게임 끝

 

온 가족 밥상에 모이게 하는 고소함으로

행복해지네요.

 

바삭하면서도 쫄깃함이 다르네요.

 

쌀가루라서 더 그런것같아요.

묵직함이,,

 

 

 

 

 

 

 

 

 

초간장에 청양고추넣어

매콤하게~

 

향과 맛으로 먹는 두릅튀김입니다.

 

봄의 기운

 

밥상으로 불러들이세요^^

 

 

 

 

 

 

 

 

 

 

또 다른 방법으로

듀릅을 즐기는 법

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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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두릅숙회, 두릅데치기

 

 

 

 

시골로 텃밭 가꾸러 다니는 옆지기

지난 주말 집에 오면서

검은 비닐봉지를 가지고 왔다지요.

 

실시간 톡으로 상황중계하면서

따온 두릅

 

바로 데쳐서 초장찍어

두릅숙회로 즐겼어요.

 

두릅나무는 5월초부터 2~3번은 따먹을 수가 있다고 하네요.

아~~~ 행복해^^ 

 

 

 

 

 

 

 

 

올해 두릅은 완전 풍년입니다.

 

작년부터 따먹기 시작한 두릅인데,

올핸 제대로 맛을 볼수가 잇을 것 같아요~

 

 

제법 많은 수확량,,

시누네꺼도 챙겨놓고 오고

주말이면 농사지으러 오신 사촌형님꺼도 챙기고

 

그래도 제법 양이 많아요.

 

 

봄두름은 금이라는 두릅..

잘 챙겨 먹고 기운좀 내야 겠어요.

 

 

 

 

 

 

 

 

지난주에는

밭 소독하고 비닐 다 쳐놓고

이번에는 나무심는다고

오디나무와 매실나무, 주목을 사왔다고 해요.

 

 

고생하는 옆지기와 삼촌

 

담주에는

내려가서 맛있는?? 집밥 해줄게^^

 

 

 

 

 

 

 

검은 봉지안의 건강한 식재료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예전에 몰랐던 즐거움들..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도 커요^^

 

 

 

 

 

 

 

 

야생달래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 달래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어린 곰취는 데쳐서 나물로 무쳐야 겟어요.

좀더 키운다면

장아찌를 담가야 겠어요.

 

 

 

 

 

 

 

 

두릅,,

향이 참 좋아요.

 

 

두릅나물에서 첫 수확한 두릅이라서인지

가시도 억세지않고,,

 

숙회로 전이나 튀김으로 맛을 즐긴 다음

끝물 두릅은 장아찌로 담가야 겠어요.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두릅,,

봄나물들,,

 

데쳐서 냉동보관해도 좋지만

바로바로 먹고 활력을 찾아야 겠어요..ㅎㅎ

 

 

신문지에 싸서 비닐에 넣고

냉장고에 두면

며칠 싱싱하게 보관할 수가 있다고 해요.

 

 

지인들 나눠 줄것도 따로 담아놓고요.

 

 

 

 

 

 

 

 

바로 숙회로~

 

나무두릅이라 그런지 지저분하지도 않고

밑둥으르 감싸고 있는 겉잎만 떼고

가시는 칼등으로 긁으면~

 

억세지않아 가시 굳이 제거하지 않았어요.

 

 

 

 

 

 

 

밑둥도 잘라내고~

 

 

 

 

 

 

 

1~2번 씻은 다음

소금넣고 두릅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밑둥부터 데치기

 

어늦 ㅓㅇ도 데쳐진것 같으면 두릅전체를 넣고 살짝~

 

오래 삶을 필요가 없어요.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준 다음

물에 담궈 떫은 맛을 제거한 다음

물기를 짜면 됩니다.

 

 

 

 

 

 

 

 

큰 두릅은 밑둥을 2등분해서데쳐도 좋지만

통으로 데쳐

초장에 콕~~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해서

자르지 않고 데쳤어요.

 

 

봄철나물의 제왕이라 불리우는 두릅은

영양도 풍부해서

봄철 기력 회복하는데

도움이 도니다고 해요.

 

항암작용과 혈관계질환 예방과 보양에 좋다고 합니다.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니

시골로 오며가며 농사일 하느라

힘든 옆지기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쪼르르

몸에 좋은 두릅이라서인지

더 이뻐보입니다.

 

 

 

 

 

 

 

 

초장과 궁합 좋은 두릅숙회

 

두릅 특유의 향과 맛

 

봄나물 특유의 맛과 향

춘곤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첫 두릅은

숙회로~

 

내일은 두릅전과 두릅 튀김으로

두릅나물 무침으로

밥상을 건강하게

풍성하게 만들어야 겠어요.

 

 

입맛까지 돋워주는 두릅

드시고 봄의 나른함 이겨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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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바삭 소리까지 맛있는 냉이튀김

 

 

 

 

향긋한 냉이로

나른한 봄날을 이겨봅니다.

 

깨끗한 기름에 갓 튀겨낸 튀김은

두말 할 필요가 없지요??

 

쌉쏘롬한 맛과 은은한 향

봄날에 챙겨야 할 나물중에 냉이가 갑..

 

향좋은 냉이로 튀김을 하니 자꾸 손이 가네요.

 

 

한 접시 튀겨 놓으면 오며가며~

 

 

 

 

 

 

 

 

냉이튀김

 

냉이, 식용유

 

튀김가루: 물 = 1 :1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튀김가루와 찬물(얼음물)을

같은 양으로 넣고

잘 섞아주세요.

 

얼음을 넣으면 튀김이 더 바삭해집니다.

 

 

 

 

 

 

 

 

 

 

 

 

튀김옷이 뭉치지 않도록~

 

 

 

 

 

 

 

 

뭉치지않게

펴준다음 튀겨야 더 바삭하게 튀길 수가 있어요.

 

 

 

 

 

 

 

 

기름종이위에

냉이튀김을 올려 기름을 뺀 다음

그릇에 담아내어 맛있게 냠냠~

 

 

 

 

 

 

 

 

씹는 소리까지

고소한

냉이튀김입니다.

 

 

 

 

 

 

 

 

 

청양고추까지 넣은 초간장에

콕~

찍어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입안 가득 봄이 찾아오네요.

 

향긋함이 좋은 냉이

생리불순에도 좋다고 하니 더 찾게 되네요.

 

 

 

 

 

 

 

 

나물 싫어하는 아이들도

냉이튀김은 없어 못 먹는다던데

역시나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나른해지는 봄철

잃어버리기 쉬운 입맛

냉이튀김으로 잡아보세요.

 

입안 가득 봄내음을 느낄 수가 있어요.

 

 

 

 

 

 

 

 

 

 

 

 

 

다듬기 번거로워

조금만 튀겻는데,,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더 튀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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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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